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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젤라</title>
    <link>https://brunch.co.kr/@@7K5o</link>
    <description>서른넷 뼛속 부터 문과생 유부녀가 개발자 인생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신입 개발자로서의 일상을 브런치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6:34: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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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넷 뼛속 부터 문과생 유부녀가 개발자 인생을 이제 막 시작했습니다. 신입 개발자로서의 일상을 브런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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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서른 다섯이 된 1.5년차 개발자의 회고 - 약간의 번아웃을 겯들인</title>
      <link>https://brunch.co.kr/@@7K5o/8</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주말에 혼자 카페에 왔다. 스타벅스도, 투썸플레이스도 아닌 개인 카페에 왔다. 이곳에는 식물이 많다. 음악도 좋다. 커피도 맛있다.  이런 여유가 참 오랜만이다. 시간적 여유는 물론 있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었다. 지난 1년 동안 항상 무언가에 쫒기듯 살았다. 익혀야할 업무들과 개인적인 공부들에 압도되어서 늘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0:28:5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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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부녀가 취업할 때 듣는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7K5o/6</link>
      <description>어느덧 결혼 3년 차. 아직도 종종 내가 기혼이라는 것을 까먹을 만큼 자취생처럼 살고 있다. 하지만 구직 활동 중에는&amp;nbsp;내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심장에 각인시킬 수 있었다.    # 고용 센터  나는 국비지원 학원에 다니기 위해 지역 고용센터에서 내일 배움 카드를 발급받았다. 이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몇 번 상담을 해야 한다. 나의 상담 선생님은 50대 중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5o%2Fimage%2FADzHc5Nvvqc6IUASTeDXrJSFR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1:44:5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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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달차 신입 개발자의 업무 적응기 - 내가 개발자라는 것에는 아직 적응하지 못함</title>
      <link>https://brunch.co.kr/@@7K5o/5</link>
      <description>어떤 분야의 신입사원이든 한 달 차일때는 꿈에 오늘 했던 업무들이 나오기 마련이다. 나는 오늘도 파라미터들이 여기저기로 날라다니고 시뻘건 오류들이 화면을 가득 채운&amp;nbsp;꿈을 꾸었다. 아마 잠꼬대도 좀 했을지 모른다. 업무가 과중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단지 매일매일 만나는 새로운 코드들을 소화시키느라 뇌가 바쁜 것이다. 입사 후 한달 동안은 계속 내가 맡을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5o%2Fimage%2F6gC2TqZfBUnMgbpCYZRTwsTfXR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14:04:46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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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신입이 갖춰야 할 자세 - 서른네 살의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title>
      <link>https://brunch.co.kr/@@7K5o/4</link>
      <description>나의 첫 사회생활은 26살에 시작되었다. 휴학을 두 번 하고 부랴부랴 취업하고 보니 20대 중반이 되어있었다. 그때는 그 나이가 참 늦었다고 생각했었다. 이렇게 8년 후, 또 한 번의 신입사원 생활을 하게 될 줄은....      오랜 시간 회사 생활로부터 멀어져 있다가 다시 돌아와 보니 그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조금 달라져있었다. 달라졌다고 느낀 점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5o%2Fimage%2FlE1JYxlUC2pTkAJ-4f7pFaL0J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20 10:05:57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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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넷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 개발 시작하기 딱 좋은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7K5o/3</link>
      <description>나는 이제 막 웹 개발자로 취업한 신입사원이다. 100% 개발자들로만 구성된 10명 남짓의 작은 회사에&amp;nbsp;들어왔다. 나의 나이는 대표님 두 분을 제외한 사원들 중 제일 많다. 이제는 이런 게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여전히 조금 멋쩍기는 하다.    서른넷에도 여전히 적성과 흥미를 찾아다니는 피터팬   나는 어떻게 서른넷에 중고 신입이 되기로 한 걸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5o%2Fimage%2FgTETN0Xp5oaXd1o6MfrqBSj7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y 2020 11:06:29 GMT</pubDate>
      <author>안젤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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