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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트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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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학을 좋아하는 회사원 패트릭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55: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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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을 좋아하는 회사원 패트릭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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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유롭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한 삶 - &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민음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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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회사 내에서 신규 사업 TF 팀으로 인사 발령이 나고, 두어 달 동안 너무나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전에 누군가가 하던 일을 이어받는 게 아니고, 완전히 새로운 시장에 진입을 해야 되니 그야말로 &amp;quot;무에서 유를 창조하는&amp;quot; 일이었죠. 그런데 윗분들의 기대치는 높으니 부담감과 중압감에 하루하루가 우울했고, 새벽에 잠이 깨면 다시 잠들지도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z7oisQk9Jsq_i3Sv3X99WRMs5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Sep 2022 10:02:44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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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 작가의 죽음, 뒤늦은 유작의 성공 - &amp;lt;바보들의 결탁&amp;gt;(존 케네디 툴)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8</link>
      <description>때로는 작가가 남긴 작품 뿐만 아니라, 작가의 인생 그 자체가 독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합니다. 특히 저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나게 된 작가의 작품을 보고나면, '만약 이 사람이 더 오래 살았다면... 얼마나 더 우리를 풍성한 문학의 세계로 끌어들였을까?'라는 아쉬움이 듭니다.      &amp;lt;폭풍의 언덕&amp;gt;이라는 불멸의 명작을 쓴 에밀리 브론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av8bEXqIG2qbETDuJduDH8MvF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Mar 2022 14:19:44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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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종된 아버지를 찾는 머나먼 여정 - &amp;lt;귀환&amp;gt;(히샴 마타르 지음)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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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날 대한민국은 코로나19 팬데믹, 집값 폭등, 청년 실업 등으로 인해 &amp;quot;먹고 살기 힘들다&amp;quot;는 말이 절로 나오죠. 그러나 이러한 정권에 대한 비판을 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끌려가거나, 가족의 안전에 대한 위협을 느껴서 해외로 망명을 가지는 않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이러한 자유를 누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고,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eqF-hZl4ym1_R8Xgz_osVoHOi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Feb 2022 02:08:30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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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고발한다] 에밀 졸라의 용기에 대하여 - &amp;lt;거꾸로 읽는 세계사&amp;gt;(저자 유시민)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6</link>
      <description>몇 년 전에 유시민 작가의 &amp;lt;나의 한국 현대사&amp;gt;를 굉장히 흥미롭게 읽고, 그의 또다른 역사 책인 &amp;lt;거꾸로 읽는 세계사&amp;gt;도 읽고자 하였으나 당시 절판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서점 베스트셀러를 보니 이 책의 전면 개정판이 떡하니 올라와 있더군요! 서문을 보니 유시민 작가는 청년 시절의 거친 문장과 공격적인 시선 등이 민망하여 책을 거두어들였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r5Bne28XGpCKCJwFKrUNrLFtx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0:34:40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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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면적 소강사회] 중국의 어제와 오늘 - &amp;lt;용과 춤을 추자&amp;gt;(저자 조영남)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5</link>
      <description>중국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우나, 심리적으로는 그저 가깝지만은 않죠. 특히 작년부터 우리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은 코로나 19로 인해, 인터넷을 보면 많은 사람들의 반중 감정이 더욱 커진 듯합니다. 그러나 중국은 이미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강대국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으며, 이런 중국을 제대로 이해해서 어떠한 관계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D5XZVRDwaY9UFYLggira3Dzc6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14:29:59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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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 자신을 알라] 질문왕 소크라테스에 대하여 - &amp;lt;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7IvV/4</link>
      <description>아마 학창 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은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스의 철학자였으며, 그가 남긴 가장 유명한 말은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였다는 내용 정도만 저도 수업 시간에 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에는 그게 무슨 뜻인지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쓱 훑고 넘어갔었죠.    그런데 조금씩 나이가 들며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다 보니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0KeV_q85Vs-YWBUQmkF8tcau3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ug 2021 13:23:55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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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전 목마를 타는 아이] 순수한 행복에 대하여 - &amp;lt;호밀밭의 파수꾼&amp;gt;(민음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3</link>
      <description>오늘은 미국 작가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의 대표작인 &amp;lt;호밀밭의 파수꾼&amp;gt;에 대하여 다루어 보겠습니다. 아마 이 작품을 아직 읽지 않으신 분들도, 제목을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유명한 작품이고, 1951년 발표 이후 전세계적으로 누적 7천만 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죠.      작품 발표 직후 젊은 세대들은 엄청나게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5jVS2hHx2_xjezEowTOyh7H0x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10:50:18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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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 속에서 살아남기] 공동체의 연대에 대하여 - &amp;lt;분노의 포도&amp;gt;(민음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2</link>
      <description>오늘은 미국 작가 존 스타인벡의 대표작인 &amp;lt;분노의 포도&amp;gt;에 대하여 다루어 보겠습니다. 1939년에 발표한 이 작품으로 스타인벡은 1940년에 퓰리처 상을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amp;lt;분노의 포도&amp;gt;는 출판 당시 무려 43만 부가 팔리고,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동명의 영화로도 만들어지기도 했죠. 그런데 한편으로는 오클라호마 주와 캘리포니아 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Kt3R2NSKW-GIY9D1DppS1O8bS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03:26:06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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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제 수용소 간접 체험] 자유의 소중함에 대하여 - &amp;lt;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amp;gt;(민음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IvV/1</link>
      <description>오늘은 러시아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데뷔작이자 대표작인 &amp;lt;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amp;gt;에 대하여 다루어보겠습니다. 솔제니친은 1962년 발표한 이 작품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고, 이후 &amp;lt;암 병동&amp;gt;과 같은 작품들을 선보이며 1970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가 됩니다. 그렇다면 솔제니친이 &amp;lt;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amp;gt;를 어떻게 쓰게 되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IvV%2Fimage%2FFsJP7OAFdBjQcUMjz13VRhjOI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0 15:57:43 GMT</pubDate>
      <author>패트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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