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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니g</title>
    <link>https://brunch.co.kr/@@7I5</link>
    <description>여행만 다니며 살고싶은 평범한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0:0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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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만 다니며 살고싶은 평범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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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6 - 드디어 재스퍼에!! - 캐나다 로키산맥에 위치한 재스퍼 국립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7I5/19</link>
      <description>노던 로키스 로지에서 하룻밤 아주 편하게 보내고 다시 긴 여정을 출발했다.  알래스카에서 출발했던 초반에는 가는길에 동물이 많이 보이지 않아 아쉬웠었는데, 한번 보이더니 그 이후에 꽤 자주 동물들을 목격해 지루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가는길에 특이한 색의 동물을 만났다. 그것도 두 마리나~ 카리부(Caribou)라는 사슴과 동물이었다.   가는길에 피크닉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JrqnQHgc44eFZh7d9URpRupNV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9:52:58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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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5 - 숙소가 코앞인데 도로유실! - 늦은 밤 숙소 도착 5분 전인데, 많은 비로 도로가 유실 직전!!</title>
      <link>https://brunch.co.kr/@@7I5/18</link>
      <description>알래스카에서 캐나다 벤프로 넘어가는 동안 몇개의 숙소에서 잠을 자고 이동을 하게 되었는데, 그 숙소들 중에 가장 럭셔리하고 좋은 숙소로 가는 중이었다. 열심히 달려서 거의 숙소 근처에 도착했는데...  앞쪽이 먼가 심상치 않은 모습이었는데, 비가 많이 온 탓인지 도로가 유실 된 것이다 --;;  헉... 숙소가 10분만 가면 되는 상황인데 이런 상황을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frRM3l3Ygon9FzPf97ip6Uh3r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2:15:44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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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4 - 동물의 왕국! -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가 주는 나의 생일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7I5/17</link>
      <description>삼촌이 캐나다에서 알래스카로 오는 길에 유콘 주에서 곰이며 여러 동물들을 만났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알래스카에서 캐나다 로키로 이동하는 길에 많은 동물을 보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많이 했다. 그런데 왠걸 유콘주에서는 동물을 하나도 만나지 못해 실망이 좀 컸다. 이제 유콘주를 지나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를 지나기 시작했다.  동물 한마리를 만나지 못해 아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EPjY0CxAd-BSrH4TQFANn9c6K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2:31:06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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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3 -Sign Post Forest - 캐나다 유콘주 알래스카 하이웨이에 있는 신기한 곳</title>
      <link>https://brunch.co.kr/@@7I5/16</link>
      <description>알래스카에서 재스퍼로 이동 3일 차!  숙소에서 나와 다음 숙소 네비를 찍고 출발하는데... 음... 854km 앞에서 우회전하란다. 자그마치 854km를 직진만 하는 길이라니... ㅎ  가는 길에 커피 &amp;amp; 당 충전을 위해 캐나다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팀홀튼에 들렀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팀홀튼 매장이었다. 이후에 거의 매일 가게 될 줄을 몰랐지만..   텀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skbRwlA_wL6LlFor6Ewnf7Jmt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r 2024 11:37:22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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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2 - 알래스카에서 재스퍼까지 - 4박 5일간의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7I5/15</link>
      <description>알래스카 여행을 마치고 다음 행선지인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이동을 시작했다. 자그마치 차를 몰고.. ㅎ 처음 계획에는 3박으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무리일 것 같아 중간에 일정을 하루 추가해 4박으로 이동 계획을 변경했다.  구글 지도상으로는 이동시간만 33시간 약 3,000km이다. 서울에서 부산을 거리의 9배가 넘는 거리!  첫 숙소는 계획하지 않고 잡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cOFJbji-SXVOjCDuiyw5UZ6B0d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7:13:15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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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1 - 발데즈와 작별 - 발데즈 Dock Point Trail</title>
      <link>https://brunch.co.kr/@@7I5/14</link>
