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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쥬르 바오밥</title>
    <link>https://brunch.co.kr/@@7EwK</link>
    <description>경험과 배움을 컨텐츠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월드비전에서 고액모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6: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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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과 배움을 컨텐츠로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현재 월드비전에서 고액모금을 담당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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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후원자, 왜 전략적 &amp;nbsp;파트너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9</link>
      <description>과거의 기부가 마음의 여유를 나누는 따뜻한 온정의 표시였다면 오늘날의 필란트로피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혁신적인 투자의 성격을 갖고 있다. 이러한 흐름속에서 고액후원자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변화하고 있는데, 이제 우리는 그들을 단순히 후원자(Donor)라 부르지 않는다. 우리는 그들을 사회변화를 함께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amp;lsquo;전략적 파트너(Strategic</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9:49:20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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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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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다르게 모금합니다 - 정김경숙님의 &amp;lt;우리는 다르게 팝니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7</link>
      <description>호기롭게 제목을 저렇게 적어두었는데 언젠가 저 문장을 더욱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싶다. 정김경숙님의 &amp;lt;우리는 다르게 팝니다&amp;gt;를 읽고 나도 내가 하는 모금을 저렇게 설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amp;lt;우리는 다르게 팝니다&amp;gt;는 미국 트레이더 조의 성공전략에 대한 내용이다. 구글 임원까지 했던 저자가 레이오프를 겪고 난 후의 다음 행보라 흥미로운 마음으로 책을 들</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4:45:05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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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혁적 기부'로의 전환 - &amp;lt;기부문화의 대변혁&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5</link>
      <description>2000년에 출간된 Kay Sprinkel Grace의 저서 &amp;lt;기부문화의 대변혁&amp;gt;에는 '변혁적 기부'라는 개념이 나와있다. 영문 제목은 High Impact Philanthropy: How Donors, Boards, and Nonprofit Organizations Can Transform Communities이다.(한국어 번역본인 '기부문화의 대변혁'은</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7:52:41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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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모금 활성화를 위한 후원자 커뮤니티</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3</link>
      <description>고액모금의 성장을 위해&amp;nbsp;기관 내외부적으로 준비되어야하는 것들이 있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몇가지&amp;nbsp;핵심 요소가 있다고 생각한다. 고액모금을 위한 강력한 명분을 갖추는 것, 그를 위한 임팩트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 고액후원자와의 친밀한 관계형성 및 그들을 위한&amp;nbsp;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이 그것인데 여기서는 후원자커뮤니티에 대한 중요성과 역할을 이야기하고자</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05:30:58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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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후원자가 투자자가 될 때 생기는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2</link>
      <description>전통적으로 비영리 기관에서 후원자들은 자선적인 형태의 기부를 진행하였다. 세상 곳곳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자하는 긍휼의 마음이 그 시작이었던 것이다. 아직도 그 귀한 마음으로 이름도 없이 후원을 해주시는 많은 고액후원자들이 많이 계신다. 그 분들께 후원금을 받을 때마다 얼마나 마음이 뭉클하고 숙연해지는 지 모른다.  작년 이맘때쯤이었나보다. 미국의 고액후원</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2:39:53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4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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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후원자와 함께 한 현장 방문 - 결국 답은 현장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EwK/40</link>
      <description>지난 8월, 고액후원자분들과 함께 아프리카 해외사업장 현장을 방문하였다. 개인적으로 아프리카에 있는 해외사업장은 코로나 이후로는 처음이었던터라 기대와 설레임이 있었다. 하지만 정작 날짜가 다가올 수록 오랫만에 진행하는 현장방문으로 긴장감이 생겼고 어떻게 1주일이 지났는 지 모르겠다. 하지만 오고 가고를 포함하여 1주일 여정을 마치고 나니 결국 답은 현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wK%2Fimage%2F9NvEIjSNepaTWN2uYcotC10YIB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02:08:26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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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액모금에서의 '기록의 쓸모'</title>
