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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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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장을 꿈꾸는 90년생 창업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1:31: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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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장을 꿈꾸는 90년생 창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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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이 재미있다는 것은 거짓말 - 하지만 지나고보면 재밌는</title>
      <link>https://brunch.co.kr/@@7HE/20</link>
      <description>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쓰는데 글을 쓸때는 둘 중 하나인것 같다.  무언가 할말이 쌓여서 쓸 때. 할 말은 없는데 무언가 쓰고 싶을 때.  오늘은 후자에 속하는 날이다. 이럴 때는 그저 나의 요즘을 기록하다보면 쓸 주제가 떠오르곤 한다.  국내 최고 AC(엑셀러레이터)로부터 투자유치를 한 것도 벌써 1년 반이 되어간다. 시간은 늘 빠르다.  그동안 매출도 조</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4:02:04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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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106 - 가족, 사랑,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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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을 추구하는 사람, 불행을 피하려는 사람이 있다고 느꼈다.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행복을 위해 불행을 감수하는 사람이고, 불행을 피하려는 사람은 불행을 피하기 위해 더 행복할 수 있는 것들을 버리는 사람이다.  나는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남고 싶다.  불행을 피하려는 사람들은 더 큰 행복을 위해 짊어져야 할 것들을 걱정하며 행복을 포</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4:36:26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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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6년차, 다시 시드투자 유치 - 창업일기 #35</title>
      <link>https://brunch.co.kr/@@7HE/18</link>
      <description>최근 2년간 사업이 좌초될 위기를 여러번 넘겼다.  자금이 다 떨어져 거래처 대금을 지급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 적도 있었고 새로 시작한 브랜드가 예상을 훨씬 밑도는 매출을 내서 막대한 손실을 보기도 했고 순조롭게 성장하던 유통 사업이 경기침체로 두달만에 매출이 1/5로 떨어지기도 했고..  정말 많은 위기와 고난을 막대한 스트레스 속에서 헤쳐나오면서 아이템</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5:13:15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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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객관화를 위한 일기쓰기 - 창업일기 #34</title>
      <link>https://brunch.co.kr/@@7HE/17</link>
      <description>과거에 가장 나의 성장이 빨랐던 시기는 매일 일기를 쓰던 시기였던것 같다.  하루하루 있었던 일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써내려가면서 나 자신을 객관화 하고 반성하던 순간들이 모여 성장을 이뤘던 것이다.  거의 모든 날들에서 나의 부족한 점을 발견했고 어떤 날은 나의 추악한 민낯을 발견하고 스스로가 혐오스럽고 부끄러웠던 적도 있다. 하지만 그 자체가 나임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afkCqPbo-XM3EiDUfVqyLvEN6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22 13:57:36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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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년, 창업 4년차 - 창업일기 #33</title>
      <link>https://brunch.co.kr/@@7HE/16</link>
      <description>2021년 1월, 1인 사업체를 운영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은 것을 확인하고 무척 기뻤던 날이 생각난다. 이후, 제품의 총판 유통 제안을 받고 제품 수를 늘리기 위해 9천만원을 대출 받았고 열심히 제품을 개발하던 중&amp;nbsp;회사의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동종업계 회사로부터 2억원의 자금을 투자받았다. 그때가 2021년 2월. 마냥 장미빛 미래만 있을거라고 생각했고 자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H0Av8SZiNRaQVfelFbw15Z2ETy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3:21:22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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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사업인 사람이 사업을 하게 됐을때 생기는 일 - 창업일기 #32</title>
      <link>https://brunch.co.kr/@@7HE/1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4학년 즈음인것 같다. 좋은 직장, 좋은 건물, 큰 회사에서 근무하시던 아버지가 허름한 사무실에서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하시던 때가.  이후로 나도 모르게 사업가의 꿈을 키워왔다.  경영학과를 가기 위해 문과를 선택했고 과를 바꾸면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었음에도 경영학과를 써내서 떨어졌다.  신입생 OT 자기소개 시간에도 나의 꿈은 사업가 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UC7wLMKOYHE32Y7BKKoPKLNcAE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21 13:21:50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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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 버텨라 - 창업일기 #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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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 1년 반만에 글을 쓴다.  마지막 창업일기를 쓴 뒤로 정신없이 달려왔다.  그리고 드디어 2020년 손익분기점을 넘기고, 2021년 첫 직원 채용과 함께 두번째 투자 유치를 목전에 두었다.  지금까지 이루어 낸 것은 다음과 같다.  - 브랜드 제품 6가지 출시 - 연 매출 2억원 - 손익 분기점 돌파 (2020년 순이익 약 7백만원) - 유튜브 구독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stnlYQjB1bd-zQmyVez5KJQl4u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11:28:43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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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항해와 같다. - 창업일기 #30</title>
