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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무연 변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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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율특허의 대표 신무연 변리사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9:27: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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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율특허의 대표 신무연 변리사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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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명으로 보는 세계사 - ―&amp;nbsp;변리사가 다시 쓴 제국의 흥망과 기술의 세계사</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신무연 변리사입니다. 이번에 제 책의 탈고를 마쳤습니다. 현재 출판사와 협의 중이며, 조만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발명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amp;nbsp;(발명으로 보는 세계사) [부제] 변리사가 다시 쓴 제국의 흥망과 기술의 세계사  발명이 빚어낸 제국의 흥망, 대륙의 격동, 우리의 삶  서문  발명, 역사의 보이지 않는 건축가 불이 문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eFklH3_TRm20nSuQ-quQxLig4B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6:16:21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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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마무리: 문명이라는 거대한 실험</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7</link>
      <description>불, 농업, 건축, 문자. 이 발명들이 문명의 기초를 만들었다. 불은 인간을 자연의 정점에 올려놓았다. 더 이상 자연에 종속된 존재가 아니라, 자연을 이용하는 존재가 됐다. 추위를 이겼고, 맹수를 쫓아냈고, 고기를 익혀 뇌를 키웠다. 농업은 정착을 가능하게 했다. 인구가 폭발했다. 먹고 남는 식량, 잉여가 생겼다. 분업이 시작됐다. 모두가 농사를 지을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wrqUUdpjDLu5NKveLI9mrBibzn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30:22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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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건축과 도시 - 권력의 가시화 - 기원전 3000년경, 우루크&amp;middot;메소포타미아 / 멤피스&amp;middot;이집트</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6</link>
      <description>기원전 3000년경, 우루크&amp;middot;메소포타미아 / 멤피스&amp;middot;이집트 도시 이전의 삶은 단순했다. 마을은 수십, 많아야 수백 명이 모여 사는 규모였다. 움막이나 진흙 오두막에서 살았다. 비가 오면 새고, 추우면 떨었다. 건물은 일시적이었다. 몇 년 지나면 무너졌다. 하지만 기원전 3200년, 메소포타미아 남부에 인류 최초의 도시가 탄생했다. 우루크였다. 인구 4만 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0UEaEq2zLvklz6DGpHRg-zqH8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9:49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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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 문자 ― 기억의 영속화 - 기원전 3200년경, 우르&amp;middot;수메르</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5</link>
      <description>문자 이전의 세상에서 기록은 오직 인간의 기억에 의존해야 했다. 하지만 기억은 불완전했다. 곡식의 양, 세금의 액수, 교역품의 수량이 머릿속에서 뒤섞이면 분쟁이 일어났다. 구두로만 전해지는 전통과 규칙은 세대를 거치며 왜곡되었다. 거대한 공동체를 유지하기엔 턱없이 불안한 기반이었다. 기원전 3200년, 메소포타미아 남부 우루크의 한 관리가 그 불편을 해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ROovLz5HVJPi5zdZdNwDAhNs6w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9:22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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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종교와 신전 ― 보이지 않는 질서를 만들다 - 기원전 3500년 우루크 신전, 기원전 2600년 이집트 피라미드</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4</link>
      <description>기원전 3500년 우루크 신전, 기원전 2600년 이집트 피라미드 아주 오래 전, 종교가 형체를 갖추기 전 인간은 자연 앞에 무력한 존재였다. 천둥이 치면 두려움에 떨었고, 강이 범람하면 살던 터전을 버려야 했다. 죽음은 더욱 커다란 수수께끼였다. 그러나 꽃을 올리고 도구를 함께 묻었다는 사실은, 이미 그때 사람들의 마음속에 죽음 너머 어딘가를 향한 상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W2y7qxk0v59AVhddXo6FyK6nN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8:49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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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 직조 기술 ― 인류의 생활 반경을 넓히다 - 기원전 5000년경, 아나톨리아&amp;middot;터키</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3</link>
      <description>인류는 원래 따뜻한 곳에서 살았다. 동아프리카였다. 옷이 필요 없었다. 햇볕이 뜨거웠고, 밤에도 그리 춥지 않았다. 하지만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문제가 생겼다. 날씨가 너무 추웠다. 특히 밤이 문제였다. 불을 피우면 도움이 되었지만 충분하지 않았다. 추위에 떨다가 얼어 죽는 사람이 있었다. 처음에는 동물 가죽을 벗겨 몸에 둘렀다. 따뜻했다. 하지만 가죽은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jDjC9Unbz2zck02PiZ3dKdXqJ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7:32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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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농업 ― 국가의 탄생 - 기원전 9000년경, 메소포타미아&amp;middot;이집트&amp;middot;중국 황허&amp;middot;중남미</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2</link>
      <description>기원전 1만 년 전, 시베리아 툰드라에서 한 무리의 사냥꾼들이 매머드 발자국을 따라 걷고 있었다. 한 달째 같은 무리를 쫓고 있었지만, 발자국이 사라지면 다시 새로운 먹잇감을 찾아 떠나야 했다. 그들에게 집은 없었다. 오직 다음 먹이가 있는 곳이 임시 거처였다. 삶은 철저히 불확실했다. 오늘 사냥이 성공하면 며칠을 배부르게 지낼 수 있었지만, 실패하면 굶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PH13l2-axKRqNGw84K0Jhqpd1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7:05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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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부. 문명의 시작을 연 발명들 (기원전~고대) - 제국이 시작되기 전, 인류는 무엇을 발명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1</link>
      <description>40만 년 전, 중국 베이징 근교의 한 동굴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혁명이 일어났다. 그것은 왕조의 교체도, 전쟁의 승리도 아니었다. 한 무리의 호모 에렉투스가 불을 피우고, 그 불을 꺼뜨리지 않고 유지하는 법을 배운 순간이었다. 저우커우디안 동굴의 불자리에서 발견된 재와 탄 뼈들은 단순한 고고학적 유물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가 '생존'에서 '사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aWOWUgG14Un71ckPlU_5synXU7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6:26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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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발명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 변리사가 다시 쓴&amp;nbsp;제국의 흥망과 기술의 세계사</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0</link>
