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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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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풀타임 워킹맘에서 지금은 주재원의 아내로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17: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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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타임 워킹맘에서 지금은 주재원의 아내로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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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아이들의 생일 문화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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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처음 와서 아들 친구들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기 시작하면서, 파티의 규모나 비용에 적잖이 놀랬었다.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키즈 카페에 생일 파티룸을 빌려 케이크와 피자, 음료 등을 준비해 주고 아이들을 초대한다. 약 15명에서 20명쯤 되는 반 아이들을 모두 초대하기도 하고, 친한 친구들만 따로 생일 초대장을 보내서 RSVP를 받기도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zscSbimO0a2KllO9ZVVSp773b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8:12:38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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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운동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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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가 마흔을 훌쩍 넘어가니 새해 인사, 생일 축하 인사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단어가 건강이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체력을 몸소 느끼고, 주변에 건강을 잃고 고생하는 안타까운 케이스들을 심심찮게 보게 되면서 돈보다 명예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라는 사실은 점점 자명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매해 새해결심에 운동하기 또한 매번 등장하게 된다.   한국에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Ppt0Fc8zaG2r9tpiDwIM7N4MY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16:41:03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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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싱글하우스에 살아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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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미국에서 집을 구할 때 선택할 수 있는 집의 종류가 크게 3가지 있었다.  아파트, 타운하우스, 싱글하우스.   평생 아파트만 살아 봤기에 미국에서 만큼은 층간 소음 없고 마당이 있는 집에 살아 보고 싶어서, 가급적 싱글하우스 또는 타운하우스 위주로 집을 알아보았고, 결국 소원대로 지금은 싱글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싱글하우스에 약 1년 반을 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ovVgJHtCbozT8bLF6zqwVkDtG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03:31:19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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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이 사라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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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잠이 많은 타입이 아니다. 눈을 떴는데 해가 중천을 넘어갔더라 라는 이야기는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다. 아무리 늦게 잠이 들어도 아침이 되면 눈이 저절로 떠지고, 낮잠도 당연히 잘 수 없다. 피부과나 마사지샵에서 한 시간씩 누워 있어야 할 때 제발 잠이 들고 싶어도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 괴로울 때도 많다.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YLTQK_OwaBZr0F_V_UhohLHwxV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05:01:05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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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 3탄_장 보는 나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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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 2탄 &amp;lt;요리&amp;gt;와&amp;nbsp;이어지는 주제이다. 장보기!  쿠팡과 마켓컬리로 모든 장보기를 해결할 수 있었던 대한민국과 달리,&amp;nbsp;미국에선 오프라인으로 장을 본다. 물론 미국에도 아마존 프레쉬 등의 식료품 배송이 있지만, 최소 구매 비용이 꽤 높아 자주 사용하진 않게 된다.&amp;nbsp;&amp;nbsp;그러다 보니 거의 2~3일에 한 번꼴로 장을 보기 위해 마트를 가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0qA_DPXo_6TU9c4EbK4XmVfAH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23:50:39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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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 2탄_요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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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리라는 이 주제는 일단 한숨을 한번 쉬고, 호흡을 고르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우리가 누구인가. 배달의 민족 아닌가.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클릭 두세 번이면 초스피드로 문 앞까지 산해진미가 배달되어 오던 대한민국에 살다가, 미국에 와서 반찬부터 심지어 김치까지 손수 담가 먹고 있는 여자가 되었다.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이는 결코 내가 요리를 잘해서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IBsIqJwL5EGEH2lcHWiz0kyIC1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17:49:19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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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 1탄_영어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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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쁜 직장인이자 워킹맘으로 살아오다, 미국에서 갑자기 가정 주부가 되어 버린, 주재원 와이프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기록해 보려 한다.  하루를 쪼개고 쪼개서 사는 삶을 살아오다가 미국에 오면서 갑자기 내 시간이 많아졌다. 물론 아이의 학교 및 운동 스케줄에 맞춘 픽드롭(pick up/ drop off)이 생각보다 바쁘고, 최소 2~3군데의 마트는 들러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epttrbW9UCKIoS8HYCzptrdo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3:13:03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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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생활 약 1년 반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7DW5/7</link>
      <description>미국에서 주재원 와이프로 약 1년 반 동안 살아가며 개인적으로 느꼈던 것들을 간단히 적어 보려 한다.  내가 아는 미국은 미국의 극히 일부 일 뿐이다. 미국에 살면 살수록 미국은 이렇다고 단정 지어 말하기 어렵다는 걸 깨닫고 있다. 미국은 50개의 주마다 각기 다른 법을 적용하고 있고, 주 안에 있는 카운티(county)에 따라서, 그리고 그 안에 타운(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bzi3eayb3DdmoJs_rIIbIrW1K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17:05:16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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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N년차에서 미국 주재원의 아내로 살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DW5/6</link>
      <description>2023년 3월 27일, 나와 아들은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남편은 먼저 출국해서 우리가 3년간 살게 될 집을 구해놓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난 한 번의 이직을 거쳐 대기업에 입사했고, 도합 약 17~8년 차의 전형적인 K-직장인이자 풀타임 워킹맘이었다. 아이가 조금씩 크면서 영어뿐만 아니라 더 넓은 세계를 보여주고 싶은 욕심도 생기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W5%2Fimage%2F4uzJB2HJfFTOa3FKO6dfl2Q20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Nov 2024 03:18:47 GMT</pubDate>
      <author>핑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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