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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imas</title>
    <link>https://brunch.co.kr/@@7BXe</link>
    <description>내향적인 외향인. 책, 영화, 클라이밍, 식물을 좋아합니다. 콘텐츠를 읽고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55: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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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적인 외향인. 책, 영화, 클라이밍, 식물을 좋아합니다. 콘텐츠를 읽고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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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2025년 회고와 2026년 다짐 - 2025년의 마침표를 찍지 못한 사람의 숙제</title>
      <link>https://brunch.co.kr/@@7BXe/26</link>
      <description>2025년 회고를 하지 못하고, 2025년 12월 31일을 보냈다. 시간의 흐름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2025년이 2026년이 됐다고 한들 어제가 오늘로 바뀐 정도의 감흥밖엔 없다. 지난 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며 의식적인 마침표를 찍어주는 행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2026년이 된 지 열흘이나 지났음에도 아직 2025년을 떠나보내지 못한 것처럼 어딘가 찝찝</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15:09:55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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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터가 뭐하는 사람이에요? - 에디터가 말하는 에디터 1. 에디터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BXe/24</link>
      <description>처음부터 &amp;quot;콘텐츠 에디터가 돼야지&amp;quot;하고 꿈꾼 것은 아니었으나, 내게 주어진 삶의 선택지들을 충실하게 고민하며 지나온 결과, 나는 지금 에디터로 일하고 있다. 모든 회사에 흔히 있는 직무도 아니거니와, 회사마다 '에디터'라고 부르는 개념과 요구하는 역량, 하는 일이 모두 달라 도대체 에디터란 뭐하는 사람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번 시리즈는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WOtI3rkf1T_67QVHGPI54a29B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04:51:28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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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SEO에 왕도는 없다 下</title>
      <link>https://brunch.co.kr/@@7BXe/23</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서... https://brunch.co.kr/@nimas/22   네이버 SEO와 구글 SEO의 차이  '구글 SEO에 왕도는 없다' 1편을 열면서 SEO 초짜였던 내가 구글에 쓴 글은 노출이 잘 되었지만, 네이버에 쓴 글은 처음부터 바로 노출이 잘 되지 않았다고 했다.  원래 내가 쓰던 방식으로 똑같이 글을 썼지만 구글 노출과 네이버 노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l5qatFmenJzz5LYlER7Vfj4hs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04:45:31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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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김초엽 봇이 김초엽 작가를 대체할 수 있을까? - 롱블랙 스토리 컨퍼런스 2025 : 대체 불가능하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BXe/21</link>
      <description>바야흐로, 아니 명실상부 AI 시대. 챗GPT가 등장한 지 만 3년이 채 안 되었지만 대한민국&amp;nbsp;2030 중에 챗GPT를&amp;nbsp;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적어도&amp;nbsp;지브리 프사 정돈 만들어 봤을 테다.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으로서 소재만 던지면&amp;nbsp;문장을 뽑아내는 인공지능의 등장은 썩 반가운 일은 아니었다. 챗GPT 등장 초기에 'AI에게 직업을 뺏기면 어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q2kOz7yU4av6FuRKMWASCB2uT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4:49:38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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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SEO에 왕도는 없다 上 - 7년차 콘텐츠 에디터의 개인적인 견해</title>
      <link>https://brunch.co.kr/@@7BXe/22</link>
      <description>네이버 SEO와 구글 SEO는 '검색 엔진 최적화'라는 큰 틀에서 지켜야 하는 원칙이나 잘 하는 방법은&amp;nbsp;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amp;nbsp;내가 글을 쓰면서 체득한 SEO의 노하우는 아래와 같다.  1. 기계(봇)이 크롤링해가기 좋은 형태로 구조화된 텍스트를 구성해야 한다. - 구조화라 함은, 제목과 소제목이 명확히 내용을 구분하고 CMS에서 H태그 구분이 가능하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LOcxBAITcXsc3AlQigO8xfV-O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5:02:45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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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_자유와 인간실격의 어딘가 - 조르바 이놈...딱 한 대만 줘팼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7BXe/18</link>
      <description>언젠가, 유퀴즈에 최인아책방의 최인아 대표가 나와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라는 책을 추천했었다. 제목은 많이 들어 본 꽤 유명한 책에, 성공한 여성 CEO가 추천하는 책이라 바로 e북을 주문한 게 n개월 전.. 이상하게 손이 가지 않아 묵혀 두다가 읽기 시작했다.  아직 초반을 읽고 있는데... 이거 더 읽어도 되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SJ8uNB2RjEiTgPDYM0hzmTUyACo.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14:40:37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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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이월드 재오픈에 대한 단상 - 세상 모든 중2병과 감성충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7BXe/16</link>
