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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겜중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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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꾸던 소설을 수필로 만들어 나가고 싶어서 프로게이머가 된 청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36: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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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던 소설을 수필로 만들어 나가고 싶어서 프로게이머가 된 청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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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증권사 재직자가말하는 연금계좌 꼭 만들어야 하는 이유  - 연금저축 IRP DC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9F9/36</link>
      <description>세액공제 900만 원까지 가능 -내가 연말정산 때 세금 낸다? 세금 안 낼 수 있음.   과세이연(복리효과가 더 커짐)  -세금 납부 미루고 재투자하는 개념   -내가 배당주에 100만 원 투자하면, 일반계좌에서는 이자 15.4 %를 뗀 상태로 지급함.  -연금계좌는 나중에 연금으로 인출 시, (3.3~5.5%)로 과세하기 때문에 복리 효과가 커지게 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_cOCavpbhd34MwluFt3uzH9Tj4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02:02:04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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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이 없는 삶  - 쉴때 죄책감이 든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9F9/30</link>
      <description>항상 더 나은 것 그리고 성장을 추구해 왔다.  나의 관심사에 벗어나면 관심도 잘 갖게 되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관심이 해박하고, 그 외의 분야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이 없다보니 억지로라도 그러한 책을 읽거나 영상을 보려고 하는데, 끝까지 집중을 하기가 어려웠다.  예를 들어 넷플릭스를 보는 행위는 시간 자체를 시간 낭비한다는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U1JHXQ7LCXGMl4RaCU3hwloZj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06:42:28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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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 퇴사 후, 증권사에 입사하다 - 조직 문화와 적성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79F9/33</link>
      <description>증권사에 입사하게 되었다.  운좋게도 나의 적성에 잘 맞고 의미를 찾아가면서 전문성을 키워갈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입사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았지만 매우 만족하고 즐겁게 다니고 있다.  기존에 토스에 다닐 때는 정말 성과를 빠르게 만들고 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많이 심했었다.  그래도 주어진 목표나 업무에 있어서는 최선을 다하려고 했었고 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0vR5EV3tndR3BtInKmlPTnoAx3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3:06:01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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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지 않은 일에 얽매이지 말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9F9/3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읽다가 울림이 있는 글을 발견했다.  -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님 (맨 밑에 원문링크)   &amp;quot;맞지 않은 일 얽매이지 말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찾아야&amp;quot;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하신 말이다.  어느 순간 맞지 않는 일들에 해야만 한다고 내 자신을 몰아 넣고 있는 모습을 조금씩 발견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더 공감이 되는 말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HqnyVSTaG66J-vYGPG5urmuMV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25 06:51:11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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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주 사기에 당할뻔하다  - 한순간의 욕심 잘못된 선택 피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9F9/31</link>
      <description>오늘 내게 이런 문자가 도착했다.    4월 사은행사로 간단한 퀴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정답을 보내주시면  &amp;lsquo;쎄크 공모주를 무상으로 2주를 드립니다.&amp;rsquo;  아마존의 창립자는?   1. 제프 베이조스  2. 일론 머스크   답은 1번 제프 베이조스였다  낯선 번호, 낯선 메시지. 그런데 묘하게 마음이 움직였다. 공모주에 관심을 갖고 있던 내 일상에, 우연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RBpJR6-k3sa3hABekVTQ4MQpy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4:09:35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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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젠가는 나도 노숙자가 될 수있어요  - 인생의 방향성에 대한 선택과 관성 그 언저리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9F9/27</link>
      <description>토스에서 퇴사한 어느날 유튜버 숏츠에서 나온 말이다.   '언젠가는 나도 노숙자가 될 수 있어요'  한 유튜버가 노숙자들을 위한 치즈버거를 대량 구매하는 상황에서 사장님께서 감동하시면서 하신말이다.  그 말이 여러의미로 와닿았다. 내가 하는 선택과 내 주변의 환경 그리고 통제할 수없는 운적인 요인들까지   나이가 들수록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점점 통감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C5O6Q0NX_dJBcZIFO5HBbTc1B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05:29:39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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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토스에서 3개월 근무 후 퇴사하다 - 방황하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79F9/26</link>
