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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황</title>
    <link>https://brunch.co.kr/@@7AK0</link>
    <description>알량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일단은 꿰어야 보배라도 될까 열심히 엮어보려 합니다. 좌우명: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살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22: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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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량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일단은 꿰어야 보배라도 될까 열심히 엮어보려 합니다. 좌우명: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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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전 그의 습작 - 모든 이가 환호한 재판장에서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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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시 조용해진 재판장. 손을 조심스레 들고, 용기 내어 말했다.  &amp;quot;존경하는&amp;nbsp;판사님, 혹시 제가 한 말씀드려도 될까요?&amp;quot;  &amp;quot;말씀하세요.&amp;quot;  처음 스스로 입을 열겠다는 발언에 판사도, 변호사도, 심지어 상대측 변호사까지&amp;nbsp;당황한&amp;nbsp;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amp;quot;저는 이제 지쳤습니다. 어린 시절 창작의 고통과 가난으로 인한 배고픔을 참아가며&amp;nbsp;혈기왕성한 젊음만으로 끝</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5:01:33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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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욕심이라지만 나에겐 명분이 있어 - 아기를 카메라 앞에 세우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AK0/104</link>
      <description>예체능 계열이 없는 평범한 집안에서 자라난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 태어난 우리집 작은인간은 앞으로 어떤 꿈을 펼쳐나가게 될까?  자기 자식이 한없이 매력적이고, 이뻐 보이는 고슴도치 아빠의 눈에 띈 것은 다름 아닌 인스타그램의 아기모델 모집 광고였다. 나름 현실적인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라 자부하기에 모델 모집을 핑계로 돈을 뜯어내는 수작이겠구나 생각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Vzg0v7YJY8SHMCI8OqQ5LXx4UN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6:53:1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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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가정의 모습 - 손님 초대의 하이라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7AK0/103</link>
      <description>남편과 아내, 그리고 우리집 작은인간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집은 30년이 훌쩍 넘은 30평짜리 구축 아파트다.   배 속에 새 생명이 자리 잡았다는 소식과 함께 이사를 결심한 남편과 아내는 베란다를 제외한 모든 공간의 인테리어를 새로 했고, 깔끔한 새 집에서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 그래서일까, 아쉽지만 신혼의 기억을 머금은 장소는 지금 사는 이 집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BYjZ6-sGyaN7YlYyhxCGR5Sj4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pr 2023 09:05:1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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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를 샀지만 탈 수는 없었다 - 이렇게 빨리 크는 줄은 몰랐지</title>
      <link>https://brunch.co.kr/@@7AK0/101</link>
      <description>우리집 작은인간은 유난히도 탈없이 잘 성장하고 있다.  크게 아픈 적이 없고, 맞벌이 부부를 부모로 둔 덕에 어린이집 개근을 찍을 기세다. 다녀오면 'OO이가 아파서 못 왔네' 라던지, 'OO이는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서 울었네' 등등 친구들 얘기도 한창이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낯설어 인사도 안 하는 아기이지만, 적응력이 빠른 덕분인지 벌벌 떨며 들어간</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6:04:28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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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시계바늘은 바삐 달린다 - 단어한주제, 출근</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6</link>
      <description>월화수목금요일 주 5일은 아침의 시작이 같다. 눈 뜨자마자 자고 있는 아내와 아기를 한번 살피고, 곧장 화장실로가 급히 씻는다. 여기서 급히 씻는 이유는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급해야만 하는 시간까지 분초를 맞춰 알람을 맞췄기 때문이다. 발등에 불이 떨어진 사람 마냥 씻고 나면, 물기를 털고 집히는 대로 옷을&amp;nbsp;호다닥 입고 바로 출근이다. 그렇게 일주일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4TCbrQAYyN291dCq1RFnIOrwC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9:07:08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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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가 허락한 합법적인 도박 - 단어한주제, 주식</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5</link>
