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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V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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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내 인생의 동화를 그려 나가는 작가입니다. 삶에서 만나는 감정, 기억, 상처, 희망을 하나의 장면으로 바꾸어 나만의 서사와 세계를 창조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47: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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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 인생의 동화를 그려 나가는 작가입니다. 삶에서 만나는 감정, 기억, 상처, 희망을 하나의 장면으로 바꾸어 나만의 서사와 세계를 창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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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살 - mavin의 작가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2n/30</link>
      <description>맨 처음그림이다. 나의 실물작업 세계관을 열어줄 그림이다. 그림에서 인물의 시선 방향은 왼쪽이다. 내가 바라보고 가야 할 방향(오른쪽)이 아닌 반대 방향을 바라본다는 의미로 왼쪽을 두었다. 그리고 입은 없다. 의도적으로 안 그렸다. 당시 사회생활에선 내 말은 도움이 된 적이 없었다. 아마 이 인물을 보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20대 후반 30대 중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z_XDGAyjtwFsS6qtqBj0DA25K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23:47:16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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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그림 방향성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9</link>
      <description>소수를 노려라 기업 클라이언트 작업을 하며 깨달은 점 나는 다양한 기업  작은 브랜드부터 대기업까지  의 마케팅 기획에 맞춰 일러스트 작업을 진행해 왔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 사실을 꾸준히 체감했다. 기업이 실제로 원하는 그림은 생각보다 &amp;lsquo;평이한 형태&amp;rsquo;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이 경향은 처음 작업을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03:12:50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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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그림에 예술성을 찾아서 02 - mavin의 작가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7</link>
      <description>그림은 현시대를 살고 있는 내가&amp;nbsp;더 잘 안다.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회사를 다닐 땐 명확하게 알았다. (UX/UI계열에서 종사했으니 사용자 입장의 디자인을 파악하는 게&amp;nbsp;처음엔 많이 어려웠지만 어느 순간부턴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회화로 들어와선 외부가 아니라 '내가 나를 더 잘 알아야 한다'라고 느끼는 순간이 많아졌다. 나는 사</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02:16:47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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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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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그림에 예술성을 찾아서 01 - mavin의 작가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6</link>
      <description>내 그림에서 예술성을 꼭&amp;nbsp;찾아야 하는 거야?  예술에 관련해선 상당히 많은 카테고리들이 존재한다. 아주 다양한 시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데 크게는 상업예술 그렇지 않은 순수예술 두 덩어리로 쪼개서 사회에선 바라본다. 상업예술 카테고리 속에 디자인이 들어와 있다. 나는 그림을 그린다고 했지만 엄밀히 말하면 디자인계에 필요한 상업일러스트를 그려주는 '일러스트레이</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1:00:58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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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mavin의 작가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5</link>
      <description>그림의 첫시작은 어떤 누군가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그 순간이 찬란해 보여 나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면서 시작을 했다. 이걸 거짓말로 숭고한 예술의 역사를 쓰기위해 시작했다 라고 얘기하고 싶진 않다. 솔직하게 표현하면 내가 어느정도는 속물이니까.  하지만 그림을 그리는 재능을 어렵게 갖게 되다보니 시장에 팔리는 그림까지는 진입했다. 이</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0:26:32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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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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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마지막글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4</link>
      <description>아직 꼬꼬마 일러스트레이터  안녕하세요 MAVIN입니다. 저는 고1겨울방학부터 입시미술을 시작으로 시각디자인과를 전공으로 어찌어찌해서 여러 디자인회사나 디자인 관련 일들을 해오다가 현재는&amp;nbsp;일러스트레이터로 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프리랜서활동을 하면서 학교공부를 지속해 왔기에 업의 시간으로 따지면 꽤 오랜 시간 해왔다고 할 수 있지만 저는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eNV8nSE_ICWnSC4cUg8tDS8EW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2:47:41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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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에서 쓰일 AI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3</link>
