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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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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금융 ON, 금융의 각을 넓혀가는 데일리펀딩. 소소하고 담백한 스타트업 이야기. 우리는 데일리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1:38: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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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금융 ON, 금융의 각을 넓혀가는 데일리펀딩. 소소하고 담백한 스타트업 이야기. 우리는 데일리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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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년, 늘려야 할까 줄여야 할까?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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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8월, 현대차, 기아 등 굵직한 기업의 노조의 파업 이야기가 흘러나오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요. 다행히 본격적인 파업으로 이어지기 전에 노조와 사측이 극적으로 타결했지만, 전운이 감돌았던 것만은 사실입니다.  노조 측이 내세운 의견 중 가장 뜨거운 감자였던 건 바로 정년의 연장 여부였습니다. 법적으로 만 60세인 정년을 64세까지 연장해달라는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cRPiJmsUXP2pAqcWrd_OeenoE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Oct 2023 04:03:32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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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주식상, 에코프로 그룹!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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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1월, 11만 원 정도에서 거래되던 주식이 7월 한순간이나마 150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상반기 주식시장을 뒤흔든 태풍의 핵, 에코프로의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에코프로에 주목하는 사람들의 열기도 엄청났죠. 코스닥 역사상 일일 거래량 최고치를 갈아치울 정도였습니다. 변동성이 너무 크다 보니 증권사도 분석을 포기한 채 백기를 휘둘렀는데요. 주식에 관심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GV3OovtGv7pu2cCp2IkF5MspP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04:28:52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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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꿈은 1만원이야, 24년 최저임금아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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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9일, 2024년 최저임금이 9,860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 결정 과정이 정말 순탄치 않았는데요. 7년 만에 최장 회의 기간을 갱신할 정도였습니다. 노동계와 경영계 사이의 견해차가 갈수록 벌어지면서 최저임금 심의 구조 자체를 바꾸자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최저임금제는 가장 기본적인 노동정책이지만 정부 기조에 따라 격변을 겪어 왔는데요. 이번 결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or2Rd6bkeCMnXNVTyUUg3OsUq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Aug 2023 14:10:19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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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 배터리, 그만 만들어 주세요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9</link>
      <description>중국 내에서 전기차용 이차전지의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는 과잉생산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르면 2024년, 과잉생산이 본격적인 문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인데요. 작년 10월부터 배터리의 공급이 수요를 앞지른 기업도 있다고 할 정도입니다.  중국을 제외하고는 아직 눈앞으로 다가온 문제까지는 아니지만, 대책은 필요합니다. 전기차 수요가 예상보다 늦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gqTOgUiJXqZOwIcXeiw9bsWK5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4:50:17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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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금리의 수상한 움직임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8</link>
      <description>기준금리는 보통 시장금리의 기준점이 됩니다. 시장금리란 한국은행(한은)의 개입 없이 시장에서 결정되는 금리를 말하는데요. 최근 이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움직임이 평소와 다릅니다. 기준금리는 꾸준히 올랐는데, 주요 시장금리는 기준금리보다 낮은 상태에서 유지되는 건데요. 기준금리를 올려 물가를 잡는 긴축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게 아니냐는 의문부호까지 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84cpsroX4Z343bTJ7f-0Eqth5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23 05:43:33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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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리, 이번엔 멈출 수 있을까? -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7</link>
      <description>작년에 이어 2023년에도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화두인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4일 새벽 발표를 앞뒀습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또 경제 상황은 세계 경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정보인데요.  특히 FOMC 회의 결과와 연방준비제도(연준) 주요 인사의 발언, 또 고용지수나 미국의 물가지수는 세계 전체가 주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iXi69oQ8BujDrLNDUC6lxScnO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y 2023 00:31:35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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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고) 오늘도 금융 한 입 했어요! - 데일리바이트와 함께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6</link>
