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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클린 시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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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TBC 기자입니다. 주로 정치와 국제외교안보를 경험했습니다. 이런저런 질문에 대해 부쩍 생각이 많아집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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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Apr 2026 14:1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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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TBC 기자입니다. 주로 정치와 국제외교안보를 경험했습니다. 이런저런 질문에 대해 부쩍 생각이 많아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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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에선 사극보다 정치 드라마가 &amp;nbsp;인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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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사극의 민족&amp;rsquo; 대한민국  우리나라는 단언컨대 사극의 민족이다. TV(OTT를 포함하여) 사극 드라마는 웬만하면 망하지 않는 흥행수표다. 여론조사 업체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조사하면 사극이 늘 상위권에 오른다. &amp;lsquo;조선왕조 500년&amp;rsquo; &amp;lsquo;용의 눈물&amp;rsquo; &amp;lsquo;정도전&amp;rsquo; &amp;lsquo;고려거란전쟁&amp;rsquo; 같은 정통 사극은 말할 것도 없고 &amp;lsquo;태양사신기&amp;rsquo; &amp;lsquo;주몽&amp;rsquo; &amp;lsquo;뿌리깊은 나무&amp;rs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1jUROdn7U8dF_vTqmapEZPNrY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6:52:25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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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미국은 결정적 순간마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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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 지금은 LG전자로 바뀐 금성사의 브라운관 TV 제품 광고다. 자기네 제품이 튼튼하다는 걸 강조한 광고지만, 인생이 수많은 선택과 그로인한 후회의 연속이라는 진리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문구다. 그런데 이걸 누가 모르나. 사실은 너무 잘 알아서 별 감흥이 없을지도 모른다. 마치 고속도로 휴게소 공중화장실 벽면에 붙어있을법한,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GP64B3jsRZH_TaJ3q_uehFh27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14:50:17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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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중국과 '헤어질 결심'을 포기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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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례없는 좌석배치  2023년 6월19일 중국 베이징의 인민대회당. 시진핑 중국 주석이 테이블 가운데 상석에&amp;nbsp;자리했다. 오른쪽엔 중국 외교수장인 왕이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과 얼마전 온갖 소문을 남긴뒤 소리 소문없이 해임된 친강 전 외교부장이 앉았다. 그 맞은편에서 다소 다소곳한 자세로 시진핑을 바라보는 사람은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다. 마치 시진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54Kc4n6jnr14FFfiWufop8mF6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05:18:51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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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중동에서 갈팡질팡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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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멋진 하루&amp;rdquo; 또는 &amp;ldquo;가장 긴 하루&amp;rdquo; 2020년 6월6일(현지시간)은 누군가에겐 멋진 하루였고 누군가에겐 가장 긴 하루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후원한 &amp;lsquo;사우디 리그&amp;rsquo; LIV 골프가 합병을 발표했다. 말그대로 전격적이었다. 자고일어나니 모든게 끝나버렸다. 말하자면 노태우정권 시절 3당 합당급 임팩트이자 (비록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Pj__te8-eGq4572OVM0ANP5sI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8:55:00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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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하루가 멀다하고 전쟁을  벌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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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년만의 야반도주   2021년 8월 30일 자정에 가까운 시간.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미군 수뇌부는 버지니아 알링턴의 펜타콘 벙커에 모여 초조하게 화면을 응시한다. 카메라가 가리키는 곳은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AP통신 등에 따르면, 침묵이 너무 무거워 바닥에 핀이 떨어지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였다. 마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PsKg8uYxi99Y3FAorM_vppKWP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23 04:00:10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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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나토(NATO)를 파토(PATO)내려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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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노벰버 알파 탱고 오스카&amp;rsquo; &amp;lsquo;북대서양조약기구&amp;rsquo;를 모르는 사람도 &amp;lsquo;나토&amp;rsquo;는 들어봤을 것이다.(끈적한 일본 음식 &amp;lsquo;낫토&amp;rsquo;가 떠오르는 사람은 패스) 영어 약자로 표현되는 국제기구중에 나토(NATOㆍ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는 UN이나 EU 정도는 아니더라도 그에 비빌 정도는 되는 대중적 인지도를 갖고 있다고 보인다.