      <link>https://brunch.co.kr/@@7HE/13</link>
      <description>창업을 한지 10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많은 것을 이루었다.  물론, 이미 알고 있었던 것 처럼 내가 계획한대로 된 것은 거의 없다. 전체적인 방향성과 목표만 가져갈 수 있었고 이루기 위한 방법들은 모두 그때그때 새로 발견해냈다.  - 브랜드 런칭 &amp;amp; 제품 두가지 출시 - 타겟 고객을 위한 카페 운영 &amp;amp; 자선 굿즈 제작 및 판매 - 유튜브 구독자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rrcUTt-xbQNv5I6ZfUwxNfmOX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19 15:21:15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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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마'는 항상 '역시' - 창업 일기 #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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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에 있어서 가장 지양해야하는 자세를 하나만 꼽는다면 '대충', '설마', '그냥' 등의 단어들로 묘사되는 허술한 자세를&amp;nbsp;꼽고 싶다.  비즈니스 관계에 있어서는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든 지식과 기회를 활용하게 되는데,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 '설마'했던 일이 발목을 잡는다.  '뉘앙스'와 '느낌'이 결코 어떠한 결정의 근거로 작용되어서는</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19 05:48:04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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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사업을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가? - 창업 일기 #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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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헤미안 랩소디를 보았다. 프레디머큐리가 한 말 중에 유독 와닿는 대사가 있었다.  &amp;quot;무대에서 모든 사람이 나를 보고있으면 틀리려고 해도 틀려지지가 않아.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어져.&amp;nbsp;늘 꿈꾸던 사람이 되어있거든&amp;quot;  이 말을 듣고 내가 사업을 통해 어디까지 성장 할 지는 이미 정해져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꿈꾸는 모습 속의 나는 이미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SZl8q_EyGpmpfro1lCthw9bfV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Dec 2018 13:48:22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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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1인분의 기준 - 스타트업&amp;nbsp;4년차 일기 #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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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히들 1인분 한다, 2인분 한다는 말들을 한다.  대리는 되어야 1인분의 몫을 할 수 있다고도 하고 군대에서는 일병은 달아야 1인분을 한다고 한다.  회사에서 1인분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스타트업에서는 아무래도 고급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힘들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가장 고급인력으로 구성되어 일당백을 해내야 하는 것이 스타트업이기도 하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viFR3fHGyv_vWW5h57eREjc2X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18 14:05:07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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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절실함의 관계 - 스타트업 사업총괄 4년차 일기 #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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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들어봤을 말이 여러가지 있다. 오늘 하고자 하는 말은 다음의 말과 관계가 있다. &amp;quot;사업은 절실함을 가지고 올인 해야 될까 말까이다&amp;quot; 최근 들어서는 이러한 말에 반대되는 의견도 더러 있더라. &amp;quot;사업에 올인해서는 안되고 별도로 살아갈 길을 마련해두고 열심히 해야&amp;nbsp;한다&amp;quot;는 의견인데, 공교롭게도 나는 두 의견에 모두 동의한다.  왜냐하면</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18 13:37:15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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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색깔 가지는 방법 - 스타트업 4년차 일기 #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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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쇼미더머니 777을 보면서 느낀 것은, 랩을 잘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독특한 색깔이 없으면 성공하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랩을 들었을 때 잘 한다는 생각은&amp;nbsp;들 수 있지만, 매력을 느끼고 그 사람의 팬이 되기 위해서는  '색깔'이라는 것의 존재가 무조건적이라는 것을 느꼈다.  백종원씨가 성공한 이유를 말한 기사를 보았다. 백종원씨가 성공한 이유는 아주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nQq0mt6yHBuVGkK_c4IfB5Vc6k.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18 14:31:52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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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기획이란 무엇인가? - 스타트업 4년차 일기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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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것도 할줄&amp;nbsp;모르던 대학생&amp;nbsp;시절, 무작정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비슷한 아이디어를 가진 회사에 방문하여 무급이라도 좋으니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빌었다.  