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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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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아지가 들려주는 시를 받아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1: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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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가 들려주는 시를 받아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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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는 ISFJ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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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SFJ = 임금 뒤편의 권력형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으며 책임감이 강한 ISFJ 우리 삐삐는 얼마나 ISFJ와 닮아 있을까?   성실한 ISFJ처럼 삐삐도 날마다 성실하게 앉아 언니를 지그시 바라본다 원하는 무언가가 나올 때까지    지나간 일도 잘 기억해 내는 ISFJ 삐삐도 의자에 앉아 간식을 먹던 기억을 의자를 볼 때마다 꺼내 쓴다  경험을 중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sUXvt7JQVNatJzBLIiyQJMD_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4:36:35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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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는 ESTJ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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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TJ = CEO 형  확신의 리더형, ESTJ 계획적이고 목적이 분명하다  삐삐는  ESTJ와 얼마나 닮아 있을까   목표가 분명하고 추진력 있는 ESTJ   삐삐도  한눈을 파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계획을 실행한다  사진 속은 강아지용이었지만  불고기, 김치찌개까지 경력은 화려하다   호불호가 확실하고 보이는 그대로가 인격인 ESTJ 삐삐의 표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X9Y4Oc_Ya3y6cfuAlGkOCxA_ob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3:46:23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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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는 ESTP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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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STP = 사업가형  수완 좋은 사업가라는 별칭을 가진 ESTP형. 현실과 경험을 중시하며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가득한 삶을 즐기는 유형이다.  삐삐는 ESTP와 얼마나 닮아 있을까.   변화하는 환경에 잘 적응하고, 본인이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성과를 낸다는 ESTP.  삐삐는 언니가 여행을 가면 바로 적응해 마치 가족이 바뀐 것처럼 행동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n8BjwkWgwfj9vqfD3wyluSFp8-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4:20:34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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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는 ISTP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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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STP = 백과사전형  혼자서도 잘 지내며, 가까운 사람 외에는 새로운 관계를 쉽게  만들지 않는 유형. 관심이 생긴 분야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집중력을 보이는 사람.  삐삐와 ISTP는 얼마나 닮아 있을까.   평등주의자 ISTP는 권위와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성향이라 한다.   정삐삐는 우리 집에 온 후, 마치 규칙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 듯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CbVJRovhEEltSJReyyaumacQz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3:06:32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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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는 ISTJ 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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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STJ = 세상의 소금형   한국인 중 가장 많은 유형으로, 규칙적이고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며 책임감이 강한 유형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는 질서 정연하고 신중한 사람들.  정삐삐. 그녀는 과연 ISTJ 유형과 얼마나 닿아있을까?  시간 개념이 철저한 ISTJ는 알람이 울리기 전에도 일어난다는데... 정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EkAmIAomfWHATBtLiiE_2reQs6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2:25:59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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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의 MBTI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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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MBTI를 2019년에 처음 접했다. 취업을 준비하며 찾았던 기관에서 으레 하는 검사였다. 큰 기대는 없었는데, 생각보다 꽤 재미있었다. 같은 유형끼리 팀을 나누어 과제를 하면 묘하게 잘 맞아떨어졌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그랬다. 사소한 것까지 미리 정해두려는 J와, 현지에서 결정하자는 P. 