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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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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직해왔던 생각을 차곡차곡 적어봅니다.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세상 연구를 해나갑니다 :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0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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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직해왔던 생각을 차곡차곡 적어봅니다. 주변 환경을 둘러보고 세상 연구를 해나갑니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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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나라 미국, 엔지니어의 나라 중국  - 브레이크넥(Break Neck)을 읽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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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자인 댄 왕(Dan Wang)의 출생지는 중국 윈난성이지만 캐나다 이민자로 실리콘밸리에서 중국 기술 산업 분석가로 활약하면서 뛰어난 관찰력과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대하고 드넓은 나라 미국과 중국, 이 두 나라는 막강한 힘을 가진 초강대국이다. 표면적으로는 대척점에 서 있는 것처럼 보여도, 경제적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9Nseopazv0tyrnrNmxMv8WSwf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13:39:35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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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최대 연구 대상: 비트코인은 과연 가상에 불과한가 - 비트코인(bitcoin)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7Ki0/48</link>
      <description>DRAMATIC CHANGE 아마도 동시대를 살고 있다면 기억할 것이다. 가상화폐나 코인이 우리네 관심사가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는 걸. 이는 2008년 비트코인이 나오고 나서 불과 20년이 채 되지도 않은 기간 안에 일어난 요지경 세상의 드라마틱한 변화이다. 대중은 아직 의심과 불신의 눈초리를 보내기도 하지만, 가상화폐를 바라보는 시각이 예전과는 달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9j_QHHiXW7nLkqsomwCM2JokQ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14:21:49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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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드라마 the Big C 주인공처럼 - 조급히 성과를 내려는 마음을 버리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길!</title>
      <link>https://brunch.co.kr/@@7Ki0/47</link>
      <description>뒤돌아보면, 평생 동안 '조급함'과 '느긋함' 사이를 왔다갔다 하며 살고 있다.  태생적으로 몸은 굼뜨지만, K 장녀로서 주어진 역할을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있었기에, 항상 부지런해지려 노력했다. 욕심이 많은 성향 탓에 개인적으로 일정한 성취를 이루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체력이나 의지가 부족한 탓으로 어떠한 일을 추진하는 과정이나 결과에서 생각만큼 잘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GWlWCHvKp-dOGuH6vkZXDdfNT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1:57:58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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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써치(Search)' 감상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i0/46</link>
      <description>요즘 글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 타이핑조차 제대로 시작하지 못했는데, 간만에 너무 몰입해서 보았던 써치(Search)라는 영화에 대한 감상평은 짧게라도 꼭 남겨야겠다.! (영화 스포가 약간 포함되어 있으니,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란다.)  최근에 봤던 영화들은 영화 제목만 슬쩍 보거나 앞 파트만 대강 보고 넘긴 영화들이 숱하게 많았다. 그 중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6So_HMsekm9pEGcBJ1QBpcPQ0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0:54:54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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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한 미션에 뛰어드는 용기 - 『프로젝트 헤일메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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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젝트 헤일메리(Project Hail Mary) 소설의 작가인 앤디 위어(Andy Weir)는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였으며, 컴퓨터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한 전력이 있다. 그는 마션(The Martian)이라는 첫 SF 소설을 포함하여, 그가 발표한 소설들이 큰 호응을 얻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세번째 장편 소설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apatzztO8dIX4j-3zHpORnSGC1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5:25:06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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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평]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노동의 강렬한 기억</title>
      <link>https://brunch.co.kr/@@7Ki0/44</link>
