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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mor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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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의 나를 오늘로 불러 일으키는 힘, 그것이 글쓰기이며 나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22:12: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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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나를 오늘로 불러 일으키는 힘, 그것이 글쓰기이며 나를 이끄는 원동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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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사회 - 타인을 공격해서 불안을 해소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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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혐오와 차별은 불안을 먹고 산다. 생각과 행동은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완벽주의는 수많은 비관주의자를 낳는다. 비관주의자들은 강점보다 약점에 집중한다. 자신에게 친절하지 못하면 세상에도 불친절하다.  한국의 교육은 학생들에게 완벽주의를 강요한다. 최상위권에 가기 위해서 모든 과목을 잘해야 한다. 완벽주의는 창의력과 개성을 키우는 것을 방해한다.  SNS 팔</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11:11:05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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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과 성장의 철학 - 과거는 현재 속에 살아 숨 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Yd/212</link>
      <description>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amp;quot;시간은 연속적이다&amp;quot;라는 시각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내재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비롯된 것일 테다. 인류는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는 삶의 두려움을 해소하기&amp;nbsp;위해 시간의 개념을 탄생시켰으며 달력과 시계의 발명은 사람들에게 시작과 끝이 주기적으로 이어진 루틴을 부여함과 동시에 공간과 시간을 연결 짓는 것으로 여러 사람들이 '</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25 02:18:21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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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카드] &amp;lt;실컷 논 아이가 행복한 어른이 된다.&amp;gt; - 차별과 무시 속에서&amp;nbsp;싹튼&amp;nbsp;공포, 그 불안을 해결토록 강요하는 어른들</title>
      <link>https://brunch.co.kr/@@7KYd/211</link>
      <description>사람을 생산의 수단으로 여기고 값어치를 매기며 생겨난, 차별과 무시로 인한 공포. 그 불안으로부터 자식들을 보호하고자 했던 부모들은 &amp;quot;공부를 잘하지 못하면 무시당한다&amp;quot;는 또 다른 공포를 주입함으로써 또 하나의 차별과 무시를 낳는 병든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amp;nbsp;시험으로 병든 교실에서&amp;nbsp;살아남기 위해&amp;nbsp;서로를 짓밟고 위로 올라서기 위한 경쟁을 해온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58V9KdeRnECBS_C95wL222c8Kh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07:08:30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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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는 홍보용 - 온라인의 비대칭성</title>
      <link>https://brunch.co.kr/@@7KYd/193</link>
      <description>SNS는 사람과 사람을 잇는 네트워크 서비스로 콘텐츠와 결합되어 자신을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amp;nbsp;팔로워 수는 자신을 피드에 자주 노출하는 강력한&amp;nbsp;힘으로 작용하며 그&amp;nbsp;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힘을 과시해야 한다.&amp;nbsp;그렇기에 팔로워 수가 많은 계정은 그 힘을 잃지 않기 위해 댓글이나 게시글을 작성하는 등 활동을 유지하며&amp;nbsp;SNS에</description>
      <pubDate>Sun, 06 Oct 2024 12:27:09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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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 2024.09.16 - 삶은 풍요롭게 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7KYd/174</link>
      <description>진정으로 소중한 것에는 우열이란 없는 것 같다. 익숙한 일상에 감사할 줄 안다는 것은 인생을 평안하게 만든다. 지키고 싶은 것과 이루고 싶은 소망을 꿈꿀 수 있는 것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 무엇을 보고 떠올리는지, 그에 따라 세상은 달리 보인다.</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24 05:07:03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guid>https://brunch.co.kr/@@7KYd/1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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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건의합니다. - 저는 이러한 것들이 문제이며, 개선돼야 한다고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Yd/121</link>
