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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북오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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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와 함께 혹은 혼자서 그림책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요. 그리고 시시콜콜한 나만의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01: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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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혹은 혼자서 그림책으로 아름답고 신비한 여행을 떠납니다. 그곳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해요. 그리고 시시콜콜한 나만의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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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투 말레이시아!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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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 한 시간 정도 비행기를 타고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다. 비행기에 내려 입국장 밖으로 나가는 길 곳곳에 쓰여 있는 &amp;quot;Welcome to Malaysia&amp;quot; 표지판이 우리를 맞아주었다. 입국 수속하는 곳에서부터 나오자마자 보이는 것은 유심을 파는 상점들이다. 미리 유심을 사지 않더라도 즐비해있는 유심 상점에서 원하는 날짜와 데이터 용량을 비교해 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CxpYaaOqm7nk4ajV1q6ys31er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3:12:35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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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싱가포르!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6</title>
      <link>https://brunch.co.kr/@@7Jtf/29</link>
      <description>호텔에서 짐을 찾고 바로 그랩으로 차를 불러 공항으로 향했다. 이비스 벤쿨렌 호텔에서 창이공항까지는 차로 20여분 거리이다. 작은 도시국가라 도심에서 공항까지 그리 멀지 않아서 좋다. 비행기를 타기 전 &amp;quot;쥬얼창이&amp;quot;를 들르려고 좀 여유 있게 도착했다. 스쿠트 항공을 이용할 거라 터미널 1에서 내려 먼저 짐을 부쳤다. 공항도 호텔 체크인 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N7Kf9-h5Le9WJ7jfWZ94bQxN9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12:42:51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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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까지 알차게!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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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말레이시아로 떠나는 날이다. 저녁 비행기라 늦은 오후까지는 여유가 있다.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 짐들을 맡기고 마지막 관광을 나섰다. 남편과 아들은 마리나 베이 샌즈 전망대를 오르기로 했고 나는 근처에 있는 아트 사이언스 뮤지엄에서 하는 전시회를 가려고 한다. 택시를 타고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내려 두 남자와 전망대 입구에서 헤어졌다. 마리나 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r_jJGCww-EkB82VFhluEsrogH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r 2023 05:15:29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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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의 마지막 밤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4</title>
      <link>https://brunch.co.kr/@@7Jtf/27</link>
      <description>물을 뿜어내는 머라이언 앞에서 사진을 찍고&amp;nbsp;마리나 베이 샌즈로 향했다. 밤 8시부터 마리나 베이 샌즈 앞에서 펼쳐지는 스펙트라-라이트&amp;amp;워터쇼를 보기 위해 머라이언 파크에서 에스플러네이드(두리안 건물) 쪽으로 주빌리 브릿지 건너 크게 돌기로 했다. 주빌리 브릿지 맞은편에 있는 헬릭스 브릿지를 건너면 마리나 베이 샌즈에 도착한다. 남편과 아들은 주빌리 브릿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HtphMhDkfnkQVrs5Pvlf5n28c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r 2023 05:58:01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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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라이언 인증샷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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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 국립 도서관의 다른 열람실들과 전시실도 구경하고 싶었다. 하지만&amp;nbsp;우리 집 남자 둘과 약속한 시간이 가까워져 약속 장소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amp;nbsp;건물 밖으로 나오니 날이 더 흐려지는 게 곧 비가 올 것만 같았다. 약속장소인 머라이언 파크까지 택시를 타야 할지 걸을지 고민을 하다 그냥 걷기로 했다. 1.5킬로미터 정도 되는 거리니 멀지는 않았다. 어차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U5cQHFdxHwSH7svXfTgONYuRf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r 2023 12:58:51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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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국립도서관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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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의 맞이하는 넷째 날, 온전히 하루를 다 즐길 수 있는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저녁 비행기로 말레이시아로 넘어간다. 어제 민폐녀와의 일이 은근 스트레스였는지 아침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무리했다 아프면 안 되니 오전에 나는 호텔에서 쉬고 남편과 아들은 대관람차를 타러 먼저 나갔다. 쉬고 난 후 싱가포르 국립도서관을 가보려고 한다. 도서관 구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bvgemnuEHotlURzvhOX7fejNQ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7:23:20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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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폐녀의 타임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1</title>