      <description>[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3일간)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를 완독하고 서평을 남깁니다.치열한 일터에서 고군분투해본 경험이 있는 독자라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내용이 많기에 일독을 권합니다.]   후안옌이라는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amp;lsquo;我在北京送快递&amp;rsquo;）라는 책의 저자는 베이징, 광저우, 상하이 등 중국 여러 도시에서 야간 물류센터 직원, 노점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UuxZRhGyhwEiewCRaGLiNXezJ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17:24:36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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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피지기 백전백승 전략'을 구상하며 - 작심삼일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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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슬프게도 요즘에는 몸이 무거워지고 게을러지고 무슨 공부를 시도해도 예전처럼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다. 말하자면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은 늘어나는데, 차라리 그 시간에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해서 체력을 키우는 게 나을 뻔했다는 생각이 든 적도 많다.  사실 외국에 살면 원하는 한국책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서, 평상시에 밀리의 서재 앱 구독을 통</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1:20:36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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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속세가 없는 나라  - 상속 재산에 대한 세금이 없대!</title>
      <link>https://brunch.co.kr/@@7Ki0/41</link>
      <description>한국은 피상속인이 사망하는 경우, 상속 재산에 대해 상속세가 부과되므로, 상속인이 부담하여 납부하여야 한다.&amp;nbsp;상속세(누진세)&amp;nbsp;비율이 높은 편이라&amp;nbsp;한국에 있는 부자들이 상속세로 인해 해외로 많이 빠져나간다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고액 상속은 상속세 부담이 클 수 있어, 법률 전문가나 회계 세무전문가를 찾아 상담하고 생전 증여나 공제 등을 활용하는 방</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0:20:22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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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전영화 리뷰: 배심원 길들이기 - 치열한 정신에 관하여 고찰해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9</link>
      <description>한때는 예술 영화관에 가는 걸 참으로 좋아했는데,&amp;nbsp;고전&amp;nbsp;영화는 왠지 모르게 감정이 이끌려서 빠짐없이 챙겨 보았던 거 같다. 흑백 화면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인물들의 옷차림과 얼굴 표정, 말투만 보기만 해도 영화에 대한 흥미가 고조되었다. 실제 고전 영화의 배경이 된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보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만, 고전 영화를 보는 행위를 통하여 그 시</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9:27:49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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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목욕탕 유형 - 목욕탕 러버의 주절주절..</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8</link>
      <description>일본에 있는 료칸에서 뜨근한 탕에 몸을 담구고 나니, 어디 천국이 따로 없었던 거 같다. 게다가 도처에 목욕탕이 있어 취향대로 골라서 갈 수 있었는데, 일본 여행에서는 너무 자주&amp;nbsp;씻어서, 피부가 따가울 지경이었다.  상하이에서 가끔씩 몸이 너무 무겁거나 한번씩 마음을 정갈히 하고 싶을 때&amp;nbsp;목욕탕이라는 공간이&amp;nbsp;나를 이끄는 거 같다. 자칭 목욕탕을 사랑하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E-6wG2KCPxyPy77DhkMkOfS-75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9:22:43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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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지니스와 술의 관계  - 건배 문화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5</link>
      <description>한국 직장에서는 사생활을 보다&amp;nbsp;중시하게 되면서&amp;nbsp;회식 술자리가 점점 줄어드는 경향이라고 들었다.  절대로 애주가라고 칭할 수 없는&amp;nbsp;나 같은 사람들에게는(즉, 기껏해야 와인 두, 세잔 정도가 최대치인) 경우에 따라&amp;nbsp;회식 자리에서 어쩔 수 없이 음주를 해야하는 직장 문화의 변화는 희소식임에 분명하다. 그렇지만&amp;nbsp;술을 몇 잔만 마셔도&amp;nbsp;얼굴이 빨개지는 이 숙맥도, 술</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25 12:08:07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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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난제, 사형제도 - 사형제도 존치와 폐지 실익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4</link>
      <description>일단 사형제도(Death Penalty)를 유지할 건지 말건지는 수많은 국가에서 끊임 없이 논란 거리가 되고 있는 주제다. (플러스, 논술 과제의&amp;nbsp;단골 주제가 되기도 한다)  [한국의 사형제도 운용]  한국 같은 경우는&amp;nbsp;사형제도가 법적으로 남아있음에도, 김영삼 정부시절인 1997년 이후로는 사실상 20년 넘게 사형을 집행하지 않고 있어 '실질적 사형폐지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UhdapNmq7N__S6pgaC71ypoAC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8:24:00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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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국 상하이 반려동물 시장 확대와 법적 분쟁 - �펫코노미(Petconomy = Pet + Economy)란?</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3</link>
      <description>이번 화는 중국의 반려동물 시장은 어떠한지, 그리고 반려동물과 관련된 법적 쟁점에는 무슨 사항들이 얽혀있는지 간략히 살펴보려고 한다.  2025년 중국의 펫코노미(Pet과 Economy를 합성한 신조어 Petconomy, 중국어로는 宠物经济)&amp;nbsp;규모는 약 15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되며, 성장 잠재력이 상당히 높은 블루오션 시장에 속한다(미국에 이은 세계 2</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6:50:29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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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를 둘러봅시다. - 영혼의 안식처가 되어주는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7Ki0/32</link>
