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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엄마 스텔라</title>
    <link>https://brunch.co.kr/@@7BEs</link>
    <description>경제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연년생 엄마의 좌충우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0:5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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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연년생 엄마의 좌충우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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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질 좀 해봤니? 봄날 아줌마 감사합니다 - 내 인생의 웨이트 트레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7BEs/15</link>
      <description>20살이 되었을 무렵, 우연히 읽게 된 책 한 권이 있었다.  그 책의 이름은 &amp;lsquo;봄날 휘트니스&amp;rsquo;, 정다연이라는 여성분이 아이 둘을 낳고 살이 쪘는데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동안 외모와 탄탄한 몸을 얻게 되었다는 내용의 책이었다. 그 책은 내 삶의 전환점이 되었다.  때는 2002년이었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하나도 모르지만 집 앞 헬스장을 등록했고, 2002년도</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04:14:55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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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삼재'가 드디어 끝난다&amp;nbsp; - 일이 이렇게도 안풀릴 수가 있나?&amp;nbsp;앞으로 얼마나 좋은 일이 있으려고</title>
      <link>https://brunch.co.kr/@@7BEs/14</link>
      <description>사주팔자를 믿지 않았다.  이제 인생은 운전과 같이 내 의지만으로 100% 제어 가능하다고 믿었던 젊고 호기로웠던 시절은 끝났다. 명리학을 진지하게 공부하진 않았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amp;lsquo;삼재&amp;rsquo;라는 단어는 잘 알고 있다.  2019, 20, 21년은 소띠에 해당하는 내가 삼재를 겪어낸 시간이었다. 삼재는 음력으로 계산하기에 아직 삼재는 끝나지 않았고</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22 03:29:11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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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말고 아웃풋!</title>
      <link>https://brunch.co.kr/@@7BEs/12</link>
      <description>통번역대학원에 와서 가장 놀란 점은 바로 &amp;ldquo;아웃풋&amp;rdquo;이었다.  영어의 4대 영역은 익히 잘 알고 있었지만 국내에서 영어를 독학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amp;ldquo;쓰기, 말하기&amp;rdquo;를 연습하기란 참으로 쉽지 않다. 읽기와 듣기는 어쨌든 앉아 있기만 하면 공부하는 모양새가 난다. 하지만 &amp;lsquo;출력&amp;rsquo;의 영역인 쓰기와 말하기를 혼자서 제대로 연습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꽤 오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RIW1KMBejUO8Ul5g4mnkCabY1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22:37:03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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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공부는 도대체?? - 복잡 미묘한 너란 녀석</title>
      <link>https://brunch.co.kr/@@7BEs/11</link>
      <description>영어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다들 비슷한 마음일 것 같다. 외국에 딱히 자주 나가고 관련 일을 하는 것도 아니더라도 항상 잘하고 싶은 마음만은 굴뚝같다. 보통 영어는 그렇더라.  영어를 잘하는 사람을 정의하는 데 있어 딱히 정해진 기준이 없다. 발음이 버터 마냥 잘 굴러가고 술술 발화가 나오면 금상첨화이나 읽기와 라이팅을 잘하면 딱히 드러나는 것이 없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RGBaAmElwgi02FukBOSOj3BTd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10:52:18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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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번역대학원, 육아 병행하고 있습니다만... - 대학원 생활을 시작한 지 3개월이 되었다. 벌써?</title>
      <link>https://brunch.co.kr/@@7BEs/10</link>
      <description>3살, 4살 연년생 아이를 키운다는 일은 텍스트로 휘리릭 적당히 써서 표현할 수 있는 일은 아닌 것 같다. 아니 모든 육아 속에는 인간의 희노애락, 그러니까 모든 종류의 감정이 다 들어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힘들다를 넘어서 희생을 필요로 하지만 그럼에도 한 번의 인생, 한 번쯤은 경험해볼 만한 일이라고 멋지게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O_2bAPCxHZZilkcYWCKYTDvzE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21 16:22:53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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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시험공부 - 15년 만의 중간고사</title>
      <link>https://brunch.co.kr/@@7BEs/9</link>
