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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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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창조멘토&amp;gt; &amp;lt; 아이클라우드, 그 다음의 충격&amp;gt; 저자. 중국, 대만 출간. 현 삼성전자 수석엔지니어. 바쁜 일상에 몇 년간 글을 놓고 지내다 Brunch를 통해 다시 활동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9:31: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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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창조멘토&amp;gt; &amp;lt; 아이클라우드, 그 다음의 충격&amp;gt; 저자. 중국, 대만 출간. 현 삼성전자 수석엔지니어. 바쁜 일상에 몇 년간 글을 놓고 지내다 Brunch를 통해 다시 활동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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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의 재회 - &amp;lt;나도 작가다 공모 작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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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번도 인기척을 낸 적은 없었다. 언제나 그의 출몰은 숨죽이고 기다리다 먹잇감을 잡을 순간이 왔을 때 나타나는 표범처럼 예측을 할 수가 없었다. 그날도 어둠의 흔적이 채 가시지 않은 일요일 이른 아침의 어느 시간이었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주말에도 늦잠을 잘 자지 못했다. 나는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은 이 시간에 혼자서 조용히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dSj9UY3QuuDfZEmo_Ix8WZiaL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04:35:35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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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세대가 죽기엔, Not to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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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끔 영재발굴단을 보는데 한 번은 13세 클라리넷 영재 소녀가 나왔다. 이 나이 때 소녀들은 보통 아이돌 그룹 하나 정도는 좋아하는데, 역시 이 소녀도 BTS를 무척 좋아 하는 아미였다. BTS처럼 대중적인 음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BTS를 보면서 끊임없이 자신의 재능을 키워 가는 영재 소녀의 외로운 도전에 나도 모르게 박수를 보냈다. 이렇게 힘들게 연습</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54:35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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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살아남은 자는 부활을 꿈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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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세상을 뜨겁게 했던 존재가 있었다.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자신의 생각을 거부감 없이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존재. 우리는 기존과 다른 그들에게 새로운 이름을 부여하였다. X세대로.. 하지만 그들의 삶은 그리 순탄하지 못했다. 학력고사에서 수학능력시험으로 대학 입시 제도가 변화하는 단계에서 한 번의 혼란기를 겪었으며, 학창 시절이 끝날 무렵 &amp;nbsp;IMF라는 국가</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3:52:05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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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더할 나위 없이 편한가? 그럼 위기일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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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꽤 오래전에 조직 변화가 크게 생기면서 담당하는 일이 바뀐 적이 있었다. 갑작스러운 조직 변동과 업무의 변화는 나에게 새로운 공백기를 만들어 주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공백기를 겪기는 처음이었다. 기존 업무에 합류하는 개념이었다면 적응한다고 정신이 없었을 텐데 개념만 존재하는 새로운 업무라 매일 무엇을 할지 무엇을 성과로 만들어 내야 할지 정의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3VYJE-SugiJfezDjeDH0fD-UXHg.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2:28:46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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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는 항상 존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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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기회가 되어서 남극 세종기지 윤호일 대장의 강연을 듣게 되었다. 극한의 환경인 남극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분이라 그런지 까무잡잡한 피부에 단단해 보이는 근육은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계신 삼촌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면서 강연 내내 제자리에 서 계시지 못하고 이리저리 다니며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모습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Be_JzW0aNz2OS54Rmf_gAz2-0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19 12:26:14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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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 잊어버리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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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 십 년이 지난 초등학생 저학년 때 일 중 아직도 기억을 하는 사건이 있다. 전날 학교에 가지고 갈 준비물을 꼼꼼히 챙긴다고 챙겼는데 빠뜨린 것이 있었던 것이다. 당시에는 숙제를 안 했거나 준비물을 안 챙겨가면 선생님한테서 회초리를 맞던 시절이었다. 그래서 맞지 않기 위해 준비물을 항상 전날 꼼꼼히 챙겼는데 그날따라 숙제를 하다가 빠뜨리는 실수를 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MvnHQsN1-M8l2mxb1MO5x9N-P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3:41:57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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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리더의 작은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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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부담스러운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난 당당히 윗 상사를 모시고 진행하는 회의라고 할 것이다. 