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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츠허밍</title>
    <link>https://brunch.co.kr/@@7Cwo</link>
    <description>음악을 만들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일상에서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소소한 기쁨의 요소들인 &amp;lsquo;Hummingthings&amp;rsquo;를 음악으로 녹여내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05:10: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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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만들고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일상에서 콧노래가 절로 나오는 소소한 기쁨의 요소들인 &amp;lsquo;Hummingthings&amp;rsquo;를 음악으로 녹여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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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 당신의 &amp;lsquo;Hummingthings'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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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2023년 10월 1일은  데뷔를 한 지 5년이 된 날이었다.  항상 데뷔일을 기념해서  인스타에 게시물을 올리곤 했었는데,  이번에는 추석 연휴가 겹쳐지면서  자연스레 스킵하게 되더라.   그래도 나름 5주년인데  그냥 아무 말 안 하고 넘어가기는 조금 아쉬워서  부모님께 &amp;lsquo;나 오늘 데뷔 5주년이야&amp;rsquo;라며 흘리듯 얘기했다.   &amp;lsquo;왜 진작 얘기하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Yo0Q_TiLCl2nJcZvJJ1k_wySx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9:50:55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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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믿음에 대하여, 그리고 리믹스(Remix)</title>
      <link>https://brunch.co.kr/@@7Cwo/24</link>
      <description>&amp;lsquo;리믹스(Remix)&amp;rsquo;란  기존 음원의 멀티트랙을 다른 형태로 믹싱하여  재탄생시키는 방법이다.   이번 곡을 작업하면서  결과물이 아쉬웠다기보다는  좀 더 내 음악의 영역을 확장하고 싶었고,  그러기 위해선 도움이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왔다.   그래서 오랫동안 내 음악의 믹싱과 마스터링을  담당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amp;lsquo;Vlinds&amp;rsquo;의 창규에게  리믹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b27KLfzotJeV85bkWmjrGo929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Oct 2023 10:49:23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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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title>
      <link>https://brunch.co.kr/@@7Cwo/23</link>
      <description>20살 때 운 좋게도  미국의 &amp;lsquo;UC Davis&amp;rsquo;라는 학교의 교환 학생으로  1달 정도 생활했던 적이 있다.   UC Davis는 캘리포니아 주의 수도인 새크라멘토에서  서쪽으로 24Km 정도 떨어져 있는  &amp;lsquo;Davis&amp;rsquo;라는 작은 도시의 학교인데,  학생들의 대부분이 자전거로만 등하교를 할 만큼  여유롭고 아름다운 시골 느낌의 캠퍼스였다.   짧은 기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bYeFspNoTxKr0C2Uu25LtN05YX8.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Oct 2023 10:32:04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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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올리브영(All Live Young)</title>
      <link>https://brunch.co.kr/@@7Cwo/22</link>
      <description>대한민국의 드럭 스토어이자  K-뷰티의 대표 플랫폼인 &amp;lsquo;올리브영&amp;rsquo;.  대부분의 유명한 뷰티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어서  나도 스킨이나 로션 등 필요한 기초화장품의 대부분을  올리브영에서 구입하곤 한다.   집 근처 혹은 어디 동네를 가든지  싱그러운 올리브를 연상시키는 초록색 로고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매장에 갈 시간이 없다면  앱에서 &amp;lsquo;오늘드림&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DKgbLvxsedRTCEF9XikSJsYjD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10:27:35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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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그래도 될 &amp;lsquo;나이&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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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는 &amp;lsquo;나이&amp;rsquo;에 민감한 걸까.   나 또한 항상 젊게 살고 싶고  한 살이라도 더 어려 보이고 싶은  나이대에 속한 사람으로서  나이는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일상적인 대화 주제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amp;ldquo;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amp;rdquo;  초면에 나이를 묻는 게 실례라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공통된 에티켓이라지만  우리 나라는 예외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5on2s4cEi_-oQHKRR7VB4p7i-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23 09:26:39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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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hapter5. 다섯 번째 이야기 &amp;lsquo;올리브영&amp;rsquo; - 독립 기념일 8월 26일</title>
      <link>https://brunch.co.kr/@@7Cwo/20</link>
      <description>매년 8월 26일은 내 인생의 독립 기념일이다.   독립 기념일은  원래 국가의 독립 혹은 국가가 세워진 날을 기념하는  연례행사를 뜻하는 말이지만,   고향으로부터 380km 떨어진 곳으로 상경해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한 내 생애 기념비적인 날이기에  독립 기념일이라고 칭하고 있다.   그리고 그날의 다짐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알람을 설정해 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iDJQ49AW2s0tntYqgUZVvQlXl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9:26:37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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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3. 웰컴 투 마이 스윗 홈!</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9</link>