      <description>싸이월드가 재오픈했다기에 궁금하여 방문.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오글거림과 중2병의 향연으로 몇개 눌러보다가 껐다.   그런데 문득 &amp;lsquo;오글거린다&amp;rsquo;, &amp;lsquo;중2병&amp;rsquo;, &amp;lsquo;감성충&amp;rsquo;, &amp;lsquo;진지충&amp;rsquo; 등의 단어가 얼마나 많은 것을 제약하고 단죄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놀림거리의 대상이 된 모 연예인의 눈물 셀카나 감추기에 급급한 &amp;lsquo;흑역사&amp;rsquo;가 돼버린 내 어린 시절 미숙하</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14:18:38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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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콘텐츠 결산 - 연말 회고 중독자</title>
      <link>https://brunch.co.kr/@@7BXe/10</link>
      <description>연말 회고 중독...^^;;;   2021년은 뭐랄까... 스스로 생각하기에 너무 '허비했다'는 아쉬움이 큰 해여선지 자꾸 돌아보게 된다.  어떻게든 의미를 찾고 '그래도 이 정도면 아무 것도 안 한 건 아니었어' 라는 자위로써 합리화를 하고 싶은 심리인가?  어쨌든, 작년은 연말이 다가오는 어느 시점부터 후회에서 비롯된 우울감이 컸으므로... 뭔가 치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MAbqSdhGFvoaFY8a1qzhFx81u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33:16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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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로 치료하는 '강박장애' - 강박증 극복하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7BXe/11</link>
      <description>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본 적은 없지만, 나는 (아마도) 강박장애 환자다.  '환자'라고 하니까 무겁게 느껴지는데, 사실 내가 강박증을 앓아온 세월은 무척 길며 한때는 증상이 심각하여 학업이 곤란했던 적도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교과서의 내용을 읽지 못해 무력하게 울기만 하던 날도 있었다. 이미 읽고 넘어가면 되는 부분인데, 읽었음에도 제대로 읽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BtOu5JA-fHCAONI68uxMXLr7I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23:21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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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무것도 아니야&amp;quot;_나의 아저씨 - 드라마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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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삼일 동안 달려 정주행해버린 '나의 아저씨'.   따뜻한 대사가 콕콕 박히는 웰메이드 드라마... 한 장면도 버릴 장면이 없었다.    보면서 자꾸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다. 이제는 내 인생에서 중요하지 않지만, 한때는 세상처럼 느껴지던 어떤 사람.   뭐든 정답만 말할 것 같은 사람에게서 정 가고 호감 가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던 날. 너는 주는 게 더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_fm3J1p1cYtuVKihTYripZY_r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22:51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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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_김초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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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북리더기 사고 두 번째로 읽은 책, 김초엽의 &amp;lsquo;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amp;rsquo;. yes24 북클럽을 통해 다운로드 받았다.    첫 번째로 읽은 책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인데 조만간 짬을 내어 짧게라도 리뷰할 예정.       김초엽 소설은 sf 단편집 pandemic(팬데믹)에 실린 &amp;lsquo;최후의 라이오니&amp;rsquo;로 처음 읽었다.    &amp;lsquo;우리가 빛의 속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7ed9VOIz4uCt0sKVn9Ejk3iBv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14:09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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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노볼 / 박소영 (창비, 20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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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출판사 &amp;lt;창비&amp;gt;로부터 사전서평단에 선정돼 출간 전 가제본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스노볼 안을 들여다본 적이 있다. 둥그런 돔 속에는 보통 작고 예쁜 오두막, 반짝거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빨간 목도리를 두른 여자아이, 뭐 그런 것들이 오밀조밀 들어 있다. 휙 흔들면 눈이 내리는 것처럼 하얀 가루가 뒤섞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VJcv2e7st2Lw-S-ix9B05uV55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10:13:15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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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재난을 마주하는 법_피프티 피플 / 정세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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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종종 앞자리에 앉은 사람을 관찰한다.  저 사람은 어디에 살며,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삶에 좋은 일이나 슬픈 일도 있겠지. 어떻게 그것들을 모두 소화하며 살아낼까.  이런저런 공상을 하지만 그는 내 삶의 엑스트라일 뿐이다. 우연히 한 번 스칠 뿐, 다시 만나는 일은 없다.    정세랑의 책 '피프티 피플'은 우리 주변을 스쳐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BXe%2Fimage%2F-N6K76XHEJ28LqBctmhaL6ENs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9:10:13 GMT</pubDate>
      <author>Nima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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