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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oria Lee</title>
    <link>https://brunch.co.kr/@@7Jv9</link>
    <description>글쓰기는 서툴지만 재미있어 - 글쓰기와 책읽기를 사랑하는 (약) 15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워킹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0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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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서툴지만 재미있어 - 글쓰기와 책읽기를 사랑하는 (약) 15년차 소프트웨어 개발자 워킹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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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통증인데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Jv9/28</link>
      <description>약 10년전, 갑자기 어금니에 극심한 통증이 밀려왔다. 엄밀히 말하면, 어금니 뒤에 나와 있던 사랑니였다. 사랑니가 나온지는 1년 가까이 되었는데, 잘 버티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랑니가 하루만에 염증이 생겼는지 한쪽 볼이 빠르게 부어오르고 뜨끈뜨끈했다. 당황한 나는 일을 하다 말고 근처 치과로 달려갔다. 사랑니가 썩기 시작해서 당장 뽑아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3:23:52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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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방학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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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8월,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와 싱가포르를 다녀왔다. 나는 재택근무를 하기 때문에 업무 환경에 크게 제약이 없다. 그래서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다가, 결국 아이들을 데리고 말레이시아로 떠나기로 결심했다. 방학이 시작되기 불과 2주 전, 급하게 결정한 여행이었다.  20년 만의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2005년,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v9%2Fimage%2Fp7FVgXkHOsDFHrltPe-EH21QRl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5 11:22:08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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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에 접어들며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Jv9/26</link>
      <description>서점에 가보면 무수히 많은 자기계발 서적들이 나와있다. 어떤 책들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그 시대의 트랜드가 되기도 한다. 어릴 때에는 자기계발에 대한 깊은 생각이 없었고,&amp;nbsp;자기계발 도서를 읽고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는&amp;nbsp;사람들이 나보다 성숙하고 멋있어 보였을 뿐 나 자신에 대한 노력은 딱히 하지 않았었다. 지금도 사는 게 충분히 재미있는데, 굳이 왜? 라는</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03:20:26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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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오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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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오야~ 츄르 먹자!  오늘도 작은 아기고양이 미오는 언니 집사가 주는 츄르를 먹으러 쪼르르 달려나갔다. 챱챱챱~ '오늘은 연어맛 츄르구나' 정신없이 츄르를 음미하던 미오는 자신을 바라보는 언니 집사의 눈길을 의식하고 그녀에게 눈을 찡긋해 보였다. 이 집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지났다. 그전에는..가만.. 엄마 얼굴이 어떻게 생겼었지? 너무 그리운 엄마인데</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5:50:51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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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식적 성공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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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다 마사노리의 비상식적 성공 법칙. 부의 추월차선 이후로 인기가 너무 많아 절판까지 되는 상황이었고, 중고 책 가격이 무려 30만원에 달했다고 한다. 개정판이 나오면서 자청을 비롯한 우리나라에서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추천사가 실려있었는데, 자청이 이 책을 펼쳐보고 자신의 사고방식이 너무 비슷해 깜짝 놀라 글을 모방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책을 닫았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hu, 22 Sep 2022 01:23:57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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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의 추월차선 -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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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 유명한 책이라 안 읽을수가 없었다. 수많은 유투버들이 추천하는 책이어서 읽게 되었는데, 주옥같은 명언들이 줄줄 나왔다. 이 책에서 기억나는 문구를 몇 개 꼽자면,   &amp;quot;돈은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끌리지 않는다. 돈은 문제점을 해결하는 사업에 끌린다&amp;quot; &amp;quot;당신이 초기 조건에서 벗어나는 선택을 하게 되면 그 선택은 오랜 시간에 걸쳐 심오한 영향을 끼친다&amp;quot; &amp;quo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09:52:58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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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의 형사들</title>
      <link>https://brunch.co.kr/@@7Jv9/15</link>
      <description>대학교 시절, 가장 즐겁게 보았던 드라마는 미드 CSI 시리즈였다. CSI의 경우 어떠한 인과 관계나 정황에 따른 추리보다는 실제 시체를 부검하거나 주변에 있는 증거물들을 조사하고 DNA나 지문을 추출하여 범인을 찾아내는 방식이 일반적인데, 사실 과학이 꽤 발달한 요즘은 주변에 있는 CCTV만 잘 조사해도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다 수월하게 파악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22 08:53:57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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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의 그릇 - 과연 내 그릇은 얼마만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Jv9/13</link>
      <description>부자의 그릇  경제 서적답지 않게(?) 소설처럼 씌어진 책이어서 너무 단숨에 재미있게 읽었다. 3억엔의 빚을 지고 밖에서 떠돌던 주인공에게 한 노인이 다가와 음료값 100엔을 빌려 주는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처음 음료를 사 먹기 위해 자판기에 돈을 넣는 순간부터 노인은 그가 돈을 잘못 다루고 있음을 지적한다.      &amp;quot;인간이 돈 때문에 저지르</description>
      <pubDate>Thu, 25 Aug 2022 23:30:26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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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 2</title>
      <link>https://brunch.co.kr/@@7Jv9/11</link>