      <description>토스에서 3개월정도 근무 후 퇴사했는데 내 삶의 방향성과 목적을 잃었다.  기존에 토스에 취업을 하기전까지는 금융권(증권사) 취업을 목표로 달려왔다. 하지만 운좋게도 증권사 인턴을 하는 과정에서 토스에 합격을 하게되었고, 그렇게 토스페이먼츠에서 B2B 영업을 담당하면서 일을 할 수 있었다.  토스에서의 경험은 정말 좋았다. 동료들의 인력풀 자체가 지금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wBzdbxI6p4Zhy7PUgYYyDeiWiW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5:20:17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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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프로게이머 진로멘토링강연 - 초,중학생 진로 멘토링 강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9F9/25</link>
      <description>초, 중학생 원격진로멘토링 진행하게 된 계기 23년 11월부터 중학생 원격 진로 멘토링 강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사실 한창 프로게이머 생활 및 방송활동을 했던 2020년 시점에 오프라인 강연을 주로 했었다면, 이번에는 줌과 비슷한 웹엑스(webex)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학급별로 다방면의 친구들에게 강연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주최는 교육부 및 koef한국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PHgr8cNR4YwatMJNySMMCrOnr1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Nov 2023 06:17:07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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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은 기업에게 날 맞춰가는 것 - 다양한 경험들의 점이 모여서 선으로 만들어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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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의 마음가짐  과거 프로게이머 생활을 할 때는 내가 열심히 하면 세상이 나에게 맞춰진다는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던 것 같다. 군대 전역 이후, 취업 준비를 해나가는 과정 자체는 이와 완전히 반대의&amp;nbsp;사고방식과 생활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점이 가장 힘들었던 것 같다.   취업준비 할 때의 마음가짐  결국 취업이라는 것은 '나는 이렇게 기업에서 일을 잘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uw3KnXrFuFlTWpfoIep4dUZwl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05:22:16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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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게이머하다 금융권 취업하기  - 인생의 분기점을 맞게 된 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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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초 중반까지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다가 작년 10월 군대 전역 이후 취업 준비를 하게 되었다. 정량적인 스펙이라고는 지거국, 금융권 대외활동(영상, 공모전), 금융권동아리(ylc) 정도 2022년 취업준비 당시, 토익도 無 &amp;nbsp;, 자격증 無  스펙은 사실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했고, 금융권 취업에 있어서 학벌적으로도 오히려 디메릿인 상황이었다. 그랬던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VLNJznivq5z5RDsL5wk-_3PcS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Sep 2023 00:45:10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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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째 주식투자자 &amp;nbsp;&amp;nbsp; - 사회와 군대에서의 투자 (손절의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79F9/19</link>
      <description>올해 어느새 주식 투자를 한지 년수로는 3년차가 다되어간다. 2020년전까지는 금융위기 10년위기설이 계속있었고 아무리 통계적으로 대략10년마다 경제위기가 터진다고하지만 그건 그냥 운좋게반복된 과거의 통계정도라고 생각했었다. 이번에도 그게 반복될까라는 생각이들었고 그렇다고 주식투자를 하기에는 손실에대한 두려움이컸다. 그래서 경제뉴스나 책,유튜브를 통해서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bPHcganZFyp0CtAaLBo-meou_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Feb 2022 06:31:53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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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천만원 손실 후 입대 - 2021년, 주식투자로 -9천만원 손실 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9F9/15</link>
      <description>26살에 군입대를한다고할때, 들려오는 이야기들은 대부분 부정적인이야기들이었다. 왜 이렇게 군대를늦게가 &amp;nbsp;군대는 빨리가는게 최고야 등등  하지만 난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어느정도 나이먹고 군생활하는거에 불만이있지는않다 (물론 군대자체를가야한다는거에는 불만이 크지만....)  군 생활을 하면서 군입대를 늦게 하는게 상대적으로 그렇게 나쁜건 아니란 생각이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3kK_Bniel3aYyZx1LBITlsYfR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8:59:26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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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과 살아지는 것 - 좋아하는것을 바라볼 때 어린아이와 어른의 태도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79F9/6</link>
