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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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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 미국, 헝가리를 거쳐 지금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행과 문화, 맛집을 사랑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 회사원. 스레드 @decadence_in_lond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5:36: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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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미국, 헝가리를 거쳐 지금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행과 문화, 맛집을 사랑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 회사원. 스레드 @decadence_in_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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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선 일이 S급이라도 소통이 B급이면 B급 인재다 - 화려한 언변이나 훈련된 제스처 없이도 커뮤니케이션 잘할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22</link>
      <description>&amp;quot;회사에선 일이 S급이라도 소통이 B급이면 B급이다&amp;quot;  신입 시절, 같은 학교 선배였던 당시 인사부 차장님이 해주셨던 말입니다. 당시에도 느낀 바가 있어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는데 외국 나와 일을 해보니 더 절실히 느껴지더군요. 제가 관찰한 바로는 소통만 가지고 성공하기는 매우 어렵지만, 일만 잘해서 성공하는 건 더더욱 어렵더라고요.  특히나 저 같은 내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x146HEyh4VQluxLTJ1X8SGCZ8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0:23:27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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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생활 중 만난 빌런들 - 회사 생활 중에 만나볼 수 있는 빌런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21</link>
      <description>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별의별 사람들을 다 만나게 되는데, 그중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도 있지만 소위말해 회사생활의 &amp;quot;빌런&amp;quot;이라고 부를만한 사람들도 많이 있었어요. 15년 동안 4개국에서 일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빌런들을 소개하고 간단한 퇴치법도 같이 담아봤습니다.   1. 꼰대빌런  회사에서 자주 마주칠 수 있는 빌런 중의 하나예요. 삼강오륜 중에 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ybLaUpAHxk_Ip_M3Sm5uT9K_x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0:20:18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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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트워킹 1도 안하는 내향인이 외국회사에서 살아남는법 - 네트워킹 하지 말고 평판 관리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20</link>
      <description>제 MBTI는 INFP입니다. 극 I의 내향인이죠. 물론 사람은 좋아합니다. 친한 사람만요. 그것도 오랫동안 얘기하고 그러면 에너지가 빠집니다. 내향인의 특징이죠.  그런 제가 미국계 회사에, 그것도 외국에 나와보니, 회사에는 ET(외계인 아닙니다)들이 넘쳐나더군요. 외향적이고, 분석적이죠. 내향적이고, 감성적인 저랑은 완전히 안 맞는 사람들이 득실거렸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pHvj6JQeRopyP01BW9wl95jWx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22:11:31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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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지금 당신의 커리어는 안녕하십니까] 시리즈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19</link>
      <description>현생이 바쁜 관계로 한동안 못하다, 다시 브런치로 돌아와 브런치북을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커리어 관련 글들을 한데 모으고 정리해서, &amp;quot;지금 당신의 커리어는 안녕하십니까?&amp;quot;라는 시리즈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작심삼일이 평새의 습관이라 이번에도 작심삼일이될까 두렵지만, 이미 쌓아둔 컨텐츠는 브런치북 한 권을 채우기에 넘치고 남으니, 다듬을 일만 남아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fwO1WXLysrvDjOyx3PE79UoBKy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19:15:39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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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 취업 스펙 뽀개기 - 금융권 취업 스펙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13</link>
      <description>스펙이란 무엇을 말하는가? 어째서 제품의 사양(Specification)을 말하는 스펙이란 단어가 취업 준비생의 역량을 말하는 표현이 되었는지는 이 시대의 아이러니겠지만, 제품의 사양이 소비자의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듯이, 지원자의 스펙이 채용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다.  학벌 부분을 집중적으로 알아본 저번 글에 이어서, 이번엔 취업 스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ugvfxdvVNlMy7rjdrL3FVrB2f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22:28:20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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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권에 들어가려면 학벌이 중요한가요? - 금융권과 학벌의 역학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12</link>
      <description>&amp;quot;금융권에 들어가려면 학벌이 중요한가요?&amp;quot;  먼저 은행권에 14년간 몸담은 경험을 바탕으로 답부터 하자면, 안타깝지만 학벌은 매우 중요하다. 금융권 혹은 금융권의 직무 자체가 매우 광범위하기 때문에, 학벌이 덜 필요한 직군도 존재한다. 그러나 그런 직군은 대부분 외주를 주거나, 계약직을 고용하거나, 성장이 가로막혀있다. 즉, 금융권의 코어 직무가 아니란 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8gIljcd7ig6NscT9_qyPUELib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8:19:31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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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o 할 때 확실하게 안 하면 호구된다 - 사내정치 시리즈 - 1</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11</link>
