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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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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르코 입니다. 잘부탁합니다.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써보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0:58: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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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르코 입니다. 잘부탁합니다. 아무거나 생각나는 대로 써보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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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은행의 아세안 러시 - - 우리은행의 캄보디아 진출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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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국내은행을 아세안에 진출하는가?  한국의 은행은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다. 수익성 지표 중 하나인 ROE(자기자본이익률)를 기준으로 할 때, 2019년 3분기까지의 경영실적은 국내 은행의 평균 ROE는 8.13%이다. 이는 작년 동기간과 비교하면 0.5% 상승한 수치다. 또 다른 은행의 수익률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인 ROA를 보아도 마찬가지이다. 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9caRCZIqxnLVGP914EdB8ccPz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19 11:36:48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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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의 첫 번째 대규모 베트남 투자, 마산그룹 - SK의 앵커 비즈니스와 마산그룹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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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K의 아세안 투자방식, 앵커 비즈니스 기존 한국 대기업의 아세안 투자는 주로 아세안에 공장을 짓고 자사 상품을 생산하는 방식이거나, 현지 법인을 두고 국내 사업을 확장하는 방식이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이다. 물론 이와 같은 방식은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사용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는 결국 자사 주력 분야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xgbYDD88euiligsf_cBnKJlbT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05:47:50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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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세안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title>
      <link>https://brunch.co.kr/@@7BPP/13</link>
      <description>아세안은 에너지가 부족하다.&amp;nbsp;그래서 아세안에 적합한 에너지를 찾기로 했다  아세안은 에너지가 부족하다. 아세안은 보통 천연자원이 풍부한 지역으로 인식되는데 왜 아세안은 에너지가 부족하다는 것일까? 아세안은 전체로 보았을 때 분명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 맞다. 실제로는 브루나이, 베트남, 미얀마,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만이 에너지 자원인 석유와 석탄을 공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i9dRHZgxWvbYtWrVbzRVRBezm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Sep 2019 13:09:31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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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의료제도 개혁 - - aseanbizlab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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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베트남의 효율적인 의료제도 베트남의 의료제도는 Direction of Healthcare Activity(이하 DOHA)라는 시스템에 따라 1961년 이래 진행되어 왔다. 실제 그 내용과 계획은 내부적인 법안과 계획에 따라 지속해서 개혁되어 왔지만 모두 같은 계획의 이름 하에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베트남의 의료제도 개혁방식은 기본적인 목적을 항상 염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b6QpYKcQ8fsRa-JXZ5-vVHGYetM.png" width="451"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ul 2019 07:15:44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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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지하에서 빛을 꿈꾸는 모두의 이야기 - 영화 '기생충' 관람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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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금종려상이라고 하면 그저 재미없는 예술영화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재밌다고 하는 영화라도 보통 시상식 상을 받았다고 하면 왠지 그런 인식 때문에 영화관 가서 관람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 '기생충'도 나에게는 비슷한 인상을 주었다. 봉준호라는 감독과 송강호라는 배우, 그리고 그 둘의 조합은 개인적으로 영화 '괴물'에서 가장 절정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iS2mxAI7_JDBmFUHwFa1fYa98F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12:12:45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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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 Voyage! - 괴짜들의 시대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BPP/9</link>
      <description>얼마 전 캐리비안의 해적을 다시 봤다. 넷플릭스를 정기 구독중인데 추천에 갑자기 캐리비안의 해적 전 시리즈가 따 올라오기에 한번 옛 생각을 떠올리며 다시 보았다. 영화를 보고 난 뒤 생각난 것을 적어보았다. 해적은 시대의 최고 인재였다.  영화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해적 선장 잭 스패로우와 그의 배 블랙펄이 그들을&amp;nbsp;둘러싸고 발생하는 마법과 같은 사건들,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efwInWYkWcPY2OnbhXUAiY6Qh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02:29:25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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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을 잃어버린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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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존재하는 것에는 목적이 있다. 목적의 예술이&amp;nbsp;사회이다. 너무나 당연한 목적. 보다 많은 사람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사회의 목적이다. 하지만 현대는 목적을 잃어가고 있다. 너무나 당연해서 혹은 다른 중요한 가치에 가려져서. 목적이 없어진 사회를 걸어가다 보면 필연적으로 불합리와 부정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것도 아무일도</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19 01:55:54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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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위에 대하여 - 시위는 민주적이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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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 홍콩 시위는 시위대의 승리로 마무리되었다. 범죄자 송환법은 무기한 연기되었고 홍콩시위는 전세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렇게 시위는 끝났다.  사실 나는 시위를 좋아하지 않는다. 정확히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위가 많은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본다. 내가 시위를 문제라고 보는 이유는 크게 3가지이다.  하나, 시위에는 한 가지 의견만 존재할 뿐 논쟁이나</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23:20:41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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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BPP/3</link>
      <description>나는 쉬는 것을 좋아한다. 나는 쉬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현대 사람들은 많은 것을 신경쓰고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렇다 보니 어쩌면 우리는 이제 과거 사람들이 말하던 쉼과는 전혀 다른 개념의 쉼을 추구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당신은 쉬는 것은&amp;nbsp;무엇을 의미하는가?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완벽한 쉼은 무엇인가?  휴식에 대한 많은 정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fGdyzSu2UG1bQhIXIxfM1Qe7J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06:35:14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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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세기 소년과 우산 시위 - 2019년 6월 12일 저녁에 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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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세기 소년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책은 우리사와 나오키 作 [20세기 소년]이다. 책의 내용은 매우 복잡하다. 처음 한번 읽어서는 무슨 이야기인지 제대로 파악되지 않은 것이다. 하지만 다시 읽을수록 책의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든다.  내가 20세기 소년의 이야기를 꺼낸 것은 이 책이 나에게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20세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PP%2Fimage%2Fx9pk4nyQWOEiP5WVr0JCjlAL6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n 2019 06:34:31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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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써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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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써야겠다. 딱히 뭐를 어떻게 쓰겠다 하는 계획은 없다. 그냥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가 봐주길 바라는 글도 아니고 그냥 써야겠다.  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매일매일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고 하였다. 오늘도 나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이 보기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글로 남겨보려 한다.  그렇다고 매일 적지는 않을 것이다. 너</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19 14:12:45 GMT</pubDate>
      <author>마르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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