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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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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오랜시간 은행에서 일했습니다. 고정금리는 변하지 않는 금리입니다. 저에게는 정이 높은(高情) 금리 이기도 합니다. 변하지 않는 올바름의 가치와 情이 있는 글을 쓰려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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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오랜시간 은행에서 일했습니다. 고정금리는 변하지 않는 금리입니다. 저에게는 정이 높은(高情) 금리 이기도 합니다. 변하지 않는 올바름의 가치와 情이 있는 글을 쓰려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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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KPI, AI와 만난다면...(3) - ③모든 것이 다 핵심인 핵심성과지표 KP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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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5. KPI, AI와 만난다면... ③ 모든 것이 다 핵심인 핵심성과지표 KPI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평가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해 보겠다. 은행의 평가는 크게 지점 평가와 개인 평가가 있다. 그리고 이를 연계해 인사 평가가 이루어 진다. 은행 평가 체계나 평가기준을 보통 업계에서는 KPI(Key Performanc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MPbZFflNGqNuqqYH6yaTbREMVV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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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KPI, AI와 만난다면...(2) - ② 은행원 vs. AI</title>
      <link>https://brunch.co.kr/@@7CEH/26</link>
      <description>Episode 05. KPI, AI와 만난다면... ② 은행원 vs. AI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앞에서 다른 얘기를 하면서 잠깐 내용을 언급했지만 학습이 되어 있지 않은 일부 직원들 보다 AI가 더 정확하게 업무를 설명하고 판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은행에서는 AI로의 전환은 전환대로 준비하고 이행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물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mXUo8TFT2M5zmcBZJAvp0EQWp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00:19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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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KPI, AI와 만난다면...(1) - ① 은행 영업 채널, 지난 30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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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5. KPI, AI와 만난다면... ① 은행 영업 채널, 지난 30년의 변화  AI의 기세가 너무나도 무섭다. 개인적으로 보면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아주 뛰어난 컴퓨터와 같은 존재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경이로움을 넘어 두려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전세계 기술동향의 최고 전시장인 라스베가스 CES 2026년도 행사의 최고 화두 중 하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xpHFcpYdfUGtu17tO3c9Nu0Pn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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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6) - ⑥은행의 합종연횡과 인터넷전문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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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⑥ 은행의 합종연횡과 인터넷전문은행  이전 ⑤드디어 시작된 금융자율화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러다가 IMF구제금융사태가 터졌다. 많이 들어본 공포의 대상 IMF구제금융.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은 많은 어르신들이 생각하시 듯이 사실 나쁜 놈이거나 무서운 존재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OXgqtqhYdFgWTSs5K9RylZx4y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9:20:04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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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5) - ⑤ 드디어 시작된 금융 자율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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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⑤ 드디어 시작된 금융 자율화  이전글&amp;nbsp;④ 산업화 시대의 주연배우 은행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영원한 절대 권력일 것 같았던 박정희 전 대통령의 죽음으로 이후 정권을 잡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집권하게 되면서 은행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당시 경제를 잘 모른다고 생각했던 전두환 전 대통령은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U8W5gXFuvFMHHHyPl75qAK326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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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4) - ④ 산업화 시대의 주연배우 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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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④ 산업화 시대의 주연배우 은행  앞선 ③ 우리나라 최초의 담보 대출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광복과 혼란의 시기를 겪은 이후 6.25전쟁이 있었고 그 전쟁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다양한 금융 정책을 펴게된다. 그것이 바로 통화개혁이었다. 치솟는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한 정책적 수단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은행의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qkuK1lSRyFpIL3sLrIatfHZuM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9:00:16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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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3) - ③ 우리나라 최초의 담보대출</title>
