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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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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채널나인 엔터테인먼트 대표. ch9 Ent. 기획자, NGO 간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4:41: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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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나인 엔터테인먼트 대표. ch9 Ent. 기획자, NGO 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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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홍보대사가 되라구요? - 저는 거절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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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아가신 전 회장님은 비저너리(visionary)이셨다. 항상 기도로 준비하시고 앞서서 아젠다를 던지시는 분이셨다. 정주영 회장이 일이 안 될 때 &amp;ldquo;이봐, 해 봤어?&amp;rdquo;라는 말을 하셨다면 우리 회장님은 &amp;ldquo;이봐, 기도 해 봤어?&amp;rdquo;라는 말을 하실 정도로 기도를 많이 하시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사실 회장님께 안된다고 보고를 하다가도 저 말이 나오면 기획서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A%2Fimage%2F4U7kUqiBFu1u8HRwD4SN1iyHr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l 2024 06:35:08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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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다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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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7년 동안 이 곳에서 많은 행사들을 진행해왔다. 규모가 큰 이벤트부터 소규모 행사까지. 내가 메인 PM을 맡은 행사도 있었지만 자문 역할로 업무지원을 갔던 적도 있었다. 행사 때마다 함께 도움을 준 간사님들은 저마다 역할을 하며 각각의 스팟에서 많은 인증샷을 남겼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나에게는 이벤트 때 찍은 사진이 별로 없다. 전체 행사를 총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A%2Fimage%2FanCTlKaTSZ8fomdM1sY59-3NN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ug 2023 04:11:33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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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NFP의 기획법 - 계획적인 P와 감각적인 J 사이를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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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TI를 다 믿는 건 아니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아이스 브레이킹을 할 땐 또 이것만한게 없다. &amp;lsquo;I에요 E에요? 아 저는 P여서 반복되는 일들이 싫어요...&amp;rsquo; 서로 다른 성격 유형의 이야기들로 떠들다 보면 어느새 친근감이 생긴다. 때로는 같은 유형의 동질감을 느끼기도 하고 아~ 그 사람은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하며 뒷담화를 하기도 한다. 모든 것이 맞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A%2Fimage%2FpO2G2D3E1dX5YYIW8783BnKJG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Aug 2023 05:18:46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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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깎아 주세요! - 우리가 국제적 진상이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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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마다 여름과 겨울이면 많은 학생과 기업에서 해외로 봉사활동을 나가게 된다. 학교에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경우도 있고, 기업에서는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 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CSR의 일환으로 봉사활동을 나가는 경우도 많다. 보통 일주일 정도 시간을 내어서 다녀오기 때문에 가까운 동남아 지역을 선호하는 편이다. 물론 대기업 대학생 봉사단의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A%2Fimage%2FI_eD52USVD-_puFGmSBtA48iq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ug 2023 06:06:03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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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리카에 대한 딜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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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 하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물이 없어 메말라 쩍쩍 갈라진 땅, 마실 물이 없어 흙탕물을 퍼마시고 먹을 것이 없음에도 배만 불룩 나와 있는 어린 아이들, 사자와 기린이 초원을 뛰놀고, 아직 개발이 덜 된 미지의 땅. 아마도 머릿속에 이런 이미지들로 가득할 것이다.  물론 이 이미지가 틀린 건 아니다. 나도 아프리카를 가기 전까진 이런 모습들을 상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A%2Fimage%2F_t_v0jMEUIRNp8hlDipqqI-f5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53:30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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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카레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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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차가 쌓이다 보니 여기저기 면접관으로 들어갈 기회가 많아진다. 계약직 아르바이트부터 정식 직원을 뽑는 면접도 있지만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뽑는 조금 부담이 덜한 면접도 있다. 각각의 면접이 대상도 다르고 목적도 다르지만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안에 어떤 사람인지 빠르게 캐치해 내야 한다는 점은 같을 것이다. 하지만 한 번의 만남으</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52:59 GMT</pubDate>
      <author>채널나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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