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플라잉래빗</title>
    <link>https://brunch.co.kr/@@7IlX</link>
    <description>별명이 토끼이며 자유로운 삶을 꿈꿉니다. 10년 간 다닌 회사 퇴사과정과 인생 2막 설계 및 성장 과정, 그리고 인생을 살며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06: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별명이 토끼이며 자유로운 삶을 꿈꿉니다. 10년 간 다닌 회사 퇴사과정과 인생 2막 설계 및 성장 과정, 그리고 인생을 살며 느끼는 소소한 생각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ykVihODTBq0peG9USr5v4Fj1JIE</url>
      <link>https://brunch.co.kr/@@7IlX</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새해에는 꼭 다이어리를 다 쓸 거야. - D+337, 나의 퇴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7</link>
      <description>다소 우중중한, 흐린 날씨와 함께 청룡의 해가 밝았다. 나이가 들수록 12월 마지막 자락에서의 아쉬움과 1월이 시작되는 설렘에 대한 농도가 점점 줄어들기는 하지만, 새해가 시작되면 1년 간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설정하는 버릇은 변하지 않는다.  손글씨를 쓰는 것을 좋아해서 매년 다이어리를 사곤 하지만 어째 한 권을 꽉 채워서 써 본 기억은 없다. 1월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54zKSfX7A2favXKjrhfH66e5Oz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an 2024 13:44:41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7</guid>
    </item>
    <item>
      <title>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 D+280, 나의 퇴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6</link>
      <description>의도하지 않았지만 브런치 글 연재를 잠시 쉬는 동안 어느 새 하늘에 해가 머무르는 시간은 줄어들고 바깥 공기가 제법 차가워져 이제 겨울이 가까워졌음을 느낀다. 퇴사했던 2월을 가리키고 있던 달력이 어느덧 11월을 가리키고 있는 것을 보며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는 것을 새삼 깨닫는다.  근래에 나는 약간의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던 것 같다.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PiEXgHMgXfbESptatEjH-dyhjp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Nov 2023 14:18:04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6</guid>
    </item>
    <item>
      <title>누구에게나 시간은 흐른다. - D+183, 나의 퇴사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5</link>
      <description>2023년 1월 1일, 검은 토끼의 해인 계묘년의 태양이 밝아오는 것을 본 것이 엊그제 같건만, 정신을 차려보니 2023년도 절반 이상을 지나 벌써 매미가 우렁차게 울어대는 무더운 8월에 와 있다.  개인적으로 2023년은 나에게 참 특별한 해이다. 10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였고 남편과 함께 한 달이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 동안 유럽 여행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9J2iSMfi01sMYMXHxK0Boujqro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ug 2023 05:37:07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5</guid>
    </item>
    <item>
      <title>심심(深甚)한 사과가 무례하다고요? - 나의 퇴사일기, D+176</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4</link>
      <description>&amp;lsquo;심심한 사과의 말씀드립니다.&amp;rsquo;&amp;lsquo;왜 사과를 하는데 심심하냐, 성의 없이 그렇게 사과해도 되는 거냐?&amp;rsquo;   어제 tvN의 &amp;lsquo;유퀴즈 온 더 블럭&amp;rsquo;에서는&amp;nbsp;현대인들의 낮은 문해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여기서 낮은 문해력의 한 예로 &amp;lsquo;심심(深甚)한 사과&amp;rsquo;를 상대방이 할 일이 없어 지루하고 따분하다는 뜻의 &amp;lsquo;심심하다&amp;rsquo;로 받아들여 논란이 되었다는 것이 나왔는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2j-9ERrN7j6cO-klIlO8eyBD_c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3:47:40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4</guid>
    </item>
    <item>
      <title>계획대로 되지 않아 더 찬란하다.  - 나의 퇴사일기, D+160</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3</link>
