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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샘 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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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과 책 읽으며 이야기를 기록하는 '독서지도사'입니다. 살면서 만나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동화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3:4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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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과 책 읽으며 이야기를 기록하는 '독서지도사'입니다. 살면서 만나는 이야기를 기록하는 동화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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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돌고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회마을&amp;quot; - 23년가을 안동 추억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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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지 정보] 저자: 김유경 출판사: 키위북스 2023년 4월25일 초판 발행    우리말로 '물돌이동'이라 부르는&amp;nbsp;'하회(下回)'라는 이름은&amp;nbsp;'강이 마을을 감싸고 돈다'는 뜻이다. 낙동강 줄기가 크게 태극 모양으로 마을을 감싸 안고 흐르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다.  14세기 고려 말에 풍산 류씨가 이 마을에 들어와 이 가문 중심으로 번성하여 지금에 이르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GzpGGO-_GiA9ffUJJ_Sg_dCXxF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1:41:38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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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24)'빈처(貧妻)' - 가난한 예술가와 아내의 삶과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7</link>
      <description>[작품 정보] 단편소설, 사실주의 소설 1인칭 주인공 시점 현진건 자신과 아내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자전적 소설이라고도 한다.   [줄거리] 1920년대 일제강점기 당시 무능하게 살 수밖에 없는 지식인 작가와 아내의 가난하고 궁핍한 삶을 그렸다. 근대화 문물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정신적인 것을 추구하는 주인공 '나'는 적응하기 어렵다. 중국과 일본에서 '지식의</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14:10:56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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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제] 앵귈라 'ai' 도메인으로 큰돈을 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6</link>
      <description>'ai' 도메인을 쓰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카리브해에 있는 영국령 '앵귈라'라는 섬나라입니다. AI산업이 급성장하면서 많은 기업과 개인이&amp;nbsp;.ai' 도메인을 확보하기 위해 앵귈라에&amp;nbsp;등록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고 합니다. 산호초와 백사장으로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한&amp;nbsp;이곳은 관광사업보다&amp;nbsp;도메인 등록으로&amp;nbsp;더 많은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고 하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dQjsZ328vRe6EnQFQN_KDvmQdT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9:50:41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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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23) 인도 단편소설 '월급 45루피'</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5</link>
      <description>보도 섀퍼의 &amp;quot;이기는 습관&amp;quot;에서 '이기는 습관' 뿐만 아니라, 작가가 기록해준 인도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나는 '이야기'가 참 좋다!  두 번째 습관- 배우고 성장하라에 나오는 이야기다. 고대 인도의 창조 설화에 따르면, 신은 가장 먼저&amp;nbsp;조개를 만들었다. 조개는 고요한 심해에서 생동감 없는 삶을 산다. 하루 종일 읿을 열어 약간의 바닷물을 흘러들어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XKVCweF0fC96KWpZaIwbCHUr7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0:10:29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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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 이야기](22) &amp;quot;모두모두 안녕하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4</link>
      <description>낯선 동네로 이사를 한&amp;nbsp;주인공 진하는&amp;nbsp;이사 온 지 며칠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네가 낯설기만 하다.  학교로 가는 길에, 길목마다 마주치는 동네 사람들과 인사를 나눈다. 학교에서는 우주라는 친구를 사귀고 함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다양한 동네 사람들을 만나면서&amp;nbsp;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홍선주 작가는 동네 사람들의 다양한 집을 보여주며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Ad-Sew9jr9LVXttcEW25YqAtVz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2:43:43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7CaS/84</guid>
    </item>
    <item>
      <title>[책 이야기](21) &amp;quot;초정리 편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3</link>
      <description>[책 이야기](20) &amp;quot;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   동화를 사랑하게 해 준 책은 단연 배유안 작가의&amp;nbsp;&amp;quot;초정리 편지&amp;quot;.  초정리는 실제로 우리나라에 있는 지명이다. 충청북도 청주에 있는 초정리를 말하는 것이다. 이 곳은 초정리 광천수로 유명한 곳. 예전부터 온천으로 알려져 있고, 세종대왕도 몸이 안 좋을 때 초정리로 내려가서 자주 쉬었다고 전한다. 이 사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jmhj5sXw3S6AXPjVZ9zqXpa5k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04:05:58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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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20) &amp;quot;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2</link>
