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우주먼지</title>
    <link>https://brunch.co.kr/@@7L7C</link>
    <description>경험하고 발견한 삶(life)의 작은 조각들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27:2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경험하고 발견한 삶(life)의 작은 조각들을 기록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Rf_HeBRy0Zeo4flhh3KZG41MOM.jpg</url>
      <link>https://brunch.co.kr/@@7L7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그 말이 참 다행이었다. - 맑음은 어쩌면, 상처를 지나 온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7L7C/25</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기분이 참 묘했다. 며칠 전.. 누군가 내게 &amp;quot;어릴 적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것 같다&amp;quot;라고 말했다.  그 말이 마냥 좋으면서도 한편으론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묘한 감정이 들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지긴 했지만,, 그게 내 성격이나 지금의 '맑음'과&amp;nbsp;연결된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부모님도 부모님이 처음이었기에 어렸던</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2:24:5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25</guid>
    </item>
    <item>
      <title>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필요한 이유 - 피카소의 질문-송정섭 일러스트레이터의 글 보다가</title>
      <link>https://brunch.co.kr/@@7L7C/24</link>
      <description>#한 남자가 피카소의 추상적인 그림을 보고 물었습니다. &amp;ldquo; 당신은 왜 있는 그대로를 그리지 않습니까?&amp;rdquo;  피카소가 미소를 지으며 되물었습니다. &amp;ldquo;당신이 말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세요.&amp;rdquo;   #남자는 사진의 아내 사진을 꺼내 보여주며 말했습니다. &amp;ldquo;이것이 제 아내의 진짜 모습입니다.&amp;rdquo;  피카소는 그 사진을 유심히 살펴본 후 답했습니다. &amp;ldquo;</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8:37:31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24</guid>
    </item>
    <item>
      <title>체득은 사랑하는 것과 같다. - 단순히 머리가 아닌 온몸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필요한 비효율</title>
      <link>https://brunch.co.kr/@@7L7C/22</link>
      <description>우리 사회가 추구하는 효율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모두의 삶이 다 같지는 않지만 대부분 비슷한 삶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맞고 틀린 건 없지만 확실히 사회가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보다는 효율적인 측면을 먼저 생각한다.  하지만 난 이럴 때일수록 조금 더 기다려주는 삶, 누구나 더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건 아닐까? 하</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3:05:55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22</guid>
    </item>
    <item>
      <title>서핑을 임하는 자세 - 서핑 입문을 하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7L7C/21</link>
      <description>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서핑의 성지 양양을 다녀왔다.  서핑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은 일이 없는 주말마다 꼭 서핑을 다녀올 만큼 매력적인 스포츠라는 건 잘&amp;nbsp;알고 있었다. 또 서핑에 관련된 '오늘의 파도를 잡아'라는 책을 통해서도 통제가 불가능한 파도 위에서 즐기는 서핑을 인생에 비유한 작가의 책도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다.  나도 그런 서핑에 대해 자세히</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5:56:07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21</guid>
    </item>
    <item>
      <title>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다 - 괜찮은 어른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7L7C/20</link>
      <description>오늘은 문뜩&amp;nbsp;나도 괜찮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어른이란.. 책임감이 강한 사람, 성숙한 사람, 지속적인 성장을 하는 사람 등등.. 하지만 사람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괜찮은 어른이라고 느끼는 감정, 생각 또한 그렇다.   나는 그럼 어떤 사람을 만나면 나이를 불문하고 정말 좋은 어른 같아 보인다는 느낌을 받았을까? 짧은</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3:27:34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20</guid>
    </item>
    <item>
      <title>나보다 나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 - 어쩔 땐 나보다 나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이지 않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9</link>
      <description>최근 평소와 똑같이 하루를 보내다 문득 남자친구를 만나고 나서 내 생각이 변화되거나 명확해진 경우가 있나? 생각하게 되었다.  먼저 생각난 것 중 하나는 내가 디자인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한 정의를 내렸다는 것이다.   남자친구는 호기심이 정말 많은 사람이다. 그 점을 나도 많이 배우고 있고 신기해하며 지내고있다. 요즘은 살아가는데 궁금증이 없으면 무슨</description>