      <link>https://brunch.co.kr/@@7EwK/33</link>
      <description>몇 차례 영감을 받았던 이승희 작가의 '기록의 쓸모'라는 책을 몇년 전 인상깊게 보았다. 그 때 기록의 중요성을 깊게 느꼈지만 정작 업무에서 나는 그리 기록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이런 글을 써도 되나 싶은 마음이 들지만 업무에서, 특별히 후원자와의 관계에서 기록은 정말 중요하고, 내게도 새로운 다짐이 필요하기에 고액모금에서 기록이 얼마나 '쓸</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24 02:20:08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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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액모금의 고도화와 업무방식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EwK/36</link>
      <description>고액모금이 진화할수록 기관의 역량도 성장한다. 왜냐하면 고액모금의 고도화는 때때로 조직 전체의 문화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고액모금에 탑리더십이 개입한다는 점이 이유가 되기도 하고, 고액모금이 장기적인 임팩트를 주는 사업에 집중하면서 그러한 변화에 우리 사회의 리더역할을 하고 계시는 고액후원자를 초대하게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때때</description>
      <pubDate>Sun, 08 Oct 2023 11:55:30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36</guid>
    </item>
    <item>
      <title>마케터의 다정한 말 - &amp;lt;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이재은 지음)&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EwK/32</link>
      <description>최근 나온 책,&amp;lt;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amp;gt;의 부제는 '마음의 문을 여는 말투와 태도에 관하여'이다. 모금을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잠재 후원자를 만나면서 느끼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이다. 어떻게 하면 후원자님의 마음을 여는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의 진심이 닿을 수 있을까? 한때는 (물론 지금도) 유창하게 말하는 사람들의</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8:25:06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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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원자가 더 큰 금액을 후원하기 원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EwK/28</link>
      <description>몇 년 전만 해도 10억, 100억 기부는 어쩌다 대학,병원에서만 접하던 소식이었는데 요즘은 많은 기관에서 초고액후원금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사실 고액후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부자들에게 큰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어떤 분에게 어떤 나눔의 큰 마음이 있는 지는 쉽게 알 수 없다. 각 기관의 정기후원자 DB에 상당한 재력가가 속해 있을 수도 있고</description>
      <pubDate>Sat, 17 Jun 2023 01:29:34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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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에서 시작하여 소통으로 끝나는 고액모금</title>
      <link>https://brunch.co.kr/@@7EwK/27</link>
      <description>고액모금을 하면 할수록 소통의 중요성을 느낀다. 사실 꼭 고액모금이 아닐지라도 업무를 하다 보면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경험하는데,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얼마나 적절하게 소통을 할 수 있는 지, 상대방의 요청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가 굉장히 중요하다. 보통의 업무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고액 모금 업무는 특히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2:01:00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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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깊게 파고,두드리고,인내하는 마음 - 잠재고액후원자를 만나기 위한 여정에서 가져야할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7EwK/26</link>
      <description>신약성경 마태복 7장 7절에 이런 말씀이 있다. &amp;quot;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amp;quot;(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d to you). 고액모금에서도 이 말씀</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23 23:39:26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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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액모금가의 우선순위 - 성과를 내는 고액모금가는 업무에서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EwK/24</link>
      <description>나는 현재 고액후원자 관리, 고액후원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업무를 하다보면 회의를 준비하고 보고서를 만드는 것 부터 소소한 행정적인 일까지 후원자와 관계없는 일들도 상당히 많지만 실제 내 업무의 주요시간은 후원자분들을 통해서 고액모금을 유치하는 일들에 사용되어야 한다. 나는 고액모금가로서 어떤 일에 나의 시간을 쏟고 있을 까? 사실 나의 경우 그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EwK%2Fimage%2F7zEnmcnWliWJZNnxZM6jiakdi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12:19:10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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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액모금의 기본기</title>
