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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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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직장인. 뉴질랜드에서 일하며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44: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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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직장인. 뉴질랜드에서 일하며 산다는 건 어떤 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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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개학!  - new_j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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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개학이다! (기쁨의 환호!)  뉴질랜드 학기는 총 4개로 나뉜다. Term1~Term4 까지 중간 중간 2주간 방학이 있고, 그 중 가장 긴 방학은 여름방학이다. 한국으로 치면 겨울방학인데 여긴 계절이 반대라 12월중순쯤 부터 1월말까지 긴긴 방학이 이어진다.  그동안 우리 가족은 오클랜드에서 웰링턴 기항지로 하는 디즈니크루즈를 타고 연말 연휴를 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yExX6t0i8tS99zek8Smgq_FSs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Feb 2026 23:45:56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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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프라이데이 - 뉴질랜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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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금요일이다. 키위회사(뉴질랜드 회사)의 금요일은 조금 특별하다.  오후4시가 되면 콩쉘을 분다. 이건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문화지만, 콩쉘을 불면 'Happy Friday'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거다. &amp;quot;뭘 마실래?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Cider, 비어&amp;quot; 그럼 각자 원하는 주종을 말하고 함께 회사 키친으로 모인다. 사무실 한 가운데 서서 마시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KbfP1PBvWk6_s9L3BtgPLh5lK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4:04:21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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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공휴일 - new_j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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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뉴질랜드 직장인 2년차다. 25년은 어찌어찌 키위 회사에 적응한다고 군기가 바짝 들어 오로지 '일'만 생각하며 살았다면 26년을 맞이한 나는 가장 먼저 '뉴질랜드 공휴일'을 검색하고 있었다.   여기서는 햇병아리 같은 2년차지만 한국에서 난 대학4학년때부터 일을 시작했으니 '고인물'인가보다.  회사 내 책상에 놓여진 26년도 달력과, 개인 다이어리에는 이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T0dwArnX3jfTeRZ0XiIXr0kldR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1:20:42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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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26일 - New_jla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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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 뉴질랜드 일상도 기록해보기로 했다. 나는 어려서부터 일기 쓰는 걸 좋아했다. 꾸준하지 못한 날에는 일주일치를 몰아서 쓰기도 했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해마다 신년 다이어리를 사는 게 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다. 가격을 떠나서 의미로 따지자면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선물이다.  아날로그식 다이어리,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lBgb7gVlA56YpnZoExJ327r_bs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59:51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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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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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브런치를 시작할때 나는 퇴사자로 나의 '일'에 대한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고자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내게는 인생의 기록으로 누군가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다.  지금 이 순간 다짐해본다. 이제 더이상 '퇴사자'가 아닌 '직장인'으로 신분(?)의 변화가 생겼지만 '퇴사자의 글쓰기'여정은 마무리해 보겠다고.</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1:33:04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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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 똑똑- 오랜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7Khe/75</link>
      <description>오랜만이다. 언제 마지막으로 글을 썼는지 숫자를 보고 새삼 놀라웠다. 24년 10월이었다니..  그간 내게 무슨 일이 있었던가. 내 인생의 굵직한 순간들을 돌아본다고 시작한 커리어 회고는 왜 멕시코 year-end-party에서 멈춰있는가.  26년을 맞이한 이 시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사실 언제고 말할 수 있었다)  나는 뉴질랜드에서 직장인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PJCPd-P9za2cK7Pfo-njy2M-b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1:03:05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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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못할 멕시코 Year end party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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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몸담고 있던 관광청 회사는 노르웨이 외에도 멕시코, 독일, 핀란드 로바니에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등 다른 몇몇 지역을 담당했다.  이 많은 국가, 도시들을 모두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일'로써 각각의 여행지 그리고 그들의 문화를 탐색하는 일은 정말이지 매일이 새롭고 즐거웠다.  산타의 고향 핀란드 로바니에미, 뻐꾸기시계와 블랙포레스트 케이크가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WV192h4GB98kBG0MbMczYscnH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3:02:13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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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오는 아침, 플랫화이트 - 뉴질랜드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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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oday started off a bit awkward. It was a rainy morning and a bit chillier than usual, so I felt like having a nice cup of coffee. I decided to go to one of my favorite caf&amp;eacute;s, known for its great cof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6ZbAG862eQVzThVTczYYvRpHi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5:54:49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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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며 여행하기 - 노르웨이 항공 일주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he/72</link>