      <description>장맛비가 쉴 새 없이 후두두둑 쏟아지다 잠시 내리기를 멈췄다. 그 사이 하늘은 점점 어두워져 마침내 색을 빼앗기고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 다시 찾아왔다.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간다.    요즘 스마트스토어도 운영하고 브런치, 블로그에서 글도 쓰고 있다. 겁 많고 소심하지만 너무나 귀여운 강아지도 한 마리 입양하여 키우고 있다. 퇴사할 때 처음 계획했던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MwxUZCjgrv0Qqrbqw6gdg-IE1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4:16:23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3</guid>
    </item>
    <item>
      <title>예민한 강아지와 산다는 것 - 나의 퇴사일기, D+156</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2</link>
      <description>유기견을 입양한 지 이제 한 달 반이 되어간다. 우리 강아지는 참 겁이 많고 소심하다. 세탁기나 식기세척기 돌아가는 소리, 밖에서 택배 기사님이 택배 옮기는 소리 등 여러 생활소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어떨 때는 정체 모를 소리에 소심하게 으르렁 거리기도 한다.   그런 주제(?)에 호기심은 또 많아서 뭐든지 자기 눈으로 직접 보고 냄새를 맡아야지만 직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SNJNhFfPEC8tD1IiUfd1vOZr5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2:06:46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2</guid>
    </item>
    <item>
      <title>아침 산책길 - 나의 퇴사일기, D+141</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1</link>
      <description>요즘은 아침 6시 30분~7시 사이에 한 번씩 산책을 나간다.  강아지를 입양한 뒤로 하루 3번 산책을 나가는데 해가 떠오르고 한참 뒤에 나가면 강아지도, 나도 더위로 지치기에 조금 일찍 집을 나선다.  회사를 다녔을 때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움직이기에 피곤하지만 체력은 오히려 좋아지는 것 같다.    아침 6시 30분에 천변을 따라, 또 거리를 따라 걷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QXrJoCiQw_Ky0x8psBa7j7aNW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un 2023 09:03:08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1</guid>
    </item>
    <item>
      <title>유기견을 입양했다. - 나의 퇴사일기, D+134</title>
      <link>https://brunch.co.kr/@@7IlX/30</link>
      <description>남편과 나는 정말 동물을 좋아한다. 각자 본가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나이가 들어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경험도 있고, 인터넷이나 SNS에서 귀여운 동물 사진이나 영상을 보며 시간을 보낸다는 공통점이 있다.  결혼 후에 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 우리는 각자 일을 하느라 집을 비우는 시간이 다소 길었기에 강아지를 키우기에 적절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sps-v90gFjcfEZskpw5_ikR9Nl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05:12:45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30</guid>
    </item>
    <item>
      <title>어떤 물건을 팔아야 할까? - 나의 퇴사일기, D+131</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9</link>
      <description>퇴사하고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한 지 약 3개월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간간히 주문도 들어오긴 했지만 아직 잘 팔리는 주력 상품은 없다. 남들은 어떻게 소싱하는 지 보고 이렇게 저렇게 따라해보지만 초보 셀러에게는 남들이 쉽다고 하는 그 방법조차 어렵다. 그래도 약 2개월 간 스토어를 운영하면서 내 나름대로 터득한 것을 써보려고 한다.   1. 기능성 vs 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L-8_qXUHnOKp5oiHGZNL2OaPP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23 08:22:35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9</guid>
    </item>
    <item>
      <title>좋은 습관 만들기는 어렵다. - 나의 퇴사일기, D+127</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8</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올해 어떤 걸 할지 목표를 세운다. 다이어트, 운동, 금연, 책 읽기 등 좋은 습관을 만들겠다는 거창한(?) 계획을 세우곤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1월에 신규 회원들로 미어터지는 헬스장은 2월이 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늘 운동하던 사람들만 남아 쇠질을 한다.  나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올해 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ndiY4avjqAcSWFAS-U01HuH_5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7:05:45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8</guid>