      <description>카를로 로벨리의 기묘하고&amp;nbsp;아름다운 양자 물리학  참으로 어렵도다! 고등학교 때 물리학을 싫어했다. 물리 선생님을 '제물포(제기랄 물리 포기)'라는 별명으로 부르며, 물리를 못하고 싫어하는 걸 선생님 탓이라고 했다^^; 물리학은 재미없고 어렵다고만 생각했다. 여전히 어렵다.   리처드 파인만도 &amp;quot;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amp;quot;라고 말했다고 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yTEscgL7QXBN7TQ2GnD7NqHgq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09:35:11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7CaS/8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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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과학]&amp;nbsp;토마토가 비명을 지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1</link>
      <description>소리를 내는 식물이 판타지 영화 '해리포터'에만 나오는 게 아니었습니다.  토마토와 밀, 옥수수 등 여러 식물들은 줄기가 잘리거나 물을 부족하게 되면&amp;nbsp;스트레스가 쌓이면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식물의 소리는&amp;nbsp;'물관부'에서 나옵니다.&amp;nbsp;물관부는 식물의 뿌리부터 줄기, 잎으로 물과 영양분을 운반하는 통로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물관부에 공기 방울이 생겨서 이 공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gDJI-YXDiB7f9F-PMj85fHe3-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Aug 2025 03:09:16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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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화]&amp;nbsp;테크 엘리트의 성경 '반지의 제왕'</title>
      <link>https://brunch.co.kr/@@7CaS/80</link>
      <description>'반지의 제왕'이 테크 엘리트들에게 영감의 원천이었군요.  '미스릴(반지의 제왕에서 희귀하고 강한 힘을 지닌 금속)', '발라르(중간계 신화에 등장하는 신적 존재)', '안두릴(모든 것을 벨 수 있는 칼의 이름)', '팔란티어(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수정 구슬)'.  모두 &amp;quot;반지의 제왕&amp;quot;에 나오는 것입니다.  J.R.R. 톨킨은&amp;nbsp;판타지가 경직된 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obqPNoMaSVSNOMch83uZcOmmIX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2:42:25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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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19) &amp;quot;5번 레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9</link>
      <description>이 책은 1학년부터 6학년인 지금까지 함께 수업을 하고 있는 여학생 S가 '최애' 책이라며 추천해 준 책입니다.&amp;nbsp;몇 번을 읽었죠.  제21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입니다.&amp;nbsp;루리 작가의&amp;nbsp;&amp;quot;긴긴밤&amp;quot;과 2020년에 동시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두 작품을 도저히 겨룰 수가 없어서 심사위원들이 두 작품을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죠.  그럼요, 그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AJ-UGbUUYSJ9clZiSM2wJykQfQ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2:24:57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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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18)&amp;quot;코딱지 송&amp;quot;, 초등4학년의 시집 - 동시집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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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시를 쓸 때는 웃다가,  일기를 쓸 땐 운다고 하는,  글을 쓴다는 건 엄청 힘들고  천재들도 하기 힘들다는 걸 알지만  해내고 있는,  대구 성동초 4학년 백승찬 어린의 시집이다. (지금은 중학생이 되었을...)  많이도 썼구나.  역시 글쓰기는 꾸준히 하는 게 최고!          백승찬 군은 마음 가는 대로 쓰는 것만이 시는 아니라는 걸 보여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JMBLhXBSbh5FXe9ircdiUPXl8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4:57:24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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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이야기](17)&amp;quot;박사가 사랑한 수식&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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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소설은&amp;nbsp;수학박사와 그의 집에서 일하게 된 파출부&amp;nbsp;'나'와 나의 아들&amp;nbsp;'루트(박사가 지어준 별명)' 세 사람의 삶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수학박사는 더이상 박사가 아닙니다. 교통사고를 당해서 80분만 기억을 할 수 있죠. 이 사실을 잊지 않기 위해서 박사는 옷에 기억해야 할 것들을 메모지에 달아 놓습니다. 우스꽝스러운 모습이죠. 박사의 삶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nk9M3tL2lOfGKnV9yS63d1nlf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0:11:13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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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세계 천문대 절반 이상이 '칠레'에 몰려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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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아메리카의&amp;nbsp;칠레가 '천문(우주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학문) 강국'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천문대 절반 이상이 칠레에 몰려있다고요.   칠레는 밤하늘 별을 관측하기에 매우 적절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바로 남북으로 길게 뻗은&amp;nbsp;안데스산맥(남아메리카 서쪽에 남북으로 7000km 이상 뻗은 세계에서 가장 긴 육지 산맥, 잉카문명 발상지)이 비구름을 막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NDCjcRayPjiVZR1nYqhHZ3V9E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0:07:12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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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 고흐의 생일이 '세계 조울증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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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amp;nbsp;'고흐'(1853~1890, 네덜란드)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까요?  