같은 그림을 보면서도 N은 분위기를 이야기하고, S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pSk79yOGeR-V9n_Hh2E-V590Nj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2:23:00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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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 삐삐가 언니를 키우고 있어요 (속닥속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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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가끔 우리 언니가 너무 걱정돼 언제 개처럼 사나 싶어서   핥는 게 배고파서 핥는 거라는 걸 참 늦게도 깨우친 언니고든 배고파 핥는데 자꾸 자기도 사랑한다자나   작년에는 매일 시를 쓴다고 밤늦게 까지 안 자는데 그거 다 지켜봐 줬잖아 눈감고 근데 올해는 매일 필사한다고 안 자   걷다가 쳐다보면 안으라는 건데 나도 사랑해하고 있어 아직도 이 언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EaWQanfZjC_A2T6flXuFoJgaBZ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4:40:11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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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개슬 - 언니의 뒷바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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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보고 고대를 꼭 가라는 거예요 자기가 가고 싶었대나 그래서 홍대역 근처에서 구한 과잠을 입히더라고요   그러면서 나를 데리고 서점에 가기 시작했어요 슬슬 불안했죠   책도 모으기 시작했고요 서포터즈도 하면서 공짜로 책을 벌었어요 나 그때 모델 서느라 힘들었어요   지덕체가 중요하다면서 운동도 시켰어요 언니는 숨쉬기만 하면서    덕을 쌓는다며 이런 활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6IRuMb6BWY9P37bqUuVxDjonM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14:01:37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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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싱퀸이 된 강아지 - 감춰왔던 속내를 털어놓는 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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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취미는 이부자리 비보잉 취미로 시작했는데 이 구역 짱이 된 썰 풀게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간 나에겐 혹독한 수련기간이 있었어 우선 팔꺾기  다리 올리기 이 모든 것들은 유연성을 위한 훈련  가끔은 균형감각을 위해 시몬스 권법 흔들리지 않기를 연마했지  특식으로 품절된 책도 먹고  고난도인 넥카라에서 팔 빼기까지 섭렵했어 이거까지 보더니 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hUj7kWmgQsbXo8l0GmN7C5NEB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3:23:24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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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안의 비결 - 오늘 다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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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미모에 물 올랐다는 소리 많이 들어 어딜 봐서 11살이냐는 소리도 나도 격하게 공감해   동안이 되고 싶어? 특별히 특급비결 푼다 잘 보고 배우도록 해 일단 뭐든 맛있게 먹어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그런데 살은 찐다)   충분한 휴식도 중요해! 잘 때 중요한 꼬순내야! 맡으면 잠이 솔솔 온다고~    다음은 잘 싸기! 오늘 응아 했으면 다 한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4_L06x_qt35M585tyNbvEXJLHB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4:13:24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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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료값 벌려고 면접본 후기 - 이렇게 하면 떨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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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력서 사진은 지적인 걸로 붙였어   면접 보는 날 미용실 가서 차분하게 드라이도 했지   나의 갈색피부를 돋보여 줄 흰 드레스를 입었어  시종일관 개 좋은 미소를 지었지   특기도 말했어 (면허는 없지만 운전대는 잡아본 적 있다고)   교우관계도 말했지 회사에서 동료들과도 잘 지낼 거라고 (동료들 얼굴을 파랗게  만들 수 있다고)  그런데 하품이 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YdA2Pfawxv-VbHyYwx5K6bHIy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3:48:22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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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아 - 나는 왜 이렇게 귀여운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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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니 글쎄, 나는 단풍에 관심 없다니까   움직이긴 싫은데 언니 혼자 뭐 먹는 꼴은 놓칠 수 없다  그래서, 이걸로 뭐 어쩌려고 먹을 것도 아니고 장난감도 아닌데 굳이 나랑 찍자는 건 뭔데   아놔 집에서 밥이나 먹지 어딜 또 나간대   격하게 혼자 있고 싶다  이 언니는 오늘따라 집에 있네  뭐 해? 어서 들어오지 않고 피차 아는 사이끼리 꼬리 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3PRR_eILZgBvkAVi0qZbdfM4b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1:57:28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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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을 아끼지 말자 - 아끼면 똥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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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짝 발하나 올려줘 그래도 감동해서 사진 찍고 난리 나   좀 더 들이대 못 먹는 김밥 침이라도 발라보자고   오래되어서 보풀 일어난 양말 신겨 나가면 안강아지 욕먹어 과감하게 뺏자고 아나 이 양반 말 좀 들어    꽃에 한눈팔다가 나를 봐준다 싶으면 놓치지 말고 나 여깄소 꼬리를 막 흔들란 말이야   정말 무아지경으로 좋으면 앞에 있는 사람이 소리를 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A6qnoZtUQVe5qYsly2xRSg2Usb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Nov 2025 13:15:38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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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선제압이 필요해? - 내 표정을 따라 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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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옷은 따뜻하고 푹신하니 내 것이야 어허 손만 대봐 (눈에 힘 딱 주는 게 포인트)   계속 핸드폰만 들여다 보네 확 마 (흰자위를 좀 보여주는 것도 좋아)   나를 감히  감히 나를 (상대를 지그시 눌러봐 준다고 이렇게)   리본 떼라, 거슬린다, 내 취향 아니라고 (입술도 앙다물어야 해)   아... 