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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lerie Lee</title>
    <link>https://brunch.co.kr/@@7BC</link>
    <description>Valerie Lee, ex-뉴요커, 뉴욕 배경 시트콤 크리에이터가 꿈! 에세이, 에피소드 두가지 형식으로 연재 하고 있습니다. 어떤 버전이 더 재미있는지 댓글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9:0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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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lerie Lee, ex-뉴요커, 뉴욕 배경 시트콤 크리에이터가 꿈! 에세이, 에피소드 두가지 형식으로 연재 하고 있습니다. 어떤 버전이 더 재미있는지 댓글 남겨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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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도전일기 #20 - 관성적인 노력? (한예종 연극원 지원)</title>
      <link>https://brunch.co.kr/@@7BC/84</link>
      <description>일단 그동안의 근황 -100일 도전을 끝내고 사실상 다시 연기에 대한 꿈을 접었었다.  - 2023에는 시나리오 모임을 주최하며 장편 시나리오 집필에 올인하며 알바를 간간히 했지만, 겨울쯤에 극심한 우울감이 겹쳐왔다.   - 2024년엔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생략해서 따로 글로 쓰고 싶은 일들이 많지만 하이라이트는 2024년도 말에 어떤 프로듀서를 만나</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20:13:56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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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죽고싶다&amp;quot;가 입버릇이었던 엄마 - 그리고 그 밑에서 자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7BC/78</link>
      <description>엄마는 항상 툭하면 죽고싶다고 했다.  1. 아빠가 다정하지 않아서 2. 아빠와 내가 밥을 조금 먹어서 3. 아빠가 밥을 한번에 많이 하지말라고 해서 4. 내가 수학을 못해서 5. 동생이 공부를 안해서   엄마가 죽고싶은 이유는 항상 나, 동생, 또는 아빠 때문이었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었다. 엄마가 죽고싶은 진짜 이유를.   엄마는 성취욕이 강한 소녀였</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0:50:43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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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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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드는 거 무서운 M세대 있냐? 일단 저요. - 할미 할배 자칭하는 3040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BC/76</link>
      <description>12월 31일이다. 2023년 새 해에 세웠던 계획들, 목표했던 바를 다 실천했으나 끝에 남은 것은 더 쌓여간 실패의 기록. 많은 것을 시도했지만 성과는 없는 그런 씁쓸한 한 해였다.   2023 현재 내 나이는 서른둘. 내일이면 서른셋. 곧 눈 깜빡할 사이 &amp;quot;여자 나이 서른다섯이면 꺾인다&amp;quot;라는 그 공포스러운 나이 서른다섯이 온다. 영화 Tick Tick</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0:35:22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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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도전일기 #19 - 100일은 이미 지났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7BC/75</link>
      <description>100일은 이미 지났지만, 나는 아직도 도전 중이다.  &amp;quot;욕망을 주셨으면, 재능도 주셨어야죠!&amp;quot; 하고 살리에르는 말한다. 나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신은 모두를 공평히 사랑한다고 했다. 나는 연기의 신이 내리길 바라는 수많은  다른 신의 자녀들보다 더 특출 난 노력을 했던가? 아마 아닐 것이다.   곧 있으면 여성 시민 독백대회가 열린다. 그 독백 대회에서</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11:19:10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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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첫사랑 - 사랑이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7BC/74</link>
      <description>나는 누군가의 첫사랑이다. 그 누군가는 잊을만하면, 아니, &amp;rsquo; 이제는 나를 잊은 걸까?&amp;lsquo; 싶을 때면 연락이 온다. 한 3-4년 주기로 연락이 왔던 것 같다. 그 누군가와는 고등학교 때 만났다. 그 애는 나를 정말 순수하게 좋아해 줬다. 비록 나보다 한 학년 아래였지만, 나보다 더 좋은 고등학교를 다녔고, 나의 어머니보다 사교육에 더욱 극성맞은 분을 어머니로</description>
      <pubDate>Sat, 26 Aug 2023 10:12:26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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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평화로움 - 인간은 고통을 필요로하는 존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C/72</link>
      <description>그런날이 있다. 너무나 잔인하게도 평화로운 날. 그래서 공허한 날. 불안하지도 않고, 괴롭지도 않은 날. 누군가에게는 축복과 같을, 아무 일도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것임이 확실한 날.  오늘은 내게 그런날이다.약 50일간 쓰던 대본이 엉망이라는걸 깨닫고 지쳐 번아웃이 와서 하루정도 아무것도 안해야지 싶어 가만히 있는 중인데, 사실 나는 잘 알고있다</description>
      <pubDate>Thu, 11 May 2023 08:47:06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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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 결혼 그리고 이상형</title>
