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니진 Jenny Jin</title>
    <link>https://brunch.co.kr/@@7ItZ</link>
    <description>무용수로, 아이돌 제작자로, 해외를 떠돌던 방황자로. 소중한 동료들을 잃은 뒤 마음을 다루는 일을 선택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1:51: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무용수로, 아이돌 제작자로, 해외를 떠돌던 방황자로. 소중한 동료들을 잃은 뒤 마음을 다루는 일을 선택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4JN_XgFDhOcdY8XQtoRitcjzias</url>
      <link>https://brunch.co.kr/@@7It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는 무너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버렸다 - 생존의 끝에서 발견한 심리적 풍요</title>
      <link>https://brunch.co.kr/@@7ItZ/45</link>
      <description>회사를 살리고 싶어 짐을 쌌다. 거창한 결단은 아니었다. 내가 피땀 흘려 만든 세계가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걸 두 눈 뜨고 볼 수 없어서, 도망치듯 국경을 넘었다. 영혼이 빠져나간 자리   2주 만에 안락했던 콘도를 나왔다. 영혼이 빠져나간 자리엔 차가운 껍데기만 남았다. 리턴 티켓을 찢어버리고 들어간 곳은 낯선 이들의 숨소리로 가득한 좁은 캡슐 호텔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wO3e4F0MmpwMB7nx8az-SIqmZ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22:10:11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45</guid>
    </item>
    <item>
      <title>조명이 꺼진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 - 별을 만들던 사람이 마음을 다루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ItZ/44</link>
      <description>사람들은 묻는다. 화려한 엔터테인먼트 현장에서 아이돌을 제작하던 사람이 왜 돌연 '심리학'이라는 정적인 세계에 정착했느냐고. 그 질문에 나는 이렇게 답한다. 가장 화려한 곳에서 가장 깊은 어둠을 보았고, 그 극단적인 괴리를 메우기 위해 나는 이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고. 엔터테인먼트 현장은 감정을 자본으로 환산하는 곳이다.  1분 1초가 전쟁인 그곳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BfzipKttSbEPwWfMuU-tfW3JU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8:36:29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44</guid>
    </item>
    <item>
      <title>그래 아무렇지도 않아... - 아무일도 없는데 아플뿐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ItZ/43</link>
      <description>이유를 알 수가 없다. 뼈를 깎는 고통이 시작된다. 이건 마치 연애에 실패한 가슴속이 아린 신체 내부에 전기가 통하는 고통만큼이나 느낌이 지저분하다. 가슴, 팔, 그리고 나의 복부 타고 올라와 두통으로 이어지며 그 고통이 어느새 나의&amp;nbsp;전체를&amp;nbsp;지배하고 나면 어찌할 바를 몰라 멍 때린 상태로 바로 그 상태로 영화를 켠다. 눈은 영화를 보고 있지만 내 눈에 내</description>
      <pubDate>Tue, 30 Nov 2021 05:26:46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43</guid>
    </item>
    <item>
      <title>익숙함이라는 무서움</title>
      <link>https://brunch.co.kr/@@7ItZ/42</link>
      <description>몇 년 만에 한국 분식을 먹던 날 나는 눈물을 흘렸다  몇 년 전의 나의 계획이라면 나는 한국에 살고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 코로나 때문에 한국에 들어왔을지도 모르겠다. 몇 년 전 롤러코스터의 삶을 살아야 했을 당시 해외에서 아주 힘든 시간들이 있었다.  굶는 날도 있었고 배가 고팠던 시기였다. (내 인생에서 겪어보지 못한 경험들을 한 시기이지만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wzlei9_sRlzhe8xROrJQkpyc5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9:07:23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42</guid>
    </item>
    <item>
      <title>글을 다시써야 할 것같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tZ/41</link>
      <description>남양주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지난 주말에 돌아왔다. 보시다시피 명상을 하거나 와인을 마시면서 멍하니 앉아있었다. 머릿속의 다른 생각은 모두 비웠다.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 일을 최대한 줄이고 꼭 해야 하는 일은 온라인으로 돌려서 진행을 하였다. 8월 내내 헤매고 다녔던 나의 2021년 여름휴가는 이제 끝이다. 나 자신을 다잡고 미뤄놓았던 프로그램들과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3F20pj49oTxpVhFnH5q-1usqR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3:59:46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41</guid>
    </item>
    <item>
      <title>#13. 또다시 청천벽력 -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7ItZ/25</link>
