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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s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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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에 적극적인 사람. 의미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소비하고 리뷰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3:58: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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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적극적인 사람. 의미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소비하고 리뷰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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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사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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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사마, 넌 우리 삶의 단비였단다. 하지만 널 이런 곳에서 낳다니, 네가 선택한 것도 아닌데. 엄마를 용서해줄래?&amp;rdquo;자유를 꿈꿨지만 전쟁으로 폐허가 되어버린나의 도시 알레포사마, 이 곳에서 네가 첫 울음을 터뜨렸단다이런 세상에 눈 뜨게 해서 미안해하지만 엄마는 카메라를 놓을 수 없었어사마, 왜 엄마와 아빠가 여기 남았는지,우리가 뭘 위해 싸웠는지,이제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idD54ZKF2JQiX_gYwfdBdskynH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21:26:0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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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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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에 달린 댓글 중 그런 말이 있었다. &amp;quot;언젠간 봄을 알려주기 위해 이 노래를 들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amp;quot;고. 이 영화는 그런 세상을 실제로 보여준다. 마스크 없인 살 수 없는 오염된 땅. 크고 기괴해진 곤충들. 환경 파괴 이후 자연과 인간의 대립 등&amp;hellip; 결코 판타지 같지 않은 애니메이션이다.  보는 내내 가슴이 답답했다가 파란 하늘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xaMrUZNrAp-SiN_yWF_F0J0uJ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21:24:47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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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렌드를 잘 알아야&amp;nbsp;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LHb/42</link>
      <description>나는 콘텐츠를 좋아한다. 정확히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걸 좋아한다. 그것이 글이든 사진이든 영상이든 말이다. (사실 영상을 더 좋아하기도) 곳곳에서 영감을 얻는 것도 좋아한다. 그래서 인스타그램으로 영감계정을 만들기도 했다. 콘텐츠 업계에서 일하고 싶다 보니 콘텐츠를 공부하게 됐고, 트렌드라는 걸 많이 얻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내가 콘텐츠</description>
      <pubDate>Thu, 20 Aug 2020 21:21:06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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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려진 것들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다. - 에코레터 #1. 업사이클링</title>
      <link>https://brunch.co.kr/@@7LHb/36</link>
      <description>#1. 오늘의 취향 : 업사이클링(Up-Cycling)   업사이클링을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여름 오브젝트라는 라이프스타일 샵을 방문했을 때입니다. 다 쓰고 남은 과자 비닐을 티코스터로 만든 제품을 보고 깜짝 놀랐죠. 재활용(Recycle)이 아니었습니다. 버려진 물건에 가치를 더해 새로운 상품으로 탄생시킨 겁니다. 그때부터 저는 업사이클링 디자인에 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hwuoHXnIHoav-L2TCl76utUvz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09:05:0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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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문화 생활 결산 - 컬처레터#3</title>
      <link>https://brunch.co.kr/@@7LHb/35</link>
      <description>#드라마 #스토브리그  스토브리그가 요즘 그렇게 유행이라는 썰이 있다. 시청률 10%도 나오기 힘든 요즘에 이 드라마는 17%를 넘겼다. 특히 드라마에서 나오는 &amp;quot;선을 넘었어!&amp;quot;라는 대사는 여러 곳에서 패러디가 되고 있다. 스토브리그 영상 댓글을 보면 설 연휴로 스토브리그를 결방한 JTBC에 &amp;quot;선을 넘었다&amp;quot;는 댓글을 많이 볼 수 있다. 그 정도로 스토브리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Lg5fESSZbKh0nC4ZaOq9L3K9xQ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0 14:19:0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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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기억하지 못해도 여전히 너는 너라는 걸 - [영화] Still, Alice</title>
      <link>https://brunch.co.kr/@@7LHb/33</link>
      <description>자신을 잃게 된다는 것은 어떤 감정일까. 기억하는 순간보다 기억할 수 없는 순간들이 많아진다면 그런 삶에 의미가 있을까. 영화 &amp;lt;스틸 앨리스&amp;gt;는 이러한 질문에 답하는 한 여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사랑하는 남편과 장성한 세 아이를 둔 엄마 '앨리스'. 일과 가정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좋은 인생을 살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wbq3-iWBaCqyhh8eDUklI3lrj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an 2020 14:12:2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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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자기만의 색으로 성공한 채널들 - 12월 9일의 취향 :)</title>
      <link>https://brunch.co.kr/@@7LHb/32</link>