      <description>여행을 좋아했다. 한국 바깥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어떤 삶이 펼쳐지고 있을까? 늘 궁금했던 나다.  노르웨이 관광청에서 일을 하며 노르웨이 출장을 갈 기회가 생겼다.  NTW(Norwegian Travel Workshop)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 유수의 여행사 각 담당자 10여 명 그리고 미디어 담당자와 함께 말이다. *NTW가 무엇인지 궁금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rdRSnVXKaY6b-ekjTATsHgvUO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13:24:04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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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을 꿈꿨더니 노르웨이가 왔다!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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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킹맘이 되고부터, 그러니까 아이가 생긴 후 '북유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새 식구가 된 아이를 위한 가구부터 각종 육아 용품, 그리고 그들의 교육까지 선진 문화에 대한 동경이었을까? 유럽보다는 조금 더 멀게 느껴졌던 '북유럽'을 꿈꾸게 된 건 어쩌면 운명이었는지 모르겠다. ​ 모든 걸 뒤로하고 이직한 곳은 바로 노르웨이 관광청이다. ​ 노르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GcOkY3kRBJnSdB4a1rA2GlJyl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8:36:50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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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은 미친 짓이다.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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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은 미친 짓이다.  아니, 정확하게 나의 첫 번째 이직은 미친 짓이'었'다.  그간의 경력도, 한 땀 한 땀 쌓아 올린 연봉도 덮어두고 벌거벗은 채로 새 출발을 하는 거나 다름없었으니 말이다.  방송 경력 8년.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이었다. 그때는 몰랐다. 눈에 보이는 게 없었던 거다.  가족들이 제일 먼저 발 벗고 나섰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게</description>
      <pubDate>Thu, 01 Aug 2024 01:10:39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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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의 6월, 겨울입니다만.. - 뉴질랜드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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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금요일. 둘째 녀석의 축구 클럽이 있는 날이다. 오전 7시 30분까지 학교를 가야 하는데, 6월의 뉴질랜드. 쌀쌀한 겨울 아침에 따뜻한 이불을 박차고 나오기가 쉽지 않다.  비가 오면 보통 취소가 되는데 지난주에 비소식이 있어 이미 한 번 빠진 터라 이번 주는 꼭 참석하자 했다!  일주일에 딱 한 번. 도시락에서 해방되는 날이 있다면 바로 금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he%2Fimage%2FJeW7YjYKXEwrhTQtGFuBNqpcB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0:55:59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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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할 결심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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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쟁 같았던 육아휴직 이후 복직할 때가 다가왔다.   복직을 준비하며 줄곧 했던 생각은&amp;nbsp;&amp;quot;첫째, 이제 다시 일에 전념하리라.&amp;nbsp;둘째, 회사로의 복직을 떠나 좀 더 큰 범주로 어떻게 일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amp;quot;였다.   이런저런 사정으로 주춤했던 커리어에 날개를 달 때가 온 거라 생각하니 그렇게 설렐 수가 없었다. 대신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뭘</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4:38:54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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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휴직, 전쟁을 선포하다.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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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amp;rdquo;얼마 전 ebs 위대한 수업 예고편에 등장한 조앤 윌리엄스(캘리포니아대 법대 명예교수)가 우리나라의 저조한 출생률을 듣고 보인 반응이다.​0.78이라는 우리나라의 저조한 출산율, 한국 사회의 심각한 구조적 문제가 있다는 걸 암시하며 예고편은 짧게 끝났다.​갑자기 사회 문제를 끄집어내 비판할 생각은 없다. 다만, 나의 지난</description>
      <pubDate>Tue, 11 Jun 2024 02:34:50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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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직장에 8년이나 다닐 수 있었던 이유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he/66</link>
      <description>근속연수. 근로자가 한 기업체에서 근무한 기간을 말한다. 채용자와 구직자 간 탐색기에는 서로의 근속연수를 확인하기 마련이다.  채용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잦은 이직을 했는지(혹은 얼마나 한 직장에 진득하게 다녔고, 경험을 쌓을만한 기간이 됐는지)&amp;nbsp;구직자 입장에서는 이 회사는 취업 후 얼마나 오래 다닐만한 회사인지, 입사 후 얼마나 잦은 이탈이 있었는지 등을</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01:07:28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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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회사로 첫 이직을 꿈꾸다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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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이 이직을 고려하게 되는 이유는 뭘까? 더 나은 조건-연봉, 복지, 커리어 등을 찾아 떠나는 게 일반적이다. 나의 첫 이직 시도는 아예 '업'을 바꿔보고자 하는 도전이었다.   이유는 분명했다. 내면에 들끓는 열정과 에너지를 와장창 쏟아부어 볼 만한 일을 찾고 싶었던 거다. 더 열렬히 좋아하고, 애정 하는 일이 분명 있을 거란 믿음이 있었다.   그런</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06:53:39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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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의 연봉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he/64</link>
      <description>내 친구의 연봉  직장을 선택하는 데는 저마다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나는 대학 졸업 후 인턴에서 자연스럽게 정직원으로 신분이 바뀌었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았고, 일이 재밌었다.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 때 이미 입사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처럼 취업 준비에 크게 고민이나, 힘든 점은 없었다.  시간이 흘러 모두가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할 친</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02:15:41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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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haring is caring. - 퇴사자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he/63</link>
      <description>퇴사 후 내가 얻은 것  1. 글쓰기  뉴질랜드에 와서 만난 3살짜리 키위 아이가 있다. 아기 새처럼 작고 귀여운 그 아이는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amp;quot;Sharing is caring.&amp;quot; 어쩐 일인지 이 말은 줄곧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을 기록하고 나누는 '퇴사자의 글쓰기' 역시 &amp;nbsp;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description>
      <pubDate>Tue, 21 May 2024 10:53:06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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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현듯 -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7Khe/56</link>
      <description>동네 이름이 뭐였더라, 한창 새로운 카페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매일매일 점심시간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신상 카페를 방문하는 것이 신선한 즐거움이던 그 시절  차가운 겨울 공기와 연한 회색빛 도시 골목길을 배회하다 발견한 낡고 오래된 건물 3층에 몰래 생겨난 듯한 그 카페.  다락방 같이 좁은 공간에 따스한 햇살이 스며들고 구식 난로에서 피어나는 아지랑이</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0:46:37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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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 -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7Khe/54</link>
      <description>예전에 나는 나에게 오는 모든 기회들을 그저 감사하며, 앞뒤 재지 않고 두 팔 벌려 환영하듯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인 적이 많았다.  이렇게 먼저 날 찾아주다니, 이렇게 날 알아봐 주다니, 이렇게 먼저 제안해 주다니,  오늘은 처음으로 정중하게 그렇지만 단호하게 거절했다.  '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습니다'  이제 나도 내가 진짜 좋아서 하는 선택을 하</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0:46:04 GMT</pubDate>
      <author>비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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