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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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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23:38: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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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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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조깅&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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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달 전부터 왜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지 모르겠다. 유튜브에서 누군가가 100일동안 매일 달렸다는 Vlog을 보고 나도 한번 달려보자고 마음먹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강변을 한 열흘 정도 달린 이후부터 새벽잠이 없어졌다. 새벽 한시나 두 시에 잠을 자도 어김없이 5시에서 6시 사이에 눈이 떠진다. 정말 괴롭다. 내 몸은 피곤한데 왜 눈이 떠지는지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20 02:57:32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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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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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술도 안마셨는데. 노래를 듣는데 기분이 너무 좋다 정말 진심으로 성공하고 싶다 뭐가 되었든 아주 잘 하고 십다 난 안다. 이제 나의 시대가 왔다. 참고 견딜만큼 견뎠다. 이제 즐기는 일만 남았다. Enjoy your life until die.</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13:04:48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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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동안 글을 안 올린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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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 독자가 많이 계시던 적게 계시던 꾸준히 나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했다. 그러나 3월 초부터 나는 거의 3달 동안 브런치에 글을 쓰지 않았다. 4월 달에 브런치 작가 응모 라는 이벤트가 있었고, 브런치 작가라면 누구나 &amp;lsquo;나의 시작&amp;rsquo;이라는 주제로 글을 써서 응모 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신경을 많이 쓰고, 전달하려는 메시지까지 넣고 심혈을 기울여</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08:48:55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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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간 바뀐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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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나이 이제 40 중반이 되었다. 예전에 부모님의 흰머리는 부모님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거울을 볼 때 마다, 가끔 흰머리가 하나씩 나고 있고, 이제 점차 그 흰머리가 내거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가끔씩 나는 흰머리가 불편하고 신경이 쓰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금 가끔 나는 흰머리를 더 그리워 할 것이다.  점점 세월이 흐르다 보니, 나의 가치관과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08:26:33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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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하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6</link>
      <description>최근 Suna의 고민은 윤재가 하루 종일 게임을 한다는 것이다. Suna는 윤재가 왜 이렇게 게임을 좋아하는지 잘 이해하지 못한다. Suna는 나도 어린시절에 윤재처럼 그렇게 게임을 했냐고 물어보았다. 지금 윤재가 하는 게임과 다르지만 나 역시 게임에 미쳤었고, 윤재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지 않았다고 했다. 어떤 게임은 잠도 안자고 매일하고, 학교에서</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15:41:02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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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와의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5</link>
      <description>책을 몇 권 출판하다 보니, 내 책을 좋아해 주는 독자가 생겼다. 유튜브 채널에 여러가지 영상도 올려놓으니, 그 영상을 보며 공부하는 독자들도 생겼다. 그 중 한 명은 매우 나에게 관심이 많아 보였다. 내 영상에 댓글도 잘 달아주고, 책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에 대해서 이메일로 문의도 여러 번 왔다. 그렇게 그 독자와 알고 지냈고, 좀 더 서로를 알아가니,</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15:37:05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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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임당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4</link>
      <description>최근 나의 주말은 정말 무료하다. 주중에는 보통 하루에 5-6시간 정도 잔다. 더 많이 자고 싶어도, 습관인지 매번 늦게 자게 되고, 아침에 겨우 일어나서 출근을 한다. 이렇게 5일 동안 지내면, 주말에는 녹초가 된다.  아이들 개학이 연기되고 학원도 계속 취소되다 보니, 윤재가 밖에 나가지 못하고 하루 종일 집에 있는 날이 많아졌다. 어른도 밖에 나가지</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0 15:33:34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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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재에게 미안한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3</link>
      <description>좋으나 싫으나, 윤재는 태어났고, 윤재로 인해서 Suna와 나는 더욱 친밀한 관계가 되었다. 돌이켜 보면 윤재에게 잘 해주고 싶었는데,&amp;nbsp;나와 윤재는 그동안 서로&amp;nbsp;타이밍이 너무 잘 안 맞았다. 윤재가 갓 태어날 때는, 내가 윤재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것이 많았는데, 윤재가 받을 준비가 되지 않았고, 윤재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을 어떻게 미래에 줄지</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0 03:16:27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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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976년 ~ 198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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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76년에서 1980년은 우리나라 현대사에서는 큰 변화가 있었다. 1979년에 박정희 대통령이 시해 당하고, 신군부에 의해서 쿠데타가 발생했고, 1980년에는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다. 그런 격동의 시기에 나 역시 존재했지만, 난 전혀 기억이 안 난다.    그 시기에 내가 기억하는 것은 전부 부모님이 말씀해 준 내용을 기반한 것이다. 부모님은 중매로 만나</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8:53:03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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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서전을 써봐?</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1</link>
