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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득찬</title>
    <link>https://brunch.co.kr/@@7JrP</link>
    <description>띄어쓰기못하는편집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1:11:4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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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띄어쓰기못하는편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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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잘하는 게 없는 당신에게  - 서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추천 4.『3초 다이빙』</title>
      <link>https://brunch.co.kr/@@7JrP/26</link>
      <description>잘하는 게 없는 게 문제일까, 잘하고 싶지 않은 게 문제일까? 마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는데도 '이것만은 자신 있다!' 하는 게 없다. 20대에 그렸던 40대는 '유려하고, 매끄럽고, 유창한'과 같은 말들이 어울리는 모습이었는데 막상 마흔을 코앞에 둔 지금의 나를 설명하자면&amp;nbsp;'서툴고, 더디고, 듬성듬성한' 모습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자격증을 딴 친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P%2Fimage%2FW1hp11YdVE-6r5n0eZxB-dxEv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23 03:40:3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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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 눈물 버튼 &amp;quot;엄마 언제 와?&amp;quot;  - 서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추천 3.『엄마 왜 안 와』</title>
      <link>https://brunch.co.kr/@@7JrP/25</link>
      <description>&amp;quot;엄마 언제 와? 오늘 와?&amp;quot;  회사에서 시간에 쫓기며 일을 하다 보면 친정 엄마로부터 전화가 울린다.  대부분 아이의 부탁으로 걸려온 전화다.  낮과 밤 정도의 구분만 있는 아이는 밤이 찾아온 듯한데 아직 오지 않은 엄마가 원망스럽기도, 밤이 두렵기도 한지 몇 번을 언제 오냐고 물어본다.  &amp;quot;얼른 갈게. 아빠도 곧 가실 거야.&amp;quot; 로도 달래 지지 않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P%2Fimage%2Fa86oAOqF8OZqjryYXcq9QIwNa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3:22:2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25</guid>
    </item>
    <item>
      <title>벗어 보려고 하길 잘했어요!  - 서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추천 2.『벗지 말걸 그랬어』</title>
      <link>https://brunch.co.kr/@@7JrP/24</link>
      <description>목욕을 앞두고 옷을 벗겨주려는 엄마를 뿌리치고 &amp;quot;내가 벗겠어!&amp;quot; 외치는 대찬 포부와 달리 주인공은 옷을 벗을 수 없게 된다. 영영 옷을 벗지 못한 채로 살아가는 아찔한 미래가 그려지는 것도 잠시, 주인공은 이내 괜찮다.   &amp;quot;그래! 옷을 벗을 수 없으면 안 벗으면 되지. 이렇게 쉬운 일이었다니!&amp;quot; 실수와 실패를 굳이 굳이 복기하며 괴로워하는 사람인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P%2Fimage%2FGhVhjbmVikNV3g0-gY5IX4Uhi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5:27:37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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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쩌다가  먹고살 길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 서툰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추천 1. 『걱정 마, 오리 인쇄소』</title>
      <link>https://brunch.co.kr/@@7JrP/20</link>
      <description>'나는 굶어 죽을지도 몰라.'  얼마 전, 10년 가까이 다닌 회사를 그만뒀다.  오랜 시간 퇴사를 고민했고, 처음 해 보는 퇴사도 아니었기에 퇴사 후 먹고살 궁리를 하는 것이 크게 두렵지 않았다.  아주 조금은 기대되기도 했다.   고민을 고민할 시간조차 없었던 메마른 직장 생활을 벗어나면 보란 듯이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고민도, 새로운 도전도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P%2Fimage%2FcS8ri5ruDxwvvlAI9sOQadAaF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2:45:4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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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식을 낳으면  어른이 된다고 하지 않았나요  - 나의 부족함을 회피할 수 없는 시간, 육아</title>
      <link>https://brunch.co.kr/@@7JrP/5</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 가장 두려웠던 것은 &amp;lsquo;내가 부모가 될 수 있을까?&amp;rsquo; 하는 마음이었다. 서른이 넘은 나이였지만, 스스로 어른스럽다고 느껴본 적 없었다. 여전히 엄마 아빠에게 떼를 썼고,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고, 어디에서 싫은 소리 들으면 며칠을 씩씩거리고&amp;hellip; 이렇게 철부지인 내가 한 생명을 책임지고 바른 것을 가르치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5</guid>
    </item>
    <item>
      <title>나의 엄마에게 늙음을 주는 시간  - 친정 부모님에게 아이를 맡기는 생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5</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 제일 이해하기 어렵고 '나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했던 육아의 부류 중 하나가 친정 부모님과 살림을 합치거나, 친정 부모님 코앞으로 이사 가서 아이를 맡기는 부류였다. 내가,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 부모님 댁과 도보 2분 거리로 이사를 와서, 아이를 맡기고 월급을 드리는 생활을 하고 있다.  나의 친정어머니는 내가 결혼을 하고 싶다고</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5</guid>
    </item>
    <item>
      <title>'만약~ 있다면' 둘째 가정법  - 아이가 자라면 수반되는 고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4</link>
      <description>우리 아이에게는 두 명의 또래 사촌이 있다.  나의 오빠의 아이들, 우리 아이보다 1살, 3살 위의 남매다. 어쩌다 보니 나의 오빠도 친정 부모님 옆에 살고 있어서 우리는 대가족으로 모일 때가 많다. 그런 날이면 우리 아이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형, 누나와 온몸이 땀에 젖게 신나게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면 그때부터 전</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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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열등감으로 너를 키우지 않길 - 워킹맘으로서 아이를 키우는 자세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8</link>