      <link>https://brunch.co.kr/@@7BC/71</link>
      <description>소개팅이 들어왔다. 무려 판사님이란다. 그래? 이상한 판사 000 님 정도 되면 재밌겠다 싶어서 흔쾌히 콜 했다.  나의 타고난 친화력 덕분에, 그리고 다행히 상대도 E였던 덕분에 대화는 어색하지 않게 흘러갔고, 나름 재미있는 판사님 썰 도 들으면서 좋은 한때를 보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애프터는 없을 것 같고, 없었으면 한다. 하지만 이 소개팅을 통해</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23 12:44:14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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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싫어진 친구 - 난 니가 진짜 싫어 정말 많이</title>
      <link>https://brunch.co.kr/@@7BC/70</link>
      <description>기대가 없으면 실망도 없다.  기쁨이 없으면 분노도 없다 왜 나를 기대하게 만들었지? 왜 나를 즐겁게 만들었지? 이렇게 실망시킬 거면서  경치 좋은 산 정상 벼랑 끝에서 나를 밀어버린 친구야, 난 네가 정말 밉다.  널 좋아한 만큼 싫어할 수 밖에 없어  이제 누가 너에 대해 묻는다면 나는 정말 아무말 하지 않을게.  너는 나에게 죽은 사람이야. 너무 싫어</description>
      <pubDate>Fri, 31 Mar 2023 12:37:18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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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나는 내가 혼자 일어 선 줄 알았지  - 그땐 미안했어, 그리고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7BC/69</link>
      <description>그 일이 일어난 걸 아는 사람은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던 사촌 오빠와 어머니, 그리고 기숙사에서 친하게 지냈던 친구 두 명뿐이었다. 교수에 대한 분노 덕분인지, 나는 주눅 들지 않고 지냈다. 한 학기가 지나고 나서 다음학기에는 &amp;quot;Student Council&amp;quot;(학생회) 선거가 있었다. 그때 나와 같은 학과에 재학 중이었던 남사친 상현(가명)은 과에 나 이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2Fimage%2FlEpasuI2MadFevnhrHhrqm3gW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2:47:02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69</guid>
    </item>
    <item>
      <title>Ep.3 가해자 보다 더한 놈 &amp;nbsp;&amp;nbsp; - 무례한 글쓰기 교수님</title>
      <link>https://brunch.co.kr/@@7BC/67</link>
      <description>이곳은 교양 글쓰기 수업 교수님 필립의 오피스. &amp;quot;그래, 정말 많이 놀랐겠구나. 그렇다면 내가 일주일 정도 데드라인을 미뤄주마&amp;quot; &amp;quot;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amp;quot;  나는 그 일이 있고 나서 정말 오랫동안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다. 그래서 글쓰기 교수님들과, 기말고사 시험이 바로 앞으로 다가온 과목의 교수님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했다.&amp;nbsp;물론 고맙게도 내 주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C%2Fimage%2FLsboQytj5nzF-RUqhi9Thizq0X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23 11:25:40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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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폭 피해자로서 본 &amp;quot;더 글로리&amp;quot; - 흑과 백으로 나눌 수 없는 회색의 폭력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7BC/66</link>
      <description>처음에 &amp;lt;더 글로리&amp;gt;의 트레일러, 그리고 유튜브 요약을 보았을 때, 거부감이 강하게 들었다. 조금, 어쩌면 많이 이기적인 생각이겠지만 내가 당한 학교폭력과는 그 모습이나 상황이 너무나 달랐다. 또한 언제나 학폭 피해자는 가난하고, 정서적인 뒷받침도 없이 자라나는 전형적인 김은숙 작가의 신데렐라 유형 여주인공이었고 가해자는 역시나 상대적 금수저들이라는 점이</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14:26:02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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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지 못해 살아가고 창작하는 태도 - Feat. 라이너마리아 릴케</title>
      <link>https://brunch.co.kr/@@7BC/64</link>
      <description>문득 문득 창작하고 싶은 용기가 생길때가 있다.  '이번엔 정말로 두려워하지 않고 내 밑바닥을 마주보는거야. 정말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는거지. 내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모습, 가장 간악하고 위선적인 모습까지 쏟아부어 그 잔인하되 저속하며 하찮은 솔직함이 위대함이 될 수 있게끔 대단한것을 만들고 싶어. 그러면 그때서야 비로소 살아있음을 느낄거야. 그걸 하</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9:34:06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6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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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책을 읽는 이유 - 이야기 예술 소비의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7BC/62</link>
      <description>나는 &amp;quot;이야기 하는 법&amp;quot;, 또는 &amp;quot;스토리텔링&amp;quot; 의 예술을 전공했다. 지금도 그 전공을 택한것에 일말의 후회는 없는데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듣는 행위를 삶에서 가장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틈만 나면 요새 드라마를 보거나(특히 미드나 독일 시리즈물) 다큐를 보거나, 영화를 보는데 99%의 시간을 쓰고 있다. 정말 꼭 해야할</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01:58:11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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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장 큰 성공  - 가장 큰 성공을 이룬 삶</title>