많은 부하 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임원을 상대로 내가 한 일을 보고하는 회의는 날짜가 잡히는 그 순간부터 스트레스가 몰려온다. 워낙 많은 보고를 받고 워낙 많은 정보를 접하는 분이라 그 어떻게 자료를 준비해도 허점이 보일 수밖에 없어서, 그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SLRwHfF2KjyEgOgZd9GKjUvjq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3:37:40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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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학교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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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의 특징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끔은 회사와 대학교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없었던 세상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를 하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물론 영화나 소설, 음악 등도 모두 비슷할 것이다. 모두 없었던 세상을 창조하니깐. 다만 내가 일하는 분야는 기술과 관련된 부분이라 대학 공부의 연장선이라면 느낌이 많이 든다.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V4OT9t84TASP8JK4WD9QZPAC0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3:43:28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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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두통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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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X세대가 기존 세대와 달랐던 점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설득에는 쉽게 반응하지만 비논리적이고 체면치레에 대해서는 매우 비판적이었다는 것이다. X세대 이후에는 대부분 이렇지만 그전 586 세대만 해도 이렇지만 않았다. 그래서 X세대와 기존 세대 간 갈등이 항상 초반에 많이 발생을 했으며, 서로를 인정하고 양보하는데 586세대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3OIuU4weWMklrvDfBRJxDiFni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19 12:58:13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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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계에 대한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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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째 녀석이 5시까지는 집에 들어오겠다고 엄마와 굳은 다짐을 한 후 친구들하고 놀러 나갔다. 큰 도시가 아니라서 친구를 만나도 갈 곳이 뻔하기 때문에 가끔 놀이터에서 정신없이 놀고 있는 둘째 녀석을 잡으러 나가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시간 약속에 대한 개념을 잡아주기 위해 오늘처럼 엄마와 시간 약속을 하고서 나간다. 5시가 다 되었는데도 연락이 없다. 보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SdhizudDv2z7zeEwXKzSMHf7s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19 14:21:39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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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럴 줄 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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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의 때 발표할 자료를 만든다. 발표자료는 달랑 1장. 하지만 별첨자료가 10장이 따라붙는다.  중요한 데이터는 모두 암기한다.  나름 이렇게 철저히 준비를 해도 놓치는 것이 있다. 하루 일과를 회의로 시작해서 회의로 끝내는 임원들은 상당히 날카롭다. 나름 임원의 입장에서 던질 만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별첨으로 준비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질문을 던져서 대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YmqnOQsvz1rRuXe3a5uscpYL_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19 13:21:52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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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POP 스타 심사와 회사의 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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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아주 가끔 KPOP 스타를 봤다. 3명의 심사위원들은 매번 어려운 심사를 잘 해내는 것 같았다. KPOP 스타처럼 이번에 평가를 잘 받지 못하면 더 이상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경연대회 평가일수록 심사위원들의 심적 부담은 상당히 높을 것이다. 특히 바로 전 대회에서 아주 극찬을 받았던 도전자가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아 실수를 많이 했을 때 참 많은 &amp;nbsp;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HCXjXjxKfx4i-ItZ3r-mr_Bm5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13:53:47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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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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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원 시절 상무님 앞에서 발표를 할 기회가 있었다. 내가 배운 전문지식과 전문용어를 최대한 사용해서 실험 데이터를 꼼꼼히 설명을 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시행착오 때마다 방향을 어떻게 변경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자세히 설명을 했다.  상무님께서,  &amp;quot;열심히 뭔가를 했다는 것은 알겠는데, 뭘 했는지 하나도 모르겠다.&amp;quot;  멘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PVg08BDxpUf8tO3z_gEMTt3kq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19 12:36:02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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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장님, 부장님이 부럽지만은 않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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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을 하면서 승진은 &amp;nbsp;참 중요한 부분이다. 