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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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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중국어식당 윤셰프입니다:) 8년 넘게 중국어 원서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0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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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중국어식당 윤셰프입니다:) 8년 넘게 중국어 원서를 매일 읽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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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숙소 변기에 휴지를 넣으면 안 되는 이유 - 하와이 빅아일랜드 우당탕탕 가족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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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와이섬에 온 지 5일 차. 시차도 완벽 적응해서 기상시간이 한국과 비슷해졌다. 6시면 개운하게 눈이 떠졌고, 괜한 깔끔을 떨며 숙소를 불편해하던 둘째도 &amp;quot;이제 좀 괜찮네&amp;quot;라며 적응을 시작했다. 멸치액젓, 먹구름이 가득한 하와이 하늘, 검은 물이 솟구치는 싱크대까지. 덜컹거리던 멘털도 겨우 돌아왔다. 간간히 바뀌는 하와이의 맑은 하늘과 따뜻한 바람, 탄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vCxnGMfJ7_CFFuis5wzfzJtDB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1:27:34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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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에서도 솟구치는 하와이의 물물물  - 빅아일랜드 우당탕탕 가족 여행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18</link>
      <description>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 우리 부부는 이 날 결혼을 했고, 축복의 비는 결혼식 날부터 시작해서 결혼생활 내내 '주구장창' 우리의 여행을 따라다니며 아낌없이 내려주었다.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며 떠났던 봄철의 여행에서 맑은 하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잿빛으로 얼굴을 바꾸었고, 우리가 가는 길 앞에서 잿빛 구름을 성큼성큼 몰고 오며 시원하게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tldbQwFzXnjp0_WKP-ywWsjdY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22:55:31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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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 에어비앤비 실패하지 않고 예약하는 법 - 아이와 함께한 빅아일랜드 여행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16</link>
      <description>빅아일랜드 여행 중, 일정 때문에 잠시 힐튼 호텔에 들른 적이 있다. 5일간 머물던 에어비앤비 숙소를 나와 마주한 호텔은 입구부터 반듯하고 정갈했다. 한눈에 봐도 쾌적하고 고급스러운 공기. 잘 정돈된 정원과 넓은 골프장, 친절한 직원들과 물고기가 가득 노니는 호텔에 이어진 해변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였다.   그 풍경을 마주하자 마음속에서 후회가 밀려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9xjEXadTHwpUbRuWg5WEf2eEr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4:59:1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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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와이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선택한다는 건. - 빅아일랜드 숙소 수난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15</link>
      <description>5년 전 오아후, 부푼 마음으로 체크인했던 하와이 호텔은 사실 기대와는 사뭇 달랐다. 문을 열자마자 느껴진 건 '전통 있는 관광도시' 특유의 낡은 공기였다. 오션뷰의 황홀함도 잠시, 낡은 카펫과 세월의 흔적이 역력한 인테리어에 실망감이 밀려왔다. 게다가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에서 취사가 불가능하다는 점은 예상보다 큰 제약이었다.   그때부터였을 것이다. 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n4vJcFOhBPyinkSljKJqkK5-j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4:58:48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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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어비앤비 헬(Hell)의 문턱에서 만난 천사들 - 하와이 빅아일랜드 우당탕탕 여행 수난기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12</link>
      <description>빅아일랜드 공항에 발을 내딛자마자 계획했던 첫 코스, 코스트코 쇼핑은 순조롭게 마쳤다.   빅아일랜드의 하늘은 붉은 일몰로 타오르고 있었다. 짧은 이동 시간이었지만, 그 사이 야속하게도 하와이의 밤은 서둘러 우리를 찾아왔다.    하와의 특유의 도로 위 '3초 정지' 규칙 앞에 베테랑 드라이버인 남편도 잔뜩 얼어붙었다. 어둠을 뚫고 내비게이션이 가리킨 곳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NUvgH5H3PQa-ZEEE1NNjg1xbs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02:30:4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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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님아, 그 소스를 챙기지 마소 - 초등 아이들과 함께 떠난 우당탕탕 빅아일랜드 가족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14</link>
      <description>빅아일랜드, 푸른 파도 대신 멸치 향 바다를 만났다    사람들은 &amp;lsquo;하와이&amp;rsquo;라고 하면 에메랄드빛 바다와 황금빛 석양을 떠올린다. 나 역시 그랬다. 인스타그램 속 하와이는 눈부셨고, 나는 그 풍경 속에서 즐거움에 허우적거릴 가족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미리 뿌듯해했다. 그 달콤한 환상을 가득 싣고 하와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하지만 하와이 땅을 밟는 순간, 운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9mhzgE03zXa1xEaDq2p4LsZXk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2:43:50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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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원서, 루틴을 유지하는 방법 1 - 공부흔적을 남겨라</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9</link>