빈센트 반 고흐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화가 중 한 명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생전에는 팔린 작품이 단 한 점이라고 하죠.   고흐는 밤에 주로 작업을 했는데, &amp;quot;나는 밤이 낮보다 더 생생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amp;quot;라고 말했다죠.   '예술가 공동체'를 꿈꾸며 폴 고갱과 함께 지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JTlI4ZwXfjPj27SxXZexnfxmO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3:11:27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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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이야기](16) 황순원 '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4</link>
      <description>오늘의 책은 황순원(1915~2000) 작가의&amp;nbsp;'소나기'(1953년 작품).  송파도서관 여름방학 특강&amp;nbsp;'어린이슬로리딩 수업'에서 아이들과 함께 읽을까 고민 중이다.  다시 읽어도 역시! 소년과 소녀의 짧은 첫사랑에 가슴이 아리면서도, 무더위가 지속되는 요즘,&amp;nbsp;가을날 쏟아질 소나기를 생각하니 속이 시원해지는 것 같다.   두 권을 빌려서 읽고 또 읽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PWVbrVqcOJJl0Q-uBA9R33FY1g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3:05:40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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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 이야기](15)'바보 이반' - 이반은 바보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3</link>
      <description>[책 이야기](14) 2000년대 초반에 샀던 톨스토이 단편집이다. 이걸 가지고 있었다^^&amp;nbsp;읽었겠지? 기억도 잘 나지 않는 책을 펼쳐들었다. 동화라고도 할 수 있는&amp;nbsp;&amp;lt;바보 이반&amp;gt;을 읽었다.  이 단편 소설은&amp;nbsp;러시아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톨스토이가 개작한 것이라고 한다.&amp;nbsp;러시아의 농민들을 착취하는 귀족과 상인들을 비판하고&amp;nbsp;민중들을 옹호하는 내용이라고.  옛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5u7Fe1Fag077O8ObtAmkIUFy3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4:02:09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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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14) &amp;quot;고양이가 필요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2</link>
      <description>누군가와 친해지려고 혹은 어디에 소속이 되고 싶어서 거짓말을 하거나 사실을 숨긴 적이 있나?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아마도 누구나 다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주인공 유나가 고양이를&amp;nbsp;키우고 싶은데 부모님이 반대를 하면서 겪는&amp;nbsp;'결핍'으로부터 시작된다. 바로 제목 그대로 &amp;quot;고양이가 필요해'. ​  여기에는 크게 두 개의 사건이 있다. 하나는, 유나가</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4:49:46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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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인생 2회 차' 봄날 맞은 재생 공간들&amp;nbsp; - 새봄 맞은 이색 재상 건축과 시설들</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1</link>
      <description>오늘은&amp;nbsp;'인생 2회 차'를 맞은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유후 공간 문화 재생' 사업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 일명 '인생 2회차' 공간이 전국에 37곳이 있다고 합니다.   https://blog.naver.com/papillonzip 지난 12월에 임시 개관(정식 개관은 5월 예정)한 전남 장흥&amp;nbsp;&amp;lsquo;빠삐용ZIP&amp;rsquo;(빠삐용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Xzu-JlzPAo6lhCEk8n2k_9I_LT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3:43:55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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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13) &amp;quot;앙리 루소&amp;quot; - 초2 이상 대상 그림책</title>
      <link>https://brunch.co.kr/@@7CaS/70</link>
      <description>책읽는곰 출판사에서 내놓은 '모두의 예술가' 시리즈 5탄. &amp;lt;앙리 루소&amp;gt;에 대한 책이다.&amp;nbsp;글 작가 미셸 마켈은 미국 사람, 그림 작가 어맨다 홀은 영국 사람이다. ​이 책은 프랑스 화가 앙리 루소(1844~1910)의 그림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과 열정에 대해 보여 준다. ​ ​ ​ 앙리 루소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형편이 안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IJIdtaA_7oTzqRA9AXrkH3xvP7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13:30:05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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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이야기](12)- &amp;quot;조선 최고 꾼&amp;quot; - 비룡소 출판</title>
      <link>https://brunch.co.kr/@@7CaS/69</link>
      <description>김정민 작가의 &amp;lt;을 넘은 아이&amp;gt;를 재미있게 읽었다. 글 작가와 그림 작가가 동일한 &amp;lt;조선 최고 꾼&amp;gt;. 비슷한 듯 다른 느낌.  김정민 작가의 소개글이&amp;nbsp;인상적이다.&amp;nbsp;어릴 적 혼자 중얼거리며 놀았고 밤이면 오만 상상을 하느라 잠을 설쳤단다. 주위 어른들이 이상하다고 걱정했지만 멀쩡히 자랐다고^^ 지금도 여전히 혼잣말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고 한다.   193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aS%2Fimage%2F0xlPbBOKFnsI8seVBy8vsFJZ8Ik.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05:21:22 GMT</pubDate>
      <author>동화샘 지연</author>
      <guid>https://brunch.co.kr/@@7CaS/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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