      <description>내가 유튜브를 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건 '컨셉'이다. 나를 어떤 단어로 표현할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이미지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고민해야 했다. 유튜브를 하면서 고민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중간에 컨셉이 바뀌었는데, 좀 더 일찍 생각했더라면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내 아쉬움을 달래줄 개성 가득한 채널들을 모아보았다.  ---  #차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CJShp2pCe9O4y0jWDwE4sMnLG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10:39:2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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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 해리 스타일스 신곡!! 나왔다!!! - 12월 8일의 취향 :)</title>
      <link>https://brunch.co.kr/@@7LHb/31</link>
      <description>&amp;quot;딱 3일만 하자&amp;quot;를 여러 번 외치는 스타일이다. 3일만큼은 성실하게, 그리고 하루 정도는 쉬고 다시 다음 날부터 3일만 달리는 것, 이게 내 루틴이다. 무엇을 하든 쉬는 시간을 정해놔야 일도 잘한다는 게 내 가치관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어제 하루 쉬었어요 ㅎㅎ(휴 나름 정성스런 핑계였다)  ---  #해리가 '해리'했다  아아,, 해리의 신곡이 나와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r_l6_lQ6XWlEikMpx0xHEZuUPD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10:32:44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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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틴] 영감 지수 올리는 나만의 방법 - 12월 6일의 일상 :)</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8</link>
      <description>#Level 1. 브런치에서 글 읽기  오늘 읽은 아티클 중에 인상 깊었던 것은 남시언 님의 글. &amp;lt;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왜 이렇게 없을까?&amp;gt;라는 제목에 이끌려 클릭했다. 여기서 크리에이터는 모든 프로세스를 혼자 다 하는 '1인' 크리에이터다. 어? 이건 난데?^^  저자가 말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없는 이유는 다름 아닌 '귀차니즘' 때문이라고. 맞는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BWp7ftcC0y5kNeeBvoZJ-ZSlfP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19 13:22:55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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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회] 내가 전시회를 즐기는 방법 - 12월 5일 : 최애 전시회, 홍대 오브젝트, 경의선 책거리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7</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전시회  내가 좋아하는 전시회는 어쩌면 많은 분들이 잘 모를 법한 전시회다. 바로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전시회'!! 홍익대학교 건물 안에서 진행되는 전시회이기도 하고, 크게 알려지진 않아서 주로 아는 사람들만 가는 전시회다. 홍대 졸전의 좋은 점은 차세대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한눈에 보기 좋다는 것. 홍대 미대라고 하면 왠지 모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HRxz8UGdM9kqVbHmSwcj5FHx3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15:03:17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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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제로웨이스트, 업사이클링 - 12월 4일의 짧은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6</link>
      <description>#미니멀라이프를 꿈꾸는 맥시멀리스트(는 나)  오늘 읽은 책은 출판사 북라이프에서 제공받은 &amp;lt;9평 반의 우주&amp;gt;라는 에세이다. 이제 막 독립생활을 시작했거나, 독립을 꿈꾸는 사람들이 딱 읽기 좋은 책이다. 나는 후자에 속하는데 이 책, 무척 현실적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amp;lt;미니멀라이프&amp;gt;에 관한 글이었다. 작가님도 나처럼 미니멀라이프를 꿈꾸며 많은 시행착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lOO6T-2pZrQg2KQ7jI0cOv6Bp1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5:19:17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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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문화 생활 결산 - 컬처레터 #2</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4</link>
      <description>#요즘의&amp;nbsp;고민  오는 길에 엄마랑 캐나다 워홀 이야기를 했다. 엄마는 캐나다가 천국 같다고 얘기했다. 사실 고작 열흘 여행 다녀온 엄마의 말을 전부 믿을 순 없었지만, 대충 듣기만 해도 유토피아 느낌이 낭낭했다. 여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 사실 여자든 누구든 살기 좋은 나라여야 하는 게 당연한 건데 왜 그 말에 유독 끌렸는지 ㅋㅋ 아직 확실한 건 아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M5KcWaHa2EVCWtxDXlEqLxE1J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15:10:26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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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백화점 붕괴사고 생존자들의 이야기 - 그냥 사랑하는 사이, JTBC</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3</link>
      <description>'사랑'이라는 단어를 참 좋아한다. 항상은 아니지만 종종 떠올리는 문장도 사랑에 관한 문장이고, 사랑을 내포하는 소설도 좋아한다. 대표적으로는 에밀 아자르의 장편소설 &amp;lt;자기 앞의 생&amp;gt;이 있다. 소설의 마지막 문장은 &amp;quot;사랑해야 한다&amp;quot;. 사랑을 받아야 할 존재가 오히려 자신의 사랑을 나눠주려고 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던 문장이다. 오늘 소개할 드라마 &amp;lt;그냥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Qi-j5TEMgRJ2XR59K9kDZ-A9i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19 10:47:14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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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문화 생활 결산 - 컬처레터 #1</title>
      <link>https://brunch.co.kr/@@7LHb/22</link>