      <description>룸 투어(Room Tour) : &amp;lsquo;랜선 집들이&amp;rsquo;.  온라인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자신의 집과 인테리어를 시연하는 행위.   &amp;lsquo;오늘의집&amp;rsquo;이라는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앱이 있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살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유저들이 자신의 집을 글과 영상으로  소개하는 &amp;lsquo;룸 투어&amp;rsquo; 컨텐츠도 볼 수 있기에  리모델링이나 인테리어를 앞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t97BIbCZ1X63AyWk42rJbrqHB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08:48:28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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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2. Take it slow</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8</link>
      <description>나는 엄청난 &amp;lsquo;집순이&amp;rsquo;이기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들을 사랑한다.   청소, 빨래, 뒹굴뒹굴, 요리, 애니메이션 시청,  책 읽기, 커피 타임 등등.   집은 그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니라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포근하게 쉬어가기도 하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반려동물과 함께  느긋하게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며  재충전하는 쉼터 같은 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JUZ5JTYK5RJedhtDJSbjo2HXs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8:03:33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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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4. 네 번째 이야기 &amp;lsquo;오늘의집&amp;rsquo; - 나는 운이 좋았지</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7</link>
      <description>(빠른 이해를 위해서  2-3. 인스타 갬성? Yummy yummy! https://brunch.co.kr/@jje6023/11  편을  미리 참고해 주면 좋을 것 같다.)   마음 같아서는 Yummy yummy Inst 음원으로 릴스를 만든 모든 게시물에  일일이 감사의 인사를 남기고 싶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할 수가 없어서  팔로워 및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ZljvB8hM8JCpdSqzBIWpVwwF5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8:37:46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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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음악을 그리듯이? 드로잉 뮤직비디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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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이츠허밍님, 제가 올려놓은 노을 그림 영상을 추출해서 메일로 음원 주셨던 비포선셋과 어울리게 그리는 모습을 다듬어서 만들어 놓으면 되나요?&amp;rdquo;  과연 &amp;lsquo;Before Sunset&amp;rsquo; 뮤비 콜라보는  어떤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진행하게 되었을까?  그렇다.   대화 내용에서 쉽게 유추 할 수 있듯이  노을을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aCmhdl9E9xIExsu4H5nk6rnnS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l 2023 09:33:16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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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마음을 이어주는 기타(?)와 목소리, 이츠허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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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저는 마음을 이어주는 피아노와 목소리라는 모토로 따뜻한 밴드 사운드 음악을 추구하는 이츠허밍입니다. 반갑습니다.  나는 뮤지션으로서 자기소개를 할 일이 있으면  열에 아홉은 저렇게 나 자신을 소개한다.   피아노와 목소리 그리고 밴드 사운드 음악.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을  가장 잘 나타낸 표현인 것 같아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MJ8LK7jeNZGIJZGL4-cdhCm3b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3:57:43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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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네버 해브 아이 에버...(2) - &amp;quot;영어로 가사 써본 적 없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4</link>
      <description>(3-1. 네버 해브 아이 에버...(1)​에 계속 이어집니다.)  지은아영어로 가사를 적는게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참 장하구나. 그리고 멋진 노래 잘 들었단다.남편에게 묻고 딸들에게 물어서 영어 표현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을 나름대로 고쳐보았단다.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자주 연락하자꾸나너를 사랑하는 이모가  음 그래.  여기까진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BjTB-vaECwlp36CGuQS0unneb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23 14:14:36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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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2. 네버 해브 아이 에버...(1) - &amp;quot;영어로 가사 써본 적 없어&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3</link>
      <description>버킷리스트라기 보다는 목표에 가까운 소원이 있다.   바로 &amp;lsquo;영어로 노래를 만드는 것&amp;rsquo;인데,  지금까지는 &amp;lsquo;영어로 가사를 어떻게 적어야 하지?&amp;rsquo; 라는 걱정 때문에 마음에 부담이 되어서  쉽사리 도전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지금 나에게는 &amp;lsquo;허밍띵즈&amp;rsquo; 프로젝트라는  좋은 명분이 있지 않은가.   &amp;lsquo;이츠허밍&amp;rsquo;이라는 뮤지션의 틀을 깨부수는 &amp;lsquo;허밍띵즈&amp;rsquo; 프로젝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yW7kw54NJnDqT2FBCl9H9q4IF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7:47:16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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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3. 세 번째 이야기 &amp;lsquo;비포 선셋' - XOXO, &amp;lsquo;Before Sunset&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2</link>