      <pubDate>Wed, 31 Jul 2024 05:20:38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9</guid>
    </item>
    <item>
      <title>나에게도 남에게도 와닿아야 한다는 것 - 가치 전달의 원리/지속할 수 있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8</link>
      <description>어떤 일을 하다가도 너무 예쁘다. 아이디어가 좋다. 가지고 싶다 이런 건 사람들이 좋아하고 구매할까?등등 많은 생각들이 스친다.   아마 장사, 사업등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한 번쯤 해본 생각이 아닐까.  최근 들어 '일단 팔아보는 것' '그냥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 또 그렇게 도전하는 사례들을 많이 살펴봤다.   그렇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24 03:38:49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8</guid>
    </item>
    <item>
      <title>'비정형' 단어가 주는 유연함 - 정형화되지 않은 어떠한 형태의 모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7</link>
      <description>비정형  &amp;quot;비&amp;quot;는 &amp;quot;아니다&amp;quot;또는 &amp;quot;반대&amp;quot;를 의미하며 &amp;quot;정형&amp;quot;은 &amp;quot;정해진 형식&amp;quot;또는 &amp;quot;형태&amp;quot;를 의미한다.  즉, 비정형은 &amp;quot;정해진 형식이 없는&amp;quot;, &amp;quot;형태나 구조가일정하지 않은&amp;quot;상태를 뜻한다. 최근 이 단어를 접하고 나서 든 생각을 기록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짜여진 형태와 구조에서 생활하고 생각했던 시간들이 떠올랐다. 모든 것에는 규칙이 있었고 그렇기에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hMfw4UhYcg18MVfkl6AURGPki4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6:07:22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7</guid>
    </item>
    <item>
      <title>이력서 말고 끌리는 프로필 만들기 - 파생되어 가는 발자취</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6</link>
      <description>우리는 흔히 회사에 들어갈 준비를 할 때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을 준비한다. 나를 대변해 줄 수 있는 그 무언가를 공들여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평소 내가 하는 생각과 아웃풋을 꾸준히 남긴다면 나를 표현하고 나아가 누군가 나를 파악할 수 있는 장치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그렇기에 정말 꾸준히 표현할 수 있는 매개</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23:59:0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6</guid>
    </item>
    <item>
      <title>모든 감성은 잔상을 남긴다. - 외부 세계 자극과 정서가 만나면</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5</link>
      <description>오늘 문득 감성이 뭘까? 왜 사람들은 어떠한 감성을 말하고 또 그런 특정 문화를 사랑할까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감성은 이렇게 정의된다. 인간이 외부 세계의 자극을 감지하고 이를 통해 느끼고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감성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개인의 경험, 환경, 문화 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감성은 크게 두 가지로</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01:47:59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5</guid>
    </item>
    <item>
      <title>작은 화분으로부터 벗어나는 여정 - 부모의 가르침, 우리의 성장: 작은 화분에서의 인내와 결실</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4</link>
      <description>며칠 전 본집에 한 달간 있었다.  아빠랑 오랜 시간 같이 있었던 적이 없던 터라 대화를 길게 해 본 적이 없었기에 이번 기회로 소소한 대화를 많이 하게 되었다.   일화 중 죽어가던 화분을 살려낸 아빠의 스토리가 인상에 남아 기록하게 되었다.  최근에 분갈이와 가지치기를 한 식물들이 더 잘 자라는 모습을 보며 우리들의 인생과도 다르지 않다는말을 해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tWO0b6uzAFF7_2hDucAJ5UPkU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9:03:4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4</guid>
    </item>
    <item>
      <title>자급자족만 잘하면 되는 거네 - 눈물의 여왕 고모 상대역 영송의 인생가치관에 대해 생각해 본 날</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3</link>
      <description>허망된 욕심과 걱정이 불안함을 만드는 건 아닐까?  최근 눈물의 여왕을 보고 있다.     캐릭터마다의 매력이 넘치는 이 드라마에서 특히나 최근 고모(범자) 상대역 영송 마인드가 진짜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대사 중 :난 일을 조금만 해요. :많이 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아서요. 그냥 딱 자급자족할 만큼만...     일을 조금만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HZb-WxfRTE_qfkoOvnK9sPYwTCc.png" width="264"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2:55:56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3</guid>
    </item>
    <item>
      <title>분명 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 같다 - 편안함이 불안으로 변화되는 이상한 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2</link>
