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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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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하는 상담심리사 입니다. 글을 꾸준히 쓰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8:06: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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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치유하는 일을 하는 상담심리사 입니다. 글을 꾸준히 쓰면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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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순간을 예측할 수 없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상담 - 이게 내 것인가, 상대의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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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 끌림을 느끼고, 궁금해지고, 다가서고 싶어 지다가도 상대의 어떤 모습에 마음이 달아나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마음이 가기도 하지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참 신묘막측합니다. 그런 마음을 세밀하게 다룰 수 있는 게 상담인 것 같습니다. 한 세션 동안 얼마나 많은 것들이 오고 가는지요,  다음 순간을 예측할 수 없는, 한 편의 드라마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F7GivsA-macapjzLDH9Kbcnrw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00:53:38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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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관을 타고 함께 흐르는 목소리</title>
      <link>https://brunch.co.kr/@@7AxU/306</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동안 견딜 수 없는 고통을 주겠지꺼질 듯이 나 아파하고 있잖아다 그런 거라고 쉽게 얘기하지 말아 줘 박기영-mercy   오랜 시간 동안 견딜 수 없는 고통에 시달려 본 적 있으실까요? 아픔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지만 사람을 꺼지게 만드는 아픔, 회복 불능일 것만 같은 아픔도 있습니다. 이렇게 아파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떠한 위로도, 방향 제시도,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7-iPXgFr4nRAPu7JCc8gE69Ur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1:30:58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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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에서 알파와 오메가인 한계 설정 - 매 순간 깨어있지 않으면 산으로 가버리는 상담</title>
      <link>https://brunch.co.kr/@@7AxU/305</link>
      <description>상담은 하면 할수록,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한계 설정(limit settig)이 중요함을 다시금 또 체감합니다. 어쩌면 상담의 알파와 오메가는 한계 설정인 것도 같습니다. 석사 때 지도 교수님이 limit setting을 강조하셨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때(머리로 상담했던 시기인 이십 대 시절)는 잘 몰랐던 걸 한 해 한 해 경험해 나가면서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l_PYGUKNk-a3B7fcjw404h6XU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1:30:38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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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고 돌아와 다시 입 맞추는 사랑 - 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 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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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만 번 죽어도 새롭게 피어나는 꿈   천만 번 죽어도 새롭게 피어나는 꿈, 남상아 님의 허스키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동공 지진이 났었다. 처음 이 노래와 만난 지 20여 년이 흐른 지금도 가끔씩 이 노래 가사가 선명하게 떠오른다. 그러면서 잃어버린 나의 꿈을 다시 붙든다. 천만 번 흩어졌던 그 꿈을 다시 잡는다. 이제는 그 꿈에 도달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wcHo0INdXd1MqYVBGDdm205fm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0:26:07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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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든 너의 가슴과 없어진 꿈을 위해 - 숨 막히는 어둠에 희망을 나눠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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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나위의 희망가에 여러 가사들이 있지만, 유독 내 마음에 와서 콕 박힌 부분은 바로&amp;nbsp;&amp;quot;병든 너의 가슴과 없어진 꿈을 위해&amp;quot;&amp;nbsp;임. 병든 우리의 가슴을 회복시키고 살리기 위해서는 없어진 꿈을 다시 일으켜야 함. 어떻게 없어진, 상실된 그 꿈을 복구시킬 수 있을까? 내가 해보지도 않고 다른 사람에게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외치는 건 사기꾼 아닌가?, 그리고 어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8ON922XXBBwOl-6rS97qSBuLs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07:42:33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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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잘 연결되기 위한 고독과 집중의 시간 - 외침이란 단어마다 가슴이 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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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외침과 밤이 그를 어린 시절에서 뜯어내고 그의 혈통에서 유괴하여 고독의 낙인을 찍어놓았다. 그러나 바로 그렇게 하여 그를 그의 모든 혈족들에 돌이킬 수 없이 결속시켜 놓았다. 밤의책-실비제르맹   밤의 책을 읽다가 마음에 드는 구절을 자유롭게 필사를 했던 적이 있었다. 2022년 2월로 기억이 된다. '외침'이란 단어마다 가슴이 '쿵!' 