      <description>코로나 끝자락에 큰 일을 받았다. 그 일로 나는 작업실을 다시 만들 수 있게 되었고 그걸로 다음 해에 아이돌 뮤비에 내 그림을 담아볼 기회도 생겼다. 엄청 감사한 일로 다시 한 번 더 기회를 얻었다 생각하니 가슴이 벅찼다. 당시 일을 통해 앞으로 AI가 어디부터 출발을 할까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가 있었는데 그걸 몇 가지 얘기해보려고 한다.  기획 영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LCuPkCHBLGLrxUdvDtoH6x_b6_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2:01:27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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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그림을 그리면서 쉽게 잃는 것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2</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어느 쪽에도 재능이 있는 사람은 아니다. 단지 좋아하는 게 분명할 뿐 그렇다고 좋아하는 일이 재능이 있어서 이일을 하는 건 아니다. 나는 재능이 없는 사람이고 분석과 좋아하는 마음으로만 이 자리를 꾸준히 지키고 있는 쪽이다. 그래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재능을 우선순위로 가르치지 않고 좋아하는 마음이 큰지 아닌지 마음만 재봤다. 우리가 가끔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3Y7crJcEI-02bS52oXLr48gp1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23:58:56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guid>https://brunch.co.kr/@@7A2n/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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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는 팔리는 일러스트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21</link>
      <description>늘 보면 누구는 그림외주를 엄청 받고 누구는 외주가 한 번도 안 들어와서 울상인 글들을 SNS에서 혹은 커뮤니티에서 발견하게 된다. 이게 어디서부터 문제였을까? 사실 외주라는 건 내가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혹은 실력이 안 좋아도 보는 사람 즉 클라이언트가 결정하는 일이다. 그럼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이는 요소는 어디부터 출발해서 작용할까?&amp;nbsp;내가 분석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Gs_WlecZ9EMIs1HJbBMIQS7Yt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6:51:10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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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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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경험 저축하기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9</link>
      <description>늘 그림으로 성공한 프로젝트를 유지한건 아니다. 중간중간 어그러지기도 많이 했고 진행한다고 했다가 드롭된 프로젝트들도 있다. 스케치만 받아보고 다음에 의뢰하겠다고 하는 클라이언트분들도 많이 있었다.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쓴 맛도 있지만 반대로 오기 같은(?) 비슷한 기분으로 그리기도 했다. 이때 내가 채워 나갔던 작은 성공의 경험들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EuAc4mO-IzOid80u85qmxTBU9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9:56:00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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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일을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8</link>
      <description>상업적인 일러스트 의뢰를 받다 보면 기획서가 존재하고 그 기획서엔 의뢰하는 기업의 이미지나 기획자의 의도가 어느 정도 반영이 되어있다.&amp;nbsp;기업의 이미지는 '따뜻한, 혁신적인, 기쁨을 추구하는' 과 같은 추상적인 단어들이 대부분이고 그 이미지들을 잘 담아내는 게 나의 몫이었다. 그들이 생각하는 그 추상적인 단어와 내가 생각하는 표현의 갭을 줄이는 과정이 커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QvXWdA7AoYxFxTvPXLMlvQKEv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9:15:14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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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보는 난이도가 높은 일러스트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7</link>
      <description>재능이 없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듣고 자랐다. 그림도 분석으로 많이 그렸고 감정에 대해서 참 많이 무딘 사람이라 '오성아 그림에 감정을 잘 담아봐'라는 말도 들은 적이 있다. 이래저래 분석하면서 그리다 보니 제일 어려웠던 그림들 몇 가지들이 있다. 이 몇 가지는 지금도 어려운데 꾸준히 공부 중에 있다.  커플일러스트 상당히 어렵다. 나에겐 1순위이지 않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U895nOqCrr4gLiDMF3ww5Y-H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21:21:43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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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그림체 만들기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6</link>
      <description>일러스트레이터는 기본적으로 모든 그림체는 다 그릴줄 알아야 한다. 이게 내가 생각하던 기준이었다. 하지만 모든 그림체가 가능하다는 건 그만큼 그 사람이 개성이 없다는 말이 될지도 모른다. 기술적인 부분은 이미&amp;nbsp;AI로 어느 정도 가능하게 되어있다. 초창기 그림체가 없이 일을 주는 대로 다 받아서 다른 그림체들을 구사했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게 지속될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YxX5UdkG-iygrbG8RrcKzKWHK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21:11:32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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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주 그림 운영 (하)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5</link>