      <description>몇 년만의 &amp;lsquo;중간고사&amp;rsquo;였을까? 통번역대학원 1학기 첫 중간고사를 치렀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에 쳤던 학교 시험 이후 15년만 이었다.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반갑지 않은 손님인 &amp;lsquo;시험&amp;rsquo;이 워낙 오랜만이어서 감회가 남달랐다.  오랜만의 시험공부이긴 했지만 어린 학창 시절에는 전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사실상 &amp;nbsp;첫 중간고사 시험 준비였다. 부끄럽지만 내 나이는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X2esHzGVOkLhCkY_vLsrIPBCx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15:13:54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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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에 합격! 기쁘지만 아이들이 걱정된다. - 언제나 애들 걱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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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때는 바야흐로 2020년 11월 말, 통번역대학원 입학 시험을 쳤다. 큰 일을 앞두고 떨린게 몇 년만이었는지? 아이들이 아닌 내 일로 떨려본 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amp;ldquo;세상에! 드디어 대학원 합격이다!&amp;rdquo;  입학 시험을 치고 3주 쯤 지났을까? 합격 발표일 대학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amp;lsquo;합격&amp;rsquo;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쁜 마음 한가득이었지만 마음 한 켠에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JzUfdYpoc8xG-1t8fC0lo8_20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10:57:46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guid>https://brunch.co.kr/@@7BEs/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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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통번역대학원에 간다고? - 대학원 입학 시험을 치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Es/7</link>
      <description>때는 바야흐로 11월 28일, 무척 특별한 날이었다. 오랫동안 준비해왔던 통번역대학원 입학시험을 치는 날이기 때문이다. 고작 입학시험이겠지만 나에게는 무척 특별하게 다가왔다. 시험을 친다는 사실 자체가 감격이라고 하면 조금 오버이려나?  &amp;ldquo;서언아, 엄마 ABCD 공부하고 올 테니까 아빠랑 잘 놀고 있어!&amp;rdquo;  &amp;ldquo;엄마, 머리 아프면 내가 준 초콜릿 꼭 먹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t8Rp98jmKa5X4swfAIGdOiILy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21:47:33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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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몰입할 시간이 필요해 - 육아로 힘들다면 '몰입'하는 시간으로 극복해봐요.</title>
      <link>https://brunch.co.kr/@@7BEs/6</link>
      <description>&amp;ldquo;정말 시간이 가기나 할까? 코로나에 연년생 어린 두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정말 울고 싶다.&amp;rdquo;  2020년 3월 코로나가 부산을 덮쳤다. 부산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집 앞 마트 가기조차 꺼리고, 일회용 마스크도 제대로 구비하지 못한 사람이 많았다. 우리 집에는 겨우 두 돌을 넘긴 첫째와 아직 100일도 채 되지 않은 둘째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vyrhHxhBuTidZJFgC0G6Zz3s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03:04:00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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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5시간 -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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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엄마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고, 재밌게 놀고 있어!&amp;rdquo; 4살, 3살(이라고 하지만 15개월) 연년생 남매가 어린이집에 들어가면서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하루 보내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인사를 건네는 내 목소리는 그렇게 밝을 수 없다.  드디어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갔다. 우리 집만 그런건 아니겠지? 등원 준비는 정말 만만치 않다. 아침 에너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hb1_Cf38BWrQIqlYFsmRR-lTB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22:49:33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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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엄마의 새벽 시간 - 같이 미라클 모닝 해보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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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웅~ 우웅~&amp;rdquo; 알람 소리는 허용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옆에서 자고 있어 행여나 잠에서 깨면 곤란하다. 진동이 부디 나를 깨워주기를 기도하며 몸 가까이에 놓고 잠든다.  4시 50분을 알리는 알람이 울렸다. 알람을 끄려면 스무 번가량 핸드폰을 세게 흔들어주어야 한다. 일종의 알람 끄기 미션인데 흔들다 보면 조금은 잠이 깬다. 너무 피곤할 때는 핸드폰의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Es%2Fimage%2F7ogfVTyXM63boTnAhvjGFbzll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4:43:56 GMT</pubDate>
      <author>공부하는 엄마 스텔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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