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JVEv2tpyy994k6IqvJGK53NMd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03:22:03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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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바이든이든 트럼프든 미국 밖에선 하는 게 비슷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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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The President is Not Guilty&amp;rdquo;  미국 상원의장이 트럼프에게 공식적으로 무죄를 선고하는 순간, 상원 본회의장과 방청석은 차분했지만 복도에선 일부 지지자들이 짧은 환호성을 질렀다. 트럼프를 끌어내자(REMOVE TRUMP)는 옷을 맞춰 입고 온 사람들은 심드렁하게 그들을 바라봤다. 어차피 공화당이 다수라 결말은 정해진 상황, 지지자도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DAOhLt8tazT6uyHnU7-8BXD2-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04:38:03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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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중국이 배신 때릴 줄  몰랐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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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amp;rdquo;  2005년 4월 1일 개봉한 영화 &amp;lt;달콤한 인생&amp;gt;의 명대사다. 지금은 각종 패러디나 밈처럼 쓰이면서 유명해졌지만 당시는 보스 김영철의 위압감이 느껴지는 대사였다. 모름지기 오야가 누군가에게 실수했다고 하면, 실수한 일이 없어도 실수한 사람이 나와야 하는 법. 그게 조직이고 가족인데, 그래야 오야의 &amp;lsquo;가오&amp;rsquo;가 사는건데, 정작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ChMyZbgXznBBrg3vykOh-XP7t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07:06:50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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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툭하면 고립의 유혹에 빠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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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실은 깜짝 놀랄만한 사실: 미국은 초식남 스타일  미국은 원래 제국주의 DNA가 없었다.! 지구 반대편까지 정치 군사력을 투사하는 제국주의적 성격과는 체질상 상극이었다.!! 람보와 코만도로 상징되는 근육질 마초, 불철주야 세계평화 국제질서 수호에 여념없는 미군은 만들어진 이미지일뿐 실상은 울타리 밖을 나가기 꺼려하는 초식남에 가깝다.!!!  읽자마자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ESeucJYsCQS1TCEdUimWLK9J5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5:13:35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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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한미일' 매직에 꽂혔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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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미일 한미일~ 신나는 노래? &amp;quot;한미, 미일간 양자 측면도 중요하지만 한미일 3자 협력도 근본적으로 중요하다고 믿는다. 이는 3국이 직면한 북한의 위협뿐만 아니라 자유롭고 열린 인도ㆍ태평양에 대한 공동 비전에도 중요하다.&amp;quot;                                                                    -네드 프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nCwJHqD1Fz82tklM8jaYBNNqF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8:31:50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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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과거사 문제에서 우리 편을 들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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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과 2023년, 그리고 웬디 셔먼  &amp;ldquo;민족주의 감정은 여전히 악용될 수 있고, 정치지도자가 과거의 적을 비난함으로써 값싼 박수를 얻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이런 도발은 지역 협력의 진전이 아니라 마비를 초래한다&amp;rdquo; 2015년 2월말, 미국 국무부 웬디 셔먼 정무차관이 작심하고 발언한다. 미국 국무부 서열 3위가 사실상 한국을 향해 언제까지 과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xo_UMRPHb_WlUzKXwZ5ldCgc1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02:01:05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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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일본이라면 무조건 '베리 머치 서포트'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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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통령의 3ㆍ1절 기념사가 논란이다. 역대 대통령은 진보 보수를 막론하고 집권 첫 삼일절 기념사에서 한일관계 메시지를 중요하게 내놓는다. 각자 방점을 찍는 부분이 다르긴하지만, 한일이 과거사는 직시하되 미래로 나아가자는 기조가 일제 저항운동을 기리는 기념사의 기본값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매우, 많이 달랐다(very much different). &amp;ldquo;세계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l-jit1GUVc_0Vx29MJR1kGwhv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06:55:43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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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20년 주기로 북한과  공전궤도가 근접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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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3월9일. 주말을 앞두고 마음도 가벼운 금요일 아침 7시 기자실이 갑자기 술렁였다. &amp;ldquo;백악관 곧 중대발표&amp;rdquo; 미국발 속보였다. 청와대(지금은 역사속으로 사라진..) 관계자들에게 부리나케 전화를 돌렸지만 돌아온 대답은 &amp;ldquo;글쎄, 들은게 없는데&amp;hellip;&amp;rdquo; 알고보니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기자실에 직접 들러 &amp;ldquo;한국이 곧 중대발표를 할것&amp;rdquo;이라고 깜짝 발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VwiCJUWj5a621XUNo3QW-a4-z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12:51:10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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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과 싸운 나라중  지금도 &amp;lsquo;원쑤&amp;rsquo;는 북한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Iet/12</link>