      <description>한국에서도 사업을 만들어놓고 나가야겠어  한국에 돌아와서 보름 만에 다시 나가기로 파트너들과 약속을 했는데 나는 양해를 구한다. 한국에서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손을 뗄 수가 없어... 이것을 마무리하고 다시 나가겠다는 마음으로 한국에서도 일을 진행을 한다. 일에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사이드잡으로 고민, 심리 상담을 시작한 거? 나를 위로하기 위해 바꿨었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QR15S9vsLYk1CIHINTeZi-hbo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07:33:37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25</guid>
    </item>
    <item>
      <title>#10. 내 인생은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 제니.. 넌 멋진 여성이야. 알아?</title>
      <link>https://brunch.co.kr/@@7ItZ/22</link>
      <description>내 인생은 실패작. 꿈과 희망을 가지라던 어린 시절 교육은 새빨간 거짓이다  두 번째 만난 중개인도 돈을 받아간 채 어디론가 사라졌다. 나는 정말 혼자다. 어디서부터 내 인생이 꼬여서 여기까지 왔을까? 스트레스와 긴장감. 오랜 기간 지속된 충격으로 몸이 점점 안 좋아진다. 한국어를 가르치러 나갈 수도 새로운 현지 사업 파트너를 찾기 위한 미팅을 다닐 힘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vjFMFDXFIojDtotab0LY-NOdD4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22:45:59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22</guid>
    </item>
    <item>
      <title>#9. 국제 미아가 된 떠돌이 삶 - 나의 순간의 선택이 나를 범죄자와 같은 죄인으로 만들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tZ/21</link>
      <description>사람의 일정이 참 계획대로 안되는구나...  자신 있게 며칠간의 오버 스테이를 결심하고 대사관을 찾은 나. 대사관에 있던 직원의 말에 다시 살짝 겁이 난다.  &amp;quot;일주일 정도 걸릴 거예요. 그런데 갱신 후에는 바로 한국 들어가셔야 해요. 위험해요.&amp;quot;  한 가지 문제를 해결했다. 그다음엔... 음... 그 친구.. 파트너한테 다시 연락해야지. 선택의 여지가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5bI2UJUtyOdKsuRFto6peUkmk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22:10:12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21</guid>
    </item>
    <item>
      <title>#7. 글로벌 떠돌이에서 글로벌 거지로... - 신이 내게 절교 선언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ItZ/19</link>
      <description>와... 한번 추락은 정말 끝도 없구나    선택의 여지가 많이 없어서 한 다리 걸쳐 알게 된 지인 언니만 믿고 후퇴한 곳.  쿠알라룸푸르 그 언니는 나에게 자신의 집을 숙소로 방을 하나 내주었다. 이틀 동안은 그동안의 정신적인 압박감으로 인한 긴장이 풀려 잠만 잤다. 오랜만에 한국 사람이 있는 집에 와서 마음이 편해져서일까? 그곳에서의 고생을 잊기로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oaQcpG3TH7-_2zSow1ikHH_XdI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20:58:23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19</guid>
    </item>
    <item>
      <title>#14.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어... 그런데.. - 사람의 인생 이렇게 허무한데?</title>
      <link>https://brunch.co.kr/@@7ItZ/26</link>
      <description>자! 마음을 추스르고 다시 일어서자. 다시 외국에서...   나의 생활 목표는 심플 라이프다. 나의 하루는&amp;nbsp;&amp;nbsp;아침 9시에 시작된다. 현지 파트너들과 10시에 만나 가벼운 아침 겸 미팅을 한다. 12시면 모든 일 끝. 그럼 파트너들이 나를 집에 바래다주고 집에서 나는 무엇을 할까 그때부터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 주섬주섬 수영복을 입는다. 그 위엔 운동복을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7B3a1MudyiGrJAjhZdirn6qf7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19 18:13:53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26</guid>
    </item>
    <item>
      <title>#6.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을 만들겠다 - 글로벌 떠돌이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ItZ/18</link>
      <description>공을 들였던 내 콘텐츠는 이제 공중분해되고 없다. 하지만... 회사를 살리겠다  회사의 수익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디자인 회사와 조인해서 디자인, 마케팅 시스템을 도입해 외주를 주는 방식을 만들었다. 디자인 쪽은 어느 가게나 회사가 설립될 때 항상 필요한 부분이니까... 마케팅 시스템에 도움이 될까 싶어 기자로서 기사도 썼다. 어떤 발버둥으로도 그 수익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DEgtCpkHTXP5bmmAYDTl0fgPY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6:20:16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18</guid>
    </item>
    <item>
      <title>이란 남자 친구와의 데이트 - 해외 살이 에피소드</title>
      <link>https://brunch.co.kr/@@7ItZ/15</link>
      <description>해외 이곳저곳에서 거주할 때 외로움에 블로그를 했었다. 이 이야기는 말레이시아에 거주할 때의 스토리이다. 시점은 그때 거주 중일 때의 시점으로 돌아가 글을 작성하려 한다.  사실 난 여기서 한국 사람 아닌척한다.말레이시아에 처음 왔을 때 어느 한국 여자에게 기가 막힌 사건을 겪어서 그 이후로는 한국 사람들과 마주쳐도 중국사람인척 한다.한국 마트에 가면 무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NtCToOhiD3BdcgMZWU5omWMum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11:49:43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15</guid>
