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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몽실</title>
    <link>https://brunch.co.kr/@@7Atx</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마음껏 놀아 행복한 쌍둥이 아꼬몽에겐 책도 영어도 모두 놀이일 뿐. 아이들 실컷 놀 때 꿈꾸는 즐거운 엄마. 취향과 결이 맞는 사람들과의 수다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8:0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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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종일 마음껏 놀아 행복한 쌍둥이 아꼬몽에겐 책도 영어도 모두 놀이일 뿐. 아이들 실컷 놀 때 꿈꾸는 즐거운 엄마. 취향과 결이 맞는 사람들과의 수다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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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는 영어로 책은 전자펜으로 쉬엄쉬엄 엄마표 영어 - 엄마인 나를 통해 습득했던 모국어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7Atx/12</link>
      <description>학창시절, 암기를 지독히도 싫어했던 저에게 영어는 참 힘든 과목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엄마가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엄마가 되고 나니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더군요.  내 아이는 영어로부터 자유로웠으면, 그래서 영어 때문에 나처럼 학교에서 고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또 좁은 우리나라에서 복닥거리지 않고, 원하면 언제든 넓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tx%2Fimage%2FJltm8GAyhIG1Ki4JjtDlRdnHO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1:51:32 GMT</pubDate>
      <author>봄날의몽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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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인생을 허비하지 않으려면 - 엄마는 무엇을 하면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Atx/9</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하고 살까 고민하고 방황했던 나의 20대는, 안정적인 직업을 찾은 후에 평범하게 일단락이 되었다.  나름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책임감 강한 성격으로, 새로운 부서에 발령이 날 때면 늘 윗사람이 데려가는 직원이었다. 결혼도 하고 두 아이의 엄마도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다시 고민이 찾아왔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해야 하는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tx%2Fimage%2Fxxcg1YuAyugY6cHaR10KCAwqD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20 05:19:47 GMT</pubDate>
      <author>봄날의몽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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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고 나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결국, 공부 내공이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tx/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선배를 만났다. 두 아이는 어느새 훌쩍 커서 대학생이 되었고 막내는 중학교 2학년이다.  서로에 안부를 묻고,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이들 교육과 성적 등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할 놈은 하고, 안 할 놈은 안 한다.    선배는 대학생이 되어버린 첫째와 둘째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다고 했다. &amp;quot;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tx%2Fimage%2FIoKiQ_ojDFX2Y3V7ICUWRd3gQ1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22:42:47 GMT</pubDate>
      <author>봄날의몽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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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둘 엄마 인생선배로서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것 - 내 아이의 인생은 나보다 쉬웠으면 좋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tx/5</link>
      <description>내 나이 올해 마흔둘,&amp;nbsp;스물넷부터 사회생활이란 걸 시작했다.   처음에는 참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려웠다. 직장상사, 동료들과의 관계 형성부터 조직생활에 적응하는 것까지 무엇 하나 쉬운 것이 없었다. 세월이 흘러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내가 참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래서 나는 내 아이의 인생은 좀 더 쉬웠으면 한다.   그리 길진 않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tx%2Fimage%2FJD1c5jsDPl_wDUYc28O3haQqR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20 18:01:40 GMT</pubDate>
      <author>봄날의몽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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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와  책 좋아하는 아이는 어쩌면 - 책보다 놀다, 놀다 책보다를 무한반복하는 아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7Atx/4</link>
      <description>학창시절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꿈꾼적이 있다.    그래서 한때는 건축학과를 갈까 고민도 했었다. 그렇다. 나는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이지만 예쁜 인테리어를 좋아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그런 내가 쌍둥이를 낳고 키우면서 '청소'를 내려놓게 되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데 체력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청소를 내려놓았더니 집은 엉망이 되었지만 쌍둥이는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tx%2Fimage%2FZMes7LqsZ_iXeRuKo5HpZTsYM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8:41:37 GMT</pubDate>
      <author>봄날의몽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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