      <description>어렸을때는 내가 하고싶은&amp;nbsp;일들에&amp;nbsp;즐겁고&amp;nbsp;설레는 감정을 갖고 임했다.  하지만 어른이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냥 살아지는대로 살고있다는 듯한 느낌이 들고 그러한&amp;nbsp;감정들에 무덤덤해지고있지않나라는 생각을한다.  '어렸을 때의 나와 지금의 내가뭐가&amp;nbsp;다르지?'  8살~10대초반에는 진심으로 재밌어하고 좋아했던 것 들이 몇 가지 있다. 그 당시 검도라는것을 처음 TV&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Zj8TIT0E6j8HIEo5hFxxTu-yb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08:06:07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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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상의 전환 - 프로게이머 - 인터넷방송BJ - 군인 - ?</title>
      <link>https://brunch.co.kr/@@79F9/14</link>
      <description>군대에 있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끝일 필요가 있을까?'  군대에 가기전까지 극단적으로 군대를&amp;nbsp;가게&amp;nbsp;되면 게임과 관련한건 아예&amp;nbsp;끝이라고 생각하고&amp;nbsp;있었다. 그&amp;nbsp;당시&amp;nbsp;나는&amp;nbsp;하나를&amp;nbsp;완전히 끝내야 다른하나가 시작된다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있었다. 그렇게&amp;nbsp;게임과 관련한 모든것을 끊어내려고했었다.&amp;nbsp;같이 게임하던 지인들이나 관련사람들과 일부로 거리를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WKrlL9KyGK0u72Tq3vHrD4ZvH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4:16:14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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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대 가면 끝이라 생각했다 - 프로게이머- 인터넷 방송 BJ - 군인 - 끝?</title>
      <link>https://brunch.co.kr/@@79F9/12</link>
      <description>'이제 끝이구나'  육군 기술행정병에 합격하고 마지막 방송을 켰다. 끝이라는 감정에 대해서 말로만 듣고 책으로&amp;nbsp;간접 경험한 적은 있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느낀&amp;nbsp;것은 2021년&amp;nbsp;12.31일이 처음이었다.&amp;nbsp;&amp;nbsp;12.31일에 마지막 인터넷 방송을 끝내고 수천 명의 팬들에게 인사를&amp;nbsp;받았다. 울컥했다  '아 이렇게 내 인생&amp;nbsp;1막에&amp;nbsp;종지부가 찍힌 건가'  어차피 군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rlNoUKYwgKYvPbi5XLPC4zHbm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3:45:10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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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금체불이 문화라고요?    - 갑을병중 병이 중국에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79F9/10</link>
      <description>&amp;quot;서로 간의 문화 차이를 이해해야 합니다.&amp;quot;  중국 인터넷 방송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이다.  중국 인터넷 방송 구조는 대부분 인터넷 방송 플랫폼 , 엔터테인먼트, 방송인 3자 계약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계약서상 차례대로 갑, 을, 병의 구조이다.  엔터테인먼트는 나와 계약을 함으로써 인터넷 방송 플랫폼으로부터 계약금과 관련한 돈을 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jqw-5kjUJHQRouGeyFZsaj_Ns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20 04:45:59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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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야TV스트리머] 방송후기 -최고라는성과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79F9/9</link>
      <description>후야티비에서 현재 인터넷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 한국의 아프리카tv같은 인터넷 방송 플랫폼이 2개 존재하는데 후야tv그리고 도유tv이다.  학생과 프로게이머 인터넷방송스트리머를 병행하는 중이고 이 세가지를 하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경험은 한가지에 집중해서 정점을 이루어 내면 그것에 연결되어서 다른 현상들이 이어지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 라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0 07:10:52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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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게이머] 과정에 집중해 줄 때   - #2 내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9F9/4</link>
      <description>내가 프로게이머에 도전하려고 할 때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었다.  무조건적으로 나에게 하지 말라는 사람과 그렇구나 하고 들어주는 사람   하지 말라 라고 말하는 사람은 주로 그거 해서 나중에 뭐할래?  라는 인생에 대한 거시적인 질문들을 많이 했다.       그렇 구나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게 되었는데?  라는 내 선택에 집중한 미시적인 질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xTiSH_exUvsG21gdE25vBdz1Z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19 11:35:50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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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게이머] 인정을 구걸하지 말아요  - #1 넌 안돼</title>
      <link>https://brunch.co.kr/@@79F9/2</link>
      <description>과거 프로게이머를 한다고 했을 때 가장 크게 들려왔던 말은                 &amp;ldquo;그런 걸 왜? 넌 안돼&amp;rdquo;였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까지 비난했다. 한때는 같이 이야기하면서 그들을 이해시키려 하였다. 하지만 애초에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을 이해시킬 순 없었다  누가 그러더라 &amp;quot;역시는 역시인가&amp;quot;     어차피 '이해받지 못하는구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F9%2Fimage%2FCg_lytKLIQccwp_5qPI-tECBLA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Jan 2019 08:25:34 GMT</pubDate>
      <author>겜중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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