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Oki</title>
    <link>https://brunch.co.kr/@@7KUf</link>
    <description>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리스트이자 에디터입니다. 연남동에서 &amp;quot;OBPC&amp;quot; 라는 기분좋은 피자집도 운영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3:18: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리스트이자 에디터입니다. 연남동에서 &amp;quot;OBPC&amp;quot; 라는 기분좋은 피자집도 운영하고 있어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U3tUwwX5Q11bM1RZQWARyRyMcc.jpg</url>
      <link>https://brunch.co.kr/@@7KU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THE BEFORE GREY;youth - 청춘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Uf/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25살 윤지훈입니다. 대학생 새내기 같은 풋풋한 미소를 머금은 그는 우리를 보며 수줍게 인사를 건냈다. 눈썹까지 내려오는 덥수룩한 앞머리와 전체적으로 형의 것을 빌려입고 온 듯한 느낌의 옷들, 그리고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한 힙색. 우리가 본 그의 첫 이미지는 이랬다. 그리고 얼른 메이크오버 해주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변할 그의 이미지가 무척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f%2Fimage%2Fxk5Iyfu4iB1DhX1EIDdbQQubQk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19 07:37:04 GMT</pubDate>
      <author>Oki</author>
      <guid>https://brunch.co.kr/@@7KUf/4</guid>
    </item>
    <item>
      <title>&amp;quot;니 자신(色)을 알라&amp;quot; - 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링</title>
      <link>https://brunch.co.kr/@@7KUf/2</link>
      <description>누군가를 보고 따라 옷을 산 적이 있는 경험이 한 번이라도 있는 남자라면 느꼈을 것이다. &amp;quot;어... 이게 아닌데, 왜 나는 안어울리지?&amp;quot; 왜 그럴까? 우선 스스로가 자신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가 얘기했다. &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 필자도 얘기하고 싶다 &amp;quot;니 자신(色)을 알라&amp;quot;.  전 세계 77억명의 사람들 중 피부색이 같은 사람은 단 1명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f%2Fimage%2FfKiTGOZ20rgkBoAGRcUWhFFFr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19 10:55:24 GMT</pubDate>
      <author>Oki</author>
      <guid>https://brunch.co.kr/@@7KUf/2</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스타일링 속에서 매일을 산다. - 평범한 남자들을 위한 스타일링</title>
      <link>https://brunch.co.kr/@@7KUf/1</link>
      <description>명언은 그렇다. 분명 어디선가 들어봤고, 알고 있었던 문구지만 누군가가 멋드러지게 하는 명언을 들었을 때 오는 감동과 깨달음이 있다. 왜 그럴까? 처음 들었을 때 '좋다, 메모해둬야지', '감동이다', '그렇네...' 에서 끝이 나기 때문일 것이다. 알고 있던 것들도 누군가 말해주면 더 깊이 와닿는 것 처럼 알고만 있던 스타일에 대해서도 누군가 콕 찝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f%2Fimage%2FFndp-VMVP2LOKFgj2BXORPpuf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19 10:55:00 GMT</pubDate>
      <author>Oki</author>
      <guid>https://brunch.co.kr/@@7KUf/1</guid>
    </item>
    <item>
      <title>THE BEFORE GREY; youth #1 - 청춘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Uf/3</link>
      <description>훤칠한 키의 그는 우리를 보며 웃었다. THE BEFORE GREY; youth  의 첫번째 주인공, 부유한 그는 직업 군인이다. 'Makeover for youth' 프로젝트이니 편하게 평소대로 입고 오라는 우리의 요구에 맞게 그는 머리 손질도 하지 않은 채 우리를 찾아왔다. 편견은 아니지만 그는 군복만 입었을 것 같은 스타일이었다. 그와 데이트는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Uf%2Fimage%2FEImnJlgMv_TjuHQnsRZrTOTrU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13:28:09 GMT</pubDate>
      <author>Oki</author>
      <guid>https://brunch.co.kr/@@7KUf/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