      <description>나는 중국어 원서 읽기의 과정을 따로 기록하는 노트를 한 권 가지고 있다. 독서 모임이 코로나로 중단된 뒤, 혼자서도 습관을 이어가 보려고 그날의 읽기와 생각을 아주 짧은 한 줄 메모로 남기기 시작했다.    처음엔 시시해 보였던 그 메모들이 쌓이자, 내 독서의 방향과 속도가 눈에 보였고, 그 기록이 5년 넘게 원서를 읽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2Lw44rql7xT9SygKRnnJ-2o8C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22:52:26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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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끝으로 읽는 중국어원서  - 필사로 완성하는 중국어원서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8</link>
      <description>책을 읽고 나면 묘한 허전함이 남는다. 분명 페이지를 넘기며 문장 하나하나를 따라갔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펼쳤을 때는 처음 보는 것처럼 생소할 때가 많다. 단지 눈으로 읽었다는 이유만으로 그 문장이 내 것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나는 손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방식으로, 문장을 눌러 쓰기 시작했다.   중국어 원서를 꾸준히 읽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fCpj-CQH6SGl4UtSWEuGdXoRj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21:45:2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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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인지를 높이는 반복 읽기 - ― 한 권의 중국어원서가 내 것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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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어원서를 읽다 보면 이런 경험을 하게 된다. 읽을 땐 분명히 이해한 것 같았는데, 막상 책을 덮고 나면 줄거리도 흐릿하고, 인상 깊었던 문장조차 잘 떠오르지 않는다. 처음 읽었을 땐 이해했다 믿었지만, 그것이 내 것이 되기까지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반복 읽기'다. 하지만 이 반복 읽기가 단순히 책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yyKgxd6LWdPJ3joHFxL1DFnia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1:32:00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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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읽으면 가능해지는 것들 - 중국어원서 온오프라인 독서모임 참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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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어 원서를 읽는 것은 쉽지 않다. 한 번 도전해 보아도 어렵게 느껴져 금세 책을 덮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한자투성이의 문장, 익숙지 않은 표현, 해석이 안 되는 문장들이 장벽처럼 느껴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원서를 함께 읽을 누군가를 찾거나, 독서모임에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혼자 읽는 부담에서 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dCjcLvzJNVMskmQ-hQPmB8Nfe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22:26:34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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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원서,&amp;nbsp;밑줄 긋고, 메모하며 읽기 - 중국어원서는 읽었는데 왜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5</link>
      <description>책을 정말 깨끗하게 보는 사람이 있다. 책에 흠집 하나 없이 읽고 덮는 것이 미덕처럼 여겨질 때도 있다. 책장 하나하나를 조심스레 넘기고, 표지도 손때 하나 없이 고이 간직하려는 사람도 있다. 아마 책을 &amp;lsquo;소장품&amp;rsquo;처럼 아끼는 태도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와는 거리가 멀다. 국문서든 원서든, 나는 책을 가능한 지저분하게 본다. 밑줄을 긋고, 귀퉁이를 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S-vKHkU3Z0H7IlVHpU9XAhPX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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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서부터 읽어도 괜찮아</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4</link>
      <description>BTS의 리더 RM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UN에서 통역 없이 연설을 하고, 해외 인터뷰에서도 영어로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면, 많은 이들이 그가 유학파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순수 국내파다. 학창 시절, 어머니가 사준 미국 드라마 &amp;lt;프렌즈&amp;gt; DVD 박스를 한글 자막 &amp;rarr; 영어 자막 &amp;rarr; 무자막 순서로 반복해서 보며 독학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ToM7A5s359Doja8IX9FXEQRjQy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0:55:0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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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읽지 않아도 괜찮아 - 중국어원서 읽기에 대한 압박</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3</link>
      <description>중국어를 더 잘하고 싶어서 원서를 읽기 시작하는 학습자는 종종 &amp;lsquo;책 한 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한다&amp;rsquo;는 강박을 갖게 된다. 처음에는 불타는 열정으로 몇 페이지, 혹은 몇 장은 읽어나갈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목표 자체가 부담이 되어 책을 멀리하게 되기 쉽다.   사실 원서 한 권을 완독 하는 일은 번역가에게도 꽤 큰 에너지를 요하는 작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OWqDxjEK4JcSl7zKkfiao35Kz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0:59:23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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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서 읽기는 첫 페이지에서 시작된다 - 중국어원서의 첫 페이지 씹어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2</link>
