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단오</title>
    <link>https://brunch.co.kr/@@7FBQ</link>
    <description>공부를 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알아가는 중인 학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8:12: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공부를 하며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알아가는 중인 학생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Q%2Fimage%2FDuPa-UjtqrYzKXSmJLqUuoRDFfY.JPG</url>
      <link>https://brunch.co.kr/@@7FB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2년이 지난 지금 - 2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는 많이 성장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BQ/6</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들어온 브런치는 여전히 깔끔한 디자인의 홈페이지에 많은 작가님들의 따뜻한 글들을 담고 있네요. 저는 그동안 대학 입시 준비를 위해서 잠깐 브런치를 잊고 살고 있었습니다. 올려놓은 글은 달랑 3 문서에 저를 팔로우해주시는 구독자 분도 1명뿐이지만 브런치에 글을 올렸던 그 시간 동안은 한줄기의 빛과 같았습니다. (사실 전에 쓴 글을 보면 너무 오글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Q%2Fimage%2FNE2g1drcXukNbrgiwyQ2TwpdHk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21 19:37:37 GMT</pubDate>
      <author>박단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FBQ/6</guid>
    </item>
    <item>
      <title>가장 친한 &amp;quot;친구&amp;quot; - 내 친구는 내가 귀찮았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FBQ/5</link>
      <description>가장 친했던 친구와 싸웠다 가장 친한 만큼 여러 번 싸웠었다 하지만 내가 이번 싸움은 내가 너무 많이 상처 받은 거 같아 억울하다  내 가장 친한 친구는 나와 개그 코드가 맞고 취미와 같은 개인적인 취향까지도 잘 맞는 친구다. 이 친구에게 홈스테이 뒷담이나 엄마 아빠와 싸운 후 또는 엄마 아빠에게 못하는 말을 많이 했다. 같이 유학하는 입장으로써 많은 공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Q%2Fimage%2FJ5UTgrefafD1lPYCVEu8fdSGLR0.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19 08:07:33 GMT</pubDate>
      <author>박단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FBQ/5</guid>
    </item>
    <item>
      <title>내가 그곳에서 괴로웠던 이유 1 - 나는 그곳에서 그들에게 인터넷중독자였고 싸가지 없는 10대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BQ/4</link>
      <description>엄마와 아빠 그리고 대한민국을 떠나 온 미국은 내가 생각한 것처럼 낭만 있고 재미있고 멋진 사람들이 있는 그런 곳은 아니었다. LA 거리에는 노숙자들과&amp;nbsp;마약에 빠져 거리에 텐트를 치고 사는 사람들이 가득했고 영어보다는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들이 가득했다. 다른 인종 또는 특정 사람을 무시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상상하던 캘리포니아는 야자수가 길쭉 뻗어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Q%2Fimage%2F7mNAACMHl-DBJ9e13_oWvmfbF3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19 05:21:54 GMT</pubDate>
      <author>박단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FBQ/4</guid>
    </item>
    <item>
      <title>엄마 품 떠나서&amp;nbsp; - 나는 왜 미국에 오게 되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FBQ/3</link>
      <description>망했다...... 가장 중요하다던 중학교 2학년 기말고사를 제대로 망쳤다. 중간 고사도 제대로 못한 마당에 기말고사까지 제대로 말아먹었다. 당황하거나 억울하지는 않았다. 공부도 제대로 안 했는데 좋은 성적을 기대 할리는 없기 때문에. 그래도 이 성적으로는 자사고는 못 가겠다 싶었다. 엄마는 정말로 당황한 것 같았다. 나의 앞길이 막막해서 나의 앞길이 환하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BQ%2Fimage%2FiN-pjHKmQLX616DRnAEmlAuSi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05:34:29 GMT</pubDate>
      <author>박단오</author>
      <guid>https://brunch.co.kr/@@7FBQ/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