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김대영</title>
    <link>https://brunch.co.kr/@@7HOQ</link>
    <description>외식업 종사자들이 더 나은 질문을 던질 수있도록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3:00: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외식업 종사자들이 더 나은 질문을 던질 수있도록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VqC2bAnRsyFONiRzd2Pw-1B3KqI.png</url>
      <link>https://brunch.co.kr/@@7HOQ</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김대리, 퇴사합니다.  - &amp;ldquo;잘 맞는 회사를 4년 만에 떠나는 이유&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7HOQ/201</link>
      <description>맞다, 3년 하고도 9개월 정도 근무했던 회사를 퇴사했다.  &amp;ldquo;아니, 왜 잘 맞는 회사인 거 같은데, 퇴사를 하세요?&amp;rdquo; 내가 퇴사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지인들은 조금은 놀란 표정으로 주로 저런 대답을 한다. 뭐 인정한다. 내가 생각해도 다녔던 회사와 내 궁합은 잘 맞았으니까. 더군다나 같이 일했던 동료들과 대표님과의 사이도 좋았기에 아쉬움이 없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VNTktVZ-uHaelj5JLqYjXuDObt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1:41:25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201</guid>
    </item>
    <item>
      <title>많은 식당이 망하는 이유 - 외식창업,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HOQ/200</link>
      <description>외식창업 교육을 추천해 달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다. 나는 잠시 망설였다. &amp;ldquo;지금 당장은 떠오르는 게 없는데, 한번 알아볼게요.&amp;rdquo; 그렇게 대답했다. 사실 교육이 없는 것은 아니다. 많다. 하지만 추천할 만한 것은 없었다. 이유는 단순하다.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는 창업자가 아니다. 그러나 교육을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창업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0o-KLlhQwu8xzGzQt5bLYiTRL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08:55:51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200</guid>
    </item>
    <item>
      <title>외식업을 직업으로 택한 사람들,AI 시대에 묻는 질문 - AI의 시대, 직업인의 자리는 어디에 남아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9</link>
      <description>&amp;ldquo;굳이 카메라를 왜 들고 다녀요? 요즘 스마트폰이면 충분한데.&amp;rdquo;  식당에 들고 가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크기의 카메라를 늘 메고 다니는 나를 보고, 사람들은 종종 묻곤 한다.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도 충분한데 굳이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느냐는 것이다. 생각해 보면 맞는 말이다. 요즘 스마트폰 카메라는 단순히 카메라의 대체품이라기엔 훨씬 훌륭하다. 기능적으로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tedICdf6B6_f-ATvZF4p3o2m1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11:47:47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9</guid>
    </item>
    <item>
      <title>사람들은 왜 그 가게에 줄을 설까? - 성공한 외식업 대표는 산업의 맥락을 읽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7</link>
      <description>&amp;quot;왜 어떤 가게는 줄을 서고, 어떤 가게는 텅 비어 있을까?&amp;quot;  성공한 대표들을 섭외하는 나의 일은,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일이다. 생각해 보면 이 일은 책을 만드는 일과 비슷하다. 큰 제목을 정하고, 주제를 고르고, 그 내용을 채워줄 적임자를 찾는다. 강연 속 '성공사례'는 그 빈칸을 채우는 문장이자, 사람들이 귀 기울여 듣는 이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USzfF_8491XyJ-JliiQJGjuyz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3:00:20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7</guid>
    </item>
    <item>
