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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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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LB, 보스턴 레드삭스, KBO, 두산 베어스, 아마야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08:03: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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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LB, 보스턴 레드삭스, KBO, 두산 베어스, 아마야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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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키움 히어로즈 1차 지명: 박주성 (경기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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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년 선배 박신지 (2018 두산 베어스 2차 1라운드 지명)가 떠난 경기고등학교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팀이 황금사자기 준결승, 그리고 대통령배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절대적인 역할을 했다. 완성도가 상당히 높다는 평가를 듣던 선수였으나 2차 상위 라운드 지명 후보로 여겨지던 가운데, 예상을 깨고 키움 히어로즈의 1차 지명자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BEY08L8zYZR9zYMsn3O4lVtTf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9:01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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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삼성 라이온즈 1차 지명: 원태인 (경북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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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살. 원태인이 주목받기 시작한 나이였다. 그만큼 원태인은 지역 내에서 독보적이고 압도적인 선수였다. 10년 전부터 지켜봐 왔다던 홍준학 삼성 단장의 말이 일리가 있을 정도로. 원태인의 삼성 행은 거의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었고, 아무런 이변 없이 삼성 라이온즈의 1차 지명을 받게 되었다.  중학교 시절 이미 140km/h 이상의 직구를 기록한 선수로, 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jy9JQjGGx_aMUQciYXbyi_ieyG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8:48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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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한화 이글스 1라운드: 이승관 (야탑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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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봉황대기 전까지 SK 와이번스의 1차 지명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2차지명에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외야수에 불과했다. 그러나 투수 전향 이후 140km/h대 중후반의 공을 던지면서 스카우트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전체 4순위로 한화 이글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에 입단했다.   이승관의 강점은 직구 구속이다. 최고 150km/h에 이르는 빠른 공은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IMKWLcbE7pbXZrnWF1pAhBzyD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8:37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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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KIA 타이거즈 2라운드: 하준영 (성남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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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준영은 2018 드래프트에서 좌완 최대어로 꼽혔다. 성남고 입학부터 팀의 중심 투수로 활약했던 하준영은 2년 연속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졸업 시즌, 직구 구속이 130km/h 초중반에 머무르며 다소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준영의 기막힌 반전은 청소년 국가대표팀에서 나왔다. 다른 투수들이 고교 리그보다 낮은 구속을 기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txDcbt7IrNBkKSp8quF62EIZPg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8:27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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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LG 트윈스 3라운드: 문보경 (신일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7933/10</link>
      <description>2학년 때부터 꾸준히 3루수로 출장한 선수로, 3학년 시즌에 들어 무려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자로서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코너 내야수 자원이 부족한 팀에서 일찍 지명할 것이라는 예상이 되었는데, 예상대로 LG 트윈스의 2차 3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문보경의 가장 큰 장점은 힘이다. 3학년 무려 5개의 홈런을 기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M-5_UgR_AxZ6QVtuOR2E6TAzX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8:17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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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SK 와이번스 4라운드: 허민혁 (공주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7933/11</link>
      <description>올 시즌 4월, 최고 구속 152km/h를 기록했다는 소식과 함께 허민혁은 혜성처럼 나타났다. 145km/h 이상을 기록한 투수가 없다시피한 상황에서 허민혁의 등장은 야구 팬들의 강속구 투수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기 충분했고 유급생인 탓에 1차 지명 대상이 아닌 그는 단번에 2차 지명 최상위권 투수로 평가되고 있다. 결국 드래프트 당일, SK 와이번스의 4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o5lSnx-qjH770cfAh5LPIFpEV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8:07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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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넥센 히어로즈 1차 지명: 안우진 (휘문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7933/9</link>
      <description>2018년 드래프트의 최대어로 꼽혔던 안우진은 계약금 6억에 넥센 히어로즈 입단을 확정했다. 여러 논란 속 프로 1년차 시즌을 맞은 안우진은 정규 시즌에는 고졸 신인으로서의 한계를 드러내나 싶었으나, 포스트시즌에서는 넥센의 핵심 투수진으로 활약했다. 154km/h에 이르는 포심 패스트볼과 140km/h대 초반의 슬라이더는 타자들을 압도하기에 모자람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VwkZGc7VUbPz_kHiGzq4Z6jxZs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7:52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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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kt 위즈 2라운드: 최건 (장충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link>https://brunch.co.kr/@@7933/8</link>