      <link>https://brunch.co.kr/@@7CEH/21</link>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③ 우리나라 최초의 담보대출  이전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대출은 크게 돈을 떼어 먹고 도망갈 것을 우려하여 값어치 있는 것을 저당잡히고 돈을 빌리는 담보대출과 개인(기업)의 신용 만을 내세워 돈을 빌리는 신용대출로 나뉜다. 물론 신용대출이 듣기에도 좋고 왠지 더 훌륭한 금융인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gwNVNHbSUgDZdcrHksGGfAOrO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13:29:43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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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2) - ②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title>
      <link>https://brunch.co.kr/@@7CEH/20</link>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② 우리나라 최초의 은행  이전 글 ① 조상제한서와 스티븐 호킹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지금 우리의 하루 일생에서 은행이 이라는 곳이 없는 것을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돈이 필요한 사람은 여기저기 여유돈이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할 것이고, 여유돈이 있는 사람은 돈이 필요한 사람을 여기저기 수소문 해야 할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1-vHYDufMFqrqdNlX-wJDogRT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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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1) - ① 조상제한서와 스티븐 호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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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4. 은행에 대한 짧은 역사 ① 조상제한서와 스티븐 호킹  내가 처음 일하게 된 은행은 입행 당시 후발은행이라고 불리우는 곳이었다. 그 당시 은행은 시중은행과 후발은행이라고 불리우는 신생은행들이 있었다. &amp;lsquo;조상제한서&amp;rsquo;라는 말로 시중은행을 부르고 있었고, 이는 조흥은행, 상업은행, 제일은행, 한일은행, 서울은행을 앞글자만 따서 부르는 명칭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HKd4UNM0TZEaW1DoHMD0HXPFe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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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5) - ⑤&amp;nbsp;은행 그리고 고정(高情)금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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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 ⑤ 은행 그리고 고정(高情)금리  전편인&amp;nbsp;④ 자본주의의 최대 수혜자, 은행 에서 이어지는 글 입니다.  돈의 힘은 막강하다. 세상에는 착한사람 순위는 없어도 돈 많은 사람 순위가 있고, 모두가 다 부자 되기를 꿈꾼다. 엄동설한의 날씨에도 로또 명당이라는 판매점에 길게 늘어전 사람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보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XUjN4QqPdM8g4gMlBIywzYJhG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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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4) - ④&amp;nbsp;자본주의의 최대 수혜자, 은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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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 ④ 자본주의의 최대 수혜자, 은행  이전 ③ 이자가 만드는 데스게임 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은행으로 돌아가 보겠다. 이러한 자본주의 경제 구조를 만든 것은 누구인가? &amp;nbsp;은행인가? &amp;nbsp;사실 자본주의 체계 하에서 가장 큰 수혜자는 은행일 수 있다. &amp;nbsp;이론적으로 보면 은행은 절대 망하려고 해도 망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rRCyDoTSQ3-MnV9JcrtduoOoD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9:00:18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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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3) - ③ 이자가 만드는 데스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7CEH/16</link>
      <description>Episode 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 ③ 이자가 만드는 데스게임  앞의 글 ② 은행이 부리는 마법에서 이어집니다.  여기서 의심이 많은 분은 &amp;lsquo;기왕이면 받은 돈을 다 대출해 주면 더 많은 돈이 생겨날텐데 왜 7%는 빼고 대출을 해 주나요?&amp;rsquo;라고 질문할 수도 있다. 은행에 예금한 사람은 사실 돈이 갑자기 필요할 수 있다. 중도해지 할 수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SLr_GZD3v0dT8c62UOY_oZUmO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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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2) - ②&amp;nbsp;은행이 부리는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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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 ② 은행이 부리는 마법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겠다. 은행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설명하려면, 우선 돈에 대해서 얘기를 해야할 것 같다. &amp;nbsp;우리는 보통 많은 것들에 대해 그 값어치를 얘기하곤 하는데 돈도 당연하게 가치를 가진다.  &amp;ldquo;요즘 돈 가치가 떨어져서, 만원가지고 밥한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KnZkWjNp4acdrsrDAQMEoWO-Po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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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1) - ① 은행에 대한 기억과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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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pisode 03. 은행, 정말 나쁜 놈인가? ① 은행에 대한 기억과 오해  어릴적 아마 초등학교 3학년 정도였던 것 같다. 큰 차도에서 동네로 들어오는 입구 코너 가장 좋은 위치에 은행이 있었다. 항상 들고 나는 사람들로 북적거려 나에게는 좋은 놀이터였다. &amp;nbsp;당시 회사를 그만두고 장사를 시작하신 아버지가 은행갈 때마다 잔돈을 잔뜩 들고 오셨던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YWbRp5eVY6-eHCd8SO8ad58oB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9:05:23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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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5) - ⑤ 나는 시대에 뒤처진 바보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CEH/13</link>