      <description>발데즈를 떠나기 전 마지막 날이었다. 어제와 다르게 안개도 좀 자욱하고 비도 내리는 날씨였다. 오늘은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는 트레일 코스가 있어서 가볍게 산책을 시작했다. 트레일 코스 이름은 독 포인트 트레일 (구글 지도에서 검색이 안되는데 위치는 이쯤)  작은 언덕 정도이고 거리고 길지 않아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살짝 높은 곳에서는 시내가 내려다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Lum7vYgoRY7FbryWeahVhxvTrb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Feb 2024 07:56:54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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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0 - 발데즈 시내 - feat. Glacier View Park &amp;amp; Mineral Creek</title>
      <link>https://brunch.co.kr/@@7I5/13</link>
      <description>오늘은 근처&amp;nbsp;Glacier View Park를 가볍게 둘러보고 발데즈 시내에 들러 드디어 알래스카 연어를 사와서 저녁에 해 먹기로 했다.  아침은 미쿡 스타일로 간단히 먹고 출발~              가는 길에 날씨가 아직 화창하지 않지만 안개많은 모습이 멋져 또 한장 사진을 찍었다  Glacier View Park는 크게 화려한 모습은 아니었지만,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MhyzuB8MjuFhV0Jce47TsxGUP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1:55:49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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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북미 서부여행기 #9 - 발데즈에서의 럭셔리글램핑 - KOA 글램핑 텐트</title>
      <link>https://brunch.co.kr/@@7I5/12</link>
      <description>알래스카의 날씨는 변화무쌍했다. 날씨가 오늘 좋다고 '내일 봐야지~'라고 생각하면 오산. 날씨가 좋을때 봐야한다. ㅎ  발데즈에 도착한 날은 비도 많이 오고 엄청 흐렸다. 발데즈의 풍경이 그렇게 좋다는데 하필 비가...  발데즈 숙소는 KOA 캠핑장으로 예약을 해둔터라 체크인을 하는데, 비도 오고 있어 텐트를 치고 걷고 하는것도 쉽지 않고 피곤하던 터에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yYv3WM5qtaV8bQo16lHUUuv2W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13:05:39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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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8 - 가자 발데즈로~ - 페어뱅크스는 skip</title>
      <link>https://brunch.co.kr/@@7I5/11</link>
      <description>원래 여행 계획에는 페어뱅크스가 있었다. 그런데, 삼촌이 나를 만나기 전 페어뱅크스에 갔었는데 딱히 볼 것 없고 현지에 있는 분들도 여름에 왜 발데즈에 왔냐는 반응이라고 했단다. 겨울에는 오로라도 보고 썰매도 타고 할 것들이 많은 반면 여름은 상대적으로 별로라고 했다.  처음에 세운 계획도 사실 좀 무리가 있었다. 2박 후 이동인데 이동 거리가 너무 부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dvVMvJrgNDi0gmQRbFo0ZTLYo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8:26:43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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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7 - Savage 알파인 트레일 - 데날리 국립공원 -&amp;nbsp;Savage Alpine Trail</title>
      <link>https://brunch.co.kr/@@7I5/10</link>
      <description>오늘은 Savage Alpine Trail 코스를 트래킹 하기로 했다.  산을 오르면 보이는 알래스카의 풍경들은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멀리보이는 설산은 언제봐도 누군가 그려놓은 그림처럼 보인다.  산을 오르다 만난&amp;nbsp;마멋(Marmota) 사람들도 방해되지 않으려 마멋이 길을 벗어날 때까지 지켜보며 기다렸다.  산에 올라 먹는 점심은 항상 꿀맛!  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M9GrWqcWGktexGq1RumSn-opj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3:39:03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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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6 - 데날리 국립공원으로.. - Riley Creek Campground (라일리 크릭 캠프그라운드)</title>
      <link>https://brunch.co.kr/@@7I5/9</link>
      <description>다음 행선지는 대망의 데날리 국립공원!  가다보면 중간에 데날리 봉을 볼 수 있는 view point들이 있다. 그런데 안내가 근처에 표지만 한두개 정도 밖에 없어, 하나는 지나치고 North View Point에서만 데날리 봉을 볼 수 있었다.  하얀 설산의 모습은 마치 그림으로 그려놓은듯한 모습이었다.  데날리 국립공원의 여러 캠프그라운드 중에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yF5_gWLfyyT3FhhEp_ElIIFJh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1:52:02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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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5 - 수어드 - Exit Glacier Trailhead</title>
      <link>https://brunch.co.kr/@@7I5/8</link>
      <description>다음날은 수어드 근처의 Exit Glacier를 보러 갔다. Exit Glacier Nature Center에 차를 주차하고 Exit Glacier Trailhead를 올라가면 되는데, 이 날은 출발부터 기분이 색달랐다. 주차장에서 무스를 만났다!  공원관리인들이 사람들이 무스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떨어질 수 있도록 계속 안내를 했다. 주차장 쪽에서 구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96vU83T2R2I03cbHGl-DgkT5d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3:34:47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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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4 - 휘티어 - Portage Pass Trailhead</title>
      <link>https://brunch.co.kr/@@7I5/7</link>
