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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이로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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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년차 방송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7:00: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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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년차 방송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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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소원&amp;nbsp; - 할아버지의 잔상</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6</link>
      <description>할아버지는 트럭에서 6마리에 만원하는 싸구려 홍게찜을 먹으며 말했다. 대게를 원 없이 먹어보는.게 소원이라고.. 그가 말하는 대게는 집게다리 하나만 물어도 풍성한 살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 아주 비싼 것이라는 걸 나는 알고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할아버지를 보러 갈 때마다 유명한 대게식당을 검색해보곤 했다. 할아버지가 원없이 대게를 먹는 모습을 싶었으</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21:38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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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제 유두에 보호기가 필요하다고요? - 천하무젖과 쮸쮸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5</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issko94/141  이전 글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  ===========================================================  수유 담당 선생님께서는 젖꼭지가 짧은 내가 모유수유를 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고 하셨다. 바로 유.두.보.호.기  그리고는 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iSXDv1nTaoNHoPgGLS2I2ri3H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13:44:09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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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오토바이를 타고 - 1분 수필</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4</link>
      <description>엄마, 아빠가 언니랑 나만 남겨두고 서울에 갔을 때 난 당분간 무서운 할아버지와 살아야 한다는 걸 깨닫고 엉엉 울었다. 평소 같았으면 울음 뚝 그치라고 혼냈을 할아버지는 당신이 아끼는 오토바이 뒷좌석에 날 태웠다. 그리고 3월의 진달래가 만개한 길을 빠르게 달렸다. 찐분홍에 가까운 진달래들이 나를 보고 웃는 것 같았다. 오토바이는 한참을 달리다 작은 개</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1:10:58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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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는 사실 나를 예뻐했다 - 1분 수필</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3</link>
      <description>엄마는 장남에게 시집와 딸만 내리 셋을 낳고 병까지 얻었다. 할아버지는 맏며느리가 아들도 못 낳고 아프기까지 하니 엄마를 못마땅히 여겼다.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는데 난 할아버지가 엄마에게 따뜻한 말을 해주는 걸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할아버지가 엄마를 미워하고, 엄마가 낳은 우리 자매들도 미워한다고 생각했다. 할아버지는 늘 우리를 혼내</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4:11:23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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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XXX가 짧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 천하무젖과 쮸쮸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1</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issko94/140  이전 글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  ===========================================================  제왕절개 후 병원에 입원해있는 이틀 동안은 신생아실로 가서 아기에게 모유수유를 했다. 제왕절개 산모는 출산 후 보통 4~5일 후에 모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0Ja9nlBZ9faLwtmK3DkHw--wQ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3:21:56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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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는 다 알고 있었을 수도 있다. - 1분 수필</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2</link>
      <description>할아버지는 매일 밭에 나가 무언가를 심거나 수확해 돌아오시곤 했다. 그날도 어김없이 밭에 계셨던 할아버지는 언니와 나를 불러 집에 가서 옥수수 씨앗을 가져오라고 하셨다.  그렇게 우리 자매는 할아버지 심부름을 하다가 실수로 옥수수씨앗을 밭에 엎어버렸다. 씨앗은 흙투성이가 됐고 저 멀리선 할아버지가 보였다.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웠던 나는 정신없이 옥</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24:11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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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 수유에도 자세가 필요한가요? - 천하무젖과 쮸쮸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40</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issko94/139  이전 글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  ===========================================================  제왕절개로 아기를 출산한지 이틀째 되던 날, 신생아실에서 전화가 왔다.  &amp;quot;산모님, 모유수유 하실 거예요?&amp;quot; &amp;quot;네!&amp;quot; &amp;quot;그럼 내일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CHeHNzfsQZn0fjRiwN1X50IBh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5:35:11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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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 모유수유 왜 했냐고요? - 천하무젖과 쮸쮸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39</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missko94/138  이전 글을 읽고 오시면 이해가 더 쉽습니다 :)  ===========================================================   임신을 한 많은 여성들은 입덧 혹은 먹덧을 경험한다. 난 후자에 속했는데 조금이라도 허기가 지면 속이 울렁거리다 못해 쓰리기까지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QaQvrRHqdc9cAgbo7bNEsz4Dd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8:50:49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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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아직도 모유수유해? - 천하무젖과 쮸쮸왕자</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38</link>
      <description>&amp;quot;아직도 모유수유해?&amp;quot;  14개월째 모유수유 중인 내가 자주 듣는 말이다. 누군가는 대단하다고 말하고, 또 다른 이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듯 이상하다는 눈빛을 보낸다. 이해한다. 나도 그랬으니까  아가씨 시절, 두 돌 된 아기를 키우는 친구집에 놀러 간 적이 있었다. 낯선 사람을 보고 찡찡 대기 시작한 아기는 마음의 안정을 찾으려는 듯 엄마 품에 안기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fsFkgEXY0RyWIdCCrJdzGeKUg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26 04:26:46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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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분 일찍 출근하는 게 뭐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33</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5년 전, 20대 초반의 내가 PC방에서 알바를 했을 때 사장님이 모든 알바생한테 당부한 게 한 가지 있다.  '일하기 10분 전에 출근하기!'  나를 비롯한&amp;nbsp;알바생들은&amp;nbsp;돈으로 줄 것도 아니면서 왜 10분이나 일찍 오라고 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요즘 MZ 세대들처럼 따질 용기도 없던 우리는 뒤에서나 불평할뿐&amp;nbsp;아르바이트를 하는&amp;nbsp;내내</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10:48:35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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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ㄴ은 브런치에서 꽤 잘 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31</link>
      <description>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잘 되는 일만큼 짜증 나는 일은 없다.  얼마 전, 내가 정말 싫어했던, 지금도 너무나도 싫어하는 그녀가 브런치에서 인기 작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괜스레 화가 치밀었다.  나는 200명도 안 돼서 더 열이 받았는지도..  나는 궁금해졌다. 가시 돋친 말을 아무렇지 않게 쏟아냈던 그녀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슨 글을 쓸까?  어떤</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5:13:44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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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글 쓰기 전 해야할 일&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21</link>
      <description>글을 잘 쓰기 위해선 여러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문장력, 어휘력, 상상력 등등... 난 여기에 한 가지가 더 필요하다고 말하고 싶다. 누군가는 공감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이는 아니라고 할 수 있지만 난 글쓰기 전 이 한 가지를 꼭 실천하려고 한다. 그건&amp;nbsp;바로 '자료조사'이다.  내가 예전에 브런치에 올린 글 중에 &amp;lt;진돗개는 진짜로 충성스럽다&amp;gt;라는 글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ECJ1emlNcy50pRV8yObekIg0M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5:07:04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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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조 초통령의 죽음을 기리며 - #aaron carter</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30</link>
      <description>저스틴 비버는 2000년대 후반, 13살의 나이에 데뷔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초딩들의 대통령 일명 '초통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비버가 등장하기 10여 년 전, 비버 못지않은 인기를 얻은 원조 초통령이 있다. 그 이름하여 아론 카터(aaron carter)  1987년생인 그는 미국의 유명 보이그룹 백스트릿 보이즈 멤버, 닉 카터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aaIpLnw1LHZchxla2oi1Ts7cJ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22 08:56:00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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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소리는 Stop it 알아서 할게 - ITZY &amp;lt;WANNAB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29</link>
