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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북토끼</title>
    <link>https://brunch.co.kr/@@79Va</link>
    <description>탈회사를 꿈꾸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 헤드헌터, PR에이전시, IT회사 마케팅을 거쳐 현재는 8년차 NGO 소비자,환경활동가 겸 홍보 담당</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5 Apr 2026 21:42: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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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회사를 꿈꾸며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회사원. 헤드헌터, PR에이전시, IT회사 마케팅을 거쳐 현재는 8년차 NGO 소비자,환경활동가 겸 홍보 담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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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에서 도란도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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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방사선 치료를 받으러 매일 병원에 출근 도장을 찍는다. &amp;quot;띡!&amp;quot; 오늘은 10 회차라고 알려준다. 매일 같은 시간대 칼같이 시간을 맞춰 치료를 받기에 눈인사를 나누는 환자랑 보호자가 늘었다.  오늘은 교수님 외래 진료가 있는 날인지 신참 환자들이 많이 보인다. 평소랑 다르게 대기 시간이 길어지자 주변에 눈길이 간다. 오늘 처음 온듯한 한 아주머니는 주변을 기</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7:56:42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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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사랑 동기마저 이직을 한다네 - 이 회사엔 나만 남을까: Help me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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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5일 복직을 앞두고 사랑하는 회사 동료들이 하나도 아니고 둘 씩이나  8월 31일 자로 회사를 떠났다. 회사는 사람 보고 다니는 거 아니라지만 이렇고 저렇고 힘든 시간들도 지나고 일도 아니고, 명예도 전혀 아니고, 돈도 더더욱 아닌 이곳에 계속 머물게 해준건 사람들이었다.  일터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안주 삼고 재잘재잘 떠들었었는데 인연이야</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13:17:29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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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버스에 사는 또 다른 나를 찾아서 - 육휴의 끝을 붙잡고</title>
      <link>https://brunch.co.kr/@@79Va/5</link>
      <description>스파이더맨 no way home 을 봤다. (스포 막 나옴. 주의) 아가가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틈에 책도 읽어주며 노래도 불러주며 보는 통에 마지막 피터파커가 모든 사람들에게 잊히는 뭉클한 순간에도 아기상어 노래가 bgm으로 들리니 영... 역시 브금의 중요성이란!  이번 편은 스파이더맨 전작의 주인공들인 토비 맥과이어와 앤드류 가필드가 나온다고 해 (사실</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20:02:48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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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도 엄만데, 엄마란 뭘까 - 우울증 엄마를 둔 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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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리원에서 돌아와 신생아란 산다는 건 이런거구나, 아... 이런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돌아서면 아기 분유를 타고  모유를  짜내고 있던 시절, 갑자기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린다. '삑삑삑삑, 삐빅' 우리 가족 모두 집에 있는데? 더 이상 올 사람이 없는데? 도대체 뭐지? 침입자를 감지한 강아지는 멍멍 짖어대고, 놀란 난 황급히 아기를 안고 신</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16:14:13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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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육휴일지 - 오늘을 살지 못하는 프로내일러의 이바구</title>
      <link>https://brunch.co.kr/@@79Va/2</link>
      <description>2014년 결혼 이후 아기 소식은 없었다. 2015년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고 일에 대한 흥미도 열정도 모두 떨어져간 무렵, 난 임신과 출산이 무슨 나의 인생의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것 마냥 기다리고 있었다. '아기만 낳아봐라. 육휴동안 열심히 이직준비해서 좋은데로 뜬다! 아니아니지, 내 계정 제대로 파서 유튜버 될거야!' 아기를 낳고 육아휴직 1년을 사</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7:20:09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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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 복직할 수 없어! - 2달 남은 육아휴직러의 한 숨</title>
      <link>https://brunch.co.kr/@@79Va/1</link>
      <description>장마비가 내리는 습하고 무더운 여름밤, 머리가 흥건히 젖도록 땀을 흘리며 노는 아가는 잘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 오늘은 어떻게든 10시엔 재우고 내 시간이란걸 갖고 싶은데 이렇게 또 글러먹은 듯 하다. 이제 한 번 재워볼까 결심하고 아가를 들어올리니 어디선가 풍겨오는 구수한 냄새... 그래 쌌구나. 오늘만 4번째 응아,  잘 먹고 잘 싸는구나! 찰</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7:01:43 GMT</pubDate>
      <author>거북토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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