    </item>
    <item>
      <title>카페인을 끊었다. - 나의 퇴사일기, D+114</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7</link>
      <description>대학생 때부터 난 커피를 달고 살았다.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시험기간이 될 때면 자판기에서 항상 달달한 믹스커피 한 잔과 비타민 음료를 같이 뽑아 마시며 각성했다. 친구들과 만날 때는 별일 없으면 카페에 가곤 했는데 그때마다 항상 커피 메뉴를 골라 마셨다.  커피는 때로는 쓰게, 때로는 달게 내 취향에 맞게 골라먹을 수 있어 좋았다. 기분이 우울할 때는 달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dSJ4ncLYT49YRV8kZyr7hBaOX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y 2023 07:53:17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7</guid>
    </item>
    <item>
      <title>글 조회수가 1,000을 넘었다! - 나의 퇴사일기, D+110</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6</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로 활동한 지 약 2달 정도 되었다. 뛰어난 글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내가 쓴 글에 공감을 하고 라이킷도 눌러준다. 꾸준히 글을 써서일까, 글 하나가 조회수 1,000을 넘었다. 아니 1,000명이나 내 글을 봤다는 말인가&amp;hellip; 매일 얼마 안 되는 조회수를 보다가 이런 숫자를 보니 신기하기만 하다.  신인 작가에게는 작은 조회수도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0pIciAkQlbIub_7UtRzCqNFNX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8:02:02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6</guid>
    </item>
    <item>
      <title>내 몸이 제일 중요하다. - 나의 퇴사일기, D+103</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5</link>
      <description>&amp;lsquo;목 근육이 너무 아프다&amp;hellip;&amp;rsquo;  요 며칠 무리해서 운동을 했더니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이 느껴진다. 핑계일 수도 있지만 최근 몸이 아파 브런치에 글도 제때 올리지 못했다. 요새 아침에 그룹 필라테스를 다니고 있는데 다녀온 날은 항상 지독한 목 근육 통증과 심하면 편두통까지 온다.  아무래도 그룹 수업이다 보니 내 몸의 가동범위에 맞지 않는 동작을 한다거나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wybaHoSyCSvZmtit0CbFUFJDj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14:27:24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5</guid>
    </item>
    <item>
      <title>스마트스토어 초보 셀러는 어렵다. - 나의 퇴사일기, D+96</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4</link>
      <description>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한 지 어느덧 두 달이 다 되어간다. 그 사이 주문도 가끔씩 들어왔다. 아직은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지만, 내가 설정한 검색 키워드를 검색하여 내가 올린 물건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그저 신기하고 고마울 따름이다. 초보 셀러로서 어떤 아이템을 찾아 소싱을 할 것인지, 검색광고나 SNS를 통한 광고는 어떻게 하는지 등 이제 막 걸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kRnNbcuTQPB2a5tvkUCy3FHr8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23 12:49:03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4</guid>
    </item>
    <item>
      <title>직장을 다니면서 성격이 변했다?! - 나의 퇴사일기, D+93</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3</link>
      <description>얼마 전 오랜만에 내 페이스북에 들어가 보았다. 요즘은 다들 인스타그램을 많이 해서 어느 순간 페북의 존재가 잊혔었는데, 갑자기 옛 일기장이 보고 싶은 것처럼 내 옛 기록을 보고 싶어서였다. 내가 올린 게시물들을 쭉 보고 있는데 7년 전에 올린 게시글 하나가 눈에 띄었다. mbti가 그렇게 유행하지 않았을 때 내 mbti 테스트 결과를 올린 글이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eqaLjBYVCpM1oUyd7oJxcz2icT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02:36:45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3</guid>