      <description>다음 여행지인 수어드와 휘티어로 가기 위해, 숙소를 이동했다. 윌리오 캠프그라운드(Williwaw Campground)  숙소는 recreation.gov에서 예약을 한 곳이다. 첫번째 숙소와 비교하면 캠프사이트 자체는 너무 예쁘고 좋았다. 개별사이트가 나무로 둘러쌓여 있고, 캠프사이트 주위로 산책할 곳들도 마련되어 있고, 너무 신기했던건 캠프장 옆 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KaLtotSFy-yx05HATy-HgzDl0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2:01:32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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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3 - 키나이 반도 땅끝마을 호머 - 알래스카 여행의 첫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I5/6</link>
      <description>Homer는 알래스카 서남쪽에 위치한 곳.  첫 숙소는 킬로넨스 RV Park (Kyllonen's RV Park) 여행 오기 전 캠핑장의 시설들이 궁금했는데, 자세한 정보를 얻지 못했다. 캠핑장의 시설은 뭐 나쁘지 않은 정도~ 전체 크기는 크진 않은 캠핑장이었다. 샤워는 유료였고, 토큰을 구매하고 샤워할 때 토큰을 넣으면 5~10분 물이 나오는 형식.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8lBMq2q8SQa9YQy9qUyucCnaE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13:42:24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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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2 - 앵커리지 비행기 놓치는줄 - 시애틀 공항이 이렇게 붐빌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I5/5</link>
      <description>아침에 몇시까지 공항을 가야할지? 미국은 국내선이라도 우리나라와 다르게 느릴거 같긴 했다. 하지만 새벽비행기인데 뭐 오래 걸리겠어? 괜히 일찍가면 할 것도 없는데.. 라는 생각도 있었고 전날 검색을 좀 해보니 delta airline 홈페이지에 공항별로 소요시간이 잘 안내가 되어 있었다.  새벽이고 하니, 대략 2시간 전에 도착하면 충분하지 않을까 하고 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BwaThrWYmM-RpBsjsEtE44bW1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04:49:09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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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북미 서부여행기 #1 - 시애틀 스탑오버 - 짧지만 알차게 시애틀 반나절 둘러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5/4</link>
      <description>여행의 시작은 시애틀에서 앵커리지로~ 작년말 여행을 위해 제일 먼저 알아본 것은 항공권! 시애틀에 도착해 바로 앵커리지로 가는 항공권 가격이 너무 비쌌고, 반면 공항근처 숙소 1박비용 + 오전 7시경 출발 항공권의 가격이 비슷했던 관계로 시애틀에서 1박도 하고 반나절 시애틀도 돌아볼 계획으로 시애틀 1박을 결정!  예약을 한 숙소는 '레드라이온 호텔 시애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rdSi4flLVfQoR0k4tx7U276N2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11:34:20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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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 여행기 FAQ - 한달간의 캠핑을 위한 준비물은??</title>
      <link>https://brunch.co.kr/@@7I5/3</link>
      <description>본격적인 여행기 시작 전에 몇가지 FAQ를 남겨보려고 한다. 이번 여행은 나의 첫 캠핑 여행이기도 했고, 알래스카나 로키의 날씨가 어떨지?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궁금한게 많았지만, 검색해서 알 수 있는 정보가 많지는 않았다. 그래도 내 나름 알아본 내용으로 준비해 갔던 것들 중에 유용했던 것과 그렇지 않은것 그리고 그 외의 나만의 FAQ를 먼저 써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dvISj2SWNpuVufDFDgHHZJ8ga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4:39:40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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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서부여행기 overview - 알래스카, 로키(재스퍼, 밴프), 미국 1번 해안도로</title>
      <link>https://brunch.co.kr/@@7I5/2</link>
      <description>와...  꿈같던 한달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평생 다시 경험하기 힘들 한달을 잘 정리해보려고 한다.  자동차를 타고 한 캠핑 여행이라 이동거리도 길고, 거쳐간 도시들도 많아 일단 지도뷰로 정리를 좀 해보려고 이런 저런 사이트를 찾아봤는데, 그나마 무료로도 꽤 괜찮은 사이트를 하나 발견. 잘 쓰고 싶다면, 유료로 이용해야 하는데 가끔가는 여행 내용 정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KBCzzF8lJ6vdQea_NaVP8PrELH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24 00:42:22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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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알래스카에서 캐나다 밴프까지 - 갑작스러운 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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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2022년 겨울쯤의 이야기이다  캐나다 토론토에 사시는 외삼촌이 한국에 방문하셨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산소에 같이 다녀오는 길에 식사하던 중 흥미로운 얘기를 들었다. 삼촌은 차를 타고 여행하시는 것을 좋아하는데, 캐나다 토론토에서 미국 서부까지도 차를 몰고 여행하셨던 경험이 있고, 그 먼 거리의 운전도 하실 수 있다고... 그 와중에 이번엔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5%2Fimage%2FEnfexnTkFaBdsnTAzCd8B912g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7:18:32 GMT</pubDate>
      <author>대니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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