      <description>올드팝을 좋아하는 나지만 최근부터 아이돌 음악을 듣기 시작했다. 가뜩이나 나이도 적지 않은데 행동이나 취향까지 올드해지면 안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에스파나 NCT 같은 SM 아이돌 음악을 듣다가 알고리즘을 타고 점점 다른 기획사 아이돌 노래도 듣게 되었다. 여러 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들어본 결과, 한 가지 느낀 점은 요즘 아이돌 가수들이 부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0XmlCIs861JzA-Lhu2OkwMcjC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8:27:32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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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1도 모르지만  작곡가가 되었습니다. - #자작곡 발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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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어릴 때부터 음악 듣는 걸 참 좋아했다. 1996년 HOT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을 때&amp;nbsp;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같은 음악방송을 한주도&amp;nbsp;빼놓지 않고 챙겨봤고&amp;nbsp;MP3가 없던 시절에도 벅스뮤직이나 맥스MP3 같은 사이트에 접속해&amp;nbsp;밤늦도록 음악을 들었다.  중학교 때는 영어 팝송부에 들어가 마이클 잭슨,&amp;nbsp;에밀리아, 시카고 등 다양한 팝가수들의 노래를 배웠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994hzpfoXQcr4VqR88Iefvkoy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07:46:04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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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경영에 나서는 기업들, ESG가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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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6년 4월, 당시 UN 사무총장이었던 코피 아난은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과 함께 UN 책임투자원칙(PRI)을 발표했다.  총 6가지 원칙으로 이뤄진 UN 책임투자원칙(PRI)에는 &amp;lsquo;투자분석과 의사결정 과정에 ESG 이슈 통합&amp;rsquo;(1원칙), &amp;lsquo;ESG 이슈를 오너십 정책과 관행에 통합&amp;rsquo;(2원칙), &amp;lsquo;투자대상의 ESG 정보공개 요구&amp;rsquo;(3원</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5:57:55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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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80억분의 1이기에... - #MBTI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25</link>
      <description>&amp;quot;너 MBTI 뭐야?&amp;quot;  요즘 사람들이 대화할 때 빠짐없이 등장하는 질문이다. 작년 초, 이 질문을 처음 받아본 나도 내 MBTI가 궁금해서 검사를 해봤다. 'ENFP'라는 결과를 얻었고, 이제는 사람들이 내 MBTI를 물어볼 때마다 자연스럽게 '엔프피'라고 답한다.  재기발랄한 활동가로도 표현되는 'ENFP' 성격 특징은 즉흥적이고, 규칙이나 정해진 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3gMj70yaj49xAAfztSK3ZbkHzt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0:32:55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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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답게 사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24</link>
      <description>&amp;quot;너답지 않게 왜이래!!!!!!!&amp;quot; &amp;quot;대체 나다운 게 뭔데?&amp;quot;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대사다. 만약 나에게도 누군가 '너답지 않다'라는 말을 한다면 나다운 게 대체 뭐냐고 되물을 것 같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다운게 뭔지 잘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낙천적인 성격을 가졌지만 때로는 세상을 향해 불평불만을 쏟아내기도 하고 멋진 커리어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eWk0T6PFBcwtwhPLKJ3T7bZ-VVw"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ul 2022 03:15:02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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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비스 프레슬리는 살아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3q/108</link>
      <description>한 소년이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가정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이 어머니 혼자 돈을 벌며 가계를 이끌어나갔다.   소년은 어머니를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드릴 수 있을까 늘 고민했다. 어린 나이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며 어머니께 조금이라도 보템이 되고자 했고, 매년 돌아오는 어머니 생일에는 늘 뜻깊은 선물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sXJ99eNV27NXwR3GMl_ex8TM0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Feb 2022 08:33:02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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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몽 전문가 활동 2년, 나 얼마 벌었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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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몇 안되는 구독자님들은 아시겠지만 내 직업은 작가다.  누군가는 음식을 팔아 돈을 벌고, 또 다른 누군가는 옷을 팔아 돈을 버는 것처럼 난 글을 판다. 잘 팔릴 때도 있고, 못 팔릴 때도 있고 팔긴 팔았는데 제품에 하자가 있다며 욕을 먹을 때도 있다.  그럴 때는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환불을 해주기도 하고 원하는 경우 A/S를 해주면 되기 때문에 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3q%2Fimage%2FZdLYOdf1CAEVhv55-Hrx2ixDi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3:38:12 GMT</pubDate>
      <author>경이로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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