하고 내려앉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a_ICXM3HehShOkv1BVTVfwhbU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8:01:20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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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어 우는 바람아 사랑을 나눠줄게 - 병든 너의 가슴과 없어진 꿈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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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숨어 우는 바람아사랑을 나눠 줄게병든 너의 가슴과없어진 꿈을 위해 시나위-희망가  사춘기를 끔찍하게 힘겹게 보냈었다. 그 시간을 어떻게 통과했을까? 지금 생각하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나의 힘든 역사의 한 부분을 통과할 때 내 편이 되어주었던 rock 음악  ​ 나로부터 멀어지게 했기에 나를 잊고, 숨을 쉬게 해주었던 음악들 나로부터 멀어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_HDFh8bvLrO9efGIOSOx0EN6c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07:54:03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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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 gentle sunlight - 영밴에 복귀하는 글</title>
      <link>https://brunch.co.kr/@@7AxU/296</link>
      <description>부드러운 햇살이 될까? 느껴진다. 부드러운 햇살이.. 나에게 결여되어 있었던 것들이 다시 접촉이 된다.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가 부드럽게 열리는 느낌이다.  내가 갇혀있던 답답한 세상에서 부드럽게 나가는 느낌이다.  불과 3개월 전 만해도 결코 이렇게 될 거라 생각조차 못했다.   이 시간들을 지나면 나는 어떤 모습이 될까? 정말 궁금하다.   내 묘비명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0uGFUVrKeXFfUsOYqYYTKY9_2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29:59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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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대의 마음 어쩔? - 공존하는 두 세계 끌어안기/운명인가, 자유의지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AxU/230</link>
      <description>마음의 욕심을 다 버리고,  놓아버리고, 홀가분하게! 정말 내가 즐겁고, 하고 싶은 일을 향해  흘러들고 싶다.  상담에 대한 복잡한 마음도  그냥 제 자리에 놓아두고 조용히 존재해야지, 정물처럼.. 배경처럼..  어떤 욕구도 없는 자그마한 할머니처럼 조용하게, 내어 맡기면서  이 마음과 정반대의 마음도  파도처럼 일렁이고 있었다.  걍, 다 모르겠고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RgzAFoa7r1b5ZGvx2XEMBKvw7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24 20:45:27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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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염없이 막막할 때 - 나는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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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지니 쓰고 싶어 집니다. 안 쓰고 버티다가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아서 맥북을 엽니다. 답답함이 밀려옵니다. 너무 더웠을 때는 더위만 가시면 나는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더위가 조금 물러다니 마음의 풍경은 바뀝니다. 안 괜찮은 것 같습니다.​무언가가 더욱더 많이 떠오릅니다. 휘저어집니다. 형체도 불분명한 불만족과 갑갑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SJfA7lSCgYrwTzdNIje3nDTMgg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24 02:04:26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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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온다 - 오니까 꼬물꼬물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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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여름은 브런치 휴업을 했네요.  덥다고 안 썼습니다.   밤이 되면 뇌가 파업을 해서입니다.   두 달간 파업한 뇌가 조금씩 깨어납니다.   복수의 사도를 복습하고자 합니다.   부끄럽고, 낯설고 창피하네요.  브런치 2년 전의 글들이 낯설고 생경해서 숨어버리고 싶네요.   그래도 가을이 오면 이 공간을 좀 더 빈번하게 찾을 것 같습니다.   겨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hcRDSFc_i_31znkHDs50Sw8eV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4:06:59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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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리에서부터 들고 올라오는 - 깨어남의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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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간에 정신이 번쩍 들어 기록합니다.   가던 길 계속 갈 거고 좀 더 정교하게, 섬세하게, 세련되게 가고자 합니다.   뿌리에서부터 솟아오르는 신선한 갈망과 열정을 기억하고자 합니다.   10년을 붙들고 역사를 만들어 낼 그녀가 선명하게 떠오르네요.   이번 생은 왠지 망한 것 같은 느낌으로 풀 죽어 있던 저에게 다시 한번 속삭입니다.   아직, 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Et92op6wpGVx6BdtDnecHsbZD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20:18:57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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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를 어디로 이끄시나요 - 백야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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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미친 백야의 시간들이 또 저를 어디로 이끄실까요?  이 시간을 통과해서 어둠의 세계가 아닌 지하의 세상이 아닌  진짜 빛의 세계로 저를 이끄소서,  저는 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소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CJrpgWB91dHDvkqbUnzrp_Fg6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24 01:16:51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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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 없이 하고 있다! - 다르게 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7AxU/209</link>