      <description>책의 첫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을 여는 첫걸음이 시작된다    중국어 원서를 읽고자 할 때, 나에게 잘 맞는 책을 고르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amp;lsquo;중국어 원서&amp;rsquo;라고 하면 흔히 딱딱하고 지루한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의외로 말랑말랑한 감성을 품은 책들도 많다. 가벼운 에세이부터 따뜻한 이야기까지, 나의 취향과 딱 맞는 책을 만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6IbnjsFQq-LisYIvH_Pu25xuh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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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자존심 내려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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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중국어 원서를 읽으려고 마음먹고 중국 문학책을 펼쳐 들었을 때 느낀 감정은 &amp;lsquo;좌절감&amp;rsquo;이었다. 중국어를 아무리 안 쓴 지 오래되었다고 해도, 그동안 중국어를 배워온 시간이 얼마이며, 중국에서 유학까지 했는데, &amp;lsquo;내가 모르는 단어나 표현이 아직도 이렇게 많았다고?&amp;rsquo;라는 생각이 들며 애써 이 현실을 부정하고 싶었다.   &amp;lsquo;이 표현은 또 뭐지?&amp;rsquo; &amp;lsquo;이 문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Afdf6ckOfBuFwAMdmVTspJh7L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20:35:34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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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원서 읽기가 힘들다면 모국어책부터 - 급할수록 돌아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100</link>
      <description>원서가 어려운 진짜 이유, '문해력의 부재'    중국어 원서를 읽다 보면 이해가 되지 않고, 흥미가 떨어지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그럴 때 우리는 종종 '내 중국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서가 어렵게 느껴지는 진짜 이유는 단순히 어휘나 문법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amp;lsquo;문해력&amp;rsquo;의 부족 때문일 수 있다.   문해력이란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WrFaG9Lo8EJppoBZx698jbvSI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20:31:42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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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단어, 찾을까 말까? - 중국어원서 읽기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99</link>
      <description>중국어 원서를 읽다 보면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던 책에서도 모르는 어휘가 우수수 쏟아진다. 어려운 문학작품은 말할 것도 없다. 어떤 책이든, 원서를 읽으면서 이렇게 모르는 단어들이 나오면 잠시 고민을 하게 된다. 단어를 모두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읽어야 할지, 아니면 대충 넘기고 우선 읽는 데 집중할지. 모른다고 하나하나 다 찾아보자니 내용의 흐름이 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3mQUA7w7LLZlxPlJnTF8pT4ZK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May 2025 21:00:15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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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원서, 반복 읽기의 힘 - 메타인지로 깊게 읽고 오래 기억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F61/98</link>
      <description>&amp;lsquo;贪多嚼不烂(탄뚸쟈오뿌란)&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먹을 수 있을 만큼만 입에 넣지 않고, 너무 많은 양을 한꺼번에 욱여넣어 씹을 수 없다는 말이다. &amp;lsquo;지나치게 욕심을 부려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amp;rsquo;을 꼬집는다. 과한 욕심을 부리기보다, 내가 먹을 수 있는 양을 가늠하여 적당히 먹고 꼭꼭 씹어 먹어야 잘 소화되어 충분한 영양분으로 전환될 수 있다.  중국어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Xd6TeVYPkHJpRt-r-6gdw85Lm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21:00:13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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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고 만만한 책 읽기 - 어떤 중국어원서를 고를지 고민한다면_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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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최적의 경험인 몰입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메타인지, 즉 내 수준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하며 과제의 난이도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다&amp;rdquo;&amp;nbsp;- 완벽한 공부, 고영성     중국어 원서를 처음 읽기 시작할 때 책을 고르는 방법은 보통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위화의 『인생』처럼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중국 작가의 작품이나 중국에서 잘 알려진 유명 작품을 선택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gjXmlCt4h-8KV2ryRbdZihg7O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21:00:12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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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가 당기는 책'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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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 ​ 我想，咖啡没什么入门款，找到自己喜欢的味道才是好选择。 난, 커피에는 딱히 입문용이라는 게 없다고 생각해. 자기가 좋아하는 맛을 찾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인 거 같아.  《六弄咖啡馆(카페 6)》이라는 소설에 나오는 구절이다. 커피를 마실 때 누군가는 부드럽고 산미 있는 맛을 좋아하고, 누군가는 진하고 쌉쌀한 풍미를 즐긴다. 남들이 정해준 커피 맛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61%2Fimage%2F9s1I6Vhh-1wv5I3a5GhMQgjoqB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1:00:16 GMT</pubDate>
      <author>윤셰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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