      <description>최건은 두산 베어스가 2차 1라운드 지명권을 놓고 박신지와 저울질을 했을 유력한 후보였다. 타임 요청 이후 심사숙고 끝에 두산 베어스가 박신지의 이름을 호명하자 바로 다음 지명권을 가진 kt 위즈는 최건을 선택했다.  이미 속구가 프로 레벨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선수였고, 결국 시즌 초 프로 1년 차임에도 데뷔에 성공해 인상적인 속구 구사능력을 보여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UVNmQQhFvyTCtXaWpF-NPM2ORl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7:24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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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삼성 라이온즈 5라운드: 오상민 (경북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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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학교 시절부터 원태인과 오상민은 경북 내에서 유명한 선수였다. 하지만 각각 모두 부상의 시련을 맛보면서 경북 최고의 원투펀치가 제대로 가동된 적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오상민은 시즌 전 허리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이후 등판에서 왜 자신이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하나인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결국 삼성 라이온즈는 경북 최고의 우완 좌완 에이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ySmnoRX3TJV2u6Gj9O9xjtWWy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7:01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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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두산 베어스 1차 지명: 곽빈 (배명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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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격적인 베이징 키즈의 세대이자 고졸 투수들, 특히나도 서울권 고졸 투수들의 질이 매우 높았던 이번 드래프트에서 서울권 1차 지명 두번째 선택권을 가진 두산 베어스는 배명고등학교의 투수 겸 내야수 곽빈을 지명했다.   곽빈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타자로 활약했지만 올 시즌을 앞두고 투타를 겸업한 선수로 고등학교 3학년 때 투수로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5tzBy1NRG8pnaFYzdrk1wEoekn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6:41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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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 두산 베어스 1차 지명: 김대한 (휘문고) - 아마야구 - 스카우팅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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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학년 때부터 꾸준하게 팀의 주축으로 활동한 선수로, LA 다저스와 계약한 최현일과 함께 2학년까지만 해도 서울권 1차 지명 1순위의 유력한 후보로 지목되었다. 최현일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 타자로서의 능력을 유감없이 보인 김대한은 서울권에서 압도적으로 치고 나왔으며 전국 최대어 중 하나로 떠올랐다. 투수로서도 쉽게 150km/h의 강속구를 던질 수 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WkcF4p_B10BLmKPLpLvMVZPhf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6:21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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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교야구 투구수 제한 규정은 수정되어야 한다. - 아마야구</title>
      <link>https://brunch.co.kr/@@7933/4</link>
      <description>연이은 혹사 논란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이번 시즌부터 고교 야구에 세분화된 투구수 제한을 도입했다. 본래 의무 휴식일 없이 한 명의 투수가 한 경기에서 130구 이상 던질 수 없다는 것이 규정이었으나 올 해부터 최대 투구수를 105구로 줄이고 투구수의 구간을 정해 의무 휴식일의 수를 나누었다. 비록 의도 자체는 어린 투수들의 어깨를 보호하겠다는 것이었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dTG5c6jwiJrotIbC7aJQbRdVhC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5:44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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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 다저스의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의미하는 것 - 2019 메이저리그 베이스볼</title>
      <link>https://brunch.co.kr/@@7933/3</link>
      <description>지난 12월 22일,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 간의 블록버스터 트레이드가 성사되었다.  Dodgers Acquire: RHP Homer Bailey, INF Jeter Downs, RHP Josiah Gray Reds Acquire: OF Yasiel Puig, OF Matt Kemp, LHP Alex Wood, INF/C Kyle Farmer, $7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qz86GmBHb0TLLPOkoWkjzdlprE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5:34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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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기로에 놓인 카일러 머리 - 2019 메이저리그 베이스볼</title>
      <link>https://brunch.co.kr/@@7933/2</link>
      <description>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2018년 1라운드 9순위의 지명권으로 오클라호마 주립대의 외야수이자 쿼터백인 카일러 머리를 지명했다. 외할머니가 한국계로 한국의 피가 섞여 있는 머리는, 단신임에도 올해 하인스먼 트로피를 수상한 대학 최고의 쿼터백이다. 당초 야구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이었으나, NFL 팀들 사이에서도 주가가 올라가며 현재 머리는 고심 중에 있는 것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qzneoUs6I9QAgXKnoKuf0G5xPy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5:20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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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부사 데이브 돔브로스키의 공헌 - 2018 메이저리그 베이스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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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이브 돔브로스키는 우승 전력을 만드는 데 일가견이 있다. 신생팀 플로리다 말린스는 매우 짧은 기간 내에 월드 시리즈 우승에 성공했고, 비록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역시 그의 지휘 아래서 저스틴 벌랜더, 맥스 슈어저, 미겔 카브레라, 프린스 필더를 중심으로 대권 도전에 나섰다.  화끈한 탱킹으로 유망주를 모으고, 우승에 도움이 될 선수를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33%2Fimage%2FxPC0OmBTDYwFMpc56nRA3rHI_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11:45:02 GMT</pubDate>
      <author>김도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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