      <link>https://brunch.co.kr/@@7Jtf/24</link>
      <description>저녁이 가까이 되자&amp;nbsp;&amp;quot;윙즈 오브 타임&amp;quot;쇼를 보러 공연장으로 갔다. 중앙 입구에 있는 직원에게 미리 클룩에서 사둔 입장권을 보여줬는데 매표소로 가라고 한다. 우리가 산 티켓은 매표소를 들르지 않아도 되는 바로 입장할 수 있는 티켓이었다. 혹시 몰라 매표소로 갔더니 거기서도 줄 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매표소에 있는 아저씨는 우리 티켓을 보더니 큐알을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Qnjxizo5OVB5tOSBfRZ_kHam5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23 08:38:35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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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찐하게 찐이다!  &amp;quot;바쿠테&amp;quot;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7Jtf/22</link>
      <description>혼자만의 서점 투어를 마치고 남편과 아들을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갔다. 센토사 섬으로 들어가는 트램을 타기 전 점심을 먹기 위해 하버프런트 역 비보시티 쇼핑몰에 있는 송파 바쿠테에서 만나기로 했다. 싱가포르에서 뭐가 가장 먹고 싶었니?라고 묻는다면&amp;nbsp;그건 바로 바쿠테이다. 고기가 들어 있는 국물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싱가포르 여행을 다룬 프로그램에 꼭 등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cS3_xos2qW_2PpWiOykxnOa1Ji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Mar 2023 13:49:23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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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이 되고 싶은  서점과 카페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7Jtf/23</link>
      <description>두 번째로 방문한 서점은 &amp;quot;草根書室&amp;quot;이란 이름의 서점이었다. 영어로는 &amp;quot;grassroots book room&amp;quot; 바로 전에 갔던 서점도 그렇고 서점 이름들이 재밌다. 하얀 바탕에 초록색 한자로 흘겨 써놓은 간판이 풀같이 느껴지기도. 중국어로 되어 있는 서점 이름과 입구 앞 사자 석상을 보니 중국계가 운영하는 서점임을 알 수 있었다. 들어서자마자 매대에 중국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FePkCJf6MPfmhf9hZYTWPQ561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23 13:56:51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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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버스와 로컬서점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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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에 도착한 지는 3일째, 오늘은 저녁에 센토사섬에서 하는 윙즈오브타임을 관람하기로 했다. 밤에 하는 분수쇼라 늦은 오후에 가 해변을 즐기기로 하고 낮에는 각자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 나는 로컬 서점을 둘러보기로 했고 남편과 아들은 호텔에서 일과 휴식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늦은 점심에 센토사섬으로 들어가는 트램을 탈 수 있는 하버프런트역에서 만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vQoQRwjNf8F67F6mFl7FPWIl6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2:56:55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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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반짝 슈퍼트리 -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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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든스 바이 더베이에서 꼭 보고 싶었던 건 밤에 하는 슈퍼트리쇼였다.  우리가 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돔을 관람하고 있는 동안 남편은 일을 하고 있었다. 우리가 간 곳에는 큰 관심이 없었던 남편은 마침 할 일도 있어 근처 카페에서 일을 하고 그 사이 우린 거대 온실 두 군데를 다녀왔다. 밤에 하는 슈퍼트리쇼는 함께 관람하기 위해 남편과 합체! 셋이서 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Zxozlz5tbOVLvX0a7v59jkU3q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07:34:19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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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포레스트와 플라워돔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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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지링크 카드를 구입하고 지하철로 부기스역에서 베이프런트역으로 향했다. 가든스 바이 더베이 공원이 워낙 커서 걷는 게 힘들다면 셔틀버스를 타고 플라워돔까지 편히 갈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얼마나 걸을지 모르니 베이프런트역에서 플라워돔까지는 셔틀을 타기로 하고 미리 홈페이지에서 셔틀 티켓을 구입했다. 문제는 역에 도착해 홈페이지에 나온 대로 B출구로 나왔으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ZQUAxlvG32KweeY0kFWqKYZGC9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13:06:13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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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본격 관광 시작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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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싱가포르로 오는데 하루를 다 썼고 오늘부터 본격 관광을 시작한다. 싱가포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머라이언상 앞에서 머라이언이 내뿜는 물을 받아 마시는 사진이다. 그리고 가든스 바이 더베이에 있는 슈퍼트리. 쇼핑이나 호텔엔 큰 관심이 없기 때문에 마리아베이샌즈 호텔은 나에게는 후순위이다. 