그렇게 방문영업을 하며 시작된 나의 커리어는 여러 회사를 거치고 시간이 지나며 기획자가 되어 있었다.  기획자가 되어 좋은 기획은 어떤 것인가 고민을 하다가 최근들어 답을 찾은 것 같다.  좋은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kr65-72aYk2dwR0oqN-7wBT1WOQ.jpg" width="203" /&gt;</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18 15:19:33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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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망하지 않는 사업을 하는 방법 - 스타트업 4년차 일기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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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 아이템을 찾아가는 과정 중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보통 사업을 시작하는 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다.  1.&amp;nbsp;&amp;nbsp;문득 아이템이 떠오르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비슷한 아이템이 이미 시중에 있는지 확인한다. 2. 시중에 없거나 내 아이디어가 조금 더 낫다고 생각이 들면 사업 계획서를 작성 해 본다. 3. 구글링하여 시장조사를 하고 지인 중 관련 업계 종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TM7IA8dVd_RYrjYMgdPrQYOd1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l 2018 13:49:02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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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꼭 필요한 '두가지' 요소 - 스타트업 3년차 일기 #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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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업을 준비함에 있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한 것 같다.  바로 '능력'과 '심리적 준비'이다.   '능력'의 중요성이야 말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사업의 기반이 되는 자금과 인력을 마련하는 것도 '능력'에 포함되며 기반을 잘 운영하여 수익을 내는 것도 '능력'이다.  타고난 역량과 필요한 경험이 혼합되어 사업을 위해 필요한 '능력'이 결정되며 이 '능력'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_QtBvz9dCbAwaOb1t5SXNgonzU0.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l 2018 12:52:27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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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를 얻는 방법 - 스타트업 3년차 일기 #21</title>
      <link>https://brunch.co.kr/@@7HE/4</link>
      <description>2015년 4월 13일, 사업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 세계에 발을 담근 이후로 어느덧 3년하고도 2개월이 지났다.  여러 스타트업을 경유하며  망하기도 해보고 계속해서 피벗하며 역량을 발휘할 시장을 찾아보기도 했다.  그러다가 지금의 회사를 만나 2년간 근무하며  1번 사원에서 이사의 직급에 까지 오르게 되었다.  영업부터 시작해서 인사, 재무와 같은 경영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EtiQp2tOTKY0cielIbT10NQWJ9k.jpg" width="238"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ul 2018 15:09:39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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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의 성장 비법 - 스타트업 3년차 일기 #20</title>
      <link>https://brunch.co.kr/@@7HE/3</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을 좋아한다. 나를 돌아보면 가슴 아픈 깨달음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심적으로는 힘들어지지만  합리화하지 않고 개선했을 때의 쾌감을 알기 때문에 계속해서 나를 비판하고 되돌아보려 노력한다.  그런데 사실 나의 단점을 발견했다고 해서 이것을 완벽히 고칠수는 없다.  그저 전보다 아주 조금이지만&amp;nbsp;온전히 나은 내가 되는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yqSgwCCXO4_U_bc6YrEm4M3hu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17 15:14:24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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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과 말의 상관관계 - 스타트업 3년차 일기 #19</title>
      <link>https://brunch.co.kr/@@7HE/2</link>
      <description>요즘 출퇴근시간에 미드 '커뮤니티'를 즐겨보고 있다.  영어공부를 할 겸 보던 드라마였는데 매 회 새롭고 즐거운 에피소드와 입체적인 캐릭터들에 푹 빠져서 보고있다.   그 중 '제프 윙거'라는 인물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성공한 변호사였던 제프는 학위를 위조한 사실이 적발되어 아주 작은 커뮤니티 컬리지에 학위를 따러 왔다. 냉소적이며 완벽주의자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tH4KC2TdK2-MOra6womITomm9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17 14:53:37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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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업을 해야 할까? - 스타트업 3년차 일기 #18</title>
      <link>https://brunch.co.kr/@@7HE/1</link>
      <description>최근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자, 3년이 넘게 가장 중요한 목표로 존재하는 문장이다. '어떤 사업을 해야 할까?'  이런 말을 들으면 뼈 굵은 사업가는 '어떤 사업인지보다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말 할지도 모른다. 당연히 맞는 말이다.  그런데 내가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판을 잘 고르면 반은 훨씬 넘게 먹고 들어간다는 것을 배우고 있다.  최근 이슈가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E%2Fimage%2FGrudUx2FJYc8rAZVoGC8V89oR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Oct 2017 15:12:30 GMT</pubDate>
      <author>창업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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