      <description>오늘부터 7회에 걸쳐 사내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먼저, 사내정치에 대해서 정의해 보자. 사내정치란 무엇인가?  사내정치란 회사 내에서 나를 지키는 과정이다.  불편하게 들리겠지만, 회사라는 환경의 특성상 자원이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다. 여기서 자원은 단순히 예산이나 재고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승진이나 연봉, 보너스와 같은 커리어 개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UetsVYtrZ9uPiSJknkpTypQRY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May 2025 20:18:52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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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닉스(Phonics)부터 시작하는 영어읽기 - 기초 중의 기초, 파닉스로 영어 &amp;quot;읽는 법&amp;quot; 배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10</link>
      <description>(이 글은 영국 사립학교 교과 과정을 통해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전문가의 견해를 참고하였으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이 아님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영국의 학제는 한국보다 빠른 편이다. 우리처럼 만 3세까지는 유아원에 해당하는 널서리(Nersury)에 다니면서 학습보다는 놀이와 사회생활(?)을 배우고, 만 4세에는 유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JxvpIDTMEzs5hCOf31UzLHbme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6:30:26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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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박물관에는 역사가 살아있다 - 5박 6일의 이집트 여행기 - 2</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07</link>
      <description>피라미드 투어를 마칠 때쯤이었나, 갑자기 이런 고민이 들었다.  &amp;quot;점심엔 뭘 먹지?&amp;quot;   이집트 가정식을 먹다  구글링을 해보니 한식당이 몇 군데 있었는데, 거기까지 어떻게 가야 할지, 택시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감도 안 잡혔다. 우버를 부르면 된다고 하던데, 우버인데도 현금만 받는다고 해서 망설여지고, 현금이라면 흥정이 기본인데 괜히 흥정하다가 기분을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7iaueLh2bGm3xVYY18RGQ_Me4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23:27:34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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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하면 피라미드, 피라미드 하면 이집트 - 5박 6일의 이집트 여행기 - 1</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06</link>
      <description>2024년 12월, 길고 긴 아이의 겨울방학을 맞이해 이집트 여행을 다녀왔다.  과거 이집트가 영국의 보호령이었던 역사 때문에, 상형문자 해석을 가능케 한 로제타 스톤이나 스핑크스의 턱수염(?) 같은 중요한 유물이 이집트가 아닌 영국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등, 아직 영국과 이집트 사이에는 좁힐 수 없는 거리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집트는 영국인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TjpSSnAkA2xYZ3FSMFTSXnGZ4z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9:16:51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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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영어 영재 만들기 - 유서 깊은 영국 사립학교 영어교육 따라잡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05</link>
      <description>런던에서 이사 온 지 어느덧 3년,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유서 깊은 영국 사립학교의 교육을 경험하게 되었다. 한국에서 나고 자라 교육을 받은 우리 부부는 한국보다 훨씬 오랜 기간 선진국으로 자리 잡아온 영국의 교육, 그것도 사립학교 교육에 대한 기대가 클 수밖에 없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을지 모르지만, 그만큼 예전 한국의 교육에 대한 실망감이 컸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ZTvmJrgl9lHBYuIe9erMRQS84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r 2025 01:10:36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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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을 뺏기자,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다. - 일주일간 휴대폰 없이 살아보니 얻어지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KBP/202</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사는 런던에는 소매치기가 극성이다.  사람이 몰리는 곳이면 &amp;quot;소매치기(Pickpoket) 주의&amp;quot;라고 쓰여있는 안내문을 쉽게 볼 수 있다. 요즘에는 소매치기 외에도 가젯 그래버(Gadet Grabber)를 조심하라는 안내문도 볼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면서 들고 있는 휴대폰을 낚아채가는 신종 수법을 말한다. 그만큼 소매치기도 많아지고 수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X3pg2IZq4cnz6B3_AuE_JBMRD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12:33:36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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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에서의 삶이 점점 힘겨워지는 그대에게 - 희망을 찾는 법을 찾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99</link>
      <description>작년 여름, 어쩌다 보니 한 달이라는 긴 휴가를 내고 한국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돌아가는 한국이라 먹킷리스트도 만들어보고, 이제는 부쩍 커버린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까 상상도 하면서 도착한 한국.  그러나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는 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너무 똑같은 사람들의 얼굴 표정. 너무 똑같은 길거리의 풍경. 너무 똑같은 건물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gkYeO7UN-EvFmzj4QHtzB6nFk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11:12:47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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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사립학교에서 강조하는 이것? - 영국 사립학교에서 문해력 교육을 강조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95</link>
