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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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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니멀라이프, 섭식과 건강과 심리학</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3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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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섭식과 건강과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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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UI(무이) - 실용성과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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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획기적인 디자인, 유행을 선도하는 패스트패션.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를 기반으로 전개하는 색감. 그런 것들과는 조금 떨어진, 몇 해를 매고, 입고, 신어도 괜찮은. 형태가 처음 받아봤을 때와는 달라져도, 그 자체로 나와 물건이 함께한 시간을 담아내는. 그러한 물건을 '무이'는 만들어낸다(고 생각한다).  소비를 하다 보니 무이의 대다수의 작품을 거쳐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SMuSyF3i9-nJWvFe72m9R4FZw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Dec 2023 09:02:51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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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rowing the scope - 취향의 스코프를 좁혀나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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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으면서 보면 좋을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idJvKyToSTA?si=xYaI1UDty3IfzK-g  '네가 입는 옷 스타일이 좋아' '너는 취향이 뚜렷하잖아'  머릿속엔 물음표가 가득하다. '내가?', '어떤 스타일?' 옷 잘 입는 그거... 매거진에서만 볼 수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든다. 옷장은 생각보다 옷이 없고, 옷은 비슷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2xzhSAtXOLs8JPxkAvyqVyXC7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Dec 2023 13:53:40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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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에게. - 이어지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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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햇살에게.  지난 늦가을의 끝자락 즈음. 동해바다를 앞에 두고 그런 말을 했지. '우리도 편지를 주고받아서 책으로 엮어볼까' '좋아, 집에 모아둔 편지들을 뒤져봐야겠다'  일상으로 돌아오고 나니, 각자의 앞가림에, 해야 할 것들에 우선순위가 밀려나기도 하고, 때로는 나의 마음과 감정이 너무 커서 너에게 표현하기 어려운 나날이라 그냥 웅크린 채로 꾹 그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EnewA-ydQmPLMz9nQZzna-1j0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2:59:48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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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평 방 한 칸 - 책장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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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2월 작성된 글입니다. 서울살이 4년차, 감사하게도 성인이 된 후부터 두 번의 이사를 하면서 내 공간을 꾸며나간다는 개념을 알게 됐다. 한 번은 자취방에서, 한 번은 아파트 방 한칸에서. 10평되는 자취방에 20년동안 모아 둔 짐을 모두 갖고 올라오니 좁은 원룸이 가득찼다. 짐으로 뒤덮힌 방에서 잠든 첫날 밤은 엄마도 아빠도 없어서 무척이나 조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zkqq4Sg17EetZAM6wwq01f3E9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6:55:54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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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정리 - 미니멀라이프_가진 것을 관리하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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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건을 소유한다는 것  물건을 소유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요구한다. 물건은 주로 구매하기 직전까지의&amp;nbsp;설렘과 구매 후 &amp;lsquo;내 것&amp;rsquo;이라는&amp;nbsp;소유까지만 생각되어지기 쉽다.그래서 간혹 지나치기 쉬운 것이 바로 소유한 물건에 대한&amp;nbsp;&amp;lsquo;관리&amp;rsquo;이다.   주로 이사 올 때를 제외하고는&amp;nbsp;크게 만져볼 이유가 없는게 신발이다. 계절이 지나며 더 자주 손에 가는 신발의 종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zn4E3-ECGXh4rQ7NnaI4Ujzkg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6:35:46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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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프로아나&amp;rsquo;의 잃어버린 몸 주체성 - -일부 여성의 거식증 옹호 현상에 대한 미디어와 플랫폼 중심의 분석</title>
      <link>https://brunch.co.kr/@@79wc/3</link>
      <description>키워드: ProAna, 프로아나, 거식증, 여성, 문화, 매스미디어, 사회 압력, 몸주체성  소설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에 &amp;lsquo;#proana, #ednos, #edtwt, #개말라&amp;rsquo; 등의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amp;lsquo;프로아나족&amp;rsquo;의 깡마른 모델의 신체에 대한 찬양과 단식을 다짐하는 계정과 글이 다수 보인다. 각 계정의 프로필에는 &amp;lsquo;h 167, cw 50, ugw 3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qQo9EL7SotXuJf6_7tfBCs-L7eI.png" width="333"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20 07:23:56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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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덕후의 박스 정리 - 한 때 좋아했던 것에 대한 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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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애플 회사의 제품을 상당히 좋아한다. 수능이 끝나고 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로즈골드색상의 6s신형 아이폰을 손에 들고 등교해 이것저것 자랑하고 다닐 때, 나는 아버지한테 조르고 졸라 아이폰6 골드 색상을 손에 얻었다. 그게 내가 가진 첫 애플 회사의 제품이었다. 너무 행복해서 신형이 아니어도 만족했다. 그 이후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모든 돈으로, 맥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9wc%2Fimage%2F8CY5b8YoVzqfu-mpjPpxjWMMG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19 11:21:59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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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남은 것에 대한 소중함 - 어느 날 미니멀 라이프가 문을 두드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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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후우한숨을 크게 쉬어본다후-우우우  어떻게 해도 이 좁디좁은 방에서 나는 안정을 느낄 수 없다. 당장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짐들 속에선 말이다. 과연 말로만 그럴까?  실제로 한번은 책상 위에 놓는 책장이 무너져서 책장과 함께 책과 잡동사니가 쏟아져내린 적이 있다. '아, 무연고지에서 나는 죽습니다. 엄마 아빠 감사했어요'라는 생각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t_lZQQ5qNxzOFlWQl3qkAg4t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19 11:20:59 GMT</pubDate>
      <author>신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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