      <description>Episode 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 ⑤ 나는 시대에 뒤처진 바보인가?  앞의 글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오랜기간 은행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몇가지 듣기 싫어하는 말들이 있는데 대부분은 은행의 관행이나 그런 것에 관련된 것이다.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싫어하는 선배들의 충고(?)는, &amp;lsquo;은행업무는 초등학교만 나오면 다 할 수 있어&amp;rsquo;라는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Bg-Y6Hbap5WechnHBD5Bvc3Bc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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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4) - ④ 결재하는 차장님은 경쟁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CEH/12</link>
      <description>Episode 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 ④ 결재하는 차장님은 경쟁 중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최근에는 취업이 어려워지고, 또 비교적 큰 어려움 없는 환경에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늘어나다 보니 젊은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매우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진취적이고 모험적인 생각보다는 안전하고 안정적인 것들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P_AvahtyikV4bAd9yT5yjRZRqe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02:02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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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3) - ③ 지식은 사라지고 영업만 남은 창구</title>
      <link>https://brunch.co.kr/@@7CEH/11</link>
      <description>Episode 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 ③ 지식은 사라지고 영업만 남은 창구  전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그 이후로 십 수년이 지났다. 은행마다 차이는 있지만 거의 20년에 가까운 시간이다. 그 당시 들어온 신입직원은 현재 고참 직원이 되었고, 직원안내를 위한 내부 콜센터는 이제 은행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필수요소가 되어 있다. 그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lZ3j_ZaoEN4GSzc1gJUVps7Oi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00:17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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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2) - ② 친절한 콜센터, 악마의 유혹</title>
      <link>https://brunch.co.kr/@@7CEH/10</link>
      <description>Episode 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 ② 친절한 콜센터, 악마의 유혹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앞에 이야기한 전화기에 매달려 어린아이처럼 보채던 직원의 모습은 사실 &amp;lsquo;악마의 유혹&amp;rsquo;에 빠진 결과물이다. 2000년대 초반, 몰아치는 합병과 구조조정의 폭풍 속에서 은행이 내민 '친절한 콜센터'라는 손길은 당시 직원들에게는 구원이었지만, 장기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S6RvyF9L65bBaYN0idQnLPLpL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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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1) - ①슬픔의 앞을 가로막은 모니터</title>
      <link>https://brunch.co.kr/@@7CEH/9</link>
      <description>Episode 02. 은행업은 사람 비즈니스다. ① 슬픔의 앞을 가로막은 모니터  건강하시던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셨다. 적지 않은 나이셨지만 나이에 비해 젊어보인다는 말을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시며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 분이었고, 암에 걸려 수술을 받고, 어렵고 힘든 항암치료까지 모두 견뎌 내시고 다시 건강해 지신 터라, 아버지의 죽음이 더 비현실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_rcQ-34_cOu1be7Dos-Dwnl5i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9:11:26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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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장사하는 사람의 마음(6) - ⑥은행은 기본적으로 장사하는 곳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CEH/8</link>
      <description>Episode 01. 장사하는 사람의 마음 ⑥ 은행은 기본적으로 장사하는 곳이다.  (이전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amp;nbsp;그리고 이 글이 episode 01.의 마지막 이야기 입니다. )  여전히 은행의 영업현장에 영업직 직원으로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한 나는 마음이 씁쓸했다.  그저 실적이라는 부담과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사실이 아닌 것을 실적에 도움되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EH%2Fimage%2FoHwjtlWukGyJDvpxGrMLnnssh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9:00:25 GMT</pubDate>
      <author>고정금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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