      <description>누가 나에게 &amp;lsquo;당신의 삶의 이야기를 쓰면 좀 재미있을 수도 있겠다&amp;rsquo;라고 이야기 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자서전을 한번 써보라고 했다. 자서전이라는 건 뭔가를 이룩하거나, 뭔가 교훈이 있을 때 쓰는 이야기 인데, 내가 그런걸 쓸 자격이나 될까를 고민했다.  그 리고 내 이야기를 써도, 워낙 단조로운, 판에 박히고, 성공보다는 실패, 좌절이 많은 삶인데, 이런</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8:29:17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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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생활은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40</link>
      <description>내가 미국인은 아니지만, 미국인의 시각으로 미국에서의 삶을 보고, 한국인으로 한국에서 삶을 체험한 결과 한국의 삶은 너무 힘들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직장생활만 하더라도 미국의 보통의 직장인들은 8시 출근하고 4-5시 사이에 퇴근을 한다. 주말에 근무하는 경우도 매우 드물다. 시간으로 급여를 받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출퇴근 시간이 우리나라 보다 좀 자유롭다</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8:20:49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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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성격의 장점과 단점은?</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9</link>
      <description>나는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잘 못하고, 성격상의 어떤 장, 단점이 있는지 정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누군가가 &amp;lsquo;너는 이런 것 같아&amp;rsquo;이런 이야기를 하고, 그 이야기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과 다르게 이야기 하면 별로 관심있게 듣지 않았다.  내가 30대 중반쯤 이었다. 회사 선배가 나에 대해서 한 마디로 요약해서 이야기</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08:18:21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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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절 스트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8</link>
      <description>명절만 되면 늘 반복되는 뉴스 기사들이 올라온다. 특히 며느리들이 겪는 명절 스트레스에 대한 기사들이 압도적으로 많다. 나도 우리 어머니가 명절에 어떤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어린 시절에 보았고, 결혼 초기에 Suna가 그런 스트레스 받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기사이다.  그런데, 그 명절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 비단 며느리만 있는 것이 아니</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3:23:29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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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말했더라면 좋았을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7</link>
      <description>Suna와 이야기하면 Suna에게 본받을 점들이 많다. Suna는 절대 자기의 패를 먼저 보여주지 않는다. 만약 Suna가 자신의 패를 혹은 생각을 나에게 먼저 보여주었더라면 지금의 나와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2007년 초에 Suna와 결혼하기로 서로 마음먹고, 결혼 준비에 들어갔다. 내가 독립심이 강해서인지 결혼하면서 부모님 돈을 한 푼도 받지 못했</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3:08:32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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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용불량자</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6</link>
      <description>텍사스에서 유학을 하는 동안 생활비가 부족해서 카드 결제를 하지 못했다. 수입이 있어야 카드 대금을 결제할 수 있지만, 학교에서 매달 받는 1,500불로는 우리 식구 생활비 하기도 빠듯했다. 결국 카드 결제를 차일 피일 미루었다. 그렇게 몇 년을 신용불량자로 지냈다. 한국에서 계속 살아야 하는데, 신용불량자로 한국에서 사는 것은 너무 제약이 많았다. 염치</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2:47:30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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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나이에 이직을?</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5</link>
      <description>년 초에 너무 화가 나는 일이 있어서, &amp;lsquo;에잇, 이 조직을 떠나야 겠다 &amp;rsquo;라고 마음을 먹고, 20여군데에 이력서를 넣었다. 과연 이 나이에, 이 직급을 받아 줄 만한 회사가 몇이나 있나 의아했지만, 일단 지원을 했다. 지원하고 바로 2군데의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다. 추가 진행에 필요한 양식에 맞춰 다시 이력서를 작성하고 기다렸다. 운이 좋았는지, 2군데</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2:20:36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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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4</link>
      <description>내 성격은 다른 사람에게 간섭 받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성격이다. 학창시절에도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나에게 공부하라고 이야기하면 오히려 공부하기가 더 싫어 졌다. 나는 그냥 내버려 두면 내 할 일을 내가 알아서 하는 그런 사람이었다. 20살이 되면서 이제 나도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내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데, 부모님은 여전히 나를 어른으로 보지 않았다. 군대</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10:00:09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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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례식</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3</link>
      <description>어릴 적에 가장 두려운 것이 죽는 것이었다. 누가 죽었다는 이야기는 뉴스로만 접해 보았고, 직접 죽은 사람을 본 적이 없었다. 친척분들의 장례식이 있어도 나는 죽은 사람을 보거나, 가까이 한다는 생각에 두려워서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회사에 오니, 각종 경조사들이 많이 있었다. 결혼식, 돌잔치 같은 좋은 일에는 참석하지 않더라도 장례식같이 궂은 일에는</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9:42:34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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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뉴욕에서의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2</link>
      <description>MBA 과정에 있으면 1학년이 끝나갈 때 즈음, 한국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학교에 방문하거나, 한인 학생회를 통해서 채용공고를 한다. 주로 MBA학생들을 채용하는 기업들은 삼성, LG, SK가 대부분이다. 특히 경기의 불황 호황과 관계없이 삼성은 매년 MBA졸업생을 채용한다. 삼성에서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을 했고, 인터뷰까지 보았다. 1차 인터뷰는 전화로 3</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9:40:59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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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가 되고 싶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BWA/131</link>
      <description>얼마전에 저녁 약속이 있어서 신라호텔에 있는 한식당을 갔다. 신라호텔은 10년 전에 친구 결혼식때 가고 처음이었다. 내가 신라호텔에 갈 일이 뭐 있겠는가? 호텔 들어가는 문이 기와집으로 되어 있고, 호텔 본관에 외제차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나이는 족히 50-60대 정도 되어 보이는 중년의 여인들은 하나 같이 고왔다. 피부 관리도 받은 것 같았고, 옷</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0 14:44:55 GMT</pubDate>
      <author>아무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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