      <link>https://brunch.co.kr/@@7BC/60</link>
      <description>누구에게도 아무도 아닌 그 무엇에게도 속하지 않은   손에 쥔것이 아무것도 없는 운명에 기대어 떠내려가는   어쩌다 심어진 나무 처럼  어쩌다 피어난 들꽃 처럼  의지나 장래 희망도 없이 욕망도 상실도 없이   간혹 지나가는 바람에 몸서리치고 가끔 들려주는 나비와 벌에 즐거워하고   운좋게 물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운없게 발로 짙밟는 사람을 만나고   누구</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7:14:47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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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빡쳐서 잠이 안오는 새벽 - 다들 그런 날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BC/59</link>
      <description>생각해보면 별 일 아닌데. 정말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잠이 안온다. 이런 일 때문에 잠까지 못자야하는게 너무 억울하지만 정말 너무 화가나서 날 화나게 한 상대랑 주먹다짐이라도 하고싶고, 부질 없겠지만 진짜 끝까지 시시비비를 따져보고 싶을만큼 화가난다.   감정이란 이성의 영역이 아니어서인지, 아무리 이성이 타이르면서 &amp;quot;화내봤자 해결되는것은 없다&amp;quot; 라고 말</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20:07:28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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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사람이 평생 내 편이었으면 - 상상은 자유라구욧</title>
      <link>https://brunch.co.kr/@@7BC/58</link>
      <description>그는 예리하게 사람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이다. 그렇지만 절대 타인에게 자신의 관점을 강요하여 한 사람의 평판에 누를 끼치는 행위를 하지 않을 만큼 현명한 사람이다. 다만 약하고 억울한 사람이 피해를 입을때에는 본인에게 해가 될 지언정 발 벗고 나설 수 있는 사람이다. 그는 아첨하는 사람을 경계하고 싫어하며 본인 스스로가 그렇게 하는것도 경계한다.</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09:56:09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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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낌적 느낌으로 통하는 예술에 대해 - RM이 소개해준 아티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BC/57</link>
      <description>방탄의 팬인 나는 요즘 방탄의 과거 V앱 라이브를 심심할 때 틀어놓고 청소를 하거나 잠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얼마 전 RM과 지민이 했던 방송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다. 내가 눈을 떠보니 아직도 방송은 진행 중이었고, RM은 한창 자신의 미술 사랑에 대해, 자신이 미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와 미술이 자신의 삶에 주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열변을 토하고</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11:12:24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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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정치인들에게 원하는 것 - 정치인들 필독</title>
      <link>https://brunch.co.kr/@@7BC/56</link>
      <description>한쪽은 책임 회피. 어버버버!! 암튼 제 탓은 아니라고요!!   한쪽은 기회주의. 보셨죠? 우리 당 안 찍으면 이렇게 된다고요!!  우리가 정작 원하는 정치인의 모습이란 당을 떠나서로 머리를 맞대고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고군분투하는 것. 그곳에서 희생당한 청년들은 보수도 있었고 진보도 있었다. 죽음 앞에 모두가 억울하고 동등했다. 진보는 보수를 못</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7:19:48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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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도전 일기 #18 -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BC/55</link>
      <description>내가 배우로서 성공해서 세상에 도움이 될까..? 요새 그런 고민을 한다. 내가 세상에서 내가 원하는 일로 성공을 한다는 것은 결국 그 원하는 일이 세상이 내게 도움을 바라는 바를 실천하고 있다는 뜻일 것 같다. 내가 배우로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성공을 거둠으로 인해 과연 세상에 그만큼의 가치를 돌려줄 수 있는 사람인지 고민하고 있다. 그때 나에게 어떤 &amp;quot;기</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17:52:27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BC/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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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 도전 일기 #17 - 연기가 알려준 내 실체</title>
      <link>https://brunch.co.kr/@@7BC/54</link>
      <description>내가 연기를 배우고 있는 선생님께서는 연기자들의 연기를 보면 그 사람이 살아온 삶이 보인다고 하셨다. &amp;quot;정말요? 그래도 연기는 남의 삶을 연기하는 건데 어떻게 그 사람의 삶이 보인다는 거예요?&amp;quot;라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선생님은 내가 연출을 전공했으니 그 감독의 영화를 보면 그 감독의 사람 됨됨이가 보이지 않느냐고 물어봤다. 생각해보니 맞는 말이었다. 홍상수</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5:37:35 GMT</pubDate>
      <author>Valerie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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