      <description>소중한 내 몸을 지키기 위해 매일 아침&amp;nbsp;챙겨 먹는 영양제처럼  소중한 내 돈을 지키기 위해 하루 한 입 금융 비타민 어떠세요?  데일리펀딩과 더도 말고 금융, 딱~ 한 입만 해보자고요!  서울대 출신&amp;nbsp;에디터들이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 콘텐츠 플랫폼과 함께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데일리 금융 지식 얻어 가세요!   데일리펀딩에서 금융의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NkB883Qi8BvW-SM___k8fMuSk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5:18:55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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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이야기 그 마지막. &amp;nbsp;&amp;nbsp; - 서지용 교수 인터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5</link>
      <description>Q1. 안녕하세요 교수님, 데일리펀딩과 함께 한 칼럼 연재도&amp;nbsp;벌써 1년이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 먼저 연재를 마친 소감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A. 데일리펀딩 기고는 딱딱하고 어려울 듯싶은 금융지식을 여러 독자분들과 함께 편안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amp;nbsp;저에게도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려운 금융이슈를 쉽게 정리해서 많은 독자분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G-MGvO5evRryjF7BQRMax-Smd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6:10:25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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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분산과 수익률 2마리 토끼를 쫓는 ETF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4</link>
      <description>최근까지 예금금리 상승 및 주식시장 부진으로 증시에서 은행권 예금으로 이동하는 &amp;lsquo;머니무브(Money Move)&amp;rsquo; 현상이 두드러졌었다. 하지만 은행 예금금리가 3%대로 내려오는 등 투자 매력이 낮아지면서&amp;nbsp;대기성 부동자금이라 불리는 MMF로 자금이 몰리고 있다. MMF는 만기가 짧은 국채 또는 기업어음에 투자되나 언제든 환매할 수 있다. 따라서, MMF는 위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_DQQrhs_ursC5-HGtEov26BrN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4:48:21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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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간편결제시장의 명과 암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3</link>
      <description>모바일 간편결제는 플라스틱 카드의 제시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간단한 사전인증을 거쳐 결제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는 대체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명에 &amp;lsquo;페이&amp;rsquo; 서비스란 이름이 붙여진다. 페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업체들은 스마트폰 제조사, 빅테크사, 유통사 등이다. 또한 페이 서비스의 결제방식은 대체로 MST(Magnetic Sec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WMDWg45-eUiDEAAwrq0IbaPHz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3:53:32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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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PLCC를 아시나요?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2</link>
      <description>PLCC는 상업자표시전용카드(Private Label Credit Card)의 약자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출시가 늘어난 PLCC는 경쟁력 있는 유수의 핀테크, 유통사 등과 카드사의 협업하에 발행된 카드이다. 제휴카드와 유사하지만 카드사가 협업업체와 수익 및 비용을 공동 부담한다는 측면에서 차이가 있다. PLCC의 경우 카드사는 카드발급 및 결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9R6g2GjmRiwgM3F_bgsYjkdidB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4:26:16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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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볼빙은 과연 이로운 서비스일까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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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드사에서 제공하는 리볼빙 서비스란 연체 없이 신용카드 대금의 분납이 가능한 &amp;lsquo;일부 결제금액 이월약정 서비스&amp;rsquo;를 지칭한다. 카드대금의 결제가 어려운 저신용 금융소비자의 경우 리볼빙 서비스 이용 시 결제 외 잔액은 다음 달로 이월된다. 하지만, 이월된 잔액에 대해서는 일정수수료가 부과된다. 리볼빙 서비스를 통해 대체로 5년까지 결제를 미룰 수 있다. 리볼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Im6luTtsCF3855EclhnZtANvYT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5:47:59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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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산 유동화 증권, 그 명암이 알고싶다면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70</link>
      <description>최근 자산유동화증권(ABS: Asset Backed Securities)을 이용한 기업 또는 여신전문 금융회사(이하 여전사)의 성공적 자금조달 뉴스를 종종 접하곤 한다. ABS란 미래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한 자산을 담보로 발행된 증권이다. ABS는 지난 1998년 9월,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발행에 관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 바 있다. ABS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AUxBbXJDrs2aWxtbMfujUtgPT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23:58:26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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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일리펀딩 앱은 멈추지 않습니다 - 빠르고 간편한 투자 환경! 데일리펀딩의 NEW APP</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9</link>