      <description>자신을 세상밖으로 소개하며 나에게 눈이 쏠릴 수 있게 영업하는 것은 떡밥을 던지고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달성해서는 안 될 일입니다.1. 읽지도 않는 글에 Like부터 누르는 것에서 오는 불쾌감, 브라우저 Like 알림을 ON/OFF 할 수 없는 불편함 2. 썸네일이 달리지 않았으면 하는 글에도 첨부 이미지에 따른 썸네일 게시가 강제되는 문제 3. 브런치</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04:52:24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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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터와 아날로그 - 그 가치를 찾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KYd/118</link>
      <description>종이에 쓰는 글씨는&amp;nbsp;흔적을 남긴다. 원하지 않는 형태의 자국은 Backspace를 통해서 쉽게 지울 수 있는 것이 아니다.나는 흉터를 혐오했다. 몸에 남은 자국이 외부에서 어떻게 보일 지를 늘 의식하며 스스로 상처를 입혀온 듯하다. 상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흉터가 있기까지 그 의미를 알아야 했다.자신이 스스로에게 입힌 상처는 가장 아픈 흉터로 남는다. 타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uvPtwIvKG2-ixgakH8tYDcxzW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4:47:12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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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근 2주] 신입으로 일하며 - 알잘딱깔센, 주어진 일, 의도 파악,&amp;nbsp;오답노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KYd/95</link>
      <description>[최근 2주] 상사가 어떤 일을 내게 하게끔&amp;nbsp;지시하나&amp;nbsp;메모하고, 내가 어떤 잘못을 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있다.  상사로부터 주어진 업무  출제 내용 1. 지하에서 1층으로 물품 운반  의도 1) 창고의 물품 배치가 눈에 익도록 할&amp;nbsp;것  의도 2) 어떠한 형태로 물품을 이동시킬 것인가. 1. 끌 게를 이용할 것인지, 직접 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DOhJmFZlI7T4YJe-CPNaAI2wA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7:37:03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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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업에서 느낀 점 - 일을 해보기 전에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KYd/78</link>
      <description>서비스업 Tip 1. 손님을 붙잡고 기분 나쁘지 않은 선에서 시간을 끌 수 있는 것은, 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다른 동료의 일이 끝날 때까지 그 자리를 메꿀 수 있는 중요한 능력이다.  2.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손님을 설득할 때는 '이해시키려는' 생각으로 임하면 안된다. 손님을 '안심시키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 그 자체가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TI5LUL4w4Qlu8Tqy1y1y_buyq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14:48:36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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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 전자책 / OTT, 영화관 - 디지털 사회에 있어서 선택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7KYd/67</link>
      <description>종이책:&amp;nbsp;'직관성'이 뛰어남  책의 구성에 익숙해지는 데 있어서 최상의 선택지 여러 페이지를 띄엄띄엄&amp;nbsp;여러 번 왔다 갔다 하는 경우에 적절 휴대성에 제한이 있기에, 외부&amp;nbsp;공간에서&amp;nbsp;하나의 책에 집중하기 좋음   전자책:&amp;nbsp;'휴대성'이 뛰어남  저장할 수 있는 도서 수에 거의 제한을 받지 않기에, 관심사가 넓은 경우 자신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나의 페이지를 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K6jD2l_at4ko06A_Jhz_O0gsU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2:45:42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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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국에서 일하며 느낀 점 2탄 - 어르신들도 다른 연령층과 크게 다른 점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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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르신이라고 다 같은 어르신인 것은 아니다. '천차만별'이다. 그간 나는 어르신들 하면 '감정적, 언성을 높이는, 깐깐함'을 키워드로 떠올렸다.  하지만 약국에서 처방전 입력의 전산을 담당하는 일을 해보면서 느낀 것은: 청년들이 제 각각의 성격을 지니듯이, 고령층의 어르신들도 그와 별 다를 것이 없다는&amp;nbsp;것이다.  어떤 어르신은 암에 걸렸음에도 긍정적인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P6FYQRad3zC1xzjHNSo4u3Gv7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4:06:59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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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 음악 플레이어 추천 - Windows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7KYd/62</link>