      <description>워킹맘 선배들께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순간 순간 계속, 놓치고 있는 게 없는 지 생각해야 한다.' 이다. 매일의 바쁨과 직장에서의 업무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아이가 나도 모르게 달라져있거나 방치되어 버릴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회사에 셔틀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고 있어서, 매일 버스에서 '아이 점검 생각 시간'을 갖는다. 어제 내가 놓쳤덧 것</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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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고상하지 않은 전업 주부의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7JrP/9</link>
      <description>워킹맘 중 아이의 어린이집 등하원을 직접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다. 나의 경우,  어린이집이 문을 여는 시간 7시 30분 이전에 집을 나서야 하고, 정시 퇴근을 하고 집에 돌아와도 8시가 되기 때문이다. 평소 아이의 어린이집 등하원은 친정 부모님께서 해 주고 계시는데, 가끔 아이의 어린이집에 너무 오랫동안 엄마의 얼굴을 내비치지 않았나? 하는 생각과, 아</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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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amp;nbsp;좋은 엄마가&amp;nbsp; 왜 이렇게 많은지  - 자괴감이 몰려오는 워킹맘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JrP/8</link>
      <description>국에 밥을 말아먹는 소위 '국밥'은 워킹맘들에게 구원과 같은 존재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 매일 영양이 골고루 잡힌 5첩 반상 정도는 차려줘야 하지 않은가 할 수도 있지만 친정 엄마나 도우미 이모님께서 매일 해주시지 않는 이상, 현실은 국밥이다. 국의 종류가 바뀌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할 지경이다.&amp;nbsp;국밥의 진한 고기 국물로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을 해결하고,</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1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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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가는 아니지만  그림책을 만듭니다  - 나의 아이에게 '엄마는 이런 일을 한단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0</link>
      <description>나는 그림책을 만드는 일, 정확히는 &amp;lsquo;그림책 편집자&amp;rsquo;로 일하고 있다.  그림책 편집자는 사람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쉽게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쉽게 말하면, 그림책의 내용을 기획하여 글과 그림을 작가들에게 의뢰하고 그 작업물을 편집하여 하나의 책으로 완성하는 일이다. 육아 휴직을 마칠 때, 직장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 중에 내가 하는 일이 나의 아이에</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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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쩌다 이런 세상에 부모가 되어서   - 나의 육아 동지, 워킹 파파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6</link>
      <description>육아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참 많은 세상이다.   서로 다른 세계를 가진 두 남, 녀가 제 앞가림도 못하는 상황에서 또 하나의 무거운 생명을 짊어져야 하는 위대한 일을 하기에 지금 세상의 20, 30대는 이기적이고 철이 없다. 나의 경우를 생각해 보면 결혼 전까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집안일 하나 제대로 해 본 적이 없고, 자고 싶을 때 자고, 놀고 싶을 때</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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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다 - 아이에게 멋진 엄마이고 싶다는 변명</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7</link>
      <description>1년 3개월이라는 출산, 육아 휴직을 마칠 즈음.  회사 복귀를 두고 남편과 많은 고민을 했다. 아이를 낳아도 절대 양가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겠다는 호기로움으로&amp;nbsp;당시 살던 집의 위치 양가와 멀었는데 막상 &amp;nbsp;이 핏덩이를 모르는 사람에게 맡기고 직장에 나갈 용기가 정말 생기지 않았다. 그렇다고 내가 돌보는 심적 편안함을 택하기에는 나는 나의 일을 너무 좋아하</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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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울음과 비장함을 떠올린다  - 세상의 모든 워킹맘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JrP/11</link>
      <description>&amp;lsquo;워킹맘&amp;rsquo; 직장의 일도 하면서 육아를 하는 엄마를 일컫는 말.  나는 이 단어를 볼 때면 늘 떠오르는 한 사람이 있다. 내가 임신했을 때, 출근길에서&amp;nbsp;마주치던 워킹맘이다. 그녀를 워킹맘으로 추측할 수 있던 것은 매번 아주 곱게 차려 입고, 7시 30분이라는 조금 이른 시간에 잠에서 덜 깬 아이의 손을 잡고 한쪽에는 아기의 어린이집 가방을 메고 바삐 걸어가곤</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1:11:20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guid>https://brunch.co.kr/@@7JrP/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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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가만히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데 - 오늘도 엄마는 반성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JrP/2</link>
      <description>출산 직전까지 회사를 다니다 아기를 낳고 온전히 아기와 함께하는 일이 나의 일상이 된 지 1년이 지났다. 갓 돌을 지난 아기는 정말 신기하게 돌을 지나면서 부쩍 성장한 느낌이다. 가만히 누워서 허공에 팔을 휘적휘적하던 아기가 이제는 앙금앙금 걸어 다니고, 풀썩 넘어져도 또 일어나 걷고 또 걸으며 집 안 곳곳을 누비고 다닌다. 걸으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은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rP%2Fimage%2Fe8ofxri6s3yKps821ccnLSJq-1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13:56:09 GMT</pubDate>
      <author>가득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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