      <description>#책 : &amp;lt;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amp;gt;  사실, 이 책은 제목을 읽자마자 &amp;lsquo;많이 힘들겠구나&amp;rsquo;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사랑하는 이와의 원치 않는 작별을 준비하는 건 누구나 힘드니까. 작별인사가 아직이라니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그들의 애틋한 일상을 눈물 없인 볼 수 없을 거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실제로도 그랬고.  이 책을 읽으면서 &amp;lsquo;치매&amp;rsquo;에 관심이 많아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dztOv2RsvjEUCLth_EMiNqbUJ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19 17:55: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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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월의 취향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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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튜브 :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   요새 클래식에 빠지게 되면서 찾은 채널인데, 의도치 않게 수면용 채널이 됐다(?)... 이상하게 틀면 항상 10분 내로 잠이 든다... 잔잔하고 무거운 내레이션과 라흐마니노프의 연주가 합쳐져 수면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드뷔시 때는 3분 컷). 무엇보다 눈 감고 들을 수 있는 라디오 느낌의 콘텐츠라 좋다. 시각보다는 청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sdM2IELR0JaVOD68dOQNsi7RwJ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19 17:30:11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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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 작은 영웅이 있었다. - 새벽 감성 백 퍼센트</title>
      <link>https://brunch.co.kr/@@7LHb/17</link>
      <description>우리 모두&amp;nbsp;각자의 영웅들이 있었다. 해적을 꿈꾸는 소년이라던가, 정의에 따라 악당을 처단하는 세일러문이라던가. 나에게도 세 명의 영웅이 있었다. 말괄량이 삐삐 롱스타킹, 엽기 과학자 프래니, 그리고 나의 영원한 모험가 도라도라. 나는 내 작은 영웅들을 꽤 오랫동안 잊고 살았다. 지금은 어린 시절에 비해 훨씬 더 많은 것을 보고 겪을 수 있으니까. 이들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uJaqBeQMRy26KpEKwcF5BYk57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3:11:30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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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왓챠플레이로 영화를 보는 이유 - 주간 취향 : 영화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LHb/16</link>
      <description>'영화&amp;nbsp;봐야지! 근데 뭘 봐야 하지?' '딱 내 마음에 드는 영화만 보고 싶은데..' '저렴하면서도 알차게 문화생활을 할 순 없을까?'   문화생활? 하고는 싶죠.  나는 드라마를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다. 영화와 드라마 중 하나를 택하라면 무조건 영화다.&amp;nbsp;드라마는 호흡이 길다.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나는&amp;nbsp;앉은자리에서 궁금한 건 없애고 싶고,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o0frOESnNYw2k13SQ2D0spwri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Sep 2019 05:04:59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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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매일 걷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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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에는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다 보니 정신도 없고 자주 어지러웠다. 그러다 무심코 걷기 운동을 시작했고, 지금은 나 자신에게 놀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다. 나는 왜 매일 걸을까? 걷기는 운동이라기보다는 산책한다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 걸까? 심리적 장벽이 낮은 이유도 있지만, 나는 생각하지 않기&amp;nbsp;위해 매일 걷는다.  걷기 운동은 생각보다 많은 집중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P_H4sP-yo9pyJfPiJNYZ-LXF6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Sep 2019 14:07:22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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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책 단말기가 가져온 &amp;nbsp;독서루틴의 변화 - 주간 취향 :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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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하철 독서를 즐기는 내게 종이책은 애증 그 자체였다. 무겁고, 불편하지만 종이 책만의 부드러운 질감과 따뜻한 분위기를 사랑했으니까. 그런데 언제부턴가 종이 책이 버겁기 시작했다. 텀블러, 아이패드, 전공 책을 들고 다니면서 가방이 점점 무거워졌기 때문이다.&amp;nbsp;사람들로 가득한 지하철에서 부피가 큰 종이책을 들고 있는 것이 찝찝하기도 했다.&amp;nbsp;마음에 드는 문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eGR1cxW6tHvVxH9CT7UT7L2Fr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19 09:57:08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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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의미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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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교양 시간에 칸트의 판단력 비판을 배우면서 '목적 없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교수님께서는 목적이 없다면 어떨까에 대해 물어보셨다. 학생들은 목적이 없어지면 의욕 없이 살 거 같고, 방황할 거 같다고 답했다. 억지로 목적을 만들어낼 거 같다는 답변도 있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했다. '목적 없는 삶이 의미가 있을까?', '의미 있는 삶을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Hb%2Fimage%2FAQ_dg6KzITKY8e3afKSBytHRi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19 13:32:25 GMT</pubDate>
      <author>posit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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