      <description>죄송합니다. 현재 많은 고객이 몰리면서 앱 접속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현재 조치 중이니 잠시 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1일 한정 이벤트를 준비한 A업체는 예상치 못한 트래픽 과다로 한 차례 홍역을 치렀다. 주문량이 폭주하면서 고객들이 사용하는 앱 서버가 다운돼 버린 탓이다. A업체는 먹통이 된 서버를 복구하느라 개발 인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E6mGq3UqPvs0OMWD3VIjSz2Qh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2:26:15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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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사 포인트 쓸 곳 없다고요? - K-직장인 데일리언은 &amp;lsquo;포인트 전환 서비스&amp;rsquo; 추천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8</link>
      <description>요즘 청년들 사이에서 &amp;lsquo;무지출 무소비 챌린지&amp;rsquo;가 유행하기도 하고 &amp;lsquo;한 푼, 한 푼 아끼는 게 역시 미덕&amp;rsquo;이라는 말도 퍼진다. 경기가 어려워 삶이 더욱 고단해진 탓이다. 그런데도 &amp;lsquo;K-직장인&amp;rsquo;은 포기하지 않고 허리띠를 꽉 조여 맨 채 열심히 답을 찾아 나선다.  K-직장인 가운데 한 사람인 데일리언의 눈에 들어온 건 카드사 포인트였다.     계륵 같은 카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JyhZvIwt_wcJ8zkkJTstQ_S6j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8:03:07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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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 대출 금리는 왜 7%인가요? - 요즘 뉴스에 나오는 그 '금융'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7</link>
      <description>세계적인 물가 상승세로 주요국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미국은 최근 들어 정책금리가 되는 연방기금금리를 3차례 연속 0.75%p나 인상했다. 과거 미 연준 의장이던 앨런 그린스펀은 한 번에 인상 가능한 정책금리를 0.25%p에 맞춘 통화정책을 강조했다. 급격한 정책금리 인상이 시장금리 인상을 초래해 기업의 자금조달 및 가계 이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b3oduIMpD1nAMBJQYC0Btb5CQ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7:21:47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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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찰을 바탕으로 숨겨진 이슈를 발견하는 성과 - 더 발전한 내가 되기 위한 디딤판</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6</link>
      <description>[나의 하루] 인턴활동을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이번 인턴 실습은 기획, 설계, 개발, 테스트 마지막 배포까지 전 과정을 혼자 해야 해서 그런지 인턴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돼서야 기획 및 설계 단계를 마무리 짓는다. 그동안 정리해둔 기업별 사이트 분석 엑셀 자료를 보면서 플로우 차트를 그렸는데, 처음에는 고려할 요소가 3~4가지였다면, 그리다 보니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7TAXSXlRyBesdn902jBl5Iaj9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6:29:44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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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린 퀘스트가 무수한 LV.1 인턴 개발자 - 매주 성장해나가는 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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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하루] 살면서 새벽에 집 밖으로 나오는 것이 기분 좋은 날은 손에 꼽는다. 놀이공원을 가거나, 여행을 가는 등의 중요한 (사실 재밌는) 일정이 있는 게 아닌 이상 매일 기분 좋게 일찍 일어나기는 어렵다. 그런데 요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새벽 공기를 마시며 막 떠오르는 해가 보이는 풍경을 찍어 SNS에 올리는 것이 하루의 낙이 되어버렸다. 이럴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_298FfZbOarLmGoY11u_0uYcM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10:46:12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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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한 에덴 동산에 긴장감을 주는 개발자 - 개발, 소통 다 잘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4</link>
      <description>데일리펀딩에서 무슨 일해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자 Sunny입니다. 제가 데일리언으로 함께한 지 딱 1년이 됐네요! 그동안 저는 차주 관리, 상품 관리, 상환 관리 등의 프로세스를 통합 전산화하는 여신관리 웹서비스를 개발했고 현재는 데일리펀딩 앱 리뉴얼에 참여해 하이브리드 앱 사용성 개선부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 전환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wLuaqAJ7AcZLrl7Jq82nkR8rc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22 06:52:34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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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안신용평가사, 대학교와 제휴를 맺냐고요? - 씬파일러 금융 보폭을 넓히기 위해서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RW/163</link>
      <description>2030 청년들의 금융 속사정을 들여다보니 대안신용평가의 전문성을 높이고, 더 많은 청년에게 데일리펀딩의 금융 서비스를 알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씬파일러인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의 시름은 날이 갈수록 깊어진다. 20대 다중채무자는 올해 6월 기준 39만 7,753명에 달한다. 다른 세대보다 그 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증가율이다. 2019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W%2Fimage%2FA4AHkpYsJ5OFMyHTNtDQq-wa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1:46:59 GMT</pubDate>
      <author>데일리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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