      <description>서문: 발명으로 세계를 읽는 법 나는 변리사로서 다른 대륙의 대리인들을 만나며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그때마다 항상 궁금해하곤 했다. 왜 어떤 문명은 천 년을 가고, 어떤 문명은 백 년도 못 가는가? 로마의 판테온은 2천 년째 서 있지만, 한양의 궁궐은 몇 번이나 재건되었다. 이집트 피라미드는 5천 년을 버텼지만, 이집트 문명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다.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1vSYj7dx5rVq-2pCxabKc0xlDs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2:22:43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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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플특허, 어플리케이션 특허, 앱특허</title>
      <link>https://brunch.co.kr/@@7IMn/9</link>
      <description>어플특허, 어플리케이션 특허, 앱특허, ... 모두 같은 말이다. 명칭에 따라 차이가 있을 뿐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에 대해 특허화하는 것을 말한다.  어플이란? 요즘은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들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필수품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만큼 스마트폰과 관련된 다양한 파생상품과 사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다양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V6cELc4G93BuVAwDTV2a8TXdka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5:15:06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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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허번역에 대한 고찰 - 해외특허출원을 위해 명세서를 영문으로 번역할 때 신경써야 할 점</title>
      <link>https://brunch.co.kr/@@7IMn/7</link>
      <description>우리나라가 아닌 해외로 특허출원을 하기 위해서는 특허명세서를 그 나라의 언어로 번역해야 한다. 이때,&amp;nbsp;&amp;nbsp;특허명세서의 번역이 잘못된 경우 결과는 아주 치명적이다. 작게는 거절이유가 발생해 비용이 추가로 들고, 크게는 등록을 받을 수 없거나 등록을 받아도 소송에 쓰기 어려운 특허가 탄생한다.그런데 그 번역에 대해 크게 고민하는 출원인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xhtXSxkn6BrZsY2S8Awq2NgFm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05:05:11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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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표해외출원,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등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Mn/5</link>
      <description>지구촌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음은 이미 오래전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렇듯 국가 간의 교류를 넘어서 회사와 개인들 또한 일상 생활권이 세계화된 추세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내가 만든 고유한 상표를 세계화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개별국 출원  상표는 권리를 취득하고자 하는 국가에 개별적으로 등록해야 취득이 가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fCqkPnaY0MTZ9PAIUc_Zf3sEcLg.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06:52:42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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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중한 상품의 이름 &amp;ldquo;상표&amp;rdquo;  - 어떻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IMn/4</link>
      <description>개개인에게는 모두 각자의 고유한 이름이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물건에는 그 물건을 뜻하는 단어 외에도 판매 등을 위한 영업목적으로써의 상품에는 일반적으로 특정명칭, 즉 &amp;ldquo;상표&amp;rdquo;가 붙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고유의 상표에 대해서 과연 타인 혹은 유사한 상품으로부터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권리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필요할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5nYnyEp045rfMbUV8r-0FxR38M8"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6:16:14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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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비용을 아끼는 열 가지 방법 - 특허는 전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Mn/3</link>
      <description>특허와 보험은 여러가지로 닮은 점이 있다. 그래서 변리사로서&amp;nbsp;특허상담을 자주 하는 필자는&amp;nbsp;가끔 보험상담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음은 그 비슷한 점이다.  첫째, 비용이 무조건 작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비용이 무조건 크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특허도 보험처럼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으면 좋다.  둘째, 옵션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보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Mn%2Fimage%2FzLe0xGtHEP-qyZmMfT0J9eLaI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3:24:42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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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특허출원의 타이밍 - 특허의 모든 것은 전략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Mn/2</link>
      <description>특허출원은 언제 해야 가장 좋을까? 많은 사람들이 제품이 완성되고 나서 특허를 출원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그 시기는 너무 늦어 보인다. 조금 더 빠른 특허 출원의 타이밍을 권하고 싶다.  전자제품을 예로 들면, 하나의 전자제품이 개발되어 판매되는 동안에 수많은 단계가 존재한다. 크게 구분하면 제품의 기획단계, 연구개발(R&amp;amp;D)단계, 시제품완성, 마케팅,</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3:24:21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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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허를 왜 받아야하는가&amp;nbsp; - 제품 차별화를 통한 독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Mn/1</link>
      <description>왜 특허를 받아야 할까?  특허를 받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자신의 제품의 차별화가 아닐까?  비슷한 제품들이 경쟁하는 시대에서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마케팅에 투자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거나 연구개발에 투자해 신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마케팅과 브랜드는 주로 상표에 관한 것이므로 이 글에서는 제쳐두자.  기업은 연구개발비를 투자</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19 03:23:49 GMT</pubDate>
      <author>신무연 변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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