슈퍼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며 저 나무모양의 조형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0tCGLKtkiE-G9x491ri4R3yXeE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23 12:03:33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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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로, 니하오 싱가포르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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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이 공항은 인천 공항만큼 좋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입국 심사대로 가는 길, 깔려 있는 카펫에서부터 실망스러웠다. 칙칙하기 그지없는 그 카펫이 내 머릿속 싱가포르와는 매칭이 되지 않았다. 며칠간 여행하면서 그 외에도 맞지 않은 구석이 좀 있었다.&amp;nbsp;2022년 공항순위를 보자면 인천이 창이보다 뒤처지고 있었지만 시설과 쾌적함을 따졌을 때 적어도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xnUIO-l_lmPm1vgbePuxVJxwO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3:24:07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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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야, 인천공항!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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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얼마 만의 인천공항인가! 제주에 있으면서는 제주공항에서 직항이 있는 나라만 여행했었다. 코로나 이전에는 제주공항에서 중국, 일본 직항과 그 외 다른 나라로 가는 전세기가 가끔 있었다. 인천공항은 거의 5년 만이다. 그리고 아들은 인천공항이 처음이다. 시골살이에 이렇게 큰 공간은 익숙하지 않은 아들은 이곳이 더 크게 느껴지겠지. 아들은 공항도 공항이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Yzm6kevXyXNZu_cn4B30gcynL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r 2023 13:18:47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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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이틀 만에  해외 한달살기 준비가 말이 되니?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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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을 포기하고 싱가포르로 가기 위해입국요건을 알아보았다. 싱가포르를 먼저 들어갔다 그곳에서 말레이시아로 갈 계획이기 때문에 싱가포르 입국요건을 먼저 충족해야 했다. 2023년 1월 기준 백신 미접종자가 싱가포르에 입국하기 위해선 일단 입국 48시간 이내 PCR 혹은 신속항원 음성 판정 영문 증명서가 필요했다. 그리고 싱가포르 달러 30,000 이상의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1FPap03_UKBusnINtnu6ag_aC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23 10:36:58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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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당무계 태국 - 우리 생애 첫 한달살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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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태국 치앙마이로 한달살기 갈 준비를 했다. 태국으로 선택한 이유는 아이 겨울방학 동안 한달살기를 결심한 9월쯤엔 백신 미접종자가 편하게 갈 수 있는 나라가 유럽 이외에 가까이는 태국밖에 없었다. 그리고 디지털 노마드 성지라고 하는 치앙마이에 가보고 싶었고 태국은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었지만 주변에 태국 마니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어떤 매력이 있는지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jGkuPMTafDvgPjnf2WH1BR7LZ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4:39:22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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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의 일희일비 - 삐약삐약 캠핑 일기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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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양이의 습격 첫날은 정신없이 세팅을 하느라 바빴다면 둘째 날은 좀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까? 생각하며 거실로 쓰고 있는 리빙쉘 텐트로 들어서면서 헉! 소리가 나왔다. 어젯밤 나 빼고 야식을 먹은 나머지 세명의 허술한 뒤처리로 고양이들이 기어들어와 난장을 해놓았다. 제대로 묶어놓지 않은 쓰레기봉투를 다 헤집어 놨으며 이리저리 올라타 뛰어다녔는지 테이블 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MxA44dtqhwX-_NbT-1OeLLNnW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7:32:07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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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못 앉아 있어도 불멍은 좋아! - 삐약삐약 캠핑 일기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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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발 앉고 싶다고!!!  텐트를 다 치고 나니 이제 가져온 물건들 세팅이다. 텐트 위에 매트를 깔고 그 위에 자충 매트, 전기장판, 요까지 펼친다. 방으로 쓸 텐트에 넣을 물건들을 넣어놓고 이제 거실이자 주방이 된 텐트에 의자와 테이블을 세팅한다. 그 외 아이스박스와 함께 이런저런 용품을 담아놓은 박스들을 정리한다. 정신없이 해놓고 보니 허리도 아프고 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qusOBT7A8jTTSY1RRcvm6pU1G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5:05:08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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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 번째 캠핑장  &amp;quot;에코그린 캠핑장&amp;quot; - 삐약삐약 캠핑 일기 #1-2</title>
      <link>https://brunch.co.kr/@@7Jtf/9</link>
      <description>캠핑 신생아 2022년 3월 어느 날 가게 된 생애 첫 캠핑을 위해 며칠 전부터 가서 무얼 먹을지 유튜브를 보며 메뉴를 고르고 또 골랐다. 몇 차례 캠핑을 다녀온 지금 생각하면 참 먹는 것에 열심이었구나 싶다. 캠핑장 주변 식당에 가서 사 먹어도 되고 포장을 해도 됐을 것을 캠핑을 가면 무조건 해 먹어야 되는 줄 알았던 캠핑 신생아였다. 성격상 되는 대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f%2Fimage%2FVjR4mVGrLZ3RDorrJefFsqhMZ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7:52:44 GMT</pubDate>
      <author>그림북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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