      <description>뻔하지 않은 영화가 좋다.   정확히는 뻔하지 않은 멜로 영화를 좋아한다.  영화 &amp;lsquo;비포&amp;rsquo; 시리즈는  1996년 20대의 첫만남을 다룬 비포 선라이즈,  2004년 9년만의 재회를 다룬 비포 선셋,  그리고 마지막 2013년 비포 미드나잇에 이르기까지  9년의 간격으로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리며  전세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로맨스 시리즈물이다.   별다른 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f3Y_jyq4DSUr9vHkgL5vNF9u8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07:30:56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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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인스타 갬성? Yummy yummy!</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1</link>
      <description>&amp;quot;아가씨 대박대박이에요!!&amp;quot;   [냉장고가 부탁해]가 발매된 지 6개월 정도 지난 어느 토요일 아침, 새언니로부터 갑작스레 연락이 왔다.  물건을 하나 샀는데 구매 인증 스토리에서 아가씨 이름이뙇 뜨길래 넘 신기 방기해서.ㅋㅋㅋ 여기서 놀라운 걸 찾아보세용☺  라는 짤막한 수수께끼와 함께 인스타그램에서 캡처한 듯한 사진 한 장을 보내주셨다.  저 사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6m-6pBAzHuzgQw27gwB7_Kx9Lw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5:49:15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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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  오늘도 잘먹겠습니다^_^</title>
      <link>https://brunch.co.kr/@@7Cwo/10</link>
      <description>엄마 품을 떠나면서  어느덧 자취 10년 차를 훌쩍 넘어선 나는  나름 &amp;lsquo;프로 자취러&amp;rsquo;다.   나처럼 오랫동안 자취를 한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계속 밖에서 밥을 사 먹거나 배달을 시켜서 먹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돈도 돈이지만 조미료 맛이 다 거기서 거기다.)   냉장고에 들어있는 재료는 많지 않더라도  집밥을 만들어 먹다 보면  바깥 음식들이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kTI9y4UchO0deNEk-qEP5ATps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6:08:20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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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2. 두 번째 이야기 &amp;lsquo;냉장고를 부탁해&amp;rsquo; - 당신의 냉장고를 탈탈 털어드립니다! 냉장고를(탕 탕) 부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7Cwo/6</link>
      <description>한 때 &amp;lsquo;쿡방&amp;rsquo;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리얼 버라이어티와 요리가 결합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요리사들이 출연자를 위해  손수 요리해 주는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주는데  이미 준비된 음식을 먹기만 하는 &amp;lsquo;먹방&amp;rsquo;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amp;lsquo;먹방의 업그레이드 버전&amp;rsquo;이라고 할 만큼  출연자들의 맛있게 &amp;lsquo;먹는 행위&amp;lsquo;는 물론이고,  요리사들이 요리를 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rqeYVR-NgtdhKT0g4RQpq6Yjr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09:27:45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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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고양이한테 마이크를 대보았다?! - &amp;lsquo;그루밍데이 고양이cat vlog&amp;rsquo; 유튜브 채널과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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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완성된 가사를 토대로  멜로디를 만들었고  악기 녹음도 무난히 마쳤다.   원래 평소 하던 대로라면  지금쯤 벌써 유통사를 통해서  발매일을 잡고  소소한 마무리 작업을  해야 할 시점이었다.   하지만 이번 음악 작업부터  &amp;lsquo;콜라보레이션&amp;rsquo;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세스를  추가하기로 한 이상  예전과 같을 수 없었다.   변화가 생긴 것이다.   솔직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Lln3_UTb_HRrYn-MkumX0X_4J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8:12:47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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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반대로만? 반대로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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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시 생각해 봐 이게 우리 최선은 아닐 거잖아 왜 애써 네 맘을 숨겨 자 나를 봐 이렇게 금방 낚이는 시선 좀 더 가까이 그렇게 말고 이렇게 포근하게 작은 내 심장 소리에 감동하게 함께 좀 더 있자 네가 나타나기 전까지 난 외로웠, 아니 심심했어 어차피 넌 늦었어 분명 후회할 걸 뒤돌아선 순간부터 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 넌 날 그리워하게 될 거야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2qJ4lYkkvclFsTkuMC2dPeUIk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23 05:54:55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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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1. 첫 번째 이야기 &amp;lsquo;반대로냥&amp;rsquo;  - 안녕, 엔우?</title>
      <link>https://brunch.co.kr/@@7Cwo/8</link>
      <description>&amp;ldquo;야옹&amp;rdquo;  엔우였다.   이사를 오면서 자주 다니는 산책길에서 만나게 된 엔우는  근처 빌라 주차장에 사는 길냥이다.   나는 원래 동물을 엄청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자주 만나니까 정이 드는 건지,  내적 친밀감이 생긴 건지  엔우가 점점 좋아진다.   그런데 이 녀석,  지나가던 사람을 불러 세워 놓고선  자신은 바로 주차장 바닥에 드러누워  일광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Cwo%2Fimage%2FvWSgqSp4kV3cMTgZBjHtIWDUd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y 2023 06:31:20 GMT</pubDate>
      <author>이츠허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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