      <description>1. AIMP 기능성에 특화: 유틸리티, 위젯  UI 기능: 음악 플레이어 화면 맨 위에 고정과 외부에서 사용자들이 만든 테마 적용 등 유틸리티 기능: 취침 타이머, 부드러운 음량 변경, 무음 제거, 태그 편집기, 오디오 형식 변환기(압축) 등  기능이 많은 만큼 신경 써야 할 점이 많고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진입장벽이 있다는 뜻  커스텀 기능을 통해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axPTuCqZZIYtIMjN8fj_nvrP_D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1:50:38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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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에서 얻는 소중함 - 느리게 걸으면 비로소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KYd/61</link>
      <description>어제 연신내역을 지나가면서 떡볶이 대한민국 명인 1호 김두래&amp;nbsp;님이 시장에서 서서 먹는 맛집을 운영하는 것을 봤다. 그러한 감성은 코로나 이후로 접해본 적이 없었고 마침 배가 고팠던 나는 가던 길을 멈추고 포장마차에서 튀김을 사 먹었다.  평일이고 2시가 지난 시간임에도 손님들이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바쁜 와중에도 &amp;quot;튀김 뜨거우니까 30초 후에 먹으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ztI9esbxQuQsYCJS_uFwRLPd4w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7:09:26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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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 속에서 얻은 결론 - 결코 완벽한 '결과를 위해서' 걸어온 길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Yd/49</link>
      <description>자기 주관이 강하고, 현실과 타협을 하지 않으면서, 내 신념에 어긋나는 행위에 대해 불의를 참지 않고 '아님 말고'식의 접근을 혐오하는 사람  나를 잘 나타내는 문장이다.  위의 기준은 자신에게&amp;nbsp;똑같이 적용되었고,&amp;nbsp;지키고자 했던 지침을 어기게 되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곤 한다.그래서인지, 나는 계획을 기반으로 행동하지 않으며 가식적이면서&amp;nbsp;'찔러보기'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xJxdnp_XHzpoUy_FiVbPla-Yl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6:04:50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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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가장 싫어하는 3가지 문장 - 사회의 인식과 문제 해결 측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KYd/24</link>
      <description>&amp;quot;부자 되세요.&amp;quot; 부자가 되어서 이루고 싶은 '방향성' 보다, '자리' 그 자체에 집착하게 하는 이 문장이 싫다.  계속 듣다 보면 &amp;quot;마치 (그 말을 듣는 것만으로)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인 것처럼&amp;quot; 착각하게 만들고 &amp;quot;인생의 목표를 부에 두도록&amp;quot; 지향성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듣고 싶지 않은 문장이다.  나는 &amp;quot;돈이 무작정 많을수록 좋다&amp;quot;라고 생각하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NvZ93rusRVeZ2islLjBGHV4Xhy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2:20:16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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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 형을 통해 깨달은 것 - 사람은 늙어서 비로소 어릴 적 그 상태로 되돌아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Yd/9</link>
      <description>나에겐 4살 위의 자폐 형이 있다.  어렸을 때부터 형에게 많은 이질감을 느꼈고 주변의 다른 사람들과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한다고&amp;nbsp;종종 생각하곤 했다. 의사소통이 안 되는 형의 모습 그리고 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들을 보면서&amp;nbsp;&amp;quot;언젠가는 형이 나에게 안 좋은 영향으로 다가오지 않을까&amp;quot;라고 생각하며 마음속 어딘가에 두려움을 안고 미워하며 했던 시절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slv0S9MxNx8Je6UueIeerdrRDg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4:35:23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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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약국에서 일하며 느낀 점 - 100살 시대, 행복한 노후를 위해 청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KYd/2</link>
      <description>약국에서 일을 하면서 평일에는 주로 어르신들을, 주말에는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님을 가까이에서 보게 된다.  이번 글에서는 평일에 어르신들을 보면서 느끼는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그분들을 보면서 느끼는 바는 크게 3가지이다.  1. 어르신들 또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상황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  근무하는 약국이 여는 시간은 9시부터인데, 보통 10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Yd%2Fimage%2F47DJh9eSbMvIV2HYkpDj1_oda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10:48:34 GMT</pubDate>
      <author>Memori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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