최근 통계에서 밀레니엄 세대는 승진에 그리 기대감이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나처럼 옛날 사람들은 승진을 중요시 생각한다. 연봉이 오르는 혜택도 있지만 사원 님이라는 호칭보다는 과장님, 부장님이라 불릴 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산 것 같아 뿌듯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평적 문화 형성이라는 목적으로 과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qBbtCW2rdx1UWS-RD9QxodGCe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19 13:11:32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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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에 대한 인공지능 예측 2부 (SF 단편소설) - 미래의 어느 날 당신의 인생에 대해서 인공 지능이 예측을 한다. 마지막편</title>
      <link>https://brunch.co.kr/@@7H8d/20</link>
      <description>SF분야 단편 소설 초안입니다. 아직 다듬지 않은 글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초안을 먼저 Brunch에 &amp;nbsp;올려 봅니다. 최종본은 많은 수정 후 다시 만나 뵙도록 하겠습니다. 2부 (마지막 편)입니다.   2부.  &amp;ldquo;드디어 기억 스캔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하나별님&amp;rdquo;  그전까지는 계속 손님이라고 불렀던 지니가 이제는 하나별의 이름을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qbh5xoOIXu7tghyaoB5c3LC7f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3:04:41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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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일은 동시 다발적으로 터진다 - - 미스터 빈의 법칙 -</title>
      <link>https://brunch.co.kr/@@7H8d/12</link>
      <description>윌 스미스 주연의 &amp;lsquo;행복을 찾아서&amp;rsquo;라는 영화가 아직도 나의 마음속 깊이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은 이것이 실화라는 것뿐만 아니라 아빠와 아들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럴 것이다. 내가 아들에게 하고 싶은 삶과 희망, 꿈에 대한 이야기를 윌 스미스가 나를 대신하여 그의 아들에게 말을 하고 있었다. 주인공 크리스 가트너 (윌 스미스 역)는 정말 바닥까지 떨어지는 인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XPEb5RYZgbBbeWGIiBDSVnq84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2:41:04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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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전 업무 시작은 카페인 코팅에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7H8d/11</link>
      <description>TV광고 중 아주 마음에 드는 광고를 뽑으라면 나는 봉지커피 광고를 빼놓지 않고 선택한다. 사람들의 감성을 아주 잘 건들면서 매우 맛있게 보이는 커피 광고는 특히 추운 겨울철에 그 매력을 최고조로 뿜어낸다. 광고문구도 훌륭한 것이 많이 있는데, 아마도 사람들이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전략이 잘 통한다는 생각이 든다.  커피 한 잔의 여유  추운 겨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LR3YqFiS6IfeSM5TuSwPYv4da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19 13:15:40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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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글씨기가 중요한 이유  - 표현력, 기획력, 핵심 요점 정리 능력은 바로 글쓰기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H8d/10</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는 직장인들에게 글쓰기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깨닫게 된 것은 제가 출간을 위해서 글을 쓰고 나서였습니다. 많은 공대생들이 문과가 아닌 이공계를 선택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런 글쓰기가 싫어서인데,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이공계 인력들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는 능력 중 하나가 글쓰기인 것 같습니다. 글도 에세이나 경영서적 또는 전문서적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6xPMyRZzmAlHfS3TPzYoT7QM_0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19 03:33:51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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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인생에 대한 인공지능 예측 1부 (SF 단편소설) - 미래의 어느 날 당신의 인생에 대해서 인공지능이 예측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8d/9</link>
      <description>SF분야 단편 소설 초안입니다.  모든 글은 초안에서부터 수많은 수정 작업을 통해서 완성이 됩니다. 물론 이 글도 앞으로 상당히 많은 수정 작업을 거치게 될 것인데, 초안을 Brunch에 먼저 올려 봅니다. 수십 번을 읽으면서 수정 작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고난의 시간이 될 듯하네요.  * Brunch는 매거진을 담기에는 좋은데 소설 분야의 글을 싣기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7y9sq852Y6oQS713uQ8Dd36oX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19 12:52:24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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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윤백 -회의편 2부 (단편소설) - 1. 회의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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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회의 (2부)   보스가 들어온다. 그리고 그를 따르는 4명의 호위무사가 그와 같이 따라 들어왔다. 열려 있던 문은 &amp;lsquo;쾅!&amp;rsquo; 소리와 함께 닫혀지고, 인질? 포로? 아니면 그냥 잠수함의 직원? 정체가 명확히 파악되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이 그와 함께 이 공간에 갇히게 되었다. 회의라는 이름의 긴 항해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닫힌 문을 보면서 문득 이런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8d%2Fimage%2FTkZT7fXoJFRph6fCGRZELUU0Hp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ug 2019 23:39:38 GMT</pubDate>
      <author>윤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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