    </item>
    <item>
      <title>#3. 인간은 철저하게 간사한 동물이다. - 인간이 망각의 동물인 것이 다행일까 불행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ItZ/12</link>
      <description>인간이 망각의 동물인 것이 다행인 걸까? 아니면 불행인 걸까?  연애가 끝난 후 사람을 잊는데 걸리는 시간 평균 3개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을 하늘로 보낸 후 마음을 추스르는데 걸리는 시간 3년 김기덕 감독의 결은 나와 맞지는 않지만, 내가 참 예술적으로 봤던 그 감독님의 영화가 있다. 불교의 윤회사상을 계절의 흐름으로 보여줬던 봄, 여름, 가을, 겨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7u6klrc_4-hSIM12LWyC1Yt2pt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05:12:31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12</guid>
    </item>
    <item>
      <title>#2. 장애인도 춤을 출수 있을까요? - 세상은 한 가지를 얻으면 다른 한 가지를 잃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7ItZ/11</link>
      <description>다음 생애에는 평화롭게 유유히 우주에 떠다니는 먼지가 되고 싶었을 만큼 자유로운 영혼... 한시도 가만있기 힘들었던, 하루 종일 병원에 있는 것이 갑갑해 미치던 아이. 더 이상 링거 꽂을 곳도 없는데....  매일 저녁 7시면 병원 정문을 닫는다. 그전에&amp;nbsp;&amp;nbsp;빠져나가야만 한다! 머리 좋게 병원 주차장에 어김없이 몰래 차를 갖다 놓았지 헤헤 병원에서 주는 저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ilPC6IH4HTrNu9BdN-F638dsN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19 16:06:51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11</guid>
    </item>
    <item>
      <title>불토 이젠 혼자 즐기자! - 혼자 노는 것이 더 행복한 당당한 싱글</title>
      <link>https://brunch.co.kr/@@7ItZ/8</link>
      <description>도라이의 주말?  아직까지 한국인들은 혼자 밥을 먹거나 술을 먹거나 영화를 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이 참 많다. 나는 지금 이 순간, 바로 토요일. 메뉴를 정한다.  '회가 먹고 싶은데... 회 먹을까? 아니면... 포장마차로 갈까?'  그러다가 내가 정한 곳은 24시간이 보장된 우리 집 앞 설렁탕집이다. 술을 마시며 일을 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pEWRS-IrMXGUJbfuhLYc_M4sX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20:05:07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8</guid>
    </item>
    <item>
      <title>내 인생의 마지막 날에... - 당신은 당신의 마지막 날에 어떤 모습을 하고 갈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ItZ/6</link>
      <description>소원, 글, 삶.. 그리고 죽음.    한 달 내에 또 주변의 부고 소식을 몇 차례나 듣게 되었다. 이제 나에겐 부고 소식은 노이로제 수준에 이른 듯하다. 우리는 각자 살기 바빠 주변을 돌아보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몇 해 동안 들어왔던 부고 소식은 모두 스스로 택한 분들이었기에 나의 충격은 실로 대단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오랜 기간 삶과 죽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9DfXA9FqYR0hJnHJNXV64Mtqo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19 10:07:37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6</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본질 - 현명한 연애..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ItZ/5</link>
      <description>내 연애는 왜 항상 실패할까?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코칭을 하면서 지켜보면 연령대, 성별 등에 따라 연애와 이별이 비교적 획일화된 패턴으로 흘러간 다라는 걸 나는 확실하게 주장하는 바이다. 한 개인의 심리, 애정의 갈구, 불안, 자존감 이러한 마음의 느낌들은&amp;nbsp;&amp;nbsp;파생된 연결고리로 뒤엉켜 있다. 굳이 표현을 하자면 과거의 기억들과 환경은 현재의 느낌들과의&amp;nbsp;&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GFd2qceD6fBPm4eLREIxSAMev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09:03:59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5</guid>
    </item>
    <item>
      <title>이별을 힘들어 하고있는 당신에게...  - 사랑 後</title>
      <link>https://brunch.co.kr/@@7ItZ/2</link>
      <description>이 글을 보고 있는 당신.  이별을 현재 겪고있는 당신이라면...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가슴이 찢어질듯 아픈가 어찌할바 몰라 방황중인가 아니면 그냥 덤덤한가 술에 취해 있는가      나는 지금부터 이별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의 말을 쓰고자 함이 아니다. 이별을 통해 당신이 얻을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나가고자 한다.  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tZ%2Fimage%2FOAl5OFMAohjYMsSNBYCNS79mM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01:53:58 GMT</pubDate>
      <author>제니진 Jenny Jin</author>
      <guid>https://brunch.co.kr/@@7ItZ/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