    </item>
    <item>
      <title>뉴스 보는 게 좋아졌다. - 나의 퇴사일기, D+89</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2</link>
      <description>&amp;ldquo;다음 소식입니다&amp;hellip; 어제저녁 7시경 OO지역에서 30대 남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amp;rdquo;  TV에서 나오는 세상의 이러쿵저러쿵 이야기들. 어렸을 때 부모님은 TV에 나오는 뉴스를 자주 보셨다. 어린 나는 항상 이렇게 생각했었다.  &amp;lsquo;드라마, 시트콤, 예능도 있고 TV에서 볼거리는 많은데 왜 부모님은 뉴스를 보실까?&amp;rsquo; &amp;lsquo;재밌나&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na3GRk4nb64UNttYCY1sBogl0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y 2023 09:29:43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2</guid>
    </item>
    <item>
      <title>느리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중 - 나의 퇴사일기, D+86</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1</link>
      <description>퇴사하기 전에 한 건강검진에서 놀랍게도 지방간 경증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amp;lsquo;난 편두통 때문에 술을 거의 먹지 않는데&amp;hellip;&amp;rsquo;  지방간은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서나 나타나는 건 줄 알았다. 그게 아니라는 걸 검사결과를 보고 깨달았다. 옆구리에 오동통하게 붙어있는 요 살이 내 지방간의 원인이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체중이 10kg 가까이 늘었다. 하루종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8qwGK1_mORpQKwS7vUa3NqOWm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pr 2023 23:50:41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1</guid>
    </item>
    <item>
      <title>적당한 뻔뻔함이 필요한 때 - 나의 퇴사일기, D+83</title>
      <link>https://brunch.co.kr/@@7IlX/20</link>
      <description>날씨가 요상하다. 벚꽃이 예상보다 일주일 빨리 개화하는 더운 날씨가 찾아오더니 추웠다 더웠다를 반복한다. 4월이면 기대할만한 파란 하늘은 온데간데 없고 흐린 날씨와 미세먼지로 덮인 하늘만 가득하다.  요즘 날씨처럼 내 기분도 약간 오락가락일 때가 있었다. 파워 긍정모드로 뭐든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배우는 것이 즐겁다가도, 나도 사람인지라 마음 저기 한 구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rMHWV-ObnMvgho5UDVRrq44nd_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Apr 2023 05:21:37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20</guid>
    </item>
    <item>
      <title>산책길에서의 사색과 고찰 - 짧은 머리와 날파리 - 나의 퇴사일기, D+76</title>
      <link>https://brunch.co.kr/@@7IlX/19</link>
      <description>오늘은 오래간만에 큰 맘 먹고 머리를 잘랐다. 거울을 볼 때마다 내 머리가 무척이나 어색하다.  자른 머리가 가볍고 맘에 들어 기분이 좋아졌다. 때마침 미세먼지도 없고 따뜻한 날씨라 작은 가방을 챙겨 집 근처 천을 따라 산책에 나섰다. 산책은 사색을 하기에 참 좋은 시간 같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이 이어졌다.  [짧은 머리]  어렸을 때 항상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JRg16FlEZnZUCI7xdnwVivUIM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00:06:07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19</guid>
    </item>
    <item>
      <title>수입이 없어도 즐겁다.  - 나의 퇴사일기, D+63</title>
      <link>https://brunch.co.kr/@@7IlX/18</link>
      <description>퇴사한 후 요즘은 정말 여러 가지 일을 배우고 도전해보고 있다. 평소에 내가 관심 있었던 디지털 드로잉, 스페인어 배우기, 사진찍기, 글쓰기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퇴사하기 전에는 제 몸뚱이 하나 가누기 힘들어 퇴근하면 아무것도 거들떠 보기 싫었던 나지만, 지금은 하나 하나 배우고 눈에 익히는 것이 즐겁다. 역시 무언가를 배우려면 체력이 있어야 한다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lX%2Fimage%2F8kiWsTkwcwxtzMPUcbB2qNerd3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2:05:49 GMT</pubDate>
      <author>플라잉래빗</author>
      <guid>https://brunch.co.kr/@@7IlX/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