      <description>영국에서 아이 교육을 시작하면서 놀란 것이 세 가지가 있다.  먼저 철저한 엘리트 위주의 교육이라는 점.  영국의 학교는 크게 퍼블릭 스쿨이라 불리는 사립학교, 우리나라의 과학고나 외고에 비견되는 그래머 스쿨, 그리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니는 공립학교인 스테이트 스쿨이 있다. 11+라고 불리는 어려운 시험을 치고 들어가는 사립학교나 그래머 스쿨은 말할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mtC3kSB-n8bR9UVPYPZmiP8dz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12:21:01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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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 건네는 속삭임 - 뜻밖의 순간에 찾아온 인생 레슨 - 깨달음의 소중함</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94</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크고 작은 깨달음을 얻는 순간들이 있지 않은가?  보리수 나무 아래의 석가모니처럼 우주를 관통하는 철학에 대한 깨달음은 아니더라도, 내 삶을 살아가는 자세와 관점에 큰 영향을 미친 크고 작은 깨달음들 말이다. 거창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다. &amp;quot;알고 보니 나는 저녁형 인간이 아니라 아침형 인간이었다&amp;quot;라던가, &amp;quot;나는 밥보다 면을 좋아하더라&amp;quot;라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08TJqSafNT0IUYCdoqxZdRlC3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6:00:00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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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기고 온 것들에 대한 그리움 - 해외 생활 10년. 무엇이 제일 아쉬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93</link>
      <description>어느덧 해외에 나와서 산지도 벌써 10년이 되었다. 20년, 30년 사신 분들이 어디서 주름잡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10년이면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긴 시간이다. 그동안 나라를 3번 옮겼으니, 정말 다이내믹한 삶이었다고 할 수 있다.  못해도 매년, 아니면 2년에 한 번씩이라도 한국에 들어가려고 애를 쓰지만, 들어갈 때마다 헐레벌떡 일을 해치우는 느낌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E3p82LOYPx8KEWz0-iHu9scv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24 08:00:00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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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먹은 것들이 모여 내가 된다. - 먹는 것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92</link>
      <description>인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이 짧은 질문에 내 지식의 약 80%를 담당하고 있는 글로벌 대기업 &amp;quot;구글&amp;quot;은 다음과 같은 검색 결과를 들고 왔다.  산소 65%, 탄소 18%, 수소 9.5%, 질소 3.2%, 칼슘 1.5%, 인 1.2%.(출처: 고등과학원)  같은 질문에 [칼의 노래]의 저자인 김훈 작가는 &amp;quot;인간은 기본적으로 입과 항문이다. 나머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cobecpIwken3-xo3ly3A2nJCo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8:00:01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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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사 평가 꿀팁 - 인사 평가에 대해 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BP/188</link>
      <description>연말에 있을 인사평가 시즌이 다가오면 슬슬 걱정이 앞서기 시작한다.  &amp;quot;올해 내가 무슨 일을 잘했지?&amp;quot;  &amp;quot;저번 술자리에서 실수한 게 반영되지는 않을까?&amp;quot;  &amp;quot;이번에 잘 받아야 승진할 텐데...&amp;quot;  누구나 해봤을 고민이다. 매번 인사 평가 시즌마다 내가 했던 고민이기도 하다.  직장생활 14년 차, 인사 평가를 받는 입장이기도 했고 인사 평가를 하는 입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VrIxZQI2xGYirG-xsoV5UPiRx5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8:00:00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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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쓴 글이 책이 되어 돌아왔다 - 첫 출판에 대한 짧은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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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지난 8월 출간된 아이슬란드 여행기 [얼음별로 떠나는 아이슬란드 여행 -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불과 얼음의 나라]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9374716)를 하드카피로 받아보게 되었다. 이역만리 외국에 살다 보니 출간이 되었는데도 책을 직접 받아볼 수가 없어서, 여름휴가로 한국에 다녀온 지인을 통해 받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3Zcg0yPLub95Urb6bEfXViWlO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12:16:54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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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은 왜 차가 왼쪽으로 다닐까? - 여행지에서 생겨난 쓸데없는 궁금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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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서 유럽 본토를 여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히드로나 개트윅, 루턴 같은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가거나, 세인트 판크라스 역에서 유로스타와 같은 기차를 타고 갈 수도 있다. 아니면 도버에서 배를 타도 된다.  또 다른 방법은 차를 타고 가는 방법인데, 보통 차를 기차에 싣고 유로터널을 지나거나, 카페리를 타고 도버 해협을 건넌다. 이번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BP%2Fimage%2FNWIzgTTVethu7FFwlXojRFzRp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8:00:00 GMT</pubDate>
      <author>데카당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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