      <description>주식투자를 하는 행위를 주식을 한다라고 할 정도로 주식은 굉장히 일상적이고, 널리 통용되는 투자의 한 방법이다. 그렇지만 나는 주식을 믿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는 다른 방식의 투자를 더 신뢰한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다.  주식은 특정 회사의 지분을 쪼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들어둔 개념이다. 법인이 되고, 주식회사가 되면서 회사의 주인은 주식이라는 것으로 쪼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9NZaRLBkQsil9c-AJQcYB1Ej8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08:25:00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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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게 환경을 보호하는거 맞아? - 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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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runch.co.kr/magazine/cynicalbasic 시니콜콜한(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비정기적으로 써가는 중입니다. 불만보따리를 보러 와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편의점에서 콜라와 주전부리 몇 개를 샀습니다.  '봉투 하나 주세요.', '네, 손님. 50원 추가됩니다.', '네, 괜찮아요. 감사합니다.'  몇 마디 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FE9ynv7u6-G3dXckGcY841J7X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4:24:02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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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모기 한 마리까지 - 가정을 지키는 아빠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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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기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 잠들면 세상모르고 잘 자는 남편은 생전 모기로 인해 잠을 설치는 경우가 없었다. 그마저도 유전인 걸까. 우리집 작은인간 또한 앞다투어 피를 빠는 모기들에게 얼굴에서 양다리까지 전부를 양보한 채 꿈속을 유영했고, 몸 곳곳에 물린 자국이 남아 부모의 마음을 애타게 했다.  아기가 태어난 지 4년 차, 이제 곧 36개월을 앞두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k9Lq5x0fxmlSeWc7_Z-k8eA37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14:47:03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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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자꾸 착용하래요 - 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7</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agazine/cynicalbasic 시니콜콜한(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비정기적으로 써가는 중입니다. 불만보따리를 보러 와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amp;quot;마스크를 착용하세요.&amp;quot;  버스카드를 찍을 때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코로나 사태가 시작된지도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기에 이 멘트가 나오기 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lbm3iuFX9Mt4-0Iglwt2ao4-0-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02:28:43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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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가 제공한 달콤한 잠자리 - 간극을 줄이려는 남편의 노력과 보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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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대적으로 아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서일까, 아기는 아빠를 양육자가 아닌 친구, 혹은 경쟁자로 여기고 있다고 남편은 생각했다.  맞벌이를 하지만 아기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는 것은 오롯이 아내의 역할이었다. 육아를 하던 중 취직을 하게 되어 자연스레 결정되어버린 역할이지만, 남편의 회사는 출근시간에 있어 아주 자유로운 편은 아니었기에 1년이 가까워지도록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Rsk3GX_E17OGN3rMLj1kVjljx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23:34:48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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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버린 멀미 - 단어한주제, 멀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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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생적으로 멀미를 하지 않는다. 아무리 흔들리는 차를 탄다 하더라도 남들이 말하는 울렁거림, 두통 등을 느끼지 못한다는 의미다.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 만성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인생이다 보니 차만 타면 잠이 쏟아지곤 한다. 그것 또한 멀미의 한 종류라고 하지만, 어쨌든 남들이 말하는 멀미의 고통은 모른 채 살아왔다.  멀미를 느끼지 못하니 장점이 많다. 이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44Tv6SyVQr2utYl4GJxrccrFccM"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1:31:2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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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아기를 대하는 남편의 자세 - 아기보단 아내 먼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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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한민국 남편들 중에 아내의 눈치를 보지 않는 남편이 있겠냐마는, 우리집 남편(바로 나)은 그중에서도 많이 보는 축에 속한다. 밖에서는 비교적 눈치를 보지 않고 마이웨이를 가는 편이라고 자부하는 남편이지만, 현관문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가정의 화목을 지키기 위해 분위기부터 살피는 남편이기 때문이다.  30개월이 넘는 생전에 한번 아프지 않았던 아기가 밤새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MN71CJk0u2zFBCf9PfH3_hB-5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23:09:56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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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은 선착순이 (아니)잖아요 - 단어한주제, 연봉</title>
      <link>https://brunch.co.kr/@@7AK0/86</link>