      <description>원 없이 했다.  할 만큼 했다.   더 해야 되는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다른 방향이 자꾸 손짓한다.   더 많은 열려있는 가능성이 보인다.   외면해도 자꾸  나를 부른다.   그냥, 조용히 침묵할 수밖에 없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8Oheu1LZPB-q7V1dF9oH-Mwst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3:55:08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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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에 바로 서서 - 때론 비틀거릴지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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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씩 머릿속의 이미지들이 너무 빨리 돌아갈 때가 있어서 어지럽고, 피곤하고 기진맥진해집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엇일까?  머릿속의 이미지는 수많은 생각들로 변주가 되고 과거의 조각들이 빠른 속도로 저에게 다가오고, 사라지고 또 다가옵니다.  그 이미지들이 버겁고 힘들어서 열심히 무언가를 해보지만 쉽사리 떨쳐내기가 어렵습니다.  과거에 접촉하지 못했던 과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NJ3yUOdhCdN9FKOKCkzJgxC_x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7:51:36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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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 심리하려다가 상담 심리하게 된 썰 2 - 그러면 이제는 어디로 가야 할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7AxU/202</link>
      <description>올해 2월 10일에 1편을 쓰고, 이제야 2편을 쓰고 싶어 져서 자리에 앉습니다. 오래간만에 시간이 나서 날씨도 좋고, 산책이나 하러 가려고 했는데 산책보다는 방 안에 틀어박혀서 글을 쓰는 게 좀 더 지금 내 상태와 잘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쓰고 싶다!라는 마음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았는데, 눈을 감고 음악을 듣고 멍을 때리다 보니 쓰고 싶다는 마음이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O2hIduke1SVXvqEyUccAQytkm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2:44:46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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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이 안 될 때 - (조금은 더 감당이 되는 세계를 향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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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당이 안 되는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려다가, [어허, 감당이 안 되는 것은 마음뿐 아니라 몸도 있는데!]라는 생각이 빠른 속도로 스치듯 지나가길래 그냥 감당이 안 될 때라고 제목을 붙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감당이 안 될 때]라는 제목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저는 몸과 마음 둘 다 빈번하게 감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깨달은 바는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YH9kG95pE-9_c6v_i_ZKcEedB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2:20:50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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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두가 안 날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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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일을 생각하면 도저히 엄두가 안 날 때가 있습니다. 실타래가 엉켜 붙어서 어디서부터 풀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정말 하고 싶은 일인지도 모르겠는데, 안 하면 생존에 위협이 오는 일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 동일한데 딱히 생존을 위협하는 건 아닌데 내 정체성에 있어서 중요한 이슈가 되는 일이 있습니다.  생존에 위협이 된다면 엄두가 안 나도 하겠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Qm9mmY90Wk3elEQhiP88gq_bc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04:04:56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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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필과 함께 하는 단상 - 누군가의 연락에 대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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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이 음력으로 2024년 1월 1일입니다. 갑진년이 진짜 시작이 되는 날이네요. 글을 쓰고 싶고, 올리고 싶은 욕구가 꼬물거리고 올라오는 순간입니다. 무엇을 쓸까, 고민하다가 얼마 전에 만년필 매장에 다녀온 후기를 올릴 겸 제 만년필 역사를 복기할 겸 만년필에 대해서 써보자고 결심합니다.  사실, 며칠 전부터 좀 써보고 싶다는 마음이 순간순간 올라왔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KM7Wrs8DM_iOXpc7cShJ0MrD2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2:40:03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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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상 심리하려다가 상담 심리하게 된 썰 1 - (다음 2탄으로 이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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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부과정 중, 진로 갈등을 겪다가 멘붕와서 교내 학생생활상담소에서 상담이란 걸 받았습니다. 그때가 1999년도였네요. 일단, 저의 진로 갈등이란 무엇이냐? 저는 뮤지션이 되고 싶고, 창작자가 되고 싶고, 아티스트가 되고 싶었는데 외적인 이유로는 아버지의 반대, &amp;quot;너는 공무원이 답이다.&amp;quot; 하, 그게 답이라고요? 결사반대입죠. 그런데 그런 외적인 이유는 사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AxU%2Fimage%2F8eJOONP2UY2xe-OdkQyOwbYU1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7:57:08 GMT</pubDate>
      <author>이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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