      <title>외식업에 기획이 필요한 이유 - 외식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기획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6</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장사가 어떠세요?&amp;quot;  얼마 전 한 사장님과 나눈 대화가 떠올랐다. &amp;quot;글쎄, 예전처럼은 안 되네. 똑같이 하는데도 말이야.&amp;quot; 그 한마디가 많은 것을 설명했다. '똑같이 하는데도' 안 된다는 것. 예전의 성공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 과거 외식업의 문제는 비교적 명확했다. 얼마나 더 싸게, 얼마나 더 빠르게, 얼마나 더 맛있게. 좋은 입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FMGSwWX0V4ERanq67nvse26VL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6:24:36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6</guid>
    </item>
    <item>
      <title>&amp;lsquo;비싸다&amp;rsquo;는 말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 가격보다 오래 남는 외식의 품질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5</link>
      <description>가격은 잊히지만, 품질은 남는다.   책장을 넘기다 문득 마주친 이 문장은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돌았다. 정확히 어떤 품질을 말하는 걸까. 오래가는 맛? 고급 식자재? 눈에 보이는 정성? 하지만 곧 그 질문은 바뀌었다. &amp;ldquo;사람들이 가격을 통해 진짜 기억하는 건 뭘까?&amp;rdquo;라는 질문으로 말이다.   얼마 전 누군가와 나눈 대화가 떠올랐다. &amp;ldquo;그 식당, 비싸지 않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QmR66jCp3pPwZP-uXPEPbGgY4_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2:49:45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5</guid>
    </item>
    <item>
      <title>살아남는 외식업은 무엇이 다를까? - 지속가능성과 선도성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4</link>
      <description>&amp;ldquo;경기가 안 좋아서요.&amp;rdquo;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말이다. 많은 말들이 그렇듯, 이 말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 말로는 다 설명되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단순한 경기침체가 아니다. 외식업이 가진 구조, 그리고 그 구조에 기댄 생존 방식의 오래된 한계가 지금에 와서야 드러난 것이다.  그렇다면 질문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이 구조 속에서도 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FX6MGdCDEVZqBklRdXGICl9Ob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10:44:22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4</guid>
    </item>
    <item>
      <title>외식업은 왜 구조적으로 힘들까? - 초장기 불황의 정체</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3</link>
      <description>&amp;quot;요즘 더 힘들어요. 코로나 때보다요.&amp;quot; 자영업을 하는 지인이 무심히 건넨 말이 머릿속에 남는다.  그저 체감상 어려운 걸까 싶었지만, 통계는 더 단호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음식&amp;middot;숙박업 생산지수는 22개월째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2023년 폐업 신고 사업자는 98만 6,487명으로 전년 대비 13.9% 증가했고, 2024년 하반기에는 월평균 10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NTpuxn3i-ZxUDBQulJ78ESKQK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4:39:37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3</guid>
    </item>
    <item>
      <title>외식업에서 진짜 좋은 선배란 - 일 못 시키는 선배가 되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2</link>
      <description>처음엔 모두 &amp;lsquo;일 잘하는 선배&amp;rsquo;를 좋아할 줄 알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기억에 남는 사람은 늘 조금 다르게 일하는 사람이었다.  나는 오래도록 롤모델을 찾고 싶었다. 내가 일하는 이 분야에서, 진심으로 &amp;lsquo;닮고 싶은 사람&amp;rsquo;. 하지만 참 이상하게도, 그런 사람을 찾는 게 쉽지 않았다.  선배가 되는 게 아직도 어렵고 낯설다. 리더가 되고 싶지 않은데,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1S7BFsiTAq7ALZ94V0F7WEsEX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1:02:27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2</guid>
    </item>
    <item>
      <title>외식업에 &amp;ldquo;좋은 일터란 뭘까?&amp;rdquo; - 단순히 오래가 아니라, 현명하게 오래</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1</link>