      <description>회사원에게 연봉은 적잖이 중요한 항목이다. 아니, 어쩌면 가장 중요한 가치일지도 모르겠다. 결국 모두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무의식 중에 자신의 가치에 대한 평가를 연봉과 연관 짓곤 한다.  지식을 탐하는 자는 교수를 하고 있을 것이고, 사회에 대한 기여를 목적으로 삼는 자는 자원봉사를 할 테니 회사원과는 구별된다. 그들은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KSuuuo8mjeW9bh0tJqDZ4cnFp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01:33:13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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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매자랑을 강요하지 마세요 - 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3</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agazine/cynicalbasic 시니콜콜한(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비정기적으로 써가는 중입니다. 불만보따리를 보러 와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대학교 시절, '내 손으로 돈을 버는 날이 온다면 반드시 골프를 치겠다'라고 결심했습니다. 그로부터 벌써 12년이 지났고, 따라서 전 구력이 12년이나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KD8H0nB8bQtqOkatSrWASFMwk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09:14:40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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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은 자는 시간을 줄였다. - 그리고 아기에게 위로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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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두가 잠든 깜깜한 밤, 우리 집 부엌과 거실을 오가며 바쁜 사람이 하나 있다. 남편이다. 남편은 조용해진 집에서 나홀로 설거지를 하고, 쓰레기를 치우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가끔은 TV를 보기도 한다. 집안일과 휴식시간이 섞여있지만, 아니 사실은 집안일을 하는 시간이지만, 고요함 속에서 나홀로의 시간을 요령껏 즐기는 남편이었다.  새벽형 인간인 줄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hBe7UwRHObDXyI_ftUnRsiQvK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23:27:20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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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소비로 이루는 문화의 향유 - 단어한주제,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0</link>
      <description>부자가 되는 것, 돈을 버는 것은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일 것이다. 근로소득을 높이기 위한 방법과 이미 가진 자산을 불리는 전략, 작가가 아닌 이상 그림을 구매한다는 것은 후자의 경우에 가깝다.  투자에는 여러 가지 수단이 존재한다. 주식, 채권, 적금 등 금융권의 재테크 수단들이 즐비하고, 부동산, 레고, 음악, 그리고 미술까지 실물에 대한 투자도 다양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aEJeFf6wBhQwYw0RVhlJxMwoTc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5:24:3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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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 옷은 이게 다예요? - 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AK0/92</link>
      <description>시니콜콜한(시니컬하고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비정기적으로 써가는 중입니다. 불만보따리를 보러 와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 https://brunch.co.kr/magazine/cynicalbasic  남자아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이제 곧 만 3살이 될 예정이고요. 모든 부모가 그렇듯 행동 하나하나에 깜짝 놀라며 부쩍 커버림을 실감하곤 합니다.  애비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iZ5mvEKqlQXmkoartxqul-ZvX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07:59:0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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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이라는 달콤한 유혹 - 단어한주제,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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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픈 아기에게 약을 쉽게 먹이는 방법이 있다. 쓴 약을 먹고 나면 평소에 못 먹던 사탕을 먹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것이다. 아기는 평소에는 먹지 못하던 사탕을 먹을 수 있다는 유혹에 쓰디쓴 약을 꿀꺽 삼킨다. 나름의 용기를 내고, 씁쓸함을 견뎌내는 것이다. 그 시간을 견딘 대가로 달콤한 사탕을 맛보지만, 몇 시간 후에는 또다시 쓴 약이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MPZtf0tbfxkEH1k3r0Jl--TKQ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22:32:07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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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의 엄마를 존경하는 남편 - 아기야, 너네 엄마 대단한 사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AK0/89</link>
      <description>맞벌이 부부인 남편과 아내는 낮 시간에는 직장에서 업무에 임하고, 저녁이면 집에 모여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저녁 7시, 우리집 작은인간의 베스트프렌드인 이모님이 퇴근하시면 아기는 잠시 티비를 보고, 부부는 저녁식사를 한다. 밥을 먹고 나면, 남편과 아내 둘 중 하나는 아기와 놀고, 나머지 하나는 설거지를 한다. 혹여 아기의 컨디션이 조금 떨어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3GLj32zz-PQlorkzjrLoH63kk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06:25:05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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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모르는거야, 마스크처럼 - 단어한주제, 마스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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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코로나 전성시대, 길거리에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이 없다. 3년 전만 해도 마스크는 미세먼지가 아주 심각한 날에, 그것도 선택적으로 착용하는 마스카라 같은 존재였다. 하면 좋고, 필요치 않은 날에는 스킵할 수도 있는 그정도.  이제는 시대가 변했다. 미세먼지가 심각했기에 일찍이 발전한 한국의 마스크들은 이제 세계무대에서 판매되고, 출근길 현관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K0%2Fimage%2Ff4ttSTedurpZc3RUKGh0BFu_E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ul 2022 03:16:20 GMT</pubDate>
      <author>소소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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