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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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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구석구석 골목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0:19: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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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5년부터 구석구석 골목여행을 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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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압기  - # 10 을지로 프로젝트 - 우영 공업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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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변압기를 보면 아빠가 생각난다. 아빠는 변압기 제작 회사를 운영하셨고  전기에 관련한 전문가셨다. 아직도 어디선가 있을 아빠의 변압기. 잘 있을지 궁금하다.  아빠는 집에서도  형광등 갈기, 전선 피복 벗겨서 무언가를 뚝딱뚝딱하셨다.  을지로 골목길을 다니면서  자주 눈에 띄는 전봇대 위의 변압기를  볼 때마다 아빠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곤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vxyiMbOREfRIRMK0txhQPEySV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0 09:45:31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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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커피숍 01 - # 09 을지로 프로젝트 - 민들레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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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골목 모퉁이를 돌면 보이는 커피숍 커피숍 사장님이  드립커피 대신  정겨운 안부인사를  건네며 가지고 있는  커피 재료로  황금 비율로 배합하여 손님들에게  커피를 드리고  손님들은  맛난 커피맛에 행복해 하는  모습     이러한 모습이 서서히 추억속으로 잊혀져야 하는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kzpJ1vyMTtWnZeAW2QqUarJAB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19 05:22:48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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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작은포차 - # 08 을지로 프로젝트 - 옹기종기 포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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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이 닫혀져 있지만 내부는 가게이름처럼 소담할 거 같은 .. 옹기종기&amp;nbsp;&amp;nbsp;포차  이곳의 주인공은 이른 아침 일을 하고,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삼삼오오 모여 동료들과 김치찌게를 곁들인 막걸리와 함께 대화를 사람들. 정경운 풍경을 상상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0ku3Dm1ffIRdlTCrZQRo4TKE7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17:14:18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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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부품들.. - # 07 을지로 프로젝트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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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지로 골목에 가면 볼수 있는 풍경 다양한 부품인듯 한데, 도데체 어디다 쓰였던 것일가?? 그리고 어떠한 사연이 있어서 나무판 위에 걸려 있는가?  진정한 을지로 스타일 꼴라쥬~ ------- 나름의 분명한 쓰임새가 있었을 텐데.. 낡고, 하얗게 묻은 먼지 속에서  사명감 같은 것이 느껴진다. 을지로에서나 볼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  그 자체로 느껴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AfOesZpHlKI6OK6IZs1JjFzmP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19 06:49:34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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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의 간판-레트로 캘리그라피  - # 06 을지로 프로젝트 - 을지로 낡은간판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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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 가게는 여기 있어&amp;quot;&amp;nbsp;라고 대화를 시도하는 듯. 간판위에 페인트로 각 점포의 이름이 보인다.  언제 쓰여졌을까? 궁금증을 이끌어 내는 간판의 글씨는 그야말로 레트로다. 더구나, 페인트로 직접 쓴 손글씨라 매력적이다. 수직으로 쌓은 3개의 간판은 글씨체가 비슷한 걸로 봐서 같은 분이 쓰시지 않았을까 하는 나름의 추측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7pFr6FttyVa8D2de6mr4tPWMn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11:47:35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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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3가 골목길 냉면- - # 05 을지로 프로젝트 을지면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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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지로 3가를 걷다 보면 작은 골목사이로 을지면옥 간판이 빼꼼하고 인사를 한다.  일행들과 시원한 냉면한그릇~ 담백하다고 국물까지드시는 언니들..  그러나 솔직히 난 아직까지는 평양냉면 본연의 맛을 알지 못하겠다. 좀더 나이가 들면 알게 되려나..  아직까지는 개인취향인 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phRhT0VE44Lfj2yUl2egVxHPz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10:16:40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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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공중전화의 용도  - # 04 을지로 프로젝트 공중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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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지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 핫한 이슈였던 을지면옥 2층에서 냉면을 먹고 내려오다 공중전화 발견 느낌상으론 원래 저 자리에 저 전화기는 아니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 ~~~!! 하늘색 색깔이 도는 그 공중전화가 아니였을까?? ^^ 저자리에 놓여있기에는 옛날 디자인이 아닐 뿐더라 손때가 덜 묻어 깨끗하다. 공중전화를 사용해 본지 언제 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DHvzI-eybnfA_FP-1YmJYGVKs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19 08:24:14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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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맛이 궁금하다-분식 - # 03 을지로프로젝트 &amp;nbsp;백만불식품</title>
      <link>https://brunch.co.kr/@@7C9E/3</link>
      <description>멀리서 보이는 &amp;nbsp;큼지막하고 선명한 글씨로 간판이 보인다 슈퍼인줄 알았다 ~ &amp;ldquo;백만불식품&amp;rdquo; 그러나, 아니였다 연회석완비라고 써 있는 걸로 봐서 식당인줄 알았다. 그러나, 아니였다 ----------------------  정체는 떡볶이, 순대, 김밥 등을 파는 분식집,  상권이 학교앞이 아닌 관계로 타켓층이 청소년들 보다 성인들일 것으로 예측된다 내부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Mf4OX9ReqhCA8KHjpxtHrckWD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21:41:44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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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월의 흔적 - 빈티지 골목 - # 02 을지로프로젝트 -빈티지골목</title>
      <link>https://brunch.co.kr/@@7C9E/2</link>
      <description>빈티지 골목  을지로4가역에에서 골목 사이사이를&amp;nbsp;&amp;nbsp;걸어가면 서울 시내중심에서는 많이 &amp;nbsp;볼수 없는 빈티지풍경이&amp;nbsp;펼쳐진다.  건물 사이로 3-4명이 지날갈수 있는 폭 도란도란 마주한 건물들 좁은 폭 때문에 사진은 적당한 화각찾기가 힘들다.  노포에서나 볼수 있는 지난 세월의 흔적들  녹슨문 깨진벽돌 ....  이 친구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amp;quot;잘 살아내었구나&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OiFOPI6uMXdTv3ncN3NEV0GYM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09:27:03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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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음의 미학 - #01&amp;nbsp;&amp;nbsp;을지로프로그젝트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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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을지로 프로젝트 그 시작  나는 오랜된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있다. 오래된 물건을&amp;nbsp;&amp;nbsp;버려하겠다고 마음 먹을 즘엔 맘 한켠에 묵직한 알 수 없는 감정들이 올라온다. 그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간다. 그래서 버리지 못하고 차곡차곡 쌓여진 물건들 그 안에는 물건이라는 의미보다는 추억이 깃들여서 겠지?  물론 물건과 건물은 다르다. 그러나 추억과 역사 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9E%2Fimage%2FR9JWvxuRch3Nnk35E9oXDXDWm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09:26:41 GMT</pubDate>
      <author>엄은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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