      <description>나는 환경에 되게 빠르게 적응하는 축에 속한다. 반대로 적응이 빠른 만큼 불안감도 높은 편이다.   불안함은 곧 적응을 잘할 수 있게 내 나름의 노력을 다했다.    회사생활 할 때의 그 소속감과 안정감이 좋았다. 그래서인지 내일의 일도 생각해보고 어떤 걸 먹으러 갈까, 어떤 새로운 디저트 카페를 가보지? 이런 소소한 감정과 행복을 느끼기도 했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yUYrHmptWRFY7P9O3ozMUmQSp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24 07:31:44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2</guid>
    </item>
    <item>
      <title>느리게 바라보는 연습 - 사회적 시선으로부터 나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1</link>
      <description>20대 초반 나는 나를 알아간다는 게 조급하기도 했고 그렇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기에 집중하지 않았다. 나는 직업적인 부분이나 사회적 현상에만 관심이 있었을 뿐이다. 그래서 공허했다.  최근 들어 안정적인 직업 고정적인 수입도 중요하지만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회적 시선을 기준으로 나를 평가했다.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gJJOu5KJ-cfEvbjVlRFfr2YUuu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2:57:4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1</guid>
    </item>
    <item>
      <title>진짜 삶을 위한 나만 아는 작은 프로젝트 만들기 - 프리랜서 역량의 한계에 마주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L7C/10</link>
      <description>각종 알바와 프리랜서로서 7개월 차.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이 지났다. 7개월 동안 여러 일들을 경험하며 느꼈던 생각들 중 하나를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  회사를 다닐 때도 분명 필요했지만 프리랜서의 삶은 좀 더 다른 거 같다. 계속 새로운 능력이 필요했다. 그래서 더 집중할 수 없는 그런 하루..일주일..한달  들쭉날쭉한 수입은 예상했던것 처럼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WGgm8r0jENfRcqzUtxrK1nHyA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Apr 2024 01:09:20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10</guid>
    </item>
    <item>
      <title>WANT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질문해보았다. - 진짜 이기적 끝판왕인 나를 만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7C/8</link>
      <description>혼자 이런 질문에 답변을 작성해 보자는 마음을 먹고 몇 가지 끄적이다 내적웃음이 나왔다.   보통 어릴 때 한 번쯤은 들어봤던 말인데.. 지금은 완전한 '나'로 초첨 맞춰져 있다는 걸 발견했다.  어릴 적은 발레리나요, 선생님이요 같은 어떤 동경의 대상을 말했다면 지금은 나를 들여다본다는 점에서 한편으로는 동경의 대상이 없어진 것에 대한 씁쓸함과 다행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2UhWt4zxpol0RDUpSgx7Fpj82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1:53:53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8</guid>
    </item>
    <item>
      <title>내 안의 기둥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매번 상황이라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7C/7</link>
      <description>어느 정도 자산을 쌓고 많은 돈을 벌게 되면 안정적인 삶이 되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한 적이 있었다.  행복을 쫒지 말고 일단 하라, 하다 보면 방향이 보이고 좋아진다. 근 9개월 동안 경제적 자유를 이뤄라 같은 말들에 맹신했다.  그게 맞을까? 생각이 많아졌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내 속마음'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음과 동시에 과정이 행복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Lj0WaBvBuP-EFbv58tRFpZyhD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pr 2024 01:02:28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7</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부자인 사람들 - 이런 게 마음부자라는 거구나 깨달은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L7C/6</link>
      <description>부정적인 생각과 말을 많이 하고 있구나를 깨달은 시점에 대해 기록을 남기고 싶다. 현재는 여러 상황을 겪은 덕분에 말을 아끼는 연습과 긍정적인 말과 행동, 생각을 하려고 노력 중이다.  최근 어떤 대표님과 평범한 대화에서였다.  대표님 : 주택청약을 꼭 들어야 한다.  나 : 안그래도 요즘 관심 가지고 다시 자동이체를 해놓았다. 그런 대화를 나누다 무심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7C%2Fimage%2F3uI9kqwT0AG9mSPzfp577dBTPZ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03:00:08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6</guid>
    </item>
    <item>
      <title>나는 열심히라는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7C/5</link>
      <description>하루를 보내는 것이 조금은 지치는 날이 있다.   열심히 하면 어떻게서든 돌아오겠지라는 생각으로 지내는 날들도 많았다. 모든 일은 호기심에서 열심히 단계로 이어졌고 이후엔 혼자 지처 다른 호기심 거리로 환기시키는 상황이 여럿 있었다.   오늘 유튜브를 통해 본 김승호 ceo가 한 말은 내 생각과 가치관을 완전히 갈아엎었다.   먼저, 열심히만을 하지 말라는</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3:04:36 GMT</pubDate>
      <author>우주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L7C/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