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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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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맛보기 위해 쓰고, 쓰기 위해 맛보는 음식 칼럼니스트 이주연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0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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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보기 위해 쓰고, 쓰기 위해 맛보는 음식 칼럼니스트 이주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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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살 맞은 기내식 - 기내식이 등장한 지 100년이 지났다. 기내식 백세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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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거리 폭격기를 개조한 여객기. 최초로 기내식을 제공했다.&amp;nbsp;ⓒPD-USGov-Military-Air Force  인류 최초의 기내식은 1919년 10월 11일 영국과 유럽 대륙간 바다 어디쯤에서 탄생했다. 꼭 100년 전의 일이다. 영국의 핸들리페이지 트랜스포트는 승객들에게 샌드위치와 과일, 초콜릿이 든 도시락을 3실링에 판매했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3hlh32eYTAaM8Q-g0jj7_G5bTS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9:14:18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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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 바리스타의 손맛 - 로봇이 내려주는 커피는 무슨 맛일까. 푸드테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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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운지엑스 바리스타 로봇의 손맛은 흠잡을 데 없어 엄마 미소 지으며 등이라도 토닥토닥해주고 싶다. 아차, 등이 없지? 그럼 하이파이브라도! 라운지엑스의 바리스타 로봇이 입력된 값에 따라 정밀하게 커피를 내린다&amp;nbsp;ⓒ라운지엑스  모든 과정에서 인간의 노동력을 요하는 외식업에도 로봇이 등장했다. 자본이 풍부하여 신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중국이 특히 앞섰다. 마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Jdta9N3PZo4buVnIHl-pbJYgB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16:28:10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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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상한 쇠고기 등급제 - 12월, 20년 묵은 소고기 등급제의 개편안을 시행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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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즙이 줄줄 흐르는 고기 이야기를 했는데고구마를 먹은 듯 목이 메는 이유는 무엇일까. 답답증이 난다.  이제는 많이 안다. 쇠고기 등급제가 근내 지방 즉, 마블링의 함량을 기준으로 한다는 사실을. 그런데 이것도 알까. 쇠고기 등급제가 있는 나라가 전 세계 세 곳뿐이라는 사실. 미국, 일본, 한국이 유일하다. 호주에도 있지만 수출용에만 해당한다. 즉, 본인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El_EAZkYw457sxtcj4jz64BUo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7:53:11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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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셰프의 옷 - 불과 칼로부터 셰프를 보호하는 조리복을 통해 들여다보는 주방 환경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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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레스토랑은 손님을 끌기 위해 인테리어에 많은 공과 돈을 쏟는다. 하지만그 뒤에서 요리사들은 여전히 열악한 환경 속에서 강도 높은 노동에 시달린다. 요리사들의 근무 환경은 여러모로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아 보인다. 기능성과 디자인을 갖춘 고급 조리복의 등장은 요리사들의 복지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서서히 개선점을 찾아나가고 있음을 알려주는 반가운 소식이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GDy_smT7sT8_1N-zmFw8vVUu1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10:19:51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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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의 역습 - 싱글 오리진, 에스테이트, 몰트 등 싱글이 대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AA/5</link>
      <description>커피, 초콜릿 하면&amp;nbsp;떠오르는 맛이 있다. 그런데 전 세계 커피와 초콜릿이 실제로는 이 관념적 맛의 범주에서 벗어나 있다면? 대기업이 여러 지역의 원료를 섞어 탄생시킨 획일적 맛에 의구심을 품은 사람들이 특정 지역의 개성을 담은 싱글 오리진 커피와 초콜릿에 접근하기 시작했다. 비단 커피와 초콜릿만의 문제가 아니다. 홍차, 맥주, 위스키, 올리브유 등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sR4cfKkvoSyShQjfjXZjVQ8Vj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09:22:24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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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배송의 민낯 - 새벽 배송에 얽힌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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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타트업이 이끌어 온 새벽 시장에 대기업이 뛰어들며 전쟁의 서막이 올랐다. 최근 쿠팡, 롯데, 신세계, GS 등 기존의 대형 유통사들이 앞다퉈 새벽 배송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선택지가 다양해지는&amp;nbsp;것은&amp;nbsp;소비자 입장에서 언제나 반색할 일이지만, 그들이 과연 마켓컬리나 헬로네이처처럼 세심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게 사실이다. 지나치게 과열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gE6apa_NcnKKy71oFQltV2a3q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08:21:18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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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추럴 와인의 명암 - 내추럴 와인의 불편한 진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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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에 내추럴 와인을 규제하는 법 제도가 부재하다. '유기농 포도, 손 수확, 자연 효모, 화학 성분 미첨가, 이산화황 미첨가 혹은 극소량 사용'이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내추럴 와인의 기준이다. 이중 '유기농법' '바이오다이내믹 농법' 등 유기농 포도 재배와 관련한 인증제만 존재할 뿐이다. 그런데 내추럴 와인이 기존 체제에 반발하는 과정에서 탄생한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rGbgOAHQsowigZY_BvlKHg0kx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19 07:13:30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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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없는 주방 - 가사일은 여성의 몫, 하지만 레스토랑 주방은 여성을 환영하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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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방 내 성차별은 거의 모든 국적의 레스토랑에서 일어난다. 그리고 그 강도는 레스토랑이 전통성과 격식을 중시하는 업스케일, 파인 다이닝일수록 더 심하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가정에서 부엌 일은 여성의 몫으로 여기면서 레스토랑 주방은 남성의 영역이라고 여기는 실태가 말이다. 그들은 자신의 영역이 부엌과 철저히 구분되기를 바라며, 실제로도 &amp;lsquo;부엌&amp;rsquo;으로 불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AA%2Fimage%2FKHTE7kSfOb5SezED0VSligPpw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8:40:35 GMT</pubDate>
      <author>이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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