      <description>언제부턴가 외식업은 '단기 알바'나 '경력 없는 이들의 첫 사회 경험'이라는 이미지로 고착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오래 일한 외식업 실무자를 찾기란 쉽지 않다. 바뀌는 건 메뉴보다 사람이고, 직원이 오래 버티는 곳은 예외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정말 이 구조는 바꿀 수 없는 걸까?  회사라는 말의 한자어처럼, &amp;lsquo;모일 회(會)&amp;rsquo;와 &amp;lsquo;모일 사(社)&amp;rsquo;로 이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mIA7k0wfs_rjqu1c_89BR6icp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10:25:06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1</guid>
    </item>
    <item>
      <title>현장을 떠난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 요리를 그만둔 사람으로서, 나는 지금 어떤 일을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90</link>
      <description>요리사로 오래 일할 수 없었다.그건 단지 힘들어서가 아니라, 표현할 수 없어서였다.  나는 요리 그 자체보다, 요리를 둘러싼 이야기와 태도, 생각을 말하는 것을 더 좋아했다.하지만 현장은 그런 사람에게 관대하지 않았다.  '요리사는 박봉이니까 결국 자기 가게 해야 한다' 그 시절엔 '요리사는 박봉이니까 결국 자기 가게 해야 한다'는 말이 당연했다. 물론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DY9j13S63ESPtDUEDyGsr76EI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09:55:56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90</guid>
    </item>
    <item>
      <title>왜 나는 아직도 외식업에 남아 있을까? - 결국, 우리가 이 일을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89</link>
      <description>《직업으로서 외식업을 시작하며》  왜 나는 아직도 이 일을 하는가 처음 외식업에 들어왔을 때, 나는 비교적 또렷한 방향성을 가진 사람이었다. 고등학교도 조리고, 대학도 조리 관련 전공이었다. 군대까지 조리병으로 나왔으니, 요리는 나에게 '직업'이 아니라 '삶의 전제'처럼 여겨졌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요리사의 길을 걷게 되었고, 나름대로 업계에서 알려진 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UFp5FE_jyUGRvwcOnt19DmOgS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11:01:45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89</guid>
    </item>
    <item>
      <title>약수_다모아풍년집, 차돌박이 맛집   - 김치와 차돌이 만들어낸 오래된 공식</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87</link>
      <description>오래된 동네엔, 오래된 방식으로 운영되는 맛집이 꼭 있습니다. 약수동 골목 어귀, 빛바랜 간판 너머에 숨어 있는 이곳도 그렇습니다. &amp;lsquo;다모아풍년집&amp;rsquo;&amp;mdash; 이름조차 희미하게 남은 간판이 오히려 믿음을 줍니다.  그냥 지나치면 모를, 딱 동네 사람들만 아는 그런 집. 소문도 조용히 퍼지고, 찾는 사람도 조용히 앉아 먹고 나오는 곳입니다.  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_Q23LafZ0TV4OyYcbr12XiypO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un 2025 23:40:12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87</guid>
    </item>
    <item>
      <title>외식업 3.0시대, 핵심은 커뮤니티? - 2025년 외식업트렌드?</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82</link>
      <description>ISSUE 배우는 사장님들과 업계 커뮤니티2024년 F&amp;amp;B 시장은 분명 위기였다. 외식업은 계속된 경기침체의 여파를 직격으로 맞았고, 식품과 유통업계는 계속된 기후변화와 물가 상승으로 &amp;lsquo;저성장&amp;rsquo;의 늪에 빠졌다. 2025년 또한 그리 반가운 소식이 들릴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반대로 소비자들이 F&amp;amp;B업계에 기대하는 것은 점점 커진다. 더 빠른 트렌드에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WFb2sx8k6GhVe7NwcYp65oLRHa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08:11:17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82</guid>
    </item>
    <item>
      <title>외식업계, 긴 연휴 특수는 없었다 - 외식업의 공식이 깨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81</link>
      <description>ISSUE  최근 정부가 '1월27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최소 6일부터 많으면 9일까지 긴 연휴였습니다. 이는 설 연휴 기간 소비를 진작하고 침체된 내수경제를 살리자는 취지로 시행되었는데요.하지만, 갑자기 길어진 황금연휴로 기뻐하는 일부 직장인들과는 달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상황은 많이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주 인사이트플랫폼은 이와 같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ibXLtak3ZIGJ6k_N2GjstMpYm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23:57:18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81</guid>