      <description>지난 해 큰 인기를 끌었던 &amp;lt;불편한 편의점&amp;gt;은 나에게 큰 여운을 주었다. 그래서 이 책을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기도 하고 소개로 많이 했는데, 드디어 2편이 나왔다! ​ 2편 또한 1편과 비슷한 스토리로 전개된다. 읽지 않은 사람은 읽은 후 다시 이 리뷰를 읽기를 추천한다. ​ &amp;lt;불편한 편의점 2&amp;gt; 에서는 같은 Always 편의점을 배경으로 1편에서도 등장했</description>
      <pubDate>Thu, 18 Aug 2022 06:18:23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7Jv9/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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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제목이 너무 길다... - 오프라인 사업만 10년 한 39세 김 사장은 어떻게 콘텐츠 부자가 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Jv9/9</link>
      <description>김사장님이 컨텐츠 마케팅의 고수를 만나 본인의 사업을 꾸려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읽기가 상당히 편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요약은 책 뒷부분에 함축적으로 3가지가 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이 부분이 정말 좋은 내용이라 생각해서 포스팅으로 남기게 되었다. (망각의 동물..안남기면 까먹어)  1. 기술만이</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00:30:50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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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자주 듣는 외국 팟캐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7Jv9/8</link>
      <description>대한민국에 살면서 영어를 접할 기회가 자주 없다보니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미드를 보거나 학원에 다니거나 유투브 강의를 보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유투브나 미드처럼 핸드폰을 잡고 또는 PC 앞에 앉아서 눈으로 봐야 하는 것들은 일상 생활에서 짬짬히 하기 어렵고 다른 일들을 하면서 병행할수 없기 때문에 나는 주로 팟캐스트를 사용하여 영어와 친</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23:39:44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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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플리 시리즈 - 파트리샤 하이스미스</title>
      <link>https://brunch.co.kr/@@7Jv9/7</link>
      <description>한때 우리나라에서 방영되었던 &amp;quot;미스 리플리&amp;quot; 라는 드라마를 기억하는가? 당시 &amp;quot;리플리 증후군&amp;quot; 이라는 말도 많이 들어보았던 것 같다. &amp;quot;미스 리플리&amp;quot;는 주인공 이다해가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며 신분 상승을 거듭하다가 결국엔 몰락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제목에 &amp;quot;리플리&amp;quot;가 들어간 것으로 보아 &amp;nbsp;파트리샤 하이스미스의&amp;nbsp;소설 1편 &amp;lt;재능있는 리플리&amp;gt;의 내용을 모티</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22 00:40:49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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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청의 역행자 - 경제적 자유를 이룬 30대 사업가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v9/6</link>
      <description>예전엔 책을 읽으면 개인 블로그에 소감을 간단히 작성하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읽기만 할뿐 글로 남기는 행위를 더이상 하지 않게 되었다. 그동안 무수히 읽었던 책들을 생각해보면 어렴풋한 기억만 있을 뿐, 그 책을 통해 어떤 것을 배우고 얻었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밀리의 서재 1위에 꼽힌 이 &amp;quot;역행자&amp;quot; 라는 책을 읽고&amp;nbsp;오랫만에 이 책에 대한 리</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0:04:08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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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결산! 또 다시 읽고 싶은 책 Best 5</title>
      <link>https://brunch.co.kr/@@7Jv9/4</link>
      <description>코로나로 한 해를 시작한지 엇그제 같은데, 역시 코로나로 마무리 하는 슬픈 2020년의 12월이 되어버렸다. 코로나 때문에 온 가족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했던 것은 우리 가족의 독서량이 작년에 비해 눈에 띄게 증가되었다는 것이다. (이마저도 없었다면 정말 좌절의 2020년...)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거나, 교보문고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20 02:08:23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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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 구매시 공동명의 - 부동산 시리즈 - 3.사이좋게 나눠 가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Jv9/3</link>
      <description>주택 매매나 전세 계약시&amp;nbsp;배우자가 있는 경우 한번쯤 공동명의를 고민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공동명의란 말 그대로 집에 대한 권리를 지분률에 의해 나누어 갖는 것을 의미한다. 공동명의에 대해 부동산 카페나 지역 카페에서 문의글이 올라오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보곤 하여서 (어제도 댓글을 달았다...)&amp;nbsp;&amp;nbsp;공동명의에 대해 정리해보려 한다.  1. 공동명의 비율 보통</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1:09:38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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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부부, 현명하게 집 마련하기 - 부동산 시리즈 - 2. 신혼부부의 내집 마련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v9/2</link>
      <description>결혼한지 벌써&amp;nbsp;10년을 바라보고 있다. 이제 막&amp;nbsp;10년차 주부가 되었으니.&amp;nbsp;2010년 땀흘리며 신혼집을 구하러 다니던 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명이던 가족이 4명이 되어버리고 그때 구입했던 혼수들은 하나둘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신혼부부라면 가장 큰 것은 역시 집이다. 집만 구해도 절반은 한거라 했는데&amp;nbsp;그 당시 우리는 그 절반을 위해 힘겹게 뛰었나</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5:01:08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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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이 안나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부동산 시리즈 - 1. 집을 빨리 빼기 위한 소소한 팁들!</title>
      <link>https://brunch.co.kr/@@7Jv9/1</link>
      <description>이사를 위해 집을 보러 다니는 것은 무척 설레는 일이다. 집을 구하는 자도 그렇겠지만, 이사를 가기 위해 집을 내놓은 자도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보러 왔을 때 매우 설렌다. 그집이 그집 아니겠어? 천만의 말씀. 집 안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25평이 17평으로 보이기도 하고, 25평이 30평으로 보이기도 한다.. 무려 3번이나 최소한의 방문자로 단기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v9%2Fimage%2FOj7JotzkreVf6Dj_Qrd-U6Tu6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Jun 2019 03:36:42 GMT</pubDate>
      <author>Gloria Le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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