      <link>https://brunch.co.kr/@@7EwK/21</link>
      <description>5년전부터 고액모금 업무를 담당해오면서 고액모금이 우리 기관 내에서 어떤 성장을 했고, 어떤 우여곡절이 있었는 지, 어떤 성과가 있었고 여전히 어떤 어려움이 있는 지를 볼 수 있었다. 최근에는 많은 기관들이 몇몇 초고액후원자들의 등장으로 인해 초고액후원자 유치를 위한 움직임에도 많은 관심이 있는 것 같다. 기관 차원에서도, 직원 개인에게도 그러한 흐름은 도</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1:25:22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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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후원자를 가슴뛰게 할 수 있는가 - 잠재후원자 미팅 후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EwK/18</link>
      <description>얼마 전 잠재(고액)후원자님과의 미팅을 갖게 되었다. 사회적 위치도 있으시지만 우리기관의 비전과 가치에도 적합한 분이라 생각되어 만나기 전부터 설레임이 있었다. 무엇보다 나보다 앞서 살아가고 계시는 인생의 선배로서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시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시는 그의 모습이 귀감이 되어 개인적인 기대감이 있었는데 미팅의 결과 역시 꽤 성공적이어서</description>
      <pubDate>Fri, 26 Aug 2022 12:08:18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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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로세스를 공유하는 고액모금 - &amp;lt;프로세스 이코노미(오바라 가즈히로 지음)&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EwK/17</link>
      <description>어떤 제품을 만들던지, 어떤 일을 하던지 아웃풋(결과물)은 언제나 중요했다. 그런데 지금은 과정, 즉 프로세스도 중요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보급으로 아웃풋은 상향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는 시대에서 사람들은 아웃풋,결과물의 차이보다는 생산자의 얼굴을 공개하거나 일이 만들어지는 제작과정을 공유하는 일에 더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그러</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22 22:27:41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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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후원, 신규후원자 발견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EwK/11</link>
      <description>우리 기관은, 그리고 나는 그 동안 고액후원자를 개발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지는 못했다. 신규 고액후원자를 발견함에 있어서 소위, '아웃바운드'라는 것이 가능할까 싶기도 했고, 고액모금의 특성상 오랜기간 투자가 필요한데 그렇게 할 여력이 없었다고 하면 적절한 핑개가 될 수도 있겠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기관의 브랜드에 힘입어 자연스럽게 상담문의(인바</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22 13:50:09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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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모금, 디테일이 중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EwK/13</link>
      <description>모든 일이 숲과 나무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하듯 고액후원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인 기관의 브랜드 관점에서 고액후원의 브랜드를 보는 것도 중요하고, 전반적인 후원자의 성장관점에서 고액후원자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를 보면서 후원자의 성장을 독려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와 마찬가지로 고액후원의 경우 디테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후원자의 마</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22 03:51:10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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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액후원자 미팅, D-1</title>
      <link>https://brunch.co.kr/@@7EwK/6</link>
      <description>내일은 내가 담당하고 있는 고액후원자님을 뵙기로 한 날이다. 직접 우리 기관으로 방문을 하신다고 하셨고 코로나로 그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점심식사도 함께 하기로 했다. 고액후원자님과의 미팅은 늘 설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준비해야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amp;nbsp;후원자님께 기관을 대표하는, 후원자님의 후원금을 맡아 진행하는 직원으로서의 나의 이미지</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09:35:28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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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를 5번 이상 표현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EwK/5</link>
      <description>상대방에게 감사를 몇 번 표현하면 상대방은 내가 당신에게 감사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될까? 얼마전 교육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인데 5-7번 표현할 때 상대방은 내가 감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한다.생각보다는 많은 숫자라고 생각했지만 그럼에도 이 사실이 맞다면 필요하고 해야만 하는 숫자라고 생각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고액후원자에게 감사를 표현하는</description>
      <pubDate>Mon, 25 Apr 2022 09:44:11 GMT</pubDate>
      <author>봉쥬르 바오밥</author>
      <guid>https://brunch.co.kr/@@7EwK/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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