      <description>이전에는 내 포트폴리오가 마치 흩어지는 모래성과 같았다. 다시 쌓고 흩어지면 다시 쌓고 해서 조금이나마 굳어가는 과정을 이해했다. 이런 반복과정을 거치다보니&amp;nbsp;모래가 아니라 다른 걸로 쌓아보기로 했다. 조금더 구체적이고 일러스트레이터 MAVIN이라는 사람의 그림체를 더 잘 보여줄수 있는 상태로 고민하고 실험해서 시장에 투입했던 결과들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EIV3CXv-sfkufISF_-1CvOk5P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2:56:33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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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주 그림 운영 (상)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4</link>
      <description>처음 일을 받을 때 까진 좋았다. 두건 세건 받다 보니 포트폴리오가 점점 쌓이긴 하는데 이게 쌓이는 건지 흔적도 없이 흩어지는 그림인지 도통 감이 안 왔다. '내가 그렸으니까 내 포폴이지 뭐'라는 생각으로 업로드를 했는데 누가 봐도 이건 다 다른 사람이 그린 것 같다. 과연 이 포트폴리오 계정들을 보고 일을 맡길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체계가 없이 흘러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Yc6_B1y0Xs4VVMFBKZHSDI0Tz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2:38:59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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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격 외주생활 시작하기 (하)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2</link>
      <description>업계의 흐름을 읽어 내리는 건 조금 이해가 됐지만 뭔가 다 안 익은 국수가닥 끊어지는 느낌으로 중간중간 일이 뚝뚝 끊겼다. 그러면 내 마음도 그림을 대하는 태도도 뚝뚝 끊어졌다. 이때마다 내가 마음을 다듬었던 몇 가지가 있다.  사람의 가치는 그림의 가치와 별개 엄청 유명한 작가분들은 사인회도 하고 거의 연예인급으로 사람들이 따르지만 나는 갈길이 구만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Dwj8WWEQHUsa1GuLyJkiCXwM-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2:00:17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guid>https://brunch.co.kr/@@7A2n/12</guid>
    </item>
    <item>
      <title>본격 외주생활 시작하기 (상)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1</link>
      <description>업계에 대한 흐름이 딱 끊긴 시점이 코로나다. 그때 작업실도 처분하고 새로 시작했으니 제대로 돌아갈 일이 없다. 이때 외주시장흐름을 어떻게 분석했는지&amp;nbsp;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마케팅 방식을 이해하기 코로나 때 처음으로 내 그림을 이해하기보단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회사일을 하다가 곁다리로 알게 된 마케팅 기법에 대해서 더 많이 파악했다. 이때 시대흐름도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QlA914O7r-3eVrT5ZBH9Nemmm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1:05:25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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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전과 후의 시장 그리고 현재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3</link>
      <description>생계형 일러스트레이터로 살아가기로 한 나는 그림을 단순 취미로 그릴때와 자세가 많이 달랐다. 늘 그림 분석을 해야 했고 이게 어떤 식으로 흐름이 전개되는지 파악을 해야 했다. 그만큼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이번 글은 어디까지나 내가 파악한 흐름의 결과고 기존에 시장에서 오래 유지하던 작가님들의 조언들도 함께 했다.  유행의 주기 코로나 전 코로나 전 UI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N7H73QYmhhJc1EqzzIXVwElwd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0:57:05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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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 호흡의 그림 그리기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A2n/10</link>
      <description>일단 시작을 하긴 했는데 기존에 그림으로 돈을 벌어본 적이 없고 팀이 아닌 홀로서기로는 어떤 경로로 돈을 버는지 몰랐다. SNS는 기존에 하던 게 있어서 크게 영향력 없는 수준으로&amp;nbsp;시작했고 업계에서 어떤 흐름으로 외주를 주고받는지 몰랐다. 차츰 일이 들어오기 시작한 그 시냇물 같은 물줄기를 느낄 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그림들을 생각해 보면 지금 소개하는 방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MIRqHvlDRp7-6aAkihpKiAeun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6:12:48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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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할 때 꼭 지켰던 것 - mavin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생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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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피스텔에 혼자 그림을 그려서 수익을 무조건 내야 하던 상황에 직면했을 때 나는 극도의 불안감에 잠을 못 잤다. 잠만 못 잤을까? 원래 갖고 있던 정신병이 더 심해졌다. 근데 그렇다고 나를 대신해서 무언가가 채워주지 않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뭐든 해야 하는 것도 알고 있었다. 당시 내가 꼭 지켰던&amp;nbsp;이 몇가지는 지금도 꼭 지키고 있는 것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2n%2Fimage%2Fd7gxiS3hM43531TvSUCcp4Ahb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5:43:59 GMT</pubDate>
      <author>MAV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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