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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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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들리는 파도에 내가 바다임을 잊지 않기 (예능 PD 인턴 최종탈락 후 대기업 서비스 PM으로 살고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5:36: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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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파도에 내가 바다임을 잊지 않기 (예능 PD 인턴 최종탈락 후 대기업 서비스 PM으로 살고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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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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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냥 내가 쓰고 싶어서  호주에서의 글은 그냥 내가 쓰고 싶어서 쓰는 글이다. 귀찮지 않다면 거짓말이고, 사람들이 내 글을 궁금해 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한다. 하지만 호주 생활을 돌이켜보고 싶을 미래의 나와 내 일상을 궁금해 할 소중한 주변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처음 글을 쓰기로 했을 때, 조금은 마음이 심란했다. 내 생활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Xh%2Fimage%2F4wX88DQ-ONdmYMytGtSpxtPyr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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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백수 탈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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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리즈번 백팩커스 적응기  브리즈번 공항에 도착한 후, 에어 트레인을 타고 로마 스트리트 역에 내렸다.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10분가량 걸어가니 백팩커스를 찾을 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 전망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 입이 떡 벌어졌다. 혼자 낑낑대며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오르고 있는데, 탁구 치던 친구가 뛰어와 도움을 주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백팩커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Xh%2Fimage%2Fed5bujnsGT5ZxBzj6ECWyPKy8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8:00:05 GMT</pubDate>
      <author>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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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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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시드니-&amp;gt;브리즈번 비행기에서 쓴 일기  해외로 나와 보니 내가 왜 교환생활을 그렇게나 좋아했고 그리워했는지 다시금 깨달았다. 아마도 개인의 자유, 취향, 존엄성을 인정해주는 사회 분위기와 그 속에서 여유와 낭만을 갖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 때문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사회에서 나 또한 잠시 미래의 걱정들을 내려놓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것이 해외 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Xh%2Fimage%2FktKDbbbllO2k5rlnJZTFzxSLQv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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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에 오다 - 잔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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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 오다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amp;lsquo;인턴&amp;rsquo;이라는 말이 참 두려웠다. &amp;lsquo;누구는 어떤 회사에 갔다더라&amp;rsquo;, &amp;lsquo;스펙이 대단하더라&amp;rsquo; 등의 말을 들을 때마다 숨이 턱 막혔다. 입시가 끝나니 취업이라는 관문이 다가왔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분야로 취업을 준비해야 할지 수없이 고민했다. 어렸을 때부터 동경했지만 늘 이 길이 맞는지 고민했던 PD부터, 변호사, 사무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FXh%2Fimage%2FFl2GWNE3Lq6_6thjV_TCiJEar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9:00:13 GMT</pubDate>
      <author>이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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