    </item>
    <item>
      <title>어떤 메뉴로 창업해야 할까요? - 고씨네푸드_고석현 대표 강연을 듣고,,</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80</link>
      <description>창업할 때 메뉴는 어떻게 결정할까요?  &amp;quot;여러분, 치킨 어떤 거 좋아하세요?&amp;quot; 교촌치킨, BBQ 같은 브랜드가 있을 것 같아요.&amp;nbsp;&amp;quot;햄버거는요?&amp;quot; 맥도날드, 버거킹 같은 브랜드를 대답하실 것 같습니다.  &amp;quot;그럼 고추장찌개는 어떤 거 좋아하세요?&amp;quot;&amp;nbsp;아마 딱 떠오르는 브랜드는 없을 거예요.&amp;nbsp;고씨네 푸드 고석현 대표는 외식 브랜드의 메뉴를 기획할 때 딱 한 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ihYjGdsfyMfSlFs5cdqL1u2bV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09:08:23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80</guid>
    </item>
    <item>
      <title>백명이 한번 오는 가게가 아닌, 한명이 백번 오는 가게 - 용산 쌀국수집 '미미옥'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60</link>
      <description>오늘은 은행나무길을 핫하게 만든 '로프컴퍼니'의 제임스 총괄이사님의 이야기를 통해 팬덤을 형성하는 매력적인 F&amp;amp;B 브랜드가 가진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보려 합니다.&amp;nbsp;사람이 채워지는 공간&amp;nbsp;로프컴퍼니의 제임스 총괄이사님은 공간을 사람으로 채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아무리 멋진 인테리어와 매장이어도 그곳을 채우는 사람이 없다면 의미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bmZPDoBVfhjpkAAh9S7s14kcGL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10:00:33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60</guid>
    </item>
    <item>
      <title>흑백요리사 : 왜 백종원과 안성재를 캐스팅했을까? - 대중과 미식의 경계에서의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79</link>
      <description>흑백요리사는 왜 백종원과 안성재를 캐스팅했을까?   넷플릭스에서 방영하고 있는 흑백요리사가 연일 화제다. 출연했던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심사위원이 했던 말과 장면에 대한 &amp;lsquo;밈&amp;rsquo;이 유행할 정도다. 외식업과 음식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외식업 관점에서 바라보는 &amp;lsquo;흑백요리사&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6uEFsAMhgcks2StqtI-NmG4RT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Sep 2024 08:51:38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79</guid>
    </item>
    <item>
      <title>사당_논고을</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78</link>
      <description>맛집과 미디어는 악어와 악어새 같은 공생의 관계다. 맛집은 미디어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고, 미디어는 맛집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아이템을 통해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역의 맛집을 소개하는 유튜브 '또간집' 사당편에서 사당의 '논고을'이 소개되었다. 사실 원래 손님이 많고 잘되던 집이었겠지만, 요즘 같이 외식업계가 어려울 때 미디어의 힘과 역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lrOFG207000CaFR9RzYMoVAXfn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1:20:50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78</guid>
    </item>
    <item>
      <title>을지로_에이든 - 뇨끼와 생면파스타가 맛있는 이탈리안 다이닝</title>
      <link>https://brunch.co.kr/@@7HOQ/175</link>
      <description>나는 외식업의 특성을 이해해야 하는 일을 한다.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대상이 외식업을 운영하는 사장님이라 그렇다.  외식업은 만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라 고객만족에 대한 총체적 접근이 필요하다. 쉽게 생각하면 쉬운 것 같은데, 사실 외식업의 A to Z 가 바로 이 부분이라 생각한다. 브랜딩과 마케팅의 힘이&amp;nbsp;강력한 시장이라지만, 결국 외식업의 본질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HOQ%2Fimage%2F3rTfY99d2NSNxSsyIZTfKoVuV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12:20:43 GMT</pubDate>
      <author>김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HOQ/17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