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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희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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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에 사업으로 동참하고픈 황희철 입니다. 재테크 강연 부터 사업으로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4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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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에 사업으로 동참하고픈 황희철 입니다. 재테크 강연 부터 사업으로까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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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의 경제 스터디 - - 반가운 사람들과의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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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로 많은 것이 변하는 것에&amp;nbsp; 나 또한 피해갈 수 없었다. 그 중하나가 스터디 모임을 중단하는 것이었다. 소중한 사람들과 삶에 가장 밀접한 하나인 경제 스터디 가장 애착이 많이 가는 모임이었는데...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시기를 미루던 중에 큰 결심을 하고 다시금 용기를 내어 시작하게 되었다. 두둥~~ 비록 지금은 코로나 이전에 비해 소수이기는 하지만</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14:57:59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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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에 칼이 들어와도 &amp;quot;영업&amp;quot;은 하지 않겠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FCK/13</link>
      <description>목에 칼이 들어와도 영업은 하지 않겠다   한때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영업은 하지 않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살았습니다. 남에게 부탁하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던 저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며 상품을 파는 영업을 그만큼 어렵게 느껴서 든 생각인 듯합니다. 그렇게 영업은 제게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한 어렵고도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영업사원이 부담을 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iUdelWV-Rclt53-OZTXonqGDO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19 04:42:02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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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가 이룬 내 집 마련</title>
      <link>https://brunch.co.kr/@@7FCK/12</link>
      <description>벌써 7월도 반이 지나갔네요. 시간 참 빠르죠? 2019년이 시작된 것도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새해가 시작될 때 세웠던 목표는 잘 진행되고 있으신가요?  하루하루 목표했던 일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나간다면 그 하루가 쌓여 성취감 가득한 한해로 마무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같이 파이팅 해요-!!  지난주까지 총 3주에 걸쳐 가계부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wU0JrM1mpwqY8IntqYa9mVmqS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19 05:58:11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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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작성방법 3편 - 일한도 가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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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껴 쓰지 마세요. 한도 지출 하세요.  가계부를 쓰는 이유 중 하나는 지출을 통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계부를 쓰는 많은 사람들이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쭉 적고 어떤 지출을 더 줄일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어디에 얼마를 썼는지 검토하는 것,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amp;nbsp;더 중요한 건 내가 쓸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지출했는지 검토하는 것입니다. 사실 정해진</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5:40:31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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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작성방법 2편 - 현금 흐름표</title>
      <link>https://brunch.co.kr/@@7FCK/10</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쓰는 PAYGO 가계부②, 현금 흐름표   여러분은 평소 지출 내역을 다 파악하고 계신가요?   일주일은커녕 당장 어제의 지출도 기억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amp;ldquo;내 돈이 다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amp;rdquo; 라며 가계부를 쓰고자 마음먹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쓴 지출 내역의 항목과 금액을 쭉 적은 후에 다 더해서, 어디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jgxnXBDP8C-keWF8DSDKGcnHq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05:28:01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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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계부 작성방법 1편 - 자산 상태표</title>
      <link>https://brunch.co.kr/@@7FCK/9</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쓰는 PAYGO 가계부①, 자산 상태표  궁금했습니다.&amp;nbsp;왜 기업에서 쓰는 가계부와 일반 가계에서 쓰는 가계부가 다른지.  기업에서 쓰는 가계부가 자산 관리를 하는 데 효율적인 도구라면 그걸 그대로 가계에서 쓰면 안 되는 건지.&amp;nbsp;그래서 기업에서 쓰는 가계부 틀을 가계에서 쓰기 좀 더 쉽게 단순화한 가계부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고객 서비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f6XXoIUoNBzBzWygmKcq10ePl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04:32:04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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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매일 가계부를 쓰고 있으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FCK/8</link>
      <description>가계부. 쓰고 계신가요? 쓴다면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가계부 시장 조사를 위해 시중에 나온 가계부를 여러 권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막상 펼쳐보니 좀 허탈했는데요. 디자인만 다르지 결국 구성이 모두 똑같았기 때문이에요. 약간의 차이가 있다면 어떤 가계부는 레시피가 적혀 있고 어떤 가계부는 명언이 적혀 있다는 정도일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가계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gTzZyEVZlHUFwAjtDtDOZ0LuW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04:38:44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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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를 유혹하는 신용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7FCK/7</link>
      <description>요즘 카드 수수료 문제로 말이 많습니다. 소상공인을 위해 카드 수수료를 줄이기 위한 방안들까지 나온 상태인데요. 사실 이건 외국에서는 제기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외국과 우리나라는 신용 카드의 구조 자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의 신용 카드 시장은 90년대 후반에 본격적으로 성장했습니다. 당시에는 무분별한 발급이 문제가 되었었죠. 학생, 직장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DWdta-DTwLI4pNDsGQ7GlwmAT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19 02:47:02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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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상품가입] 모르면 제발 하지 마세요!!&amp;nbsp; - 돈을 불릴 수 있다는 유혹에 흔들리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FCK/6</link>
      <description>EBS 다큐 프라임 &amp;lt;자본주의&amp;gt;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금융투자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 7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펀드의 수는 1만 4개. 놀랍게도 이는 &amp;lsquo;세계 1위&amp;rsquo;의 수준이다. 금융 상품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데 일개 은행원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그것들을 다 파악하고 분석하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복잡하고 어려운 1만여 개의 상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UiQ3Q72xXwth-YYiu55_OqZ9n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04:34:20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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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자산관리 상품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 것!! - 재테크의 &amp;quot;방향성&amp;quot;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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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거의 매일 강의를 하고 상담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한 달에 많게는 수 백명의 사람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 일을 벌써 15년 째 하고 있으니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만났을까요? 이렇게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느끼는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품으로 상황을 해결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요, 바로 이 점 때문에 우리는 자산 관리에 실패합니다. 재테크를 위</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19 05:07:52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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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에서 벗어나는 방법_실천편 - 재테크는 계산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FCK/4</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은행이 빚을 갚지 못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어떻게 거래하는 것이 나에게 더 유리한지&amp;nbsp;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재테크를 할 때 단기 &amp;bull; 중기 &amp;bull; 장기 기간에 따라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다르다는 이야기는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예를 들면 단기에는 적금, 중기에는 펀드, 장기에는 연금과 같이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V08empNq7cUpxbpm86jv86-mF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04:14:51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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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금융 노예입니다. - 빚에서 벗어나는 방법_생각편</title>
      <link>https://brunch.co.kr/@@7FCK/3</link>
      <description>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amp;nbsp;아니,&amp;nbsp;이제 우리는 금융 자본주의&amp;nbsp;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매일 쓰는 카드&amp;nbsp;없는 사람이 없는 보험평생 거래를 할 수밖에 없는 은행 금융 기관은 우리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amp;nbsp;&amp;lsquo;이웃&amp;rsquo;이 되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우리의 희망과 수호천사가 되어주겠다고 속삭이는 금융 광고. 하지만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금융 기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CK%2Fimage%2FNwo8EnvUFqc7X8hfrxFgWv1CDs4"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19 05:07:04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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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신가요? - 프롤로그(Prologue)</title>
      <link>https://brunch.co.kr/@@7FCK/2</link>
      <description>금융은 우리를 부자로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금융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과연 금융에도 윤리가 있을까요? 금융은 논리가 우선이고 수학이며, 산수입니다.    살면서 평생 금융 거래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아니, 이제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금융 거래를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금융에 대해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단순</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19 07:17:59 GMT</pubDate>
      <author>황희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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