      <description>&amp;lsquo;정치는 생물&amp;rsquo;이란 말이 있다. (종종 상황에 따라 자신의 입장을 바꾸는걸 정당화할때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는 다이내믹한 정치의 본성을 나타내는 레토릭쯤 된다. 그런데 정치판보다 더 맞아떨어지는 곳이 있으니 바로 국제관계다. 국제정치야말로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가 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정치가 그냥 생물이라면 국제정치는 파닥파닥 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Jv_GTEonqH356990F7Qr1X9MM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13:57:33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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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미국은 '함정'에 자주 빠질까 - 미중패권 갈등과 두 개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7Iet/11</link>
      <description>지난달 JTBC 신년 대기획 &amp;lsquo;세 개의 전쟁&amp;rsquo; 3부작이 방영됐다. 손석희 앵커가 오랜만에 TV에 나와 화제가 됐지만,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패권갈등, 기후위기 등을 &amp;lsquo;명징하게 직조해내&amp;rsquo; 많은 관심을 받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있게 본 건 2편 &amp;lsquo;투키디데스 전쟁&amp;rsquo;이었다. 국제정치질서나 외교안보 이슈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면 &amp;lsquo;투키디데스 함정(Thucyd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eGcEuIEbxSLEiAADPl7ooUA21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14:33:21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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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해, 국제정세는 어떻게될까 2 - 전통적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amp;nbsp;블록 이탈과 재편성</title>
      <link>https://brunch.co.kr/@@7Iet/10</link>
      <description>전통적 질서가 무너지고 있다 미국의 본격적인 중국 압박으로 인한 미중갈등의 구도 강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점철된 2022년은 탈냉전 이후 냉전에 가장 유사하게 근접한 해라고 볼 수 있다.&amp;nbsp;당장 유엔에선 중국과 러시아의 밀착이 가속화되고 한반도 주변에서도 한미일 대 북중러 3대3 대립구도가 다시 심화되는 상황이다.  반면, 전통적 냉전기로 회귀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lTuYWME08ymlB_Wf91pV4vWmX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23 08:30:12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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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해 국제정세는 어떻게 될까 1 - 미중갈등: 예정된 미래에 대한 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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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중갈등: 예정된 미래에 대한 우울 공격적 현실주의이론의 대가인 존 미어샤이머는 [강대국 국제정치의 비극]에서 중국은 평화적으로 부상할 수 없다(China cannot rise peacefully)고 단언한다. 이 때문에 미국이 선제적으로 중국의 부상을 막아야한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국제질서에 있어 전세계적 관심은 과연 미중갈등 양상이 그레이엄 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d0nm75lpc6CfeCPhiEnxM5-Gy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9:24:05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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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 전 그날 '고구마 인터뷰'가  떠올랐다  - 질문 저널리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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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재인 대통령과 손석희 전 앵커의 대담을 봤다. 퇴임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현직 대통령은 민감한 질문에도 거침이 없었다. 답변에 대한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나는 문대통령의 직진을 보며 6년 전 그때가 생각났다.  &amp;ldquo;000 기자야, 그게 그렇게 대답을 하기 어려운 질문이냐?&amp;rdquo; 인터뷰를 마친 손석희 앵커는 스튜디오 뒤편에 서있던 내게 물었다. &amp;ldquo;그..러..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PUyAwKYoucYkjgFiU6LZzRISf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4:11:57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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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력자에게 무례한 질문은 없다. 게으른 질문만 있을 뿐 - 외람되거나 근자감이 넘치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7Iet/7</link>
      <description>최근 화제라기보단 논란이 된 모습이 있다. 지난 13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기자회견장에서 한 기자가 질문하면서 했던 표현 때문이다. &amp;ldquo;정말 외람되오나&amp;hellip;&amp;rdquo;로 시작하는 질문을, 그 기자는 말 그대로 조심스럽게 던졌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대장동 특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냔, 딱히 외람돼 보이지 않는 내용의 질문을 하면서도 왜 기자는 외람된다고 생각했는지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RzN6OU3tN5RNXkhVNOeauXlMx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Mar 2022 08:55:18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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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긴장감 넘치는 질문은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et/6</link>
      <description>&amp;ldquo;지금부터 열까지 세겠습니다. 만약 내가 틀렸으면 열을 세기 전 전화를 먼저 끊으세요. 하지만 취재가 맞다면 열까지 기다리세요. 아시겠죠?&amp;rdquo; -칼 번스타인, 영화 &amp;lt;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All the President&amp;lsquo;s Men)&amp;gt;    미국 워싱턴 DC에는 뉴지엄이란 박물관이 있었다. 뉴스 보도와 신문 취재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해놓은 곳이다.(&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et%2Fimage%2FZ9PACWc2BTDYynQypLYziOCti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Dec 2021 01:38:23 GMT</pubDate>
      <author>브루클린 시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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