모... 내가 책 좀 먹고 공부 좀 하겠다는데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FFHshFUFo0EuB3ovt0g9UxTQFT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14:14:15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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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을 땐 확실하게 - 먹기에만 집중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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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황태채는 어금니로 먹어주는 거야  옴뇸뇸 알갱이 작은 건 턱을 살짝 들어준다고 이렇게 흠... 뭐부터 먹어볼까 설마 이렇게나 많이 시켰는데 내 것이 없을까 붕어빵은 당근 머리부터지 나 다 씹을 때까지 못 본 척해줄게 냠냠냠 이 입 닫으면 끝이다 서둘러라 눈까지 감고 먹으면 고기맛이 난다고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방법은 간단해 모든 신경을 입에 들어와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2DJI5MO1X1t7nf2xvuHSk0Du4m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Nov 2025 14:28:38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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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안아 - 그럼 너의 마음은 내가 안아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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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기, 나 지금 좀 급한데 안아볼래 그 있잖아 정말 긴히 할 얘기라고 이봐이봐 어딜 봐 날 봐야지 어, 일단 안고 시작하자 저기요, 재밌는 얘기해 줄게요 나는 판다푸들이다 안아라 다 이루어질지니 나 오늘 많이 걸었어 택시 탈래, 여기요! 택시 걷다가 힘들잖아? 난 언니 택시를 타 택시비는 나의 백만 불짜리 미소 힘들면 꾹 참지 말고 누군가에게 털어놔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JSC9yeiRUpx6Q_ktHiMYjn4BCP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3:58:35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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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들리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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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4번째 브런치북이네요. 제 필명이 희삐에요. 기쁠 삐삐라는 뜻인데요. 하지만 삐삐라고 늘 기쁘지만은 않겠죠. 아무렴요 개인데 사는 게 다 똑같죠. 이번 브런치북에서는 삐삐마음이 담긴 표정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삐삐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풀어낼 거예요. 물론 제가 읽는 마음이라 진짜 삐삐 마음과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저도 삐삐와 10년 이상 살아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Q4gxwIbQpo1b4SmJFtqL12sVZ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3:46:01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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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야 응답하라, 우리는 사진 보러 간다  - 세 번째 브런치북 마무리 들어간다 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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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갈색 푸들 두 마리 거리를 누비며  이태리 돌바닥에 사랑을 흘릴 때 갈색 푸들 한 마리는  한국 방바닥에 잠을 흘리고 있겠지  &amp;gt;&amp;gt; 이탈리아 돌로미티 지방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트레치메에 가기 위해 꼭 거쳐야 할 도시 코르티나담페초에서 갈푸족(갈색푸들을 키우는 가족을 저는 그렇게 부릅니다)을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졸졸 쫓아갈 뻔했어요. 만약, 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nqQLFNibaoFCvcw1DvNB-7LsNy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3:30:00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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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 응답하라, 우리는 카페로 간다 - 나는 멍푸치노 시켜줘라 오버</title>
      <link>https://brunch.co.kr/@@7Dy2/73</link>
      <description>연천에는 너도 나도 처음이야 그래서 더 좋아 우리의 사진첩에 연천도 저장  장독대가 예쁘게 피었던 날에 강아지 얼굴에는&amp;nbsp;기쁨이 가득 피고 우리의 마음도 흐뭇하게 피었더라  &amp;gt;&amp;gt;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세라비한옥카페예요. 넓은 한옥에 테라스도 있고 무엇보다 내려다 보이는 수많은 장독대가 장관을 이룹니다. 그냥 바라만 봐도 벅차오르는 이 마음은 무엇일까요? 저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tNDEhbWqA_54YR-vh_mDxcf05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14:49:31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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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삐삐 응답하라, 우리는 길 따라간다 - 언니택시 타고 가는 게 더 좋다 오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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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화로운 산등성이를 걷다 마주친 서시를&amp;nbsp;읽고 생각해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amp;nbsp;사랑해야지 별을 노래하는 마음을 알려주신 그분을 떠올리면서   초소였던 곳 이래 그래서 표정이 그래 우리는 지킴이야 마음 지킴이  &amp;gt;&amp;gt;한양도성길은 한양 성곽을 따라 걷는 코스예요. 백악구간, 낙산구간, 남산구간, 인왕구간 등으로 나뉘어요. 삐삐와 솜이는 부암동에 주차하고 윤동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Dy2%2Fimage%2FvGWbyXQZNe_-CZLNH7qiDHtgs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11:07:58 GMT</pubDate>
      <author>희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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