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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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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대가 되고 나서 느끼는 감정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7:16: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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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고 나서 느끼는 감정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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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를 지키는 법, '시간 집착남'의 이중 생활 - &amp;quot;점심 시간을 아껴서 단 1분이라도 빨리 퇴근하고 싶거든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KeW/7</link>
      <description>&amp;ldquo;알 수 없는 로봇미, 그런데 묘하게 눈길이 가는 사람.&amp;rdquo;  전 직장 후배였던 홍대님은 함께 일한 기간이 단 3개월뿐이었음에도 내게 가장 강렬한 기억으로 남은 사람이다.  상사의 오해 앞에서도 변명 대신 그저 고개를 끄덕이던 무던함. 미팅을 갈 때마다 가방 주머니가 활짝 열려 있어, 내가 뒤에서 슬쩍 닫아주게 만들던 허당미. 주말마다 보컬 레슨 받는다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eW%2Fimage%2FHiu2k7W0FTfVo-3aBmigItmPz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1:26:25 GMT</pubDate>
      <author>이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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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사 방지 프로젝트] 에필로그 - 사람 만나기 귀찮아하는 사람이, 사람을 만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eW/6</link>
      <description>30대가 되니까 점점 사람과의 약속을 잡지 않게 된다. 수요일쯤 되면 에너지가 방전되서 주말에 전기 장판을 켜고 이불 속에서 넷플릭스 보는 나를 상상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 만나는게 귀찮아졌다. 정확히 말하면, 만나기 전까지가 너무 귀찮다. 아이러니하게도 주말에 약속이 없으면 괜히 외롭고, 이렇게 주말 혼자 보내도 될까라는 생각에 오랜만에 모임이나</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7:15:36 GMT</pubDate>
      <author>이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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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밥 사줄 때 가장 행복하다는 내 친구 - 세상에 이런 친구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eW/5</link>
      <description>퇴사한 이후로 3개월 동안 수입이 0원이다. 그동안 저축한 돈으로 생활하고 있지만 계좌에 찍힌 잔액이 점점 사라지는 걸 보니 이젠 밥 한 끼 사 먹는것도 부담스럽다. 이러려고 퇴사한건 아니었는데 막상 돈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내 모습을 보니 속상하다. 회사 다닐 때는 시간이 없어서 여행을 거의 못 갔다. 퇴사하고 나면 국내든 해외든 마음껏 놀러 다니는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eW%2Fimage%2FQaSDDtThLiE7Refxeu7_i2505H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Mar 2024 14:32:30 GMT</pubDate>
      <author>이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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