      <description>많은 이들과 마찬가지로, '카페'라는 공간은 글쓴이인 나에게도 안식처 같은 편안한 공간이라는 인식이 있다. 그래서 밀린 공부나 일을 해치우려는데 집이나 사무 공간에서는 집중이 도저히 잘 안될 때, 아니면 친구들과 수다를 떨 때나 혼자서 커피를 즐기면서 걍 쉬고 싶을 때도 카페 공간을 종종 찾게 된다.&amp;nbsp;커피 매장은 공공 장소이지만,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백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vl60ogG_V72wMeMmO_IWAaFGc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10:10:07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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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어 열풍이 사라지고  - 중국 엑시트</title>
      <link>https://brunch.co.kr/@@7Ki0/29</link>
      <description>중국 엑시트(Exit) 현상 - 중국의 성장은 이제 끝난걸까?!  &amp;lsquo;차이나 런(China run)&amp;rsquo;이란 China + Bank run(은행의 대규모 인출 사태)의 합성어로, 중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국에서 해외&amp;nbsp;투자&amp;nbsp;자금이 빠져가는 현상을 의미한다. 중국에선&amp;nbsp;'차이나 런'이 현실화되고 있는데,&amp;nbsp;외국인 직접 투자(FDI, Foreign Direc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05:52:25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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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하이 주재원 라이프 이모저모 - 주재원 생활 끄적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i0/28</link>
      <description>#1. 해외 파견 형식 / 지원 여부: 보통 주재원 신분으로 상하이에 파견되어 오게 되면, 회사로부터 주거비나 교육비/해외 근무수당 등을 추가적으로 지원받게 된다(의료비는 보험 청구 가능). 일반적으로 주재원은 3, 4년(체류기간) 기준으로 파견되고(기간이 더 길거나, 기간 자체가 없는 경우도 있음) 회사에 따라 기간 연장이 가능한 케이스도 있다. 주재원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iSPtDawCQz5m_saunMbM3N-st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5 15:00:11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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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쇄의 추억 되살리기 - 설마 그렇게 금방 잊혀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7Ki0/25</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상하이 생활은 봉쇄 전과 후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전 상하이 생활을 통틀어서 지울 수 없는 하나의 이벤트가 되었던 '봉쇄'에 대한 단편적인 기억들을 소환해본다.  대략 2022년 3월경부터 6월경 기간까지,&amp;nbsp;중국 정부는 상하이 중심에 있는 황푸강을 기준으로 푸동 &amp;amp; 푸시 지역에 순차적으로 강력한&amp;nbsp;봉쇄 정책을 실시하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M6pM09eITxe9ZZRDU_kN81n3G0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7:09:59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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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적인 간극에 대한 고찰 - feat. 소심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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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하기 전에 나는 누가 보더라도 중국과 여로모로 끊어낼 수 없는 고리와 인연이 아주 질긴 한국 사람 중에 하나임을 밝혀둔다. 그래서 중국에 대한 특정한 관점과 시각을 갖고 있고 이를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중국과 관련된 컨텐츠를 만들기가 망설여지게 된 것이 사실이다. (+ 브런치 작가로 승인을 받았지만, 실제로 글을</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2:25:42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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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영업자의 몰락 - 세상관찰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7Ki0/23</link>
      <description>#1. '자영업자'가 되는 길  자영업에 종사하는 것, 즉 자신만의 비지니스를 운영하다는 건 위, 아래로 한계(Limit)이 없다는 뜻과 동일하다. 회사나 기관 등에 소속되어 고정적인 급여를 받고 일하는 근로자와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간에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i) 전자는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보장되지만, 후자는 리스크를 더욱 감수해야 한다.</description>
      <pubDate>Fri, 14 Feb 2025 08:03:21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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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의 부동산&amp;nbsp; - 메커니즘 이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i0/22</link>
      <description>1. 토지사용권에 대한 이해  국가 주도의 통제에 의하여 돌아가는 중국 경제의 특성상, 토지를 비롯한 부동산에 대한 영구적인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한국과는 달리, 중국의 토지는 기본적으로 국가 소유(=국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토지는 중앙/지방정부가 소유한 '국유토지' / 농민공동집체가 소유한 '집체토지'로 구분). 그래서 개인은 소유권이 아닌 한시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i0%2Fimage%2FRdZgBLJPeaHYCIDTjh2dd9cZq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6:59:20 GMT</pubDate>
      <author>상하이 빵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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