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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동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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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언가 쓰고 싶으나 조심스럽고, 부족한지 알면서도 알리고 소통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 작가 지망생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1:3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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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 쓰고 싶으나 조심스럽고, 부족한지 알면서도 알리고 소통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한 작가 지망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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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동화: 꿈을 배달하는 고양이, 구름이]</title>
      <link>https://brunch.co.kr/@@7IHD/10</link>
      <description>밤하늘 가장 높은 곳, 솜사탕처럼 폭신한 구름 위에는 '꿈 공장'이 있어요. 이곳에서 일하는&amp;nbsp;구름이는 세상에서 가장 바쁜 고양이랍니다. 등에는 반짝이는 별표 가방을 메고, 발바닥에는 소리 없이 걷는 마법 젤리를 붙였지요.  &amp;quot;자, 오늘의 마지막 배달이다냥!&amp;quot; 구름이가 가방을 열자, 무지갯빛으로 빛나는 '용기의 사자 꿈'이 쏟아져 나왔어요. 이 꿈의 주인공은</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26:43 GMT</pubDate>
      <author>행운의동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IHD/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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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동화]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 뭉게</title>
      <link>https://brunch.co.kr/@@7IHD/9</link>
      <description>하늘 위 '몽실 마을'에는 커다란 비구름 친구들이 살고 있었어요. 친구들은 몸을 힘껏 부풀려&amp;nbsp;&amp;quot;우르릉 쾅!&amp;quot;&amp;nbsp;하고 시원한 빗줄기를 내려보냈죠.  하지만 막내 구름 '뭉게'는 아무리 힘을 줘도 비가 나오지 않았어요. 대신 뭉게의 몸에서는 보드랍고 하얀 솜탕 같은 조각들만 몽글몽글 피어올랐답니다.  &amp;quot;난 비구름인데 비를 못 내려. 난 쓸모없는 구름인가 봐...</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9:18:29 GMT</pubDate>
      <author>행운의동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IHD/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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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에 대한 고정관념 - 공무원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IHD/8</link>
      <description>공무원, 이 단어를 들었을 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떠올릴까?  맨 처음 떠오르는 단어를 가지고 정리해 보면,  1. 꽉 막힌 사람 (답답한 사람) (대화하기 싫은 사람)  2. 추가적인 일은 안하려는 사람 (자기 일만 딱하고 퇴근하려는 사람) (9 to 6)  3. 보수적인 사람 (변화를 싫어하는 사람)  4. 절차를 중시하는 사람 (본질 보다 형식을 중시</description>
      <pubDate>Tue, 11 Apr 2023 06:40:07 GMT</pubDate>
      